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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재활용 쓰레기 정보 책
"아이들을 위한 재활용 쓰레기 정보 책" 내용보기
우선 책은 꽤 예쁜 표지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게 되어 있다. 글도 크고 그림도 많고 초등학생들에게 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잘 전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다. 재활용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모두 잘 다루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단지 조금 아쉬운 것은 그럼 내가 지금 당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에 대한 고민이 조금 약하다. 수업처럼
"아이들을 위한 재활용 쓰레기 정보 책" 내용보기

우선 책은 꽤 예쁜 표지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게 되어 있다.


글도 크고 그림도 많고 초등학생들에게 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잘 전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다.


재활용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모두 잘 다루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단지 조금 아쉬운 것은 그럼 내가 지금 당장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에 대한 고민이 조금 약하다.


수업처럼 내용을 전달해주는 역할은 분명히 잘 했는데 그럼 내가 뭘해야해?? 라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해야할지가 안 나와 있는 것이 조금 아쉽다.


그래도 재활용에 대해 전체적인 내용을 잘 다룬 재미있는 책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j******4 201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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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내용보기
유럽 사회는 산업 혁명 이후 , 사람들의 씀씀이가 커져 갔다. 대한민국은 한국 전쟁이 끝나고, 경제 개발 과정에서 소비와 지출이 늘어났으며, 사람들의 소비에 대한 욕구는 증가하게 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풍요로움과 편리함은 소비문화를 부추기고 있다.이런 소비 패턴의 변화는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소유욕구에서 시작되었으며,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반복해서 사는 경우가 점점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내용보기

유럽 사회는 산업 혁명 이후 , 사람들의 씀씀이가 커져 갔다. 대한민국은 한국 전쟁이 끝나고, 경제 개발 과정에서 소비와 지출이 늘어났으며, 사람들의 소비에 대한 욕구는 증가하게 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풍요로움과 편리함은 소비문화를 부추기고 있다.이런 소비 패턴의 변화는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소유욕구에서 시작되었으며,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반복해서 사는 경우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언젠가 사용하겠지 , 나중에 쓸 것 같은 물건들을 미리 구매하면서, 우리는 수많은 문제들과 만나게 된다. 여기서 문제란 소비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가 대표적인 경우이다. 일반적으로 내가 사는 물건이 버려짐으로서 발생하는 쓰레기 뿐 아니라, 비닐포장, 플라스틱 포장과 같은 사람손에 전달되자 마자 버려지는 경우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흘러들어가면서, 그것이 환경을 해치고 결국 인간에게 그 피해가 다시 돌아오는 악순환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쓰레기의 순환과정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으며, 인간이 버린 쓰레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처리 되는지 마린 왕자와 물고기 병사, 뽁뽁이를 등장시켜서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민준이 앞에 놓여진 마린완자는 어느새 쓰레기가 되었으며, 소각 또는 매립될 뻔한 운명에 처해지게 된다. 자신을 보호하고 둘러싸고 있는 포장재는 곧바로 처분되었으며, 마린왕자 인형도 마찬가지였다. 사라질 뻔한 운명에 놓여지는 마린왕자는 어떤 소녀와 만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누군가에게 버려질 운명에 처해지는 물건이 다시 새로운 가치를 부여받아서, 처음의 가치보다 더 높은 가치를 부여받는 경우를 업사이클링이라 부르고 있으며, 업 사이클링은 재활용의 개념과 차이가 난다. 책에는 업사이클링의 반대의 개념인 다운 사이클링이 소개되고 있으며, 가치가 올라가면 업사이클링, 내려가면 다운사이클링이라 부르게 된다. 다 쓴 현수막을 모아서 지갑이나 바지, 옷으로 탈바꿈 하는 경우가 바로 업사이클링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리사이클링을 재활용이라 부른다. 업사이클링은 리사이클링과 다른 개념이며, 새활용이라 부르고 있다. 재활용보다 새활용 가치를 두는 이유는 바로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의 낭비 뿐 아니라 재활용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쓰레기 발생, 이런 문제점들은 재활용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며,재활용 과정에서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하지만 업사이클링은 그렇지 않다. 에너지의 낭비도 없으며, 쓰레기의 낭비 또한 줄여 나갈 수 있다. 기존의 제품을 다시 활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업사이클링은 사람의 생각과 아이디어가 추가되기 때문에 업사이클링의 특징에 따라 새로운 물건이 재탄생되며, 업사이클링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야 쓰레기를 줄여 나갈 수 있으며,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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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내용보기
지구의 환경은 날로 심각해져 가고만 있다.수 많은 환경단체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환경은 그야말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는 점이 우리의 미래를 점점더 불안함으로 가중시키고 있다.환경 오염과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대부분이 자원의 사용에 대한 문제에서 비롯되고있다.그렇다면 자원의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과 실천이 지구의 환경을 개선하는데도움이 되지 않을까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내용보기

지구의 환경은 날로 심각해져 가고만 있다.
수 많은 환경단체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환경은 그야말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는 점이 우리의 미래를 점점더 불안함으로 가중시키고 있다.
환경 오염과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대부분이 자원의 사용에 대한 문제에서 비롯되고
있다.
그렇다면 자원의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과 실천이 지구의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며 미래를 위해 자그마한 일이라도 따듯하게
실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한 번 생산된 물건들을 1회용으로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닌 쓸 수 있을때 까지 사용하고 폐기하는) 운동을 환경단체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고 유도할 필요성이 존재한다고 하겠다.


우리가 흔히 지나치기 쉬운 포장재는 거의 대부분 1회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1회용으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이제는 환경을 생각하고, 미래의 지구를
우리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줄 수 있게 하려면 간단한 포장재나 봉투 역시
재활용과 반복활용, 새활용을 할 수 있는 순환구조를 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의무와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본다.
자원의 재활용 측면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운동을 마린왕자와
물고기병사라는 상상속의 존재들을 통해 우리의 현재 모습이 어떠하며 우리의 잘못된
부분을 깨닫고 어떻게 바꾸고, 바뀌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이 책은 스토리텔링기법을
적용해 초등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도시와 시골 어느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금은 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위해 분리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명확한 의미를 몰라서도 안되지만 알면서도 제대로 분리수거를 시행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기르는 아이들을 볼 면목이 서지 않을것이다.
말은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는 거짓어른의 모습 보다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참어른의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부모의 모습은 진정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으로 우리의
자녀들의 기억속에 자리할 것이다.

업사이클링과는 다른 프리사이클(Precycle),  포장재 없이 물건을 사는 방식은 새롭게
우리가 지향해야 할 자원재활용의 또 다른 면이라 볼 수 있고 새로운 운동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다양한 업사이클링 운동을 통해 환경운동의 중요성도 깨닫고 가족의 사랑과 행복도
진하게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달의 사락 n********1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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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내용보기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은 초등학교 실과시간 재활용 관련 학습에 도입하기 좋은 도서이다. 학급에서는 재활용 물품을 모으고, 정해진 시간에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재활용품과 쓰레기를 구분하여 생각하지 않는듯하다. 재활용품은 따로 버릴 뿐 쓰레기와 다름없이 느끼고 있는 것이다.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에서는 평소 우리가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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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은 초등학교 실과시간 재활용 관련 학습에 도입하기 좋은 도서이다.

학급에서는 재활용 물품을 모으고, 정해진 시간에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재활용품과 쓰레기를 구분하여 생각하지 않는듯하다. 재활용품은 따로 버릴 뿐 쓰레기와 다름없이 느끼고 있는 것이다.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에서는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재활용 시스템에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재활용만 한다면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라 여겨오던 사람들의 생각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재활용을 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환경파괴 물질이 나온다는 사실은 평소 생각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었다. 업사이클링을 통해 버려지는 물건에 다양한 가치를 부여한다는 생각은 환경에 분명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건을 사다보면 이렇게까지 포장을 해야 하나 의문이 들 때가 많았다. 그런 포장재에 다른 가치를 부여한다면 재활용보다 더 많이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 중 프리사이클링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그러한 가게가 한국에도 많이 생겨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대안들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미래 세대가 오염된 환경에 살 것을 걱정하기만 한다. 하지만 걱정만 하다보면 아무런 긍정적 효과도 찾을 수 없다.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업사이클링과 프리사이클링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미래 세대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행동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e******5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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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내용보기
1월에 보라카이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섬에 들어간 첫날 저녁 엄청난 쓰레기가 차에 실리는걸 보고 놀랐었다. 전세계 관광객이 한해 200만명이 넘고 지난해 한국 관광객도 35만명이 넘었다. 해변 오염을 유발하는 섬의 열악한 하수시설, 폐기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습지에 불법건축물로 인해 1년간 섬을 폐쇄하고 정화기간을 가진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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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보라카이에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섬에 들어간 첫날 저녁 엄청난 쓰레기가 차에 실리는걸 보고 놀랐었다. 전세계 관광객이 한해 200만명이 넘고 지난해 한국 관광객도 35만명이 넘었다.

해변 오염을 유발하는 섬의 열악한 하수시설, 폐기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습지에 불법건축물로 인해

1년간 섬을 폐쇄하고 정화기간을 가진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론 마음이 아팠다.

2012년 세계최고로 아름다운 해변으로 선정된 섬이 쓰레기 섬이 되었다니 가슴이 아프다.


포장지에게 삶이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버려진 포장재가 쓰레기가 되어 지구와 환경을 오염시키는데 포장재를 새로운 재료, 자원으로 활용하자는 의도가 담겨있다.  

환경을 생각하고, '새로운 가치'를 입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발전시킬수 있는 '업사이클링'을 소개한다.

자신을 사랑해줄줄 알았던 주인에게 버려진 포장재인 마린왕자는 3초의 기쁨을 누리고 버려진다. 

물건에 마음이 있고 삶이 있다면?

"살아 있는게 아니라는 이유로 마구 대하고 버려도 되는 걸까?"

 
 
바다에 버려진 마린왕자가 물고기 밥이 되어 물고기가 새에게 잡혀 다시 해변으로 오게 된 마린 왕자

마트에 가면 이런 포장지들이 정말 많은데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포장지들이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물건에 환경을 생각하여 새로운 가치를 입혀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것
'업사이클링'
 
포장재가 쓰레기가 되는 시간 3초
쓰레기가 되어 살아가는 시간이 수백년
어떻게 해야 할까?
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포장재들은 금세 버려진다.
포장재뿐만 아니라 물건도 금새 버려지기도 한다.
어릴때 농촌에서 자란 나는 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한 기억이 난다.
마트에 가면 필요한 물건을 쉽게 사고 사용한 물건은 쉽게 버려진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는 각각 하와이 섬 북쪽과 일본하와이 섬 사이에 있는 태평양을 떠다니는 두개의 거대한 쓰레기 더미를 일컫는다. 쓰레기 섬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 쓰레기 더미들은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인공물 1950년대부터 10년마다 10배씩 증가하여 오늘날 거대한 쓰레기 지대가 만들어졌다.

이 섬은 1997년, 미국의 해양 환경운동가인 찰스 무어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이러한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때문에 수많은 해양 생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특히 먹이로 잘못 알고 먹었다가 죽게 되는 사례도 있으며, 주변 지역에서 잡힌 어류를 조사한 결과 35%의 물고기 뱃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있음을 확인했다


포장 없이 물건을 판매하는 프리사이클 식료품점이 생겨나고 있다.

물건의 재사용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버려진 물건을 재처리해서 다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것이 리사이클링
재활용이나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해서 품질이 떨어진 것은 다운사이클링
 
 
물건을 사고 버리고 만드는 행동에 착한 마음을 담아보자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한정된 자원을 아껴쓰고 쓰레기를 덜 배출하는 것이 미래의 산업에 대안이 아닐까?
버려진 물건에 새 삶을 주는 따뜻한 실천에 대한 이야기
물건을 구매하는 것과  일회용품 사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자원을 절약할수 있는 방안
일상생활에서 내가 실천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겠다.
환경과 자원, 그리고 미래의 삶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며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책이다.

j*********u 201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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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쓰기]=업사이클링 / 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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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을 합친 말이다. 말 그대로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새 물건으로 탄생시키는 일을 말한다. ‘업사이클링’은 작은 실천이지만, 세상을 지키는 가장 확실하고도 적극적인 대안이 되어 준다. 자원 문제, 쓰레기 문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우리가 살고 싶은 미래를 만
"[서평쓰기]=업사이클링 / 팜파스" 내용보기

 

 

 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을 합친 말이다.

말 그대로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새 물건으로 탄생시키는 일을 말한다.

‘업사이클링’은 작은 실천이지만, 세상을 지키는 가장 확실하고도 적극적인 대안이 되어 준다.

자원 문제, 쓰레기 문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우리가 살고 싶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실천이기도 하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업사이클링이 무엇이지 생생히 알고, 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업사이클링 활동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이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업사이클링을 해볼 수 있다.

아마도 방학 숙제로 ‘재활용 만들기’를 해본 경험이 흔히 있을 것이다.

짧은 몽당연필과 버려진 볼펜 깍지의 만남으로 길쭉한 연필로 재탄생시킨 것 역시 업사이클링이다.

이처럼 ‘물건의 쓰임’, ‘물건이 해결해야 할 문제’, 그리고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보기만 하면

어린이들도 손쉽게 업사이클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특징 때문에 업사이클링은 어린이들에게 더더욱 교육적이고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다.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 공부’로서도 좋은 효과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물건을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드는 재미를 맛볼 수 있어 내게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는 ‘메이커’로서 활약하는 좋은 방편도 된다.

또한 예술 활동으로도 멋진 작품들이 만들어지며 디자인의 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무엇이든 어렵게 생각하면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는다.

쉽게, 우리 주변에서부터 생각해본다면 '업사이클링'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g*******5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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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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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면서 어느 순간 우리 사회에서도 포장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많은 물건들을 구입해서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물건들을 감싸고 있는 포장이나 비닐을 벗기는 것이랍니다. 지금 막 장을 봐서 집에 들어와 물건을 정리하는데 분리수거할 것들이 꽤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쓸데없는 것까지 포장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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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면서 어느 순간 우리 사회에서도 포장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많은 물건들을 구입해서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물건들을 감싸고 있는 포장이나 비닐을 벗기는 것이랍니다. 지금 막 장을 봐서 집에 들어와 물건을 정리하는데 분리수거할 것들이 꽤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쓸데없는 것까지 포장이 되어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업사이클링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리사이클이란 단어가 더 친근하게 들릴 텐데요. 그건 바로 재활용을 뜻하는 단어이기 때문이죠.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을 생활에서 실천한다고 하고 있지만 이 책에도 나와 있듯이 재활용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또 재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야할 필요성이 대두된 것 같아요. 그것 중 하나가 바로 업사이클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 책이라 그런지 알기 쉬운 동화를 통해 업사이클링에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신이 포장지인지도 몰랐던 마린 왕자와 물고기 병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채 3초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머무르다 버려지는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사실 포장지는 바로 분리수거 되거나 버려지는 것이 현실인데 한 소녀에 의해 다시 새롭게 가치를 인정받고 탄생되게 되는 물고기 병사를 보면서 우리 아이도 분리수거에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인지한 것 같더라구요.

 

 

동화 뒷부분에는 업사이클링을 비롯해 우리의 소비를 돌아볼 수 있는 알찬 내용들이 많아 유익했고, 우리나라에도 프리사이클 식료품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물론 서울에만 있어서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런 노력들이 있다는 것에 나도 실천하기 위해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도 환경을 위해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업사이클링이 왜 중요한지 알려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d****h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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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관심갖고 실천해야 할 주제, 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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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산뜻한 포장, 뭔가 있을 것 같은 고급스런 느낌의 포장! 우리는 포장을 보면서 물건을 사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포장은 대부분 2차 포장으로 제품을 보호하는 것과는 별개의 광고를 위한 포장이 많고, 쓰레기를 만드는 큰 원인이 되고 말아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을 읽다보니, 과대한 포장, 광고를 위한 포장의 문제를 자연스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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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산뜻한 포장, 뭔가 있을 것 같은 고급스런 느낌의 포장!

우리는 포장을 보면서 물건을 사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런 포장은 대부분 2차 포장으로 제품을 보호하는 것과는 별개의

광고를 위한 포장이 많고, 쓰레기를 만드는 큰 원인이 되고 말아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을 읽다보니, 과대한 포장, 광고를 위한 포장의 문제를

자연스레 생각하게 되네요.

 

이야기의 주인공 마린왕자 세트 속의 마린왕자와 물고기병사는 어린이날 선물로 팔리기를 고대했는데 팔리고 포장을 뜯자마자 버려집니다. 둘은 안타깝게도 진짜 마린왕자 인형을 감싸는 포장이었기 때문이에요. 자신들을 사 준 민준이와 함께 한 시간은 고작 3초에 불과하고, 그들은 쓰레기분리수거장으로 가게 되었지요.  쓰레기장에 버려진 쓰레기들의 운명을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별생각없이 뜯고 버리는 포장지들. 평소엔 버려지는 쓰레기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일이 없지만 이야기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된 주인공들을 따라가다보니, 쓰레기 입장에 대해 자연스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인을 만나자마자 버려지며 불에 타거나 땅에 묻히거나 하는 쓰레기들이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면 참 끔찍하기만 해요.

 

아이들에게 분리수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려주었는데, 재활용, 더 나아가 새활용(업사이클링)에 대해서 알려줄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왜 재활용보다 업사이클링이 더 필요한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징과도 맞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생활과 관련된 정보라 어렵지 않아요.

 

재활용도 필요하지만, 그 재활용을 할 때도 환경 오염이 일어나고, 재활용에 들어가는 비용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냥 매립해 버리는 경우도 생기기에 이왕이면 쓰레기를 아예 줄일수 있는 새활용이 더 환경이나 자원 이용 면에서 효과적이라는 것이지요. 물건을 완전히 형태를 바꾸는데 들어가는 전기나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없애고, 변형시키거나 의미를 부여해서 새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새활용. 미래를 생각하는 꼭 필요한 소비형태입니다.

 

소비와 환경 문제, 자원의 활용, 있는 것을 새롭게 활요하는 데서 나오는 창의성 등을 주목하게 하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포장지, 일회용 용기를 버릴 때마다 선뜻 못 버리고, 어디에 써 먹고 싶어서 이리저리 생각해 보는 저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우리 아이들도 있는 물건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쓰던 물건을 다시 활용하는 것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면 좋겠어요.

 

 

 

 

 

저는 종이와 페트병, 일회용 컵 등을 버릴 때 다시 쓸 곳이 없을 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가 키우던 화초가 점점 늘어나기에 포기를 나눌 때 화분으로 쓸 생각을 하게 되었고.

버리지 않고 모아둔 플라스틱 컵과 종이컵을 이용해 화초를 심고, 주변에 나눠주게 되었어요.

집에 오는 아이들에게도 나눠주고 교회 지인분들께도 나눠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일상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 쉽게 버리지 말고 한 두 번쯤 쓸모있는 것으로 만들어보려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 만들다 보면, 환경을 위한 공부도 되고, 창의성 계발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물건을 사고, 버리고, 만드는 행동에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의미를

부여하는데 이 책이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합니다.

w***2 201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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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물건을 사고 쓰고 버리기가 쉬워진 세상에 살고 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물건들도 많지만 쓰여지지 않고 버려지는 물건들도 많다.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은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말이 아니다. 쓰레기를 버릴때 분리수거가 필수이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꼭 확인하는 것이 "재활용"가능한 가.. 이다. 삶의 일상에서 리사이클링(재활용)이 빈번하게 이야기 되고, 더 나아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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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물건을 사고 쓰고 버리기가 쉬워진 세상에 살고 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물건들도 많지만 쓰여지지 않고 버려지는 물건들도 많다.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은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말이 아니다.
쓰레기를 버릴때 분리수거가 필수이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꼭 확인하는 것이 "재활용"가능한 가.. 이다.
삶의 일상에서 리사이클링(재활용)이 빈번하게 이야기 되고, 더 나아가 업사이클링을 이야기 하는 시대이다.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이 책은 업사이클링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라, 마린왕자와 물고기 병사의 포장재로 태어난 마린왕자, 물고기병사 포장지를 통해 쉽게 사용하고 버려지는 물건에대해, 그들의 운명에 대해 그리고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에 대해 이 책을 읽어가는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느낄수 있게 해 주고 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닌, 캐릭터 포장재를 통해 우리의 소비생활과 넘쳐나는 포장재의 문제점과 우리가 변해야 할 것들을 책 속의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해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느끼게 해준다.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은 포장재들이 넘쳐나고 있다. 잠깐을 위해 태어난 포장재들, 일회용 물품들... 잠깐의 편리함와 예쁨을 위해 이들은 생산되고 버려진다. 3초쓰이고 몇백년동안 버려지게 된다. 물질의 풍요 시대에 물건을 사고 버리는것 이 쉬워졌기에 우리는 더 이상 물건을 버리는 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이 물건들도 물건의 쓰임새라는 생명이 있다고... 나의 쓰임새가 고작 3초라면 얼마나 슬프겠냐고. 태어났으니 물건의 주인으로부터 아낌을 받으며 오래 사용되고 싶을 거라고..

 

 조금만 생각을 바꿔서 물건의 쓰임새에 대해 생각해보자. 버리기 위한 물건으로가 아닌 사용되기 위한 물건으로 이용하려고 궁리해보고, 새롭게 탄생시켜보자. 

 

 그동안 나 조차도 너무나 아무 생각없이 포장된 물건을 구입하고, 버렸다.

 

 단순히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 버림으로써 내 의무를 다 한양, 아무 죄책감을 못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포장재가 꼭 필요한 것이지, 이 포장재가 버려져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아이들도 포장재에 대해 좀더 깊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단순히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해 내 놓는 것이 나의 의무를 다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인 나에게도 재밌게 읽히면서 깊은 깨달음을 주었다.
물론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라 믿는다. 

 

 재활용을 넘어 업사이클링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이 물건과 이 포장재가 꼭 필요한건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나가는 힘을 키워야 겠다.
 
환경이 화두인 시대이다.
우리만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후대, 그리고 그 후대까지... 같이 공유해야 하는 지구라는 소중한 자원...
책임감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늘 생활속에서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i******g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용한 내용에,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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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은 <팜파스>에서<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7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아이들에게 제대로 환경의식을 갖고,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실천하게 해주고 싶어서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을선택했어요...꼭 읽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지만,재미는 없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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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은 <팜파스>에서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7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제대로 환경의식을 갖고,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실천하게 해주고 싶어서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을
선택했어요...
꼭 읽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지만,
재미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재미있는 동화로 이야기가 되어 있어요...
마린왕자와 물고기병사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핫한 아이템인 마린왕자는 어린이날 전날, 장난감 가게의 맨 앞에 전시되며,
자신을 데리고 갈 아이를 기다리며 가슴이 부풀어 있고,
바라던 아이가 와서 데리고 가지만
아이가 포장을 뜯는 순간에야 자신은 진정한 마린왕자가 아니라,
마린왕자를 둘러싸고 있던 2차 포장재에 불과했다는 비극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3초만에 민준이에게서 버림받은 마린왕자와 물고기병사는
슬프게도 다른 포장재들과 함께, 버려지고,
소각될 운명인 쓰레기들과 함께 떨며 쓰레기장에 가서 실상을 구경하며
경악하지만, 구사일생으로 업사이클링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뒷부분에 환경,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프리사이클링에
대해서 나온 부분도 무척이나 유용하고 마음에 드네요...
모든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되도록 많은 포장재들을 잘 업사이클링해서
사용하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이 책을 읽고 나더니,
재활용하려던 것들로 장난감을 만들겠다며 모아놨네요..^^;;




 

t***i 201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