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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된 세계명작 들어나 보셨나요???
"만화로 된 세계명작 들어나 보셨나요???" 내용보기
이 책은 만화로 된 책이다. 길고 글자도 조그매서 읽기 싫었던 명작들을 이 시리즈로 인해 거의 모두 일게 되었다. 사실 우리집에는 이런 종류의 책이 거의 20권 이상은 있다. 한 권 한권 사서 모으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이 된 것이다. 물론 지금은 만화가 아니어도 명작들을 읽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지만 그래도 이 책에 대한 고마움은 여전하다. 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도 아이들은
"만화로 된 세계명작 들어나 보셨나요???" 내용보기
이 책은 만화로 된 책이다. 길고 글자도 조그매서 읽기 싫었던 명작들을 이 시리즈로 인해 거의 모두 일게 되었다. 사실 우리집에는 이런 종류의 책이 거의 20권 이상은 있다. 한 권 한권 사서 모으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이 된 것이다. 물론 지금은 만화가 아니어도 명작들을 읽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지만 그래도 이 책에 대한 고마움은 여전하다. 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도 아이들은 모르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어 뽐낼 수 있었던 것도 이 책 덕분일 것이다. 요즈음은 책을 잘 보지 않는 내대신 동생이 이 책을 읽고 있다. 이 부활이라는 책은 착한 농노의 딸이 젊은 귀족에게 버림받고 나쁜 생활을 하지만 젊은 귀족이 도덕적 갈등과 사랑속에 부활한다는 내용이다. 조금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만화로 풀어내어 재미있게 일을 수 있었다. 음 ~아무튼 내게는 고마운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아니… 저건 크리일리초프 아닌가? 이럴 수가!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지주의 아들이 이렇게 죽다니….그는 무엇 때문에 살고 있었을까? 지금 그는 그 이유를 알았을까? 혼자 있고 싶다. 간절히….카추사…. 그녀를 생각하면 슬프고 부끄럽기도 해. 그렇지만 자꾸 내 머릿속엔 학대받는 수많은 사람들의 보습이 떠올라. 성경이나 읽어볼까. 이 속에 모든 진리가 있다고 하니… 마태 복음 5장 33~37절. 사람은 어떤 경우에나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된다. 마태복음 5장 38~42절.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 뺨도 내밀고, 모욕을 용서하라. 43절~48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라. 만약 사람들이 성경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우리 인생은 얼마나 훌륭하고 멋있을까! 그래, 우린 생명이 쾌락을 위해서 주어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쾌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어떤 고귀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야. 난 그 동안 남을 도우며 많은 기쁨을 느꼈어. 나 자신을 위해서 살 때보다도 더 많은 기쁨을…. 그래 바로 이거다! 남을 돕는 것, 그것이 내 필생의 사업이야. 이제 내겐 지금
b******1 200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쁜게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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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톨스토이 라는 사람이 만든 부활을 번역하여 조금 코믹하게 바꾼 책이다.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의 원작은 코믹하기 보다는 진지한 책 같다. 이 책의 주인공 카츄사는 얼마나 이뻤을까?? 보는 남자들 마다 반해서 뿅 갔다니 말이다. 잘 믿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카츄사는 이뻐서 덕을 본일은 별로 본 것 같지는 않다. 아니 오히려 피해를 본 것 같다. 만약 요
"이쁜게 죄???" 내용보기
이 책은 톨스토이 라는 사람이 만든 부활을 번역하여 조금 코믹하게 바꾼 책이다.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의 원작은 코믹하기 보다는 진지한 책 같다. 이 책의 주인공 카츄사는 얼마나 이뻤을까?? 보는 남자들 마다 반해서 뿅 갔다니 말이다. 잘 믿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카츄사는 이뻐서 덕을 본일은 별로 본 것 같지는 않다. 아니 오히려 피해를 본 것 같다. 만약 요즘이었다면은 연예인으로 크게 성공했을 텐데 말이다. 카츄사는 전생에 돈은 많은데 얼굴은 못 생겼는 것 같다. 그러니 지금은 가난한데 얼굴이 이쁜 것 같기 때문이다. 카츄사가 이 책에서는 제일 불쌍한 것 같다. 하지만 성품과 익격등은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으니 본 받 도록 해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아, 벌써 내일이면 떠나야 하는구나. 밤이 깊에 모두들 잠들었을 거야. 카츄샤도 혼자 자고 있겠지. 불이 켜져 있어. 이직 자지 않고 있구나. 아, 내일이면 도련님은 전쟁터로 떠나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 도련님! 문 좀 열어줘. 어서. 안 돼요. 마님이 아시며 전 쫓겨날 거예요. 사랑해, 카츄사.
1*****j 200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순간에 뒤바뀌는 사람의 인생...
"한 순간에 뒤바뀌는 사람의 인생..."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네플류도프와 카추샤가 살아가면서 깨닫는 삶의 진리를 쓰고 있다. 러시아의 어느 마을, 농노의 아이로 태어난 카추샤는 3살이 되던 해 어머니를 여의고 대모인 이웃 마님이 하녀로 키우게 된다. 카추샤가 열여섯 살이 되던 해, 모스크바에서 조카인 네플류도프가 방학을 이용해 내려온다. 카추샤와 네플류도프는 서로를 사랑하게 되고 방학이 끝나가 네플류도프는 모스크바
"한 순간에 뒤바뀌는 사람의 인생..." 내용보기
이 이야기는 네플류도프와 카추샤가 살아가면서 깨닫는 삶의 진리를 쓰고 있다. 러시아의 어느 마을, 농노의 아이로 태어난 카추샤는 3살이 되던 해 어머니를 여의고 대모인 이웃 마님이 하녀로 키우게 된다. 카추샤가 열여섯 살이 되던 해, 모스크바에서 조카인 네플류도프가 방학을 이용해 내려온다. 카추샤와 네플류도프는 서로를 사랑하게 되고 방학이 끝나가 네플류도프는 모스크바로 떠난다. 그리고 3년 뒤 장교가 되어 전쟁터로 가던 네플류도프는 고모네 집에 들르게 되고 다시 카추샤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네플류도프는 다시 떠나가고 카추샤는 네플류도프의 아기를 가진 채 쫓겨나게 된다. 7년 뒤 카추샤는 살인죄의 누명을 쓰고 구속되고, 네플류도프는 양심의 가책을 받고 괴로워한다. 그는 카추샤에게 용서받기 위해 청혼을 하고, 시베리아로 유형을 떠난 카추샤를 따라가고, 형사범에서 정치범으로 옮겨서 노동량을 줄여주기도 한다. 한편 카추샤는 정치범들과의 생활에서 새로운 삶을 느끼고 여러 가지로 도와준다. 카추샤는 네플류도프를 사랑하지만 그를 힘들게 하지 않기 위해 힘겨운 결정을 하고 네플류도프는 새로운 삶을 찾아가게 된다.
s***o 200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