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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좋았습니다 The Bad In Each Other - 처음 시작에 쿵쿵터지는 드럼으로 시작하는 인디락 특유의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Graveyard - 제목처럼 어두운 곡이에요. 후반부에 악기가 쓸데없이 많이 쓰인 느낌? 초반분위기처럼 계속 움울하게 나가도 좋았을 듯해요
How Come You Never Go There - 무와~ 무와~ 무와~ 하는게 정말 중독성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노래같네요
The Circle Married the Line - 기타와 허밍으로 시작하는게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Bittersweet Melodies - 가장 음울하지 않고 조용하기만 한 노래였어요. 잠잘 때 들으면 좋을거같아요 ㅎㅎ
Anti-Pioneer - 파이스트 특유의 쥐어짜는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Undiscovered First - 코러스가 참여해서 끌어가는게 재미있었어요!
Cicadas and Gulls -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다른 노래처럼 여러 악기가 쓰이지 않고 딱 기타만 쓰였는데, 너무 담백하고 좋았습니다
Get It Wrong, Get It Right - 딱 마지막에 마무리하는 느낌의 곡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