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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굴리굴리와 요리조리 마음대로 변신하는 포비와 함께하는 찾기그림책~!!^^ 우주선을 타고 슝~~ 지구로 날아와 이곳저곳에서 동물찾기를 하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담겨있어요~!!
찾아봐! 찾아봐!
굴리굴리와 포비는 파란 바다에 도착했어. 책에서 본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고 있어. 바닷속 동물 친구들, 어디에 있을까? 찾아봐! 찾아봐!
3살된 둘째는 책장을 펼치자마자 상어를 가리키네요...^^ 엄마는 굴리굴리가 먼저 보였는데... 아이는 오른쪽 구석에 있던 상어를 찾았답니다~ㅎㅎ 노란 나비고기/ 귀여운 니모/ 바다의 말 해마... 찾기를 했는데... 비슷한 물고기가 많아서 그런지~~ 물고기를 마구 짚으며... "찾았다!!"를 외치네요~~;; 그래도 재미있나봐요... 물고기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요...ㅎㅎ 5살 된 큰아이는 양손으로 똑같은 물고기를 찾으며 재미있어하네요.^^ 추원에서는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무슨 바쁜 일이 있는지... 모두 모두 뛰어가네요.^^ 왼쪽에 찾기로 한 친구들 외에도... 기린과 코끼리가 있어서~~ 둘째가 하나하나 이름을 말하면서 좋아하네요. 홍학이 여러 마리 있으니까~~ 큰아이가 '찾았다! 찾았다!'를 여러번 외쳤는데요~~ 왼쪽에서 제시된 홍학은 '되돌아 보는' 홍학이예요~ㅎㅎ^^ 날씬한 치타, 얌전한 얼룩말, 폴짝폴짝 임팔라... 이렇게 동물의 특징을 콕~~ 찍어서 찾기를 하니까 더 집중이 되네요. 동물들의 이름도 알게 되고 의태어와 의성어도 다양하게 알게 되서 아이들과의 찾기놀이가 더 즐겁네요.
바닷속, 초원, 정글, 대나무 숲, 숲 속, 농장, 남극, 하늘 등~ 장소별로 동물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지구여행과 함께 생태학습까지 할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이예요~!!^^ 둘리둘리와 포비의 찾기놀이는요... 우주별로 돌와와서도 계속됩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따스한 느낌의 동물들과 함께하는 찾기놀이가 정말 재미있어요~~^^* 큰아이도 좋아하는데 둘째가 자주 가져와서 엄마한테 같이 책을 보자고 하네요.
책 안에서 만날 수 있는 끝나지 않은 이야기... <포비를 찾아봐! 찾아봐!>^^ 포비는요~~ 요리조리 마음대로 변신할 수 있는 요술친구인데요... 동물찾기 그림속에서 쏙~ 변신을 하고 있어요...ㅎㅎ 한 두곳에서 엄마가 힌트를 주었더니... 우리 큰아이 재밌어하면서 포비찾기에 열심이네요.
찾아봐 찾아봐~~ 굴리굴리가 다음에는 어느 곳에 여행을 가게 될까요??^^ 동물편을 만나고 나니... 다음시리즈도 기대가 되요... 우리나라 유적지, 세계여행, 명화 등등...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 기다리는 시간동안 마땅히 할 놀이가 없어서 난감할때가 있는데요~~ 음식점에 가거나 외출을 하게 될 때 이 책과 함께라면 기다리는 시간을 알~~ 차게 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스티커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요즘 하루에 한 번이상 읽고있는데~ 앞으로도 굴리굴리와 포비와 찾기놀이를 자주 하게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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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봐 찾아봐 멀리 우주별에 사는 굴리굴리와 포비가 지구로 여행을 왔어. 쿵쾅쿵쾅 코끼리, 데굴데굴 판다, 알록달록 오색앵무, 얼룩무늬 젖소, 뒤뚱뒤뚱 아델리 펭귄, 땅굴 파는 두더지... ... 지구에는 신기한 동물이 정말 많아. 바닷속, 초원, 정글, 대나무 숲, 숲 속, 농장, 남극, 하늘 등 지구 곳곳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굴리굴리와 함께 찾아보아요~~~
아무 메세지나, 동기부여없이 아이들이 숨은 그림찾기를 즐길까요? 물론 그런 아이들도 있겠지만.. 저희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편입니다. 게임으로 하는 틀린 그림 찾기도 어색해하고 그닥 즐기지 않는 편이거든요. ^^;; 찾아봐, 찾아봐는 지구로 날아온 굴리굴리와 포비의 이야기입니다. 일단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날아오는 외계인에 아이들이 몹시 반응합니다.ㅋ 그리고.. 굴리굴리와 포비가 찾아가는 장소들이 접혀 있다가 펼쳐지면.. 와~ 하고 미소를 지으며.. 찾을 태세를 갖춥니다..ㅋㅋ 지구 곳곳에 사는 생물들을 나뉘어 알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그 동물들을 이름을 알아가며 그림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습니다. 게다가.. 미세한 차이가 있는 동물들을 찾아가면서 아이들은 낯설었던 동물들에 더 친숙해져 갑니다. ㅎㅎ 정말.. 와~ 하는 감탄사와 함께 시작해서.. 초 집중력을 발휘해서 동물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엄마에게 내기를 걸어 먼저 찾겠다고 승부욕을 불태우기도 하는.. ㅎㅎ 놀이처럼 이야기동화처럼 아이와 함께 즐기기 참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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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마냥 김현작가님의 그림이 좋아서 구입한 이책. 펼쳐보니 더더 매력적이예요.
그림과 색감은 두말하면 잔소리. 쨍-한 색감과 동물 하나하나 표정을 보는것도 재미중 하나예요.
그리고 어릴적엔 보통 사자,기린,고양이,강아지,토끼 등등 이런식의 동물들을 기억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책은 평소 접하기 힘든 동물들도 재미나게 접할수있어서 참 좋은것같아요. ○○○한 ○○ 식으로 소개가 되어서 동물의 특징까지 기억할수있답니다.
'뿔이 멋진 오릭스영양 ' ' 이빨이 큰 피라니아 '
찾아봐 찾아봐는 저랑 박군이 봐도 다른 동화책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구요.
그만큼 볼거리가 많아 눈이 즐거운 책이예요.
아직 율율은 모든게 입으로 들어가서, 얇은 종이의 이 책은 조금 위험하더라구요.
이 좋은책이 보드북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싶더라구요-
빨리 율율이 커서 같이 동물친구들과 변신해서 꼭꼭 숨어있는 포비를 함께 찾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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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책들을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에 빠져가고 있답니다.. 오늘도 유교전에 가서 직접 보고 읽어보고.... 느끼고 왔다지요..ㅎ 역시... 지난번에 잘 샀구나... 하면서 뿌듯해하기도 하고.. 옆의 사람이 괜찮아요?? 하고 물어보면.. 우리 아이가 참 잘보고 있어요.. 하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신간 나왔다길래 냉큼.... 받아본 요 책..
<< 찾아봐 찾아봐 - 동물 >> 글.그림 김현
단순히 겉표지만 보면 영유아용이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대박양 이제 딱...네돌 되었는데 말이죠.. 참 재미있게 숨은그림 찾기 한답니다..
책 속에 들어있던 스티커.. 대박양 동물을 참으로 좋아해요. 요 스티커... 마구 붙이기에 좀 아깝네요.. 으흐흐..
우주별에 굴리굴리와 포비가 살고 있어요.. 굴리굴리가 <지구동물> 이라는 책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지요.. 정말 신기한 동물들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포비와 함께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날아오며 찾기놀이가 시작이 된답니다..
<< 찾아봐 찾아봐 - 동물 >> 이 책은 단순히 찾기만 하는 책이 아니예요.. 우리 지구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지요.. 초원에서... 바닷속에서... 정글에서... 농장에서.. 남극에서... 등등등.. 어느곳이냐에 따라 동물들이 모두 달라요.. 가볍게 자연책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답니다.. 그림은 아이들이 친숙하라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요..
코끼리가 쿵쾅쿵쾅, 기린이 겅중겅중... 처럼 의성어, 의태어로 인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어 줄 수 있고요.. 책을 펼쳐보며 찾을 수 있어서 또다른 재미를 더해간답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요.. 비슷비슷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는 다 똑같아 보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들의 틀린 부분들을 찾아가며 이야기 해보는것도 참 좋을거 같구요.. 모두 다 똑같은 난이도가 아니라..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 것도 있으니.. 그때그때마다 조절해주며 함께 활용하면 되고요..
책 받고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꺼내주는 정신없는 엄마.. ㅋㅋ 유교전에서 요 책이 눈에 팍팍... 들어와서 아하~~~ 했네요..ㅋ 대박양 오늘 유일하게 읽은 책이 바로 이 책.. 사실... 이 책 스스로 찾아서 들고왔다지요.. ㅋ 집에와서 또 잊고 있었다는.. ㅎㅎ
정말 진지하게 풀어갔습니다.. 8가지의 물고기들을 찾는데.. 쉬운 것들은 금새 찾아내더라구요..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자.. 마구 흥분했습니다..ㅎㅎ 사자.. 호랑이.. 기린.. 요런거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 엄마, 사자... 와~~~~ .. 찾았다.." 말을 잊지 못하며..ㅋㅋ
사실 대박양이 몰랐던 동물들도 나오더라구요.. ㅎ 임팔라,, 피라니아.. ㅎㅎ 특히 피라니아를 보고는... 이빨이 참 신기하다며.. 궁금해했어요..
다시 자기 별로 돌아간 굴리굴리와 포비는 보고 온 지구동물들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느라 바빴답니다..
그저 단순한 찾기의 형태가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안에서 찾아가는 형태예요.. 지구의 동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오늘은 일찍 잠들었지만.. 내일은 자연책 꺼내서 찾아보며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그림의 특징을 왜 이렇게 잡았는지도 얘기해보면 참으로 좋은 자연관찰 공부도 될 것 같아요..
<< 찾아봐 찾아봐 - 동물 >> 책 참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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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굴리 찾기 그림책이라는데 이름부터가 재미있지 않나요. 찾아봐 찾아봐 하면서 숨은그림찾기를 할수 있는 책이에요. 바닷속, 초원, 정글, 농장, 남극 지구 곳곳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아요.
그런데 쉽게 바로 찾을수 있게 되어 있지는 않아요. 집중하지 않으면 찾아야 하는것 대신 이상한것을 찾게 되거든요. ![]() 바닷속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봐. 어디에 있을까?? 노란 나비 고기, 파란 블루탱, 주둥이 뾰족 엘로우탱, 노란 꼬리 담셀, 바다의 말 해마, 줄무늬 담셀 물방울 놀이하는 블루탱, 귀여운 니모를 찾아보아요.
처음에는 이정도쯤이야 하고 생각을 하고 책을 들췄더니 비슷한 동물 친구들이 많아요. 그중에서 주어진 동물 친구들을 찾아야 하다보니.. 우리 아이 한참을 쳐다보고 이런 저런 친구들을 찾아보아요. ![]() 집에 놀러온 친구와 함께 주어진 동물 친구들을 찾기 위해. 누가 먼저 찾나 시합까지 하면서 숨은그림찾기에 몰두해서.. 그렇게 주어진 동물 친구들을 하나 둘씩 찾아가면서 성취감도 느끼네요.
그리고 바닷속에는 어떤 동물 친구들이 사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바닷속, 초원, 정글, 대나무 숲, 숲속, 농장, 남극 등 다양한 곳을 여행하면서 숨어 있는 동물친구들을 찾고. 그 지역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 까마득히 먼 우주별의 호기심 많은 굴리굴리와 요리조리 마음대로 변신하는 포비가 지구의 신기한 동물을 찾아서 우주선을 타고 오는데.. 그 친구들과 함께 지구의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아요.
우주별로 돌아와서 지구에서 본 동물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해주는 굴리굴리와 포비는 우주별에서도 찾아봐 찾아봐를 할수 있어요. 뿔이 하나인 친구, 눈이 셋인 친구, 다리가 네개인 친구, 몸이 파란 친구, 지구에서 놀러온 호랑이랑 병아리 등등. 비슷하게 보이는 우주별에서도 많은 친구들을 찾아보면서.. ![]() 마지막에는 이렇게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부분이 있어요. 주어진 동물 친구들만 찾는게 아니라 변신쟁이 포비도 찾아보게끔. 다시 한번 여행을 하면서 변신쟁이 포비를 찾는 재미도 있네요.
정말로 눈을 크게 뜨지 않으면 변신쟁이 포비는 더 찾기 어렵더라구요 ㅎㅎ
아이들 숨은그림찾기 책은 여러권 만난적이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주제를 정해놓고 무언가를 찾아보는건.. 한권의 책으로 지구에 사는 동물 친구들도 만나고 어떤 동물친구들이 어느 지역에 사는지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지구 곳곳에 숨어진 동물친구들을 찾으면서 집중력, 관찰력도 키울수 있고 무엇보다 숨어있는 동물친구들을 찾으면서 얻는 성취감, 자신감도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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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우주별에 사는 굴리굴리와 포비가 지구로 여행을 왔어. 쿵쾅쿵쾅 코끼리, 데굴데굴 판다, 알록달록 오색앵무, 얼룩무늬 젖소, 뒤뚱뒤뚱 아델리 펭귄, 당굴 파는 두더지... 지구에는 신가한 동물이 정말 많아. 바닷속, 초원, 정긍, 농장, 남극 지구 곳곳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굴리굴리와 함께 찾아봐! 찾아봐!
아이들은 동물을 참 좋아하지요. 우리 큰 아이도 그랬지만 작은 아이는 더더욱이 동물을 좋아하더라구요. TV에서 방송되는 동물농장이 할 때면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고 있을 정도로 말이지요. 이런 아이에게 동물책은 기본 중에도 기본이랍니다.
이런 저런 동물책들을 보었는데 너무나 예쁘고 귀여운 책을 만났네요. 한솔 수북에서 나온 < 찾아봐 찾아봐 동물편 >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예쁘고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엄마는 물론이고 아이의 마음에도 쏙 든 책이랍니다. ㅎㅎ
그리 크지 않은 책이지만 펼쳐보면 길어지는 책이예요. 숨은 부분이 있거든요. 모두 8가지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는 책은 숨은 그림찾기처럼 책 속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가지고 놀며 즐길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위 사진은 온라인서점 홍보용 사진을 인용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 그리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림만으로도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답니다.
기본으로 제시되는 친구들을 찾는 것은 물론이고 엄마와 아이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아이만의 이야기를 구성할 수도 있어요. 와~~ 여기는 바닷속이구나. 물고기들이 정말 많네? 모두들 어디로 가는 걸까? 친구들과 재미있게 헤엄치며 놀고 있네? 이 물고기는 줄무늬가 조금 다르네? 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단계의 이야기를 말이지요.^^
이제 17개월된 우리 아이도 이 책에 푹 빠졌답니다.^^
바닷속에는 우리 아이가 잘 알고 있는 꽃게가 숨어 있어요. 그래서 놀이를 시작했답니다. ㅎㅎ 와~~ 물고기가 정말 많다. 파란 물고기도 있고, 검정 줄무늬 물고기도 있고 빨간 줄무늬 물고기도 있네? 그런데 여기 찝게 찝게 꽃게가 숨어 있네? 어디에 숨어있을까? 하면서 아이와 놀이를 해 보았어요.
책에 제시된 물고기를 찾아내는 것은 아직 무리이기에 아이가 아는 것으로 놀이를 시작했답니다. 예상 외로 열심히 집중을 하더라구요.^^
초원의 동물들. 덩치가 큰 동물도 있고 덩치가 작은 동물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며 큰 것 작은 것을 비교할 수도 있더라구요.
놀이는 기본이요, 인지에, 학습까지~~ ㅎㅎ 이러니 마음에 들지 않을수가 없겠죠?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반복해서 보여주었더니 이제는 혼자서 책을 펼쳐 동물들을 보며 뭐라 뭐라 말을 하더라구요.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숨은 그림 찾기하듯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관찰력도 높히고 집중력도 높힐 수 있는 책 그보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동물에 대한 인지를 시작할 수 있는 책 말 그대로 놀며 즐기다 보면 절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책 그것이 이 책의 매력이네요.
동물들을 찾으며 아이만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어보면 더욱 재미있게 이 책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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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봐 찾아봐 - 동물...편은 한솔수북의 단행본이랍니다.
찾기그림책이랍니다...숨은 그림찾기와는 조금 다른....비슷한 여러 이미지중에 맞는 것을 찾아내는... 집중력, 변별력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진....책인것 같답니다.
동화처럼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가 동화책을 읽으면서 게임을 하는것처럼 재미있어하면서 찾기 놀이...를 한답니다. 요즘 책들....어떤 교육적인 목적을 갖고 있으면서도 살짝~ 아이는 모르게 진행을 해주지요...^^ 제 아이도 "찾아봐! 찾아봐!" 하면서 신이나서 찾고, 스티커붙이고 한답니다.
스티커는... 책과 연계하지않고도 아이와 재미있는 활동을 하기에 좋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책속에 나왔던 동물들 스케치북에 붙여보면서...이야기도 만들고 놀이도 하니...일종의 독후활동도 가능하게 한답니다. ^^ 책한번 읽고 스티커에 열광해서 다~ 붙여보고...스티커에 연결해서 그림그리고...제 이야기를 만들어서 이야기...해주네요...^^
책은... 이렇답니다. 멀리 우주별에 사는 굴리굴리와 포비가 지구로 여행을 와서.... 쿵쾅쿵쾅 코끼리, 데굴데굴 판다, 알록달록 오색앵무, 얼룩무늬 젖소, 뒤뚱뒤뚱 아델리펭귄, 땅굴파는 두더지.... 여러 신기한 동물들을 만난답니다. 바닷속, 초원, 정글, 농장, 남극...지구 곳곳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이야기.... 왼쪽 페이지에 찾아야하는 동물이름과 이미지가 있답니다. 오른쪽 페이지엔 조금씩 다른 동물들이 있지요.... 요기서 찾는 재미가 솔솔~ 두눈 크게 뜨고 찾다 보면...재미있는 찾기놀이가 하나더...변신쟁이 포비가 곳곳에 숨어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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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7개월 접어드는 우리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