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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의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에 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가 쓴 중편소설 사랑과 다른 악마들이라는 작품을 새로 알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책에는 사진도 같이 실려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좋은 책입니다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Gabriel Garcia Marquez)' 작가의 소설인 [악마에게 관용을 묻다]를 읽어 보고 싶었으나, 장편 소설이라 진입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그래서 '우석균' 저자의 <더 넓은 세계 문학> 시리즈를 통해 해설을 먼저 접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글 뿐만이 아니라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악마에게 관용을 묻다>는 더 넒은 세계문학 시리즈를 계속 구매중이라서 읽게 된 책입니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란 이름은 처음 들어본다고 생각했는데 그의 작품들은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있는 유명한 작품들(백년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더군요. 이 책에서는 그 유명한 책이 아닌 다른 작품(사랑과 다른 악마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취향은 아니었으나 안타까운 이야기라 기억에 남네요. |
| 문학 쪽은 많이 부족한 터라, [백년의 고독]은 익숙한데 다른 작품들은 초면인 게 많네요. [사랑과 다른 악마들]은 제목조차도 낯설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접하게 되어 새로운 정보를 알았습니다. 마르케스의 작품 세계가 이런 방향이었구나도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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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균 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악마에게 관용을 묻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남미 콜롬비아 문학가에 대한 글입니다 작가 마르케스가 살아온 지역과 그곳을 배경으로한 작품들도 설명합니다 제목에 해당하는 작품은 '사랑과 다른 악마들'이라는 작품인데 작품의 줄거리보다 기억에 남는 건 마르케스 작가로 대표되는 '마술적 사실주의'라는 단어였습니다 마술과 사실주의라니 뭔가 모순적인 말일 수도 있는데 마술과 같이 허구적인 것을 사실처럼 받아들이게 만드는 소설적 장치를 사용하는 기법을 말한다고 합니다 이건 '사랑과 다른 악마들'의 프롤로그에 어떤 기사를 언급하고 그것이 책을 쓰게된 기원이라고 써둡니다 허구가 아닌 사실적 기반에서 출발했다고 느껴지게 만들어 독자들이 더 몰입할 수도 있게 만드는 그런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낯선 작가이지만 이런 글로 만나게 되어 좋았습니다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라는 이름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는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라는 작품을 쓴 작가였네요. 이 책은 그의 대작들 보다는 다소 덜 주목받은 '사랑과 다른 악마들'을 다루고 그에 대한 배경지식을 설명해줘서 유익하고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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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문학의 정수라고 생각되는 때로는 작가보다 작품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그래서 나중에 그 작가가 바로 그 작품이라고 하게 만드는 백년의 고독의 작가 그의 이야기 그와 관계된 도시 이야기 어쩌면 그의 문학만 읽고 알지 못할 수 있었던 그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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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악마에게 관용을 묻다 감상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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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악마에게 관용을 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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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악마에게 관용을 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