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줘류 - 고아, 탁류에 빠져 울다'는 제목만 보고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그냥 불쌍한 고아에 대한 작품 소개가 아니라 타이완 역사와 문학에 대한 글이더군요. 우줘류의 작품을 통해 설명하는 타이완의 복잡한 역사적 상황이 흥미로우면서도 안타까웠습니다. |
| 타이완에 대해서는 수교, 단교 등 우리나라와의 관계 중심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우줘류 작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대만 역사에 대해서도 조금 공부하게 된 것 같습니다. 타이완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에 제일이 공동체의 안정이라는 정보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럴 만할 것 같네요. 작가의 작품과 작품 세계에도 동일하게 그런 것이 보이나 봐요. |
| 문학 속 숨은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설서입니다. 중국과 대만 문학을 연구해온 송승석 교수가 집필하여 더욱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대만과 일본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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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석 저 [고아, 탁류에 빠져 들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줘류에 대한 설명과 그가 집필한 '아시아의 고아'를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가까운 나라인데도 타이완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는데 이 글로 타이완 역사와 문화도 조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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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참 좋은게 작가에 대해 그 작가를 우리가 만났을 때 그리고 어떻게 감상하는지 그 감상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지만 타인의 감상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에 타이완의 작가를 소개 받고 그의 작품에 흥미를 가지게 만드는 것으로 이 책은 성공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누군가가 이런 작가도 있는데 타인들은 이런 식으로 감상을 하는데 한 번 만나보고 너의 취향에 맞는 작가인지 판단하라고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
| 우줘류 고아, 탁류에 빠져 울다... 잘못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면 소설 작품인데 작품에 대한 해설만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송승석 님이 집필하신 작품의 해설서입니다. 우리가 문학 작품을 읽었을때 그 작품의 배경 지식을 알면 작품이 조금더 쉽게 이해되고 재미도 더 있는 것처럼 그러한 효과를 주기 위해서 쓰여진 책입니다. 작품 자체에서는 알기 어려웠던 다양한 사회 문화적 배경을 알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
| 대만인이 일본어로 쓰고 일본에서 출판한 '아시아의 고아', 이 이상해보이는 내용이 전혀 이상한 게 아니라는 설명을 담은 한 편의 좋은 강의 였던 것같습니다. 대만의 이상해 보였던 일본 사랑 이유와, 왜 일본은 제국을 외치고도 제국이 못되었는 가도 덕분에 알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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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커뮤니케이션 출판에서 나온, 송승석 저자의 '우줘류 - 고아, 탁류에 빠져 울다'전자책을 접하게 되어서 리뷰를 간단하게 남겨 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로는 약 24페이지 정도되었고, 단면보기로는 약 15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타이완의 소설가 우줘류 (吳濁流)의 '아시아의 고아'라는 작품에 대해 분석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