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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응가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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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아이가 배변 습관이 잘 되어 있어 힘들어 하지도 않고 너무 자연스럽게 빨리 누면서도 엄청난 응가^*^ 화장실에서 응가를 눌때 아무도 못들어오게 하고 또 누군가 누고 있으면 냄새난다고 "물내려" 소리치곤 하는데 괜찮다고 해도 자기는 응가 하는데 누가 들어오면 싫다고 분명하게 밝히는 6살 막내 똥코끼리를 통해 응가의 위력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응가가 더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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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아이가 배변 습관이 잘 되어 있어 힘들어 하지도 않고 너무 자연스럽게 빨리 누면서도

엄청난 응가^*^

화장실에서 응가를 눌때 아무도 못들어오게 하고 또 누군가 누고 있으면 냄새난다고 "물내려"

소리치곤 하는데

괜찮다고 해도 자기는 응가 하는데 누가 들어오면 싫다고 분명하게 밝히는 6살 막내

똥코끼리를 통해 응가의 위력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응가가 더럽고 냄새도 나지만 이렇게 좋은 거름이 되어 딸기뿐아니라 채소등을 우리가 먹게 됨을 알게 돼 " 어 응가가 좋은 거네" 

그럼

아이와 이책을 보면서 응가에 대해 다시 설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여

"엄마 똥코끼리가 텔레비젼 밖으로 나왔어"

그래 코끼리가 뭐라고 할까? 하니

응가 닦아라고 그리고 손도 씻어야한다고

그래 응가를 하고 손을 꼭 깨끗하게 씻자

k*****6 2011.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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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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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한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제목만 읽어줬는데도 빵터지는 아들을 보면서 저두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귀는 나뭇잎모양이고 코는 두루마리 휴지로 된 똥코끼리가 여기 저기 커다란 똥을 뿌지직 뿌지직 싸는 모습이 코믹하고 사냥꾼을 물리치고 또 배고픈 파리에겐 똥을 선물하고 길을 잃은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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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한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제목만 읽어줬는데도 빵터지는 아들을 보면서 저두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귀는 나뭇잎모양이고 코는 두루마리 휴지로 된 똥코끼리가 여기 저기 커다란 똥을 뿌지직 뿌지직 싸는 모습이 코믹하고 사냥꾼을 물리치고 또 배고픈 파리에겐 똥을 선물하고 길을 잃은 아이들에게 똥으로 길을 찾아주고 축구 골대 앞에 똥을 뿌지직 싸서 공이 못 들어가게 막아주고 한 장 한 장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재미난 내용들로 되어있네요.

 

똥이란 단어만 나오면 왜 이렇게 재미있어하는지 한 번 읽어줬더니 연속으로 계속 읽어달라고 조르는 통에 계속 이 책만 하루종일 읽어줬네요.

하지만, 여러번 읽어도 저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기저기서 똥코끼리의 활약이 귀여우면서 그림도 간단하고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게 그려졌어요

.

마지막장엔 똥코끼리가 텔레비전에 나와 아이들에게 똥꼬가 있다면 나처럼 해봐하고 뿌지직 뿌지직. 그 모습을 보고 변기로 신나게 달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아이들에게 똥코끼리의 똥싸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제는 기저귀가 아니라 똥을 변기에 싸는 습관을 들이도록 가르칠 수 있어 배변훈련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또 책의 내용과 같은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엄마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면서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스티커도 아이가 무척 마음에 들었는지 뗐다 붙였다 한참을 그것만 가지고 놀더라구요.

재미와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이런 멋진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q*******o 2011.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더럽다구요..아니아니 똥은 멋져요.^^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똥..더럽다구요..아니아니 똥은 멋져요.^^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내용보기
클라우스 케자르 체러 지음 / 김경연 옮김   "똥"이라면 아이들 왠만해선 다 좋아하는 소재이지요. "똥,방귀,오줌"등 좀 지저분한 이야기가 나오면 재미있고 웃기다고 깔깔거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어릴적 저랬을까하는 생각도 드는대요. 이번에는 즐겁게 배변훈련을 할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지요. 저희 아이들 책 제목을 보자마자 "똥?" 이라며 웃기부터 하
"똥..더럽다구요..아니아니 똥은 멋져요.^^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내용보기

 

 

클라우스 케자르 체러 지음 / 김경연 옮김

 

"똥"이라면 아이들 왠만해선 다 좋아하는 소재이지요.

"똥,방귀,오줌"등 좀 지저분한 이야기가 나오면

재미있고 웃기다고 깔깔거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어릴적 저랬을까하는 생각도 드는대요.

이번에는 즐겁게 배변훈련을

할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지요.

저희 아이들 책 제목을 보자마자

"똥?" 이라며 웃기부터 하는데

저도 제목을 보고 어떻게 눠야 똥이 멋진가하는

생각을 잠시 했었네요..ㅎㅎㅎ

 

이책은 똥코끼리가 똥으로 할수 있는

것들을 모아놓았는데요.

책을 펼쳐보면

 두루마리 휴지처럼 생긴 코끼리의 긴 코를 볼수 있어요.

코에 제일먼저 시선이 가지요?

 

 

책 내용속 여기저기 나타나는 똥코끼리의 똥.

얼마전에 대공원에 놀러가서 코끼리의 똥을 진짜로

보고 온적이 있었는데 코끼리의 덩치만큼이나

똥의 양도 엄청 나더라구요.

그런데 그똥을 책에서도 만나니 왠지

그때 그 냄새가 다시 나는것 같은 착각이...ㅋㅋ

똥으로 성도 쌓고..

동물을 잡는 사냥꾼도 똥으로 덮어버리고 ..

파리 부인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불도 똥으로 끄는등 똥 코끼리의 똥은

정말 멋지고 재미있고 칭찬받을 일을 하네요..

똥을 더럽게 생각하지 않게

재미있게 표현한 똥코끼리 덕분에

아이들 똥 누는게 즐거운 일이 될것 같아요.

마지막 손 씻는것까지 알려주는 똥코끼리..

재미있는 그림과 의성어까지

아이들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가시질

않았네요.

 

 

 

 

 

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

 똥은 냄새나고 더럽다고 생각하지만

똥은 비료나 거름이 되어 토질을 좋게 하여

식물들도 잘 자라게 하고 또, 자원으로도

활용하고 종이를 만드는등 여러모로 활용이 되고 있지요.

전에 TV에서 아프리카 어느곳에서

동물의 똥을 온몸에 발라 피부병을 예방하는 것을

본적이 있었어요..또, 그 똥을 집 담벼락에 묻혀

외부로 부터 보호를 받는것을 보았는데

이처럼 똥은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할만큼 많은 쓰임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 몸속에 필요없는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는것도 똥이니

고마워해야 할 존재임에 틀림없죠.

 

이책을 읽고 난뒤

똥으로 할수 있는 것들을 적어보았네요.

똥코끼리의 멋진 똥만큼이나 다들 멋진 똥이였어요.

 책과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 놀이 덕분에

  아이들 더 신나했네요.

남은 스티커로 그림도 그려가며 붙이고 QR코드를

통해 똥코끼리의 동요와 율동도 배워볼수 있었지요.

아이들 책과 함께 똥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k*****2 2011.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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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내용보기
똥코끼리!라고 발음하려는데 발음이 힘들어서 혼났다. 여지껏 자주 읽어주지만 쉽게 똥코끼리라고 말이 나오질 않는다. 그래도 이 똥코끼리의 똥은 엄청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실로 멋진 똥이라고 부를만 하다. 똥이나 오줌이 나쁘고 더러운 거라기 보다는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했던 흔적이 엿보인다. 난처한 상황에서 똥 하나로 뭐든지 척척 해결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내용보기

똥코끼리!라고 발음하려는데 발음이 힘들어서 혼났다. 여지껏 자주 읽어주지만 쉽게 똥코끼리라고 말이 나오질 않는다. 그래도 이 똥코끼리의 똥은 엄청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실로 멋진 똥이라고 부를만 하다. 똥이나 오줌이 나쁘고 더러운 거라기 보다는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했던 흔적이 엿보인다. 난처한 상황에서 똥 하나로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똥코끼리. 화산이 폭발하려고 하면 분화구를 막아 버리고, 무서운 사냥꾼이 나타나면 커다란 똥으로 꼼짝 못하게 만들어 버리고 또 하나로 못하는 게 없는 유쾌한 똥코끼리이야기이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아이들을 책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그림책. 아이들은 똥 얘기를 좋아하는데,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클라우스 케자르 체러

저자 클라우스 케자르 체러는 1969년 독일 슈바바흐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했고 지금은 베를린에서 살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경연
역자 김경연은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박사 후 연구를 했어요.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가르치며 아동 문학 평론가 및 작가,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론집으로는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행복한 청소부』 『조금만, 조금만 더』 『제랄다와 거인』 등이 있다.

그림 : 필립 태거르트
그린이 필립 태거르트는 1966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리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열네 살 때 처음 잡지에 만화를 발표한 이후 삽화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나도 진짜 멋진 똥을 눌꺼야!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나도 진짜 멋진 똥을 눌꺼야!"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대소변을 가리는 일이었던 것 같다. 엄마인 나도 힘들었지만, 분명 아이 자신도 무척 힘든 일이었으리라 생각된다. 대소변을 가리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심적 스트레스가 굉장히 크다고 하니, 엄마의 욕심이나 강압에 의한 배변훈련은 결코 바람직하지않은 일이다. 요즘은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그림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똥과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나도 진짜 멋진 똥을 눌꺼야!" 내용보기

두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대소변을 가리는 일이었던 것 같다. 엄마인 나도 힘들었지만, 분명 아이 자신도 무척 힘든 일이었으리라 생각된다. 대소변을 가리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심적 스트레스가 굉장히 크다고 하니, 엄마의 욕심이나 강압에 의한 배변훈련은 결코 바람직하지않은 일이다. 요즘은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그림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똥과 관련한 그림책이 배변 훈련 중인 아이들에게 긍정적 효과를 준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에서 비롯된 듯 싶다.

'똥'과 관련된 그림책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은 대부분 두 가지 양상을 띈다. 까르르 웃거나, 더럽다며 찡그린 표정을 짓는 두 가지 반응이 주로 나오기 마련이다.

분명 똥이 더럽다는 생각은 배변 훈련에서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그렇다면 똥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활동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며, 똥을 누는 일이 결코 창피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과정은 배변 훈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터이다.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는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똥이 더럽거나, 똥을 누는 일이 창피한 일이 아님을 일깨워주고 있다.

 

 

 

주인공 똥코끼리의 캐릭터는 너무 귀엽다. 기다란 코끼리의 코는 두루마리 화장지로 표현되고 있다. 그래서 똥코끼리인가보다.

지구에는 똥코기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커다란 똥을 보고 "대체 누구야? 누가 이렇게 커다란 똥을 싼 거야?" 하고 묻다가도,

모두들 "아, 똥코끼리가 왔다갔구나!" 한답니다. 

똥코끼리는 잘생기지도 않았고, 똑똑하지 않았지만, 한 가지는 아주 잘했다. 그래서 위풍당당 똥코끼리다.

 

 

 

멋진 모래성이 만들어진 아름다운 바닷가에 뿌지직! 갑자기 커다란 성이 생겼다. 똥으로 만든 커다란 성을 보고 아이들은 너무도 즐거워한다. 똥코끼리에게 이런 일은 결코 어렵지 않다.

똥코끼리의 똥은 성을 만드는 일 말고도 할 수 있는 게 너무도 많다.

총을 든 사냥꾼이 위협할 때, 뿌지직! 똥을 싸면 사냥꾼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그뿐인가? 똥코끼리 덕분에 농부 아저씨네 밭에는 커다란 딸기가 열릴 수 있었고, 배고픈 파리 부인에게 멋진 식사를 대접할 수 있었고, 숲속에 들어갔다 길을 잃은 친구들은 똥코끼리가 싼 똥 덕분에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었다.

 

 

 

부우우웅 깊고 길게 내뿜은 똥코끼리의 방귀는 멋진 나팔 소리가 되고, 똥코끼리가 똥을 누는 속도는 번개보다도 빠르다.

덕분에 총잡이 번개와 결투에서 이길 수 있었다.

똥코끼리의 똥은 축구공도 척척 막아내는 멋진 골키퍼가 되고, 불을 끄는 멋진 소화기가 되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화산이 폭발하지 못하게 분화구를 막을 수 있으니, 똥코끼리의 똥은 정말 '최고'다.

 

 

 

멋진 똥을 누는 똥코끼리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

"너희들, 엉덩이에 똥꼬 없어? 있다면 나처럼 해 봐!" 뿌지직! 뿌지직!

 

똥코끼리의 똥은 더럽지도 창피하지도 않다. 오히려 멋지고 대단해보인다. 똥코끼리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배변 훈련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는 교육 강국 독일의 유치원에서 실제 배변 훈련 교육용으로 활용했다고 하니, 똥에 대한 아이들이 가진 부정적 사고를 바꾸어주었다고 짐작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 그림책이 출간된 살림 출판사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에 올려진 똥코끼리의 노래와 율동이 담긴 동영상은 배변 훈련을 하는 어린이에게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똥코끼리와 함께하는 즐거운 배변 훈련 스티커 놀이' 부록도 즐겁게 배변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교재가 될 거 같다.

 

 

 

재미있는 상상력과 귀여운 캐릭터로 '똥'에 대한 부정적 사고를 바꾸고, 올바른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우리 집 두 아이를 강압에 의해 배변 훈련을 시켰던 일이 생각난다. 재미있는 그림책과 노래, 율동이 있었다면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이 그림책을 보면 왠지 화장실이 가고 싶을 거 같다. ^^

 

(사진출처: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본문에서 발췌)



s*****2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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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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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배변 훈련중인 울왕자님위해 고른 배변훈련책!! 멋진똥 누고 싶지?? 를 소개해요..   주인공인 똥코끼리는 피리도 불고 불도 끄고 나쁜사람에게 혼도 내주는 용감한 코끼리지요. 이름도 넘 웃겨서 첫페이지에 둘다 배꼽 빠지도록 웃고 넘어갔네요.. 그냥 이름도 똥코끼리!! 간단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똥이 얼마나 신기하게 생각될지 아시죠?   똥코끼리의 멋진 응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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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배변 훈련중인 울왕자님위해 고른 배변훈련책!!

멋진똥 누고 싶지?? 를 소개해요..

 

주인공인 똥코끼리는 피리도 불고 불도 끄고 나쁜사람에게 혼도 내주는 용감한 코끼리지요.

이름도 넘 웃겨서 첫페이지에 둘다 배꼽 빠지도록 웃고 넘어갔네요..

그냥 이름도 똥코끼리!!

간단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똥이 얼마나 신기하게 생각될지 아시죠?

 

똥코끼리의 멋진 응가 때문에 일주일만에 아이 배변떼기 성공했어요.

그리고 부록으로 온 스티커북도 대박!!! 책읽고 독후활동으로도 넘 좋았어요..

 


 

8****a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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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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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은 똥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정도냐고요? ^^   서로 자기 똥이라고 안녕은 자기가 해야 되는데.... 오빠의 똥에 동생이 안녕~~ 이라고 인사하면..오빠는 절규에 가까운 소리를 지른 답니다.   예쁜 똥, 고운 똥이라는 말을 자주 해줘서 그럴까요? 저희 집 아이들은 똥을 표현하는 말처럼 대하는 태도도 좋은 것 같아요.   큰 아이의 경우 배변훈련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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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은 똥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정도냐고요? ^^

 

서로 자기 똥이라고 안녕은 자기가 해야 되는데....

오빠의 똥에 동생이 안녕~~ 이라고 인사하면..오빠는 절규에 가까운 소리를 지른 답니다.

 

예쁜 똥, 고운 똥이라는 말을 자주 해줘서 그럴까요?

저희 집 아이들은 똥을 표현하는 말처럼 대하는 태도도 좋은 것 같아요.

 

큰 아이의 경우 배변훈련도 정말..쉽게 성공했지요.

딸애는 아직..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나봅니다.

 

똥책..저희 딸이 정말 좋아하네요.

집에 있는 다른 똥책에 대한 관심은 그다지 크지 않았는데 말이지요..

 

아마도 좋아하는 동물..코끼리가 나와서 그런가 봐요.^^

 

똥코끼리..정말 재미나네요..ㅎㅎ

 

잘생기도 않았고, 그다지 똑똑하지도 않은 똥코끼리..

이 녀석의 특기는 똥을 아주 잘 싸고 멋지고 크게 싼다는 것이네요.

 

뿌지직~~ 하는 소리와 함께

커다란 모래성이 만들어 지기도 하고, 사냥꾼을 묻어 버리기도 하네요.

아핫~!

더 멋진 것은 똥이 거름이 되어 맛있는 딸기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요.

 

배고픈 파리부인에게는 성대한 식사가 되기도 하고요..ㅎㅎㅎ

 

정말..재미난 생각이네요~^^

 

아이는 똥코끼리가 분화구를 막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엄마, 공룡이 살 때 똥코끼리가 있었으면, 화산이 폭발할  때 똥을 뿌지직~~~ 싸면 되는데...라고 말합니다.

 

아이의 상상과 표현에 조금 놀라기도 했지만,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부록으로 함께 온 스티커는 똥코끼리의 위대함을 재미난 놀거리로 만나게 해주네요..

 

"너희들, 엉덩이에 똥꼬 없어?" "있다면 나처럼 해 봐!" 뿌지직~ 뿌지직!!

 

큰 아이는 오늘도 엉덩이를 들이대면서 뿌지직~~ 뿌지직 합니다..

 

배변훈련을 생각하시는 부모님께..권해 드려요..똥은 결코 지저분한게 아니고, 위대한 것임을 재미나게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참! 나중에 손은 꼭 씻어야 하는 거라고 말해주는 배변훈련 친구 똥코끼리 만나보세요 ^^

 

책의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재미있는 똥코끼리 동요와 율동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찍어볼 수 없음이 조금 아쉽네요..^^

 

엔지오 와 살림어린이..감사해요 ^^

k*******a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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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는 멋진거야~ 너도 멋진 똥을 누고싶지?
"응가는 멋진거야~ 너도 멋진 똥을 누고싶지?" 내용보기
어른들 말씀하시죠.. 기저귀 떼면 다 컸다..고..ㅎㅎㅎㅎ 우리 아이도 다 크려고 한참 배변훈련 중인데.. 쉬보다 응가 가리는걸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응가하는게 부끄러운지, 구석에 가서 하고.. 씻자고 아무리 꼬셔도 계속 거부하고...ㅠ 그래서 응가는 멋진거라구 알려주려고 이 책을 골랐어요!     제목이 재미있어요. '너도 멋진 똥을 누고싶지~?' 그리구
"응가는 멋진거야~ 너도 멋진 똥을 누고싶지?" 내용보기

어른들 말씀하시죠..

기저귀 떼면 다 컸다..고..ㅎㅎㅎㅎ

우리 아이도 다 크려고 한참 배변훈련 중인데..

쉬보다 응가 가리는걸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응가하는게 부끄러운지, 구석에 가서 하고..

씻자고 아무리 꼬셔도 계속 거부하고...ㅠ

그래서 응가는 멋진거라구 알려주려고 이 책을 골랐어요!

 

 


제목이 재미있어요.

'너도 멋진 똥을 누고싶지~?'

그리구 함께 있는 엄청 큰 응가...ㅋㅋㅋㅋ



얘가 주인공이에요.. 이름은 똥코끼리랍니다...ㅋㅋ

이름 너무 웃기죠..ㅋㅋ



똥코끼리는 엉덩이로 피리도 불고,

응가로 나쁜사람 혼내주고 불도 끄고...

응가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좋은 이야기들만 계속 해요.

똥코끼리라는 이름도 재미있고,

똥코끼리의 응가가 얼마나 멋진지도 재미있고..

그리구 이삭이의 관심을 엄청 끌었던 것은!!

바로 함께 온 스티커북이었어요..ㅎㅎㅎㅎ



배변훈련 할 나이.. 한참 스티커를 좋아라 할 나이죠...ㅎㅎ



열심히 붙이고는 '짜잔~~~' 하고 아빠한테 자랑해요..ㅎㅎ



우왓! 그리고는 갑자기 변기앞으로 가더니

혼자서 바지랑 팬티 내리고는 앉아서 쉬~~ 했답니다~~~^^

자아..

그리구 이 책의 좋은 점 한가지 더~!



책 뒷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요로케 책이 나오고..

친구들이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는 동영상이 나온답니다~~~


ㅋㅋㅋ역시.. 이삭이...

제가 슬며시.. 동영상 보는 척을 했더니

냉큼 제 핸드폰을 뺏어 좋아하는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보고있어요..ㅎㅎㅎㅎㅎ

친구들 노래하고 춤추는걸 보는게 재미있나봐요...ㅋㅋ

 

 

요즘은 이삭이 또래의 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루죠...ㅎ

그런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배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너도 멋진 똥을 누고싶지?' 읽고

이삭이 다음번엔 변기에 앉아 응가하길 기대해봅니다..^^

 

a*****3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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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멋진똥을누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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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만큼 커다란 똥을 누고 귀여운 윙크를 보내는 캐릭터 코끼리가 친근하게 느껴질만큼 아이들이 배변을 가려야할 시기이거나 배변을 가리지만 똥에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있다면 똥코끼리 이야기는 아주 흥미롭고 친근하기만한 대상입니다. 커다란 똥을 뿡뿡잘도 싸는 코끼리를 보면서 똥이 더라운게 아니라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하는것이구나를 알수있게 됩니다 아름다운 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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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만큼 커다란 똥을 누고 귀여운 윙크를 보내는 캐릭터 코끼리가 친근하게 느껴질만큼

아이들이 배변을 가려야할 시기이거나 배변을 가리지만 똥에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있다면

똥코끼리 이야기는 아주 흥미롭고 친근하기만한 대상입니다.

커다란 똥을 뿡뿡잘도 싸는 코끼리를 보면서 똥이 더라운게 아니라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하는것이구나를 알수있게 됩니다

아름다운 바닷가에 멋진 모래성이 똥코끼리의 똥으로 커다란 섬으로 바뀌기도 하고

총을 든 사냥꾼을 향해 거대한 똥을 싸서 사냥꾼을 사라지게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싱싱한 야채와 채소와 과일들도 똥을 통해 더욱 커다랗고 싱싱하게

자라기도 한다는걸 아이들에게 새롭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배고픈 파리에게 달콤한 식사가 되기도 하고 멋진 악기 연주와 나쁜 악당들을 물리치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책에는 똥코끼리의 다양한 활약상을 통해 단지 자신이 배아파서 똥을 누는것이 아닌

새로운 결과물로 엄마를 기쁘게 할수도 있고 자신이 힘들게 눈 똥이 다양한 일들을

할수있게 해준다는것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일것 같습니다.

불이 났을때 또는 화산이 폭발할때도 언제든지 달려와서 불난곳을 막아주고 화산구멍을

덮어주는 똥 코끼리가 귀엽기만 한 캐릭터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해서 책 뒷페이지에QR코드를 찍으면 재미있는 동요와 율동을

배울수있어서 책 하나로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특별부록으로 책을 읽고 나면 내용에 해당하느느 다양한 크기의 똥스티커로 아이가 읽은

내용으로 스티커를 붙일수도 있으니 오감을 만족하는 듯한 책입니다.

보통은 스티커가 있거나 노래가 있는 경우가 드문데 지금 유아기때의 아이들이

스티커를 많이 좋아하고 즐기는 만큼 부록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즐길수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똥을 누는 배변훈련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아이들을 특별하게 생각해주고 관심을 가져준다면

아이들의 배변훈련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y******2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코끼리와 함께하는 즐거운 배변훈련!!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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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배변훈련에 도움을 주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육아에 있어서 배변훈련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쉽지 않은 과정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저희 아이는 육아에 있어 특별하게 어려웠던 점이 없었는데 배변훈련만큼은 여전히 쉽지 않은 부분이랍니다. 유독 배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즐겁게 도와줄수 있을까? 참 많이 고민하고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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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배변훈련에 도움을 주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육아에 있어서 배변훈련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쉽지 않은 과정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저희 아이는 육아에 있어 특별하게 어려웠던 점이 없었는데 배변훈련만큼은 여전히 쉽지 않은 부분이랍니다.

유독 배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즐겁게 도와줄수 있을까? 참 많이 고민하고 있거든요.

오줌과 똥은 변기에 누어야 하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지만, 그것이 저희 아이에게는 여전히 두렵고 어려운 일인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좀 더 즐겁고 자연스럽게 배변활동을 할수 있도록 도와줄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무척 크답니다. ^^

 

 

이 책 속에는 똥코끼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잘생기지도 그다지 똑똑하지도 않은 코끼리지만, 똥 싸는것 하나만큼은 최고로 잘하는 똥코끼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물 중에서도 거대한 몸집의 코끼리와 똥이 합쳐져서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했답니다.

요녀석은 똥코끼리답게 코모양에 두루마리 휴지를 달고 다닌답니다. 이걸 보고 웃음이 빵~ 터졌네요.

 

 

뿌지직~!!!

똥꼬끼리의 똥은 난처하거나 곤란한 상황 속에서 큰 도움이 된답니다.

늘 더럽다고 생각해왔던 똥이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해결사가 되어 무엇이든 척척!!

그리고 똥뿐만아니라 방귀소리로 나팔을 불어 멋진 음악을 연주해주기도 하는 똥코끼리...

언뜻 보기엔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 싶어진답니다.

 

그리고 이 책의 그림은 외국 만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전 딱 보는 순간 '스누피' 같은 만화가 생각났거든요.

이 유쾌한 그림은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글밥이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즐거운 책으로 탄생했네요.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즐거운 배변훈련 스티커 놀이'가 들어있어 스티커 완전 사랑하는 저희 아들에게 찜~ 당했답니다. ㅎㅎㅎ

 

 

이 책은 똥을 더럽거나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유쾌한 내용을 통해...

똥을 누는 것은 결코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답니다.

 

특히 저희집 아이처럼 배변활동을 유난히 예민해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읽어주면서...

즐겁고 유쾌하게 풀어나간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배변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로워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t******9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