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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선물받아 읽게 된 책이다. 어떤 스토리의 내용인지 전혀 모르고 펼쳤는데 페이지를 쉽게 넘기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기존에 가진 책을 지인에게 주게 되어 새로 소장하려고 재구매했고, 이미 여러번 구매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했을만큼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여러 동식물들의 입을 빌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데, 20대 당시에 느끼기에도 내포된 의미가 가볍지만은 않았다. 그리고 30대에 다시 읽으며 작가님의 통찰력에 새삼 또 감탄했었고, 40대가 된 지금은 20~30대에 생각지 못했던 감정들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 나(자아), 사회, 관계(가족, 진구, 연인) 등 다양한 범위의 소재들이 동화의 형식으로 이야기 되는데, 주제는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연대, 연민, 이해, 사랑. 뻔한 것 같아도 제일 어렵고 사회의 구성으로 살아가면서 일평생 가장 필요한 것들이 아닐까 싶다. 삭막하다 여기는 순간에도 이 책은 언제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이다. |
| 그림도 색감도 참 예뻐요. 하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은 아니에요. 철학이 담겨 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볼 수 있겠네요. 나비가 주인공인데 나비가 여러 대상들과 이야기를 나누는게 이 책의 주 흐름입니다.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현대 사회, 이념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작가가 인생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색을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소장할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생각날 때마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삶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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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매우 감명 받았다. 왜냐하면 이책에서 마음에 와 닿는 문장이 매우 많았기 때문이다. 내가 첫번째로 제일 좋아했던 문장 은 "어둠이 우리를 쓰러트리기 도 하지만 빛이 우리를 쓰러트릴때도 있다 악마는 악마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고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라는 문장이다. 이책을 읽고 제일 소름 돋았던 부분이다. 어떻게 이책에서 이런 문장이 나올수있는거지? 라는 생각도 많이 하였다. 정말로 이철환 작가님을 존경한다. 나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한적이 있다. 그래서 더 공감하고 더 소름 돋앗던 이유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좋아하는 문장은 "높은곳보다 낮은곳에서 더 많은걸 볼수있을지도 몰라. 네가 진정으로 높이를 갖고 싶다면 깊이에대해 먼저 고민해야해. 깊이를가지면 저절로 높이를 가지게 되니까. 하늘로 행군하기 위해서 나무들은 맨손 맨발로 어두운 땅을 뚤어야 하거든. 깊이가 없는 높이는 높이가 아니야. 깊이가 없는 높이는 바람에 금방 쓰러지니까." 라는 문장이다. 이것도 정말로 명언이다. 정말 이책을 보고 소름 돋는일이 한두번이 아닌 듯하다. 깊이를 가져야 높이를 가질수 있다 라는 말이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됐으나 그다음날 바로 이해 되었다. 옛말 에도 있듯이 빛좋은 게살구,텅빈수레가 요란하다 라는 말들과 연결되면서 정말로 소름이 돋았다. 이책을 보고 깨닳은게 엄청나게 많은듯 하다. 친구들도 겉으로는 멋져 보일수도 있지만 겉 모습 보다는 속을 잘 봐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 이책 감상평은 이걸로 끝이다. 마지막 할말은 마음이 싱숭생숭하거나 마음이 다쳤을때 이책을 꼭 보는게 좋을겄이다. 이책의 제목답게 위로를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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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밌어요!!! 작가님 내 마음속에 저장!!! 오랫동안 기억할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슬펐어요ㅠㅠㅠ 판다 왜 죽였어!!! 판다 너무 기엽던데!!! 그리고 제가 원래 책을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여전히 책은 싫어하지만 책을 많이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너무 멌있어요. 처음에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동물들이 한 말이 이해가 가지 안았습니다. 지금도 이해 가지 않아요. 하지만 그래도 대충은 알 수 있을 것만 같아요. 그리고 이책에는 글이 별로 없고 그림만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처음에 학교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 이 책 보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읽어 보지 않았느데 읽게 되니까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작가님 책 많이 읽을게요. 그리고 책에 그려져 있는 강아지 너무 기여워요!!! 역시 그림을 잘 그리시네요. 나는 완전 못 그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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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세상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동물친구들이 피터인 나자신에게 자기의 생각이나 자기가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이야기를해준다 특히 그책에서 표범나비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가면을쓰고 생활하다고 쓰여져 있다 나는 그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다음날 뉴스를 볼때 친한 이웃사촌이 옆집아이한테 폭력을 가했다는 뉴스가 나와 나는 깜짝놀랐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이책에서는 모든사람이 가면을쓰고있다는것을 이세상에 살아가기위해서는 이책을 꼭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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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위로라는 책을 가지고 수업을 한다고 해서 뭔가가 좋았습니다. 제목부터 저의 안 좋은 추억들을 위로해 줄 것만 같았습니다. 이 책을 읽었을 때 슬픈 부분도 있고 재밌는 부분도 많아서 되게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책 마지막 쯤에 이철환님 작가의 말이 있었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작가님께서 옛날에 얼마나 힘들고 슬픈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말을 듣고 책을 다시 읽으니 더더욱 슬펐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한 번 읽으면 계속 머리속에 기억이 남을 것만 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 부분 중 한 부분에 판다가 새끼판다를 잃어버려서 그 트라우마로 인해 나무 밑으로 못 내려가고 나중에 죽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이 제일 슬펐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여러가지의 감정의 섞여져 있는 책은 처음이여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 다른 책이 출시되면 꼭 읽도록 하겠습니다. 연탄길 그리고 위로처럼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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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처음봤을떄 무척이나 따분해보였습니다. 하지만 다읽고 나니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또 많은 교훈을 얻게되었습니다. 이책은 피터라는 파란나비가 반쪽 붉은 나비를 만나고,자신도 마음의 꽃을 따먹고 반쪽 붉은나비가 되었습니다. 피터는 여러 친구를 만나며 많은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장 기억에남는 문장은 키큰나무가 말한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건 '비교'야,나를 다른것과 비교하면서 우리는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거든...."입니다. 이유는 저도 저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저는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읽고나니 저를 다른사람과 비교해서 제가 불행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꼭 읽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철환 작가님 앞으로도 이런책 많이써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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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철환 작가님의 생각이 깊게 나와있는 책이다.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어둠이 우리를 쓰러뜨리기도 하지만 빛이 우리를 쓰러트릴 때도 있다.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피터가 자기의 마음에 있는 분홍 꽃을 먹어 반쪽불은 나비가 됬는데 친구들은 그런 피터를 원망했다.그래서 피터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피터의 인생에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듣고 엄마나비를 그리워하는 그런 책입니다.그중 엄마나비의 말은 피터가 깊게 생각할수 있게해주는 그런 말들이 있습니다.엄마 나비의 말로는 우리의 삶은 강물같은 거다, 불을 켜면 별은 멀어진다, 우리가 별들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 없는 건 우리의 내면이 소란스럽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대답을 바라지 말고, 삶에 대한 질문을 가슴에 품고 살아라 등이 있다. 이책은 내가 힘들 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또, 분홍 꽃은 피터마음에 있는 추억과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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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온 피터라는 주인공은 처음엔 다른 사람을 잘 헤아리지 못한것 같았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성장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이 책을 보다보면 마음의 꽃이 나온다. 마음의 꽃은 붉은색이고 처음에 피터한테 먹히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피터가 날개가 다친 노란나비를 도와주었을 떄 다시 피어난다. 마음에 꽃을 먹으면 날개가 붉어지는데 책에서 양쪽 날개가 둘다 붉은 양쪽 붉은나비를 볼 수 있다. 아마도 그 꽃은 마음의 상처나 배려나 친절한 마음인듯 하다. 피터가 슬플 때 마다 엄마나비를 회상하는데 이를 보면 피터가 엄마나비에게서 독립하였거나 아니면 엄마나비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나비의 말들은 하나같이 다 명언인거 같다. 여기에서 또 오리나무가 나오는데 피터는 그 오리나무를 나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나무는 계속 자기가 오리라고 우긴다. 나중에 오리나무를 보러 그 오리나무가 있는지 보려고 갔는데 오리의 발자국밖에 없었다. 나중에 피터는 멀리서 산 정상에 서 있는 공작을 보고 나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보니, 그 나무는 나무가 아니라 공작이였다. 여기서 나오는 사마귀는 자신이 우월하다 생각하며 높은 권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중에 거미줄에 걸려 죽는다. 여기서 분홍나비가 나오는데, 피터와 분홍나비는 서로 사랑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서로에게 익숙해질 떄 피터와 분홍나비는 서로 싸웠는데 더 이상 만날 수 없었다. 인상 깊은 부분은 어미 판다가 눈 이 올 떄 마다 나무에 올라가는 장면이였다. 눈이 내려서 자신의 발자국이 찍히면 인간들이 자신의 새끼들을 잡아갈까봐 걱정했는데 새끼들이 더이상 못 참고 배고파하자, 어미판다는 결국 먹이를 찾으러 갔지만, 눈에 찍힌 발자국을 보고 인간들이 새끼들을 잡아가고 말았다. 그 이후로 어미판다는 자신의 상처로 인해 눈이 올때면 자신이 배고프던 춥던 나무에 올라가서 꼼짝않고 나무에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엄청 감동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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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는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상대방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있을 때가 많대...'
위의 글은 이철환 작가님의 "위로"에서 나온 글입니다...
"위로"에서 나온 명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인데요?ㅎㅎ
책의 제목과 걸맞게 위로받을 수 있는 글들이 가득합니다..
작가님께서 어떻게 위로할 수 있는 글들을 찾았는지 직접 찾아 뵙고 싶네욯..
정말 위로 받고 싶지만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을 때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닷!
위로의 종류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죠..이 책에서도 여러가지 위로가 들어있어요..
사회에 대한 위로,자신에 대한 위로,이성에 대한 위로,친구에 대한 위로,엄마의 말을 통하여 받을 수 있는 위로까지 정말 많아요..
꼭 위로 받고 싶지 않아두 이 책을 읽는 것을 강추합니닷....
저두 이책을 읽고 많은 위로를 받은 것 같아요..ㅠㅠ
"위로"에 나오는 좋은 글귀들 더 쓰고 마치겠습니닷..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비교'야.나를 다른 것들과 비교하면서 우리는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하거든'
'나를 버리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어..마음으로 바라보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어..'
'세상이 켜놓은 불빛 때문에 별들은 하나 둘 밤하늘을 떠나버렸어..불을 켜면 별들이 멀어지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