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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리뷰입니다. 예스24 에서 주기적으로 주는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예스24 덕분에 로맨스소설 잘보고 있어요. 이북이라 손안에 휴대폰 또는 이북리더기만있어도 소장 부담없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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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외전 2편 심연도 엄청 재미있네요. 1편 외전 그레이에서 그레이가 받아들이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너무 재미있어서 2편을 기다릴수 밖에 없었어요. 이제 2편 외전 심연을 다 읽고나면 3편 외전이 기다려질거 같네요. 그레이와 아나의 심리묘사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부분이 너무 재미있어요. 정말로 지하철에서 조차도 놓을수 없눈 책입니다. 그레이 외전은 날짜별로 되어있어서 더 세세하게 접근을 하는거 같아요. |
| 그레이 팬입다. 그레이의 내면 심리를 볼수 있어서 좋았고요. 영어로 다시 읽어볼 예정입니다. 로맨스에 작품성을 기대하진 않아서 기대이상으로 아주 좋았어요. 그레이가 아나를 드디어 깊이 사랑하게 되는 단계로 발전하는 부분이라 영어 원서와 비교하여 볼 예정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말 많은 소설이지만 지루해서 또는 말도 안돠게 내용을 어렵게 쓰는 여타 종류의 철학책보다 개인적으로 더 낫다고 봅다. 독서도 오락의 일부이니까요. 영화도 오락이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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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수준 높은 성적 묘사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것은 그러한 판타지에 대한 요소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자극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후속편은 그레이에 대해서 더 심도 있게 다루게 되는데, 그로인해 장점은 내면을 더 알기 쉽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깊은 문학적 지식을 요구하는 장르가 아니기 때문에 읽어 내려갈 수록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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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그레이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 번외로 또 다른 '그레이'의 이점으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또 다른 시점으로 바라보니 또 다른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이야기 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통해 얼마나 변할 수 있는지 그 변화가 한 사람에게는 얼마나 무겁게 느껴지는지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상상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2편이 생각나도 바로 사서 읽고 싶은 재미있는 흥미 중심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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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이 50가지 그림자의 외전격인 전작인 그레이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번 소설도 여전히 전작들의 내용에 크리스찬 그레이의 시선으로 쓰여진 내용이라 내용도 거의 같고 참신함도 없어서 잘 읽히진 않았어요 다만 그레이이 속내가 나와서 좀더 인간적으로 느껴진 것 말고는 특별함이 없어서 아쉽네요 전작들의 팬이라면 한번쯤 볼만하긴 하지만 좀 더 원작에 없던 내용들이 가미가 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외전인 심연 시리즈입니다. 전에 그레이라는 외전이 한번 나왔었는데 심연이 또 나왔네요.. 그레이를 읽었을때는 같은 사건을 크리스천 그레이의 시각에서 보는게 참신해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 심연은.. 나쁘지는 않지만 참신함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네요~~ 새로운 사건이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같은 뼈대로 또 이야기를 써 낸다는게 무리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시간 보내기는 좋은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