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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은 자고 신랑이는 회식해서 늦게 올 때 심심하면 해보려구 샀어요. 항상 꼬맹이들 점잇기 책 몰래 몰래 한장씩 했었는데 좀 더 복잡하고 숫자 많은 점잇기를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하나 샀어요. 점잇기 끝나면 색칠도 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한 페이지에 그림들이 큼지막하게 있어서 마음 먹고 하면 두시간 안에 다 할 것 같아요. 좀 더 복잡한 걸로 하나 더 사야겠어요. 큰 꼬맹이가 점잇기 엄첨 좋아하는데 같이 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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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파초,줄리아 롬바르도 공저의 [도서] 뇌가 놀고 싶을 때 점잇가경 워낙 휴대폰만 보다보니 여기서 벗어나려면 무엇을 해야하나 생각하던 중에 재미있고 단순한 놀이를 찾다 구매하게 된 책이다. 그런데 너무 자극적인 영상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재미있지는 않다. 아니면 나잇대에 맞지 않는 것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고... 나이어린 친구들이 놀이삼아 하기에는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