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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숲강아지를 만났다. 책을 읽는 동안 순둥순둥한 숲강아지가 뾰족한 내 맘을 토닥여 주는 기분. 아무말 하지 않아도, 그저 네가 옆에 있어주면 나는 그것만으로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 같아. 숲강아지야, 고마워.
가끔은 너와 눈을 맞추고 널 바라보고 싶어.
따뜻한 방의 온기. 내 몸을 포근히 덮어주는 너의 체온. 모든 게 딱 알맞은 이 시간이 행복해.
많은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 미소를 짓게도, 눈물을 찔끔하게도 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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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도 그렇고 이 책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나도 힐링이 되었으면 해서 구입했다. 표지의 강아지 그림을 보는 순간 사지 않을 수 없었다고나 할까. 강아지의 포근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 했다. 그림과 함께 적힌 메시지도 길지 않은데 공감이 가고 짠해지고 기분 좋아진다. 예전에 키웠던 강아지도 생각나고, 강아지 이야기이지만, 아직은 자신의 생각을 다 말로 표현 못하는 아이의 마음과도 겹쳐지는 것 같았다. 항상 놀아줄 수 없지만, 항상 함께하고프고, 그러면서 다 해주지는 내 마음도 겹쳐진다. 자기 전에 읽어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아이는 자기 책으로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내 책인 것은 비밀. <그림 출처: http://www.yes24.com/24/Goods/57757660?Acode=101> |
![]() 몽글몽글한 그림체는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눈의 피로함을 덜어줍니다. 지기고 곤한 일상속에 따듯한 글귀는 가끔 책을 펼쳐 마음을 힐링하기에도 적절하지요 ![]() 숲 한모금 이라는 이 그림같은 표현이 숲을 떠올리면 상쾌하고 고즈넉하며 포근한 느낌을 한번에 전달해 줍니다. 글과 어루러지는 삽화의 따듯함이 마음을 차분하게 합니다. 바쁜일과 속 잠시간의 쉼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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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 따뜻한 책이네요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리고 그림이 잔잔하게 너무 예뻐서 그냥 멍하게 보게되는 책이예요 예쁜 강아지들이 이렇게나 귀엽게 표현될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해요 ㅠㅠㅠ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은 가볍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은품도 너무 귀엽구요 ㅎㅎ ㅎ 작가님 사랑합니다 예쁜 아이들을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ㅠㅠ |
| 강아지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어요. 아직 비밀인데 친구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배송 받고 책을 한 번 열어보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그림이 많아서 좋았고 글이 조금만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림들만으로도 작가님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잘 전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강아지보단 고양이를 조금 더 좋아하는 편인데 숲고양이가 있다면 저한테 주는 선물로 한 권 구매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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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중간중간에 짧게 나와있는 속마음이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되고 흐믓하면서 마음이 찡하네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따뜻한 책을 만난거 같아서 마음이 좋습니다 몇번이고 다시보게 되는거 같네요 반려인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입니다
그림 중간중간에 짧게 나와있는 속마음이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되고 흐믓하면서 마음이 찡하네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따뜻한 책을 만난거 같아서 마음이 좋습니다 몇번이고 다시보게 되는거 같네요 반려인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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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반려견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면 좋을 듯해요.
반려견이 주는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표지처럼 반려견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에 조금은 슬프지만 반려견과 함께 한다면 누구나 다 겪을 일이지 않나 싶네요.
같이 온 파우치도 표지랑 같은 그림이라 좋았어요.
집에 반려동물이 있다면 오늘 하루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