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의 역사는 간단히 말해 인류의 역사이다.
도구, 수단으로서의 담화는 선사 시대부터 (비록 자각하긴 못했겠지만) 있어 왔다.
우리가 이제 와 그에 대한 담론을 미주알고주알 하는 것이 의미없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철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스토리텔링의 담론이 에피스테메로의 접근에 지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니 스토리텔링의 역사는 앞으로도 계속 진화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