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참 많이 봤는데, 그 속에 배우도로 나오고 참 좋아했던 키사라즈 캣츠아이 드라마와 영화를 쓴 각본가 쿠도 칸쿠로가 쓴 글이라길래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아기를 임심했던터라 더 공감가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매 회 글의 양은 일정해서 마치 다른사람 일기를 읽는 것 같은 기분이였고 편하게 술술 읽히며 아기 발달에 대해 살포시 알게되고 아기를
어릴때 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참 많이 봤는데, 그 속에 배우도로 나오고 참 좋아했던 키사라즈 캣츠아이 드라마와 영화를 쓴 각본가 쿠도 칸쿠로가 쓴 글이라길래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아기를 임심했던터라 더 공감가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매 회 글의 양은 일정해서 마치 다른사람 일기를 읽는 것 같은 기분이였고 편하게 술술 읽히며 아기 발달에 대해 살포시 알게되고 아기를 키우는 부모의 여러가지 마음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