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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공주 이화와 몰락한 가문의 장자 사언의 이야기 입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궁을 나와 스승이 믿는 제자의 집으로 도망친 이화는 사언과 사언의 동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깨닿게 됩니다. 좋지 않은 집안 사정으로 군식구 느는게 싫은 사언의 철벽이 점점 무너져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동생들 이름 외우는데 처음에는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1권이 가장 흥미진진 하고 읽는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
| 간질 간질하게 재미있는 소설이네요. 남주 여주가 벌이는 밀당아닌 밀당 말싸움이 재미있고 여주 남주의 결벽스러운 까탈스러움속에 은근히 베어나오는 다정함과 애정이 미소 짓게 만드네요. 가족을 생각하는 남주의 우직함과 공주임에도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공주의 고아함이 마음 찡하게 합니다. 분량의 압박이 있어서 살짝 느슨하기도 하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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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화연담1 권. 어도담 작가님 작품입니다. 앵화연담으로알개된작가님. 종이책으로소장중인데이북으로도구매했습니다..시대물을좋아하기도하고너무좋아하는작품이라서.지금은왜절판인지는모르갰지만.19금이아니라도충분히재미가있고남주여주다너무매력적이라죠.게다가배경또한고려.매력적인시대상이고요.남주의철벽이대단하지만2권에서는어찌되려는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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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앵화연담 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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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앵화연담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 서장에서부터 상세히 묘사되는 11세기 초 고려의 모습과, 계모로부터 독살당할 뻔한 궁주 이화가 개경을 탈출해 서해도로 몸을 피하는 긴박한 전개까지, 시작부터 많은 점에서 흥미로운 작품이에요. 애써 도망친 곳은 예부시랑이 유일하게 믿는 제자이자 몰락한 가문의 공자 양사언의 집인데, 예상과 다르게 궁주를 귀찮아하고 쫓아내려고만 하는 그 때문에 절박하게 매달리는 이화가 가여웠어요.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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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화연담 1권 리뷰입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사실 초반에는 이화가 너무 민폐를 끼치는 느낌이라 좀 신경쓰이고 불편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이화의 사정이 풀릴 수록 더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양가네 식구들도 너무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라 힐링되는 기분도 느꼈네요. 둘의 로맨스도 잔잔하게 진행되서 설레이면서 보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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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작품인 앵화연담 1권 리뷰입니다. 2018년 02월에 팝콘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작품의 리뷰입니다. 그러보니 어도담 작가님과 앵화연담 의 담이 비슷하네요 하하 아무튼 앵화 연담의 리뷰를 적어보자면 되게 재미있었어요 여주의 성장물 같기도 하고 여주와 남주의 사랑 이야기 같기도 한 작품을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앵화연담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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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화연담 1권 리뷰입니다. 고려초기를 배경으로한 로맨스 소설인데요. 왕녀 이화가 계모인 왕비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서해도의 몰락한 세도가의 장남인 양사언의 집에 몸을 의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요. 양사언은 장남으로 하급관리인데 동생들만 여섯으로 동생들 부양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여주인 이화를 밀어내는데요. 1권부터 술술 잘 읽혀요. 조선이 아니라 고려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여주가 덜 수동적인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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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앵화연담 1권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사두고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왜 이제야 봤는지.. 왕녀와 몰락한 가문의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원래 주변 얘기들이 많으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구성도 잘 되어있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엇습니다. 두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남주가 신분차이로 여주를 밀어내는데 안쓰러웠습니다. 티키타카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