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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켜서 하는 건 그게 어떤 것이라도 좋을 리가 없다. 뭔가에 호기심과 관심이 생기면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의욕적이고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다만, 언제나 작심삼일이 문제다. 의욕이 생긴 그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해나가질 못하고 호기심은 이내 시들해지고 관심은 다른 곳으로 향한다. 그래서 몹시 궁금했다.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정말 어떤 것이 있으면 의욕적으로 변할 수 있는 걸까? 초등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검증해 온 의욕이라니, 여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는 의욕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방향이 좀 어긋났다. 이 책의 내용은 읽는 이로 하여금 의욕을 가지게 하기 보단 의욕이 없는 이를 어떻게 하면 의욕적이게 만들 수 있는가에 보다 더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긴 해도 적용해볼 만한 점과 도움이 되는 조언이 제법 있었다. 먼저 의욕적이게 하려면 첫인상에서부터 호감을 준다던지 신뢰를 쌓아 관계를 잘 형성해야하고, 어떻게든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목표를 세워 아무런 간섭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해냈을 경우엔 보상을 해주며, 지금보다 더 의욕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칭찬을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의욕적으로 해나갈 수 있으려면 그때그때 동기부여를 통해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 기울여야만 한다. 그리고 못했던 일보단 잘했던 일을 떠올리며 자신을 다독이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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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로 끝내지 않으려면 목표와 동기부여도 중요하지만 일단 하고 싶은 일이든 그렇지 않든 의욕적으로 꾸준히 하기 위해선 그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와 즐거움을 먼저 느낄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왕이면 재미와 즐거움이 있는 일이 찾아 하는 게 가장 좋을 것이다. 그리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귀찮은 줄도 모르고 피곤한 줄도 모르고 열심히 꾸준히 하게 될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강약조절은 반드시 필요하겠지만. 자꾸만 그것을 하고 싶게 만드는 '두근거림'과 '재미','즐거움'을 잃지 않고 '보람'과 '기쁨'이 함께라면 누구나 의욕적이 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이 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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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라는 것은 뭔가를 할려는 욕구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된다. 자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과가 생긴다면 재미라는 것이 생겨 보람과 함께 성취감 등으로 이어져 계속 유사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 행동할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실패를 하거나 비난이나 좌절의 경험을 느끼게 되면 다시 도전하는 것이 두려워질 것이다. 책에서는 재미가 있다면 어느 순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행동하거나 생각하는 실천의 힘이 생길것이다. 이것은 개인의 경우에 해당하겠지만, 2인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을 때 뜻대로 되지 않아 좌초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어느 사회나 모임, 직장, 학교 등의 단체에서는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만족이나 즐거움 등을 위해 공유하거나 공통적인 관심사 등을 같이 하게 된다. 책의 저자처럼 어린 아이들을 교육하는 곳이라면 좀더 고민해야 될 것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학교 선생님이라는 자신의 직업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보고 들을 것들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올라가는 듯하다. 책에서는 의욕을 불어넣기 전에 관계를 우호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첫느낌이 나쁘다면 불안과 불만이 축적되어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밖에 없을 듯하다. 우호적인 느낌이 생겨야 신뢰가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심리라고 생각된다. 다음으로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의욕 충전에 속도를 더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의욕이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도 제시하고 있다. 35가지의 조언과 함께 각각의 내용에서 중요한 부분은 굵은 글씨로 눈에 띄게 표시해놓았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서는 요약을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았다. 부록에는 경영력을 극대화시키는 6가지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겹친다면 더이상의 의욕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은 관련이 없거나 방향이 다른 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경제생활 즉 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백면서생 같은 사람들이 요즘 늘어가는 듯하다. 공무원 등 시험과 함께 현실 도피의 수단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물론 수 년 내에 공무원으로 채용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여 좋은 직장을 얻게 된다면 의욕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실패나 좌절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부 그 자체만으로 오랜 세월을 보내는 것은 옳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나 초년생, 입문자, 신입 등에게는 시작이라는 것 자체가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듯하다. 하지만 60대가 넘어간다면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새롭게 배운다는 것은 고통일 수도 있을 것이다. 고령화사회가 되고 디지털이 문명을 바꾸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의 직업들이 점차 사라지면서 안정적인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임시직과 용역업체라는 이름으로 2차, 3차 등의 하도급식의 인생을 양산하는 한국사회는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의욕적이려면 개개인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사회 전반의 분위기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열심히 하고 잘 한다면 칭찬받고 대우를 받는 사회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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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불러일으키기, 즉 동기부여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가진 책이다. 다만, 내가 고민해왔던 특정 분야에 대해 꼭 해야하는데 그것에 관심이 없는 학생을 어떻게하면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의 답은 찾지 못했다. 예를 들면, '학생은 공부를 해야하는데, 과목은 둘째치고 '공부'라는 말 자체에 학을 때는 학생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할까?' 같은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교과서 공부를 포함한 모든 것에 대해 '배우는 행위'이다. 학교에서 성적이 낮음으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 중 '공부', 즉, 무언가 배우는 행위를 극렬하게 싫어하는 학생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려면 배우는 것은 꼭 필요하지 않은가. 난 그 학생에게 네가 상처받은 것은 '성적'이라는 것으로 포장된 어떤 비교에 의한 타인의 시선 때문이지 공부 자체가 너를 괴롭게 한 것은 아니지 않니?라는 질문을 했는데, 으아... 난 그건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생이 좀체 묵비권에 대해 능숙한 학생이라 아무런 답도 듣지 못했다. 사실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 '태도'에 대한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어쨋든 아직까지 답이 내려지지 않은 어려운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여러 책을 읽고 있는데, 앞으로도 좀 더 많이 읽어봐야겠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분야에 대한 선결과제는 그 대상을 '싫어하지 않음'인 것 같다. 제일 안 좋은 상황이 의욕을 불어일으키고 싶은 분야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랄까. 그리고 상대와 나의 관계가 좋아야한다는 것이다. 또 상대를 믿어야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결국 말하는 것은 '의욕'이라는 것은 어떤 기술이 아니라 관계에서 비롯되는 신뢰에서 나온다는 것 같다. 4개의 큰 장이있다. Part1.은 의욕을 불어넣기 전 관계 형성의 철칙 4가지, Part2는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12가지, Part3은 의욕 충전에 속도를 더하는 방법 7가지, Part4에는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 10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한 가지 방법은 대략 2장 정도로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방법을 그때그때 빠르게 읽고 실천해보는 데 활용하기 좋겠다. 가장 기억에 남는 방법은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둘은 '스스로 정답을 찾아내게 하라.'와 '실행자의 수준에 맞추어 평가 기준을 낮추지 마라.'였다. 뭔가에 일류가 되기 위해서, 교사가 되기 위한 기본기를 다지는 일에서 합격을 할 수 있는 일류가 되기 위해서 내게 해 줘야 할 말이라서이다. 한 방법과 다른 방법 사이의 선조적인 연관성은 없다. 따라서 그냥 펼쳐보고 싶은 곳을 펼쳐보는, 순서에 상관없이 읽는 방법이 유용한 구성이었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읽기 좋아서 구석구석 시간날 때마다 읽으니 금새 읽혔다. 책도 작고 얇고 가벼우면서도 내용은 가볍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들고다니면서 한 장씩, 두장씩 읽기 좋은 책이다. 여러 번 읽어볼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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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검증해 온 의욕을 생산해 내는 도구들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도슨트 출판사
요즘 아이들은ㅇ 풍요로운 환경때문인지 뭔가 간절함이 없고 의욕적이지 않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만 봐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저 어릴때 뭐 하나라도 하려고 했던 그런 의욕적인 모습들을 잘 볼 수 가 없네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데에는 동기가 필요하겠지요.. 아마 요즘 아이들이 동기를 가지기도 전에 너무 많은것을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했어요
제대로된 동기만 있다면 의욕은 저절로 따라올테니까요.. 누구에게나 의욕의 기본이 내재되어 있다고 하니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에게도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사람은 재미있어 보이는 것을 맞닥뜨리면 마음이 동요하고 즐거워지면서 몸이 저절로 움직이지요. 이 두근거림을 많이 느끼는 것이 의욕을 이끌어 내는 포인트가 된다고 해요. 상대방이 재미있어 보이면 자연스레 움직인다는것이죠.. 반대로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지시가 내려오면 귀찮은 일로 간주하고요 상ㄷ대방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여유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과제, 제한, 보상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이 3요소를 가능한 명확히 해서 상대방에게 지시에 대해 설명을 하라고 하네요 살대방이 바라는것을 제시하면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해요
가장 중요한것은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이죠 또 스스로 결정에 따라 목표를 달성했다면 결과에 대해 제대로 인정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최강의 코칭 논리학은 조언은 최대한 자제하고 스스로 답을 찾게한다 라고 하더라고요 잘못된 점이 있으면 한번더 생각해보는것으로 사고력과 응용력을 갈고 닦을 수 있다고 해요 일방적인 조언으로 상대방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꺽어버리지 않도록 신경써야한다고 했어요 틀렸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조언을 최대한 자제하고 스스로 정답을 찾게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정답을 스스로 찾는일의 중요함,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준다면 안심하고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진리.. 이건 정말 우리 대한민국 엄마들이 꼭 배웠으면하는 코칭법이였어요
상대방이 칭찬에 익숙해질수록 단어 선택과 타이밍 비중을 높여야한다고 하네요 칭찬하는 데에는 상대방의 상황을 먼저 파악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하니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칭찬은 다음의 의욕으로 연결된다는것도 잊지말아야겠어요
우선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제대로 칭찬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다른 사람이나 과거와 비교하지 않고 현 상황을 인정하고 칭찬하라고 하니 정말 명심해야할것 같았어요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라!! 의욕이 나오는데에는 목표가 필요 하죠 그래야만 공부를 통해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테니 말이에요 지금부터 공부 자체의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공부 자체의 목표를 한번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것 같아요. 저자가 생각하는 공부하는 이유에 대한 답중 하나는 다양한 선택지를 갖게 된다는 점이라고 해요 꿈을 이루지 못했을때 다른 일을 찾아보기 위해 선택지를 늘린다는 의미에서 학력은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즉 공부를 하는 이유는 공부를 통해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가능성이 열릴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가능한 한 폭넓게 도전해보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하네요 특기를 찾을 기회를 늘려가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니 공부 자체를 부정하지 말고 잘하는 분야의 선택을 넓히는 기회를 확보해주는것이 공부이므로 선입견에 사로 잡혀 지레 못한다고 한계를 긋지 말고 도전해보라고 하네요
엄마표로 공부를 가르치면서 얘는 이 과목은 참 잘하는데, 이 과목은 안된다고 한계를 긋지않는게 중요한것 같네요 저도 지금 엄마표 하면서 아이에게 살짝 한계를 긋게되는것 같아요 하다보면 속터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더거든요. 첫째가 여자아이고 하다보니 수학과 과학은 정말 학원보낼까싶기도하고 속으로 넌 정말 수학이랑 과학이 안되는구나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생각하기도 해요 하지만 저자는 그렇게 한계를 긋지말고 폭 넓게 도전해보는게 중요하다고 하니.. 이제 많이 격려하고 응원해줘야겠더라고요
성공한 사람은 노력을 해왔다는 현실적인 논리, 즉 결과 위주인데요 노력했다고 100퍼센트 보상받는 것은 아니지만 보상받은 사람은 빠짐없이 노력했다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보상받을 수 없다고 확실히 가슴에 새대도록 해야한다고해요 정말 너무 멋진 말이 아닌가 싶었어요 모든 도전에는 작은 목표와 최종 목표가 있는데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까지 되도록이면 많이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 일은 커다란 성장으로 연결 된다고 하네요 신데렐라는 한사람으로 충분하므로 신데렐라가 되지 못한 사람은 다른 개성을 살려서 다른 주인공이 되면 된다고 하네요
동기 부여만 잘 된다면 내제된 의욕이 수비게 나올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가능한 한 이 동기 부여를 마련해주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도 아이가 자신을 믿고 행동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의욕은 아이 스스로 가질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현명하게 도와주는거였네요 무조건 아이 탓만 할게 아니라 아이가 동기부여가 되도록 계속 관심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들도록 신랑과 상의해야겠더라고요
비단 아이 뿐만아니라 사회생활에서, 직장생활에서도 응용될 수 있는 주제였기에 신랑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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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이지만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책,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읽고 추천하고 싶다. 독자로서 많은 책들을 접하게 되지만 작지만 알찬 내용으로 통해 독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데 충분한 책이다.
저저는 신뢰구축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관계를 통해 갖는 다양한 효과를 강의해 왔다. 이 책은 강의적 내용과 함께 실제적 삶에 적용을 할 수 있는 유익함이 있다. 독자들은 독서를 통해 직간접적인 경험을 하고자 한다. 자신이 놓쳤던 부분이라든지, 배우고 싶었던 부분들을 책을 통해 얻고자 한다. 그러나 많은 책들은 독자들의 요구에 만족을 주지 못한다. 여러권을 통해 얻어야 하는 약간의 수고로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책은 한권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저자는 의욕이라는 단어를 통해 만남의 과정을 주도하고 있다. 첫 만남이라는 중요한 순간에 우호적으로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에 3분이라는 시간을 활용하게 한다.
"3분 만에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시키고, 상대방을 안심하게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3분이라는 시간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사귀는 것도 중요하지만 3분이라는 시간은 비즈니스에 중요한 시간임을,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요소에 주목함으로 실행자의 수준에 맞추어 진행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의욕을 불어넣기 전에 관계 형성의 철칙,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의욕 충전에 속도를 더하는 방법,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 등을 파트별로 설명함으로 의욕에 활용을 충분히 하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유심히 눈여겨 볼 수 있는 단어는 의욕, 마음, 칭찬, 자존감, 긍정, 승부수 등이다. 이런 단어를 사용하게 되는 배경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의욕에 따른 삶에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상대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하지 않는 중에 무작정 관계를 설정하기 어렵다는 것을 단적을 설명해 주고 있다. 사람들은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그 필요를 통해 이해하게 된다면 모두의 마음이 열릴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짧은 책이지만 실제적 도움을 주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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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초등학교 선생님이 검증해 온 의욕을 생산해 내는 도구들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내가 하고싶은 일, 즐거운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의욕적이지 않을까. 그런데 내가 하고싶은 일만 하고 살수가 없으니 내 안에 있는 그 의욕은 언제쯤 밖으로 끌어낼 수 있을까.. 갈수록..게으르다, 귀찮다, 뭐~ 그거까지~라는 말을 자주하게 된다. 뭐든, 강요당하면서 꼭 해야하는 일이 아니면 내 의욕은 정말 방전된 상태다. 이런 나에게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책은 매우 유혹적이었다. PART 1. 의욕을 불어넣기 전 관계 형성의 철칙 PART 2.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PART 3. 의욕 충전에 속도를 더하는 방법 PART 4.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 의욕을 불러일으키 데에는 동기가 필요하다. 제대로 된 동기를 부여하면 의욕은 따라나온다. 한번이라도 두근거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의욕의 기본이 내재되어 있다. 다시말해, 두근거림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없으며 다만 마음속 깊은 곳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의욕은 감각이 아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갖춰져 있는 것이다. 해야할 일이 있어 TO-DO리스트를 만들기는 했지만 그저 만들어두기만 해서야 결과는 언제가지나 그대로이다. 일도 공부도 방법 하나로 얼마든지 즐거워질수 있다. 의욕은 내는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이다. 동기부여만 되면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살마도 거짓말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동기부여!!! 이책은 35가지의 의욕을 불어넣기전 관계형성의 절칙과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의욕에 좀 더 속도를 더하는 방법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들이 실려있다. 의욕적인 사람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잠재되어 있다. 다만 동기부여가 되어 가슴이 두근거림이 생길때 그 의욕이 생긴다고 한다. 숨겨진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사실 그 "계기"가 있다! 어떤 일이든 의욕적으로 해내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열정없는 자신에 대해 스트레스받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수많은 교육현장, 강연, 취재로 효과가 입증된 35가지 노하우.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강연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인기를 얻고 있다. 저자의 의욕 충전 노하우가 학교현장은 물론 일상생활, 사회생활에서도 제대로 통해 그 효과를 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자연스럽게 두근거림을 불러오는 의욕 생성의 35가지 골든룰을 발견했고, 이 법칙들을 알아보기 쉽게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손 한권에 담을 수 있는 사이즈의 책이라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읽기에도 좋은거 같다! 또다른 설레임, 두근거림을 기다리며 읽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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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주 저의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를 읽고 사람들의 눈은 비교적 정확하다는 것을 느낀다. 전혀 모른 사람인데도 평가하는 것을 보면 정확하기 때문이다.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중에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누구누구는 참 부지런하고 의욕이 참 많다하고 칭찬을 하고,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는다. 전혀 처음인데도 말하는 것을 보면 대개 정확하다는 점이다. 그 만큼 일상생활에서 의욕 문제는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우리가 보아도 의욕을 갖고 있는 사람을 보면 뭔가 다른 욕심과 함께 부지런함을 읽을 수가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하고는 당연하게 차이가 난다. 따라서 이런 의욕을 가진 사람들에게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많은 의욕들을 밖으로 불러내 활발하게 발현시키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계기나 방법을 알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에게 있어 최고의 기회가 되리라고 본다. 이런 경우에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그 의욕을 끄집어 내려 노력한다면 그 효과가 매우 크겠지만 윗사람들 즉, 부모나 상사들이 억지로 강요하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바로 이런 문제점들을 잘 극복할 수 있어야만 한다. 현대의 가장 큰 질병이라 할 수 있는 해야 할 일이 눈앞에 있는데 아무런 의욕이 나질 않고 기운이 나질 않아 할 일을 미루고 회피할 때가 많아 생기는 무기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런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초등학교 현직 교육자인 누마타 아키히로가 의욕을 갖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의욕을 불어넣은 방법 35가지 방법을 제시하여 우리 독자들을 이끌도록 하고 있다. 이 방법을 통해서 모두를 아주 의욕 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유도한다. 룰을 제시하면서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서 마지막 이에 대한 의욕충전UP 팁을 제시하고 있다. 그냥 책을 읽듯 줄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의욕충전UP 코너를 통해 이를 분명히 정리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았으면 한다. 다른 책과는 다르게 이 책은 내 자신의 현재 모습을 냉철하게 한번 점검하고서 일일이 체크해보면서 실제 활용하는 책으로 삶는다면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내 자신도 환갑이 넘은 나이에서 지난날을 짚어 보자면 숨겨진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사실 그 '계기'가 있었다. 그 '계기'가 주어질 때 어떻게 잘 활용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확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사람을 절대 알 수가 없는 법이다. 이 의미 깊은 책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 권 만나게 된 것을 '계기'로 삼아서 자신을 바꿔가는 기회로 새롭게 힘차게 출발하여 뭔가를 이루어낸다면 최고 멋진 모습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큰 의욕을 과감히 끄집어내어 강력한 힘으로 출발하는 2018년 설날의 최고 멋진 시간의 당당한 모습에 큰 박수 보낸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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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쉬고 싶다.
아무 생각이 없다는 내용의 웃긴 사진들이 인터넷에 심심치 않게 돌아 다니고 있다.
무언가를 하기에 사람들은 대단히 지쳤고 모든 일에 의욕도 없다.
그저 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냥 하는 것일 뿐이다.
나 역시 다양한 것을 하고 싶어서 목표는 곧잘 세우나
그것을 실천하기에는 언제나 갖가지 어려움이 따라 얼마안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막상 목표를 제대로 세웠다 하더라도
제대로된 의욕이 생기지 않아 목표로 한 일을 끝까지 해결해내는 것 또한 어려웠다.
의욕을 제대로 끌어내 원하는 일을 완벽하게 달성하고 싶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결론적으로 봤을 때 이 책은 아이들을 키우고 가르치는 부모님이나 교사, 실천능력이 떨어지는 성인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PART3 부분.
의욕 충전에 속도를 더하는 방법은 주로 칭찬에 관한 내용이었다.
나의 의욕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의욕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칭찬을 어떠한 방식으로 이용하느냐에 관한 것이었다.
이 책을 다 읽는다 하여도 마음이 들뜨고 가슴의 두근거림이 없다면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매해 계획만 세우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게 질렸다면 한 번쯤은 꼭 읽어보길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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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할 때 의욕적으로 열정을 갖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지못해 끌려가듯이 하는 사람이 있다. 기왕 해야 할 일이라면 열정을 가지고 의욕적으로 한다면 더욱 성과가 좋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담임교사로서 반 아이들에게 조금씩 동기를 부여한 결과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한 번이라도 두근거린 적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의욕의 기본이 내재되어 있다고 말한다. 의욕은 감각이 아니며 태어난 순간부터 갖춰져 있는데, 마음속 깊은 곳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알지 못할 뿐이라는 것이다. 의욕은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이며 동기 부여만 되면 행동하기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정말 어떤 일에 동기 부여가 되면 더욱 의욕적이 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책에는 의욕을 불어넣기 전 관계 형성의 철칙과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의욕 충전에 속도를 더하는 방법,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까지 의욕을 생산해 내는 도구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의욕이 나오기 쉬운 환경이 따로 있는데, 첫 만남에서 우호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일이나 과제에 대해 지시할 때 ‘과제, 제한, 보상’의 3요소를 생각해야하며, 이것이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가 된다. 또 칭찬할 때도 단어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는데 관계의 깊이에 맞게 칭찬 단어를 구체적으로 바꾸어간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은 의욕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밖에도 의욕적으로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이 많았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발견한 두근거림을 불러오는 의욕 생성의 룰을 기억한다면 어떤 일이든 의욕적으로 해낼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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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의욕적이게 살아가기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모두에게 내재된 의욕을 이끌어내는 35가지 골든룰을 담고있다고해요. 처자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내재되어있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연구했다고해요. 그 방법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내 삶에도 적용해봅니다. 그리고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그 방법들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또한 35가지 골든룰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정말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좋은습관으로 체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쩌면 우리가 아는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동기부여 얻게되고 실천해보게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법칙들. 그래서 더욱 동기부여가되는 책이기도합니다. 스스로, 제대로, 최대로. 정말 나의 의욕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의욕을 높이는 방법 알고 적용해보는것은 무언가를 할때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의욕충전을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의욕을 불러일으켜봅시다. 누구에게나 의욕이 내재되어있지만 밖으로 불러내는 방법은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실천해봅니다. 그동안 잠재워져있던 나의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위해서죠. 초등학교 선생님이 검증해온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참 유익합니다. 의욕을 생각해내는 도구들도 알고, 배워가고 실천해갈 수 있는 책입니다. 의욕적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질문의 답이 책에 담겨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