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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 표준, 망원/ 줌렌즈, 단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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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내가 소유한 렌즈는 광각, 표준, 망원, 올들렌즈를 포함해서 15개 정도이다. 주로 렌즈를 광각, 표준, 망원의 화각으로만 이해하고 사용해왔다.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은 나의 편협된 생각을 한순간에 날려버린다.
기본화각에서도 디테일한 변화가 사진을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지를 보여준다. 한번 봐서는 감탄을 했고 두번 보면서 직접 따라서 테스트를 해보고... 렌즈의 화각과 디테일의 변화를 줄 수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다. 몸으로 체득할 때까지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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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리뷰 우선 책표지에서부터 알수 있듯이 일러스트로 쉽게 풀이한 초보자도 다가가기 쉽게 써놓은 책인것 같다 책 앞부분은 렌즈의 기본 스킬에 대해서 Q&A형식으로 풀이해놨다 초점을 어디에 맞추는냐에 따라서 사진의 분위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원근감, 배경흐림에 대해서도, 보케사진이나, 빛갈라짐의 표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광각, 표준, 망원, 매크로, 대구경렌즈로 분류해 화각별로 자세하게 풀이해 놓았다 광각렌즈의 과장 효과, 왜곡 이라던가 망원렌즈의 압축효과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mm수 별로 어떤화각에서 어떤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풀이 해 놨다 화각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예시사진이 첨부되어있고 세팅값까지 쓰여있다 그리고 그 상황에 맞는 카메라 위치와 각도 등이 일러스트로 그려져있어 더더욱 나같은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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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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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샀는데 이걸로 무엇을 어떻게 찍어야할까?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이 책은 렌즈 화각별 활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카메라는 처음 산 사람이면 한번쯤 초광각 렌즈로 시원시원한 풍경을 담고 싶을 것이다.
이책은 초광각부터 망원까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화각에 따라 어떤사진을 찍을 수 있고 구도를 어떻게 잡는지 등에 대한 촬영 테크닉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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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입문한지 이제 1년 정도 되는것 같네요 크롭바디로 시작해서 렌즈만 많으면 좋은건지 알고 저렴한 렌즈를 많이도 모았었습니다. 잘알지도 못하고 모았었는데 풀프레임 바디로 넘어오면서 렌즈 구입에 신중해 지더라구요 가격적인 면이나 사용용도에 따른 렌즈구입에 아무리 조언을 받아도 내가 필요한 렌즈가 무언지 알지 못했었죠 현재 16-35렌즈와 85m단렌즈를 쓰고 있는데 광각과 인물에 특화되어 있는 렌즈 구성이지만 좋은 사진 결과물 들을 얻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은 각 사진작가들의 각기 다른 렌즈에 대한 특이점과 활용방안 응용방안 구도까지 DSLR사진가라면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렌즈의 중복투자 겹치는 렌즈구성,보유 렌즈의 활용방안을 모두 해결해 주는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여러분들도 꼭 구입해서 읽어보시길 강추 드립니다. 당신의 지갑에는 여유로움과 놀라운 사진 결과물을 선사해 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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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서평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서평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 서평 네이버 카페, '디갤'을 통해 받은 책이다. '사진가 65인의 렌즈 테크닉'이라고 해서 단순한 SKILL 위주로한 설명이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책을 보니 그와는 달리 사진을 위한 촬영의 기본부터 렌즈별 사용법까지 다양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사진을 배우려는 사람과 사진을 배우고 있는 사람, 그리고 사진을 배웠던 사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사진의 기본, 광각, 표준, 매크로, 대구경, 망원 모든 렌즈별 활용법이 정리되어 있으며 각 사진 촬영 별로 세세한 예시 사진 및 촬영정보가 나타나 있어 너무나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기회로 책을 받았지만 주변에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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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으로 다녀도 아직까지 초보딱지는 떼지도 못하고 제일 어려운건 어떤 렌즈를 써야 되는건지 몇미리라고 얘기하셔도 도통 모르겠고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ㅋㅋ 그래서 더더욱 필요한 책이였기에 간절했습니다 ~~~ 근데 당첨이 되다니~~ 오예~~~~ 책도 두툼하고 너무나 알기쉽게 풀어주시고 사진과함께 이해하기가 쉬워요 이제 열씨미 공부해서 멋찐 사진도 찍고 언젠가는 다른분들에게두 알려주고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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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처음 사는 분들은 대부분 어떤렌즈가 나에게 맞는 렌즈인지 몰라서 인터넷이나 지인 혹은 매장에서 추천하는 렌즈를 사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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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시작하고 사랑하게 되면 다른 사진가들의 세계를 모방하고 따라하기 시작한다. 좋은 사진들, 상상력으로 가득한 자신의 세상을 꿈꾼다. 하지만 그 길은 참 멀고 험하고 익숙하지 않은 길이다. 나에게는 그렇다. 놀이기구를 이용할 때에도 룰이 있다. 몇센치 이상, 혹은 이하는 이용할 수 없다. 나는 내가 소유하고 있는 렌즈들의 룰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제원, 사양, 룰이 전부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적어도 기본적이고 1차적으로라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야 할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차적이고 심오한 세계는 일차적이고 당연한 것들을 무리없이 해낼 수 있을 때 더 가깝기 쉽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렌즈들을 구구절절하게 나열하지는 않지만 광각, 표준, 망원렌즈들을 분야별로 나누고 렌즈들을 어떻게 사용하면 좀 더 특성을 살려서 촬영할 수 있는지 각각의 사진가들의 실례를 보여주면서 "나는 이렇게 주로 사용해요" 라고 말해주는 책. 그래서 이 책을 모두 읽고 났을 때는 꼭 이 안에 제시된 렌즈들을 모두 사용해본 듯한 느낌을 선물하는 책. 9박10일의 유럽행 패키지 여행을 마치고 그래도 두리뭉실하게라도 피사의 사탑이며, 에펠탑을 논할 수는 있게 만드는 책. 언뜻언뜻 깊이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일단 렌즈의 분류별로 스윽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사용하는구나 하는 감을 잡을 수 있는 가이드. 물론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지는 않고 책을 다 읽었다고 정말로 그렇게 사진가들처럼 촬영하게 될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적어도 감은 잡도록 도와준다는 것 !!! 그렇다면 어렵고 심오한 이론으로 가득한 책들은 조금 뒤로 미루고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 아닐까? 그리고 나서 자유여행 같은 책들을 찾아서 읽어도 충분할 거라고, 내 세계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거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