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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 키우며 육아서적만 정말 거의 백여권을 읽었어요..읽은 육아서적중 정말 손꼽히는 책입니다. 아이 잘키우는 방법이라든지 요즘 애착육아에 대한 내용이라던지 그런 내용아니에요.. 정말 “부모”가 되는 사람들 혹은 부모가 된 사람들이 한번쯤은 자신의 깊은 내면을 고찰하고 스스로 돌아볼수 있게끔 하네요. 제가 여기서도 수많은 책을 구매하고도 단 한번도 리뷰같은것 쓴적 없어요.. 하지만 이 책은 정말정말 인간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 책 읽으며 부모가 된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깊은 깨달음 얻었습니다.. 저는 한번쯤은 꼭 아이키우시는 부모라면 보시길 정말 추첝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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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아서 친구한테 선물했는데 역시 좋아하네요. 부모필독서라 많은 분들이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인이되어 결혼을하고 자녀를 계획하여 낳고 가정을 꾸립니다. 초보라서 서투른 부모되는건 누구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초보가정이 조금이나마 성장을 한다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완벽하려하면 되려 불편해진다고 생각하기에 조금은 서툴지만 늘 부모가 그 자리에 있는것 만으로도 크나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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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는 내용들이고, 임신중에도 많이 맘에 새겼음에도 불구하고 육아하면서 다 잊어버리고..또 힘들어하고 그랬는데 이 책 보며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내가 비어있으면 외부의 시선이 나를 소용돌이치게 만듭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거죠. 진짜 언하는 게 뭔지 잘 모르는 상태로 외부의 욕망에 의해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밖에서 보기에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옷을 입고 바깥이 허락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양육합니다. 자신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모르고 이런 삶이 지속되면 삶이 공허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삶에 대한 중심이 없으면 곧바로 아이의 양육에도 영향을 가져옵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도 소용돌이치게 만듭니다. - 본문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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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임신을하고 엄마가 될 준비를 하던 중 책이 보고파서 구매한 책이었습니다. 제목처럼 엄마가 자녀곁에 늘 있겠다는 즉 든든하게 자녀 옆에 있겠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어느덧 출산하고 아기 엄마가 되어 책이 소중하다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기에게 든든한 엄마가 되어주고싶고 세상살이 험난해도 언제나 아이 곁에 있겠다는 든든한 엄마가 되어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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