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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쵸 론리 플래닛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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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Yamamori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05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교토 여행 이후 카네이시가 전보다 더 자주 집에 방문하게 됩니다. 키비키노 아카츠키는 편집자가 한가하냐고 면박을 줍니다. |
| 기댈 곳 없이 홀로서기해야만 했던 여주x인간관계에 미숙해서 외로웠던 남주.. 이 조합 개맛있네… 얼핏 보면 여주가 집안일이나 이래저래 도움 많이 받는걸로 보일 수도 있는데 여주를 통해서 남주도 사람을 알게 되고 정을 붙이는 것 같아서 보기 좋움 추천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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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5권 리뷰입니다. ####스포##### 교토의 여행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고 남주의 친구이자 편집자가 여주의 사정을 알고, 남주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여주가 자신의 마음을 남주에게 고백하게 되고, 잠시 떨어져 있게됩니다. 그리고 여주의 친구들 커플이 약간 진행되고 있네요. 잠시간의 시간을 두고, 남주는 고민을 하고 지난 연애들을 떠올리고... 진심으로 누굴 좋아해본적이있나??? 싶지만, 남주는 사귀자 는 대답을 줍니다. 사귀면서 겪을 일들이 많을 것같네요. 일단 미성년자인건 걸리지않나.... 남주 친구는 성인되는거 기다린다고 했는데... 크게 위기 한번올거같아요.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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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을 몇 번 하는지 모르겠다.............. 이 은은한 재미는 뭘까요..... 항상 볼때마다 흐뭇한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느낌. 뭔가 왁!!!! 설레!!!! 이런 느낌보다는 아 설렌다... 흐뭇... 이런 느낌 가득한 만화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그림체도 한 몫 하는 것 같고 그리고 주인공들이 다들 선이 예뻐서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델같은 분위기가 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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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노 후미, 고등학교 2학년. 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입주 도우미일을 하게 되었다. 집 주인은? 눈매도 태도도 더럽기 짝이 없는 소설가 키비키노 아카츠키. 평소에는 무뚝뚝한 남자 아카츠키. 때로는 엄격하게 혼내지만, 순간순간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에게 후미는 조금씩 끌리게 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둘이 결혼햇으면 좋겟어욘헤헤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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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서 후미가 고백을 하네요. 아카츠키... 그 자리에서 받아줬으면 머리 때릴 뻔했습니다 하지만 성격상 그럴 일이 없다는 걸 잘 알고있죠ㅋㅋ후미의 마음이 넘친 거죠 하긴.. 그정도면 정말 잘 버텼다 후미!! 후미가 행복하려면 아카츠키가 후미 마음을 받아줘야 하는데 이건 순정만화니까 당연히 받아주겠죠ㅋㅋㅋㅋ 아니 그나저나 저때 후미 너무 고통스러웠을 것 같아요 같이 사는 사람.. 집주인을 좋아하게 되고 고백했는데 제대로 답도 못 들은 상태잖아요?! 당연히 나가있길 잘했다... 후미가 참 마음이 따뜻하고 여리고 그래요... 언제나 좋은 사람만이 옆에 있어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카츠키가 열심히... 후미를...잘 보살폈으면 좋겠네요... 나이차...는 파이팅이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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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5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은 주의해주세요. 후미는 아카츠키 선생남에게 고백합니다. 나름 진도가 빠른거 같아요. 하지만 차이고 선생님을 피해 친구네 집에 묶습니다. 둘 다 이해가 가서 안타까웠습니다. 후미가 철든 친구라 안쓰러워 얼른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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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5권에서는 교토 취재 이후 어색해진 후미와 아카츠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후미가 잠꼬대로 한 고백이 다른 사람을 향한 것이라는 말 이후 아카츠키는 상관없다 되뇌이지만 실상 내심 신경쓰이고 짜증이 난다. 이에 아카츠키의 집을 방문한 카네이시가 그런 아카츠키의 모습을 보고 말과 행동이 다르다며 약을 올린다. 후미는 아카츠키가 자신을 전혀 여자로 의식하지 않는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고 불만을 말하고 아카츠키는 이를 수용한다. 후미는 카네이시의 제안에 따라 아카츠키와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가게 되고 불꽃놀이를 보면서 아카츠키에게 고백한다. 그리고 답변은 차마 듣지 못하고 친구의 집에 머물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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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보다 전개가... 빠르네요? 워낙 전개 늦는 것만 봐서 그런가ㅋㅋㅋㅋㅋ 후미가 결국은 아카츠키에게 고백하는 권이네요. 후미가 금방 할 거라 생각은 했는데 아 적당한..타이밍에 했구나! 생각은 들더라구요. 다만 후반부 아카츠키의 감정선이 휘몰아쳐서 당황스러울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사가 나오고 결국은 후미에게 계속 브레이크를 걸 필요가 없다<가 아카츠키의 결론이었는데 이해는 하겠는데 생각할수록 후미가 더 귀엽게 느껴지네요ㅋㅋㅋ괜히 삽질할 필요 없었잖아!! 생각도 들면서 아 근데 더 먼저 고백했으면 그땐 아카츠키가.. 딱히 감정 파악을 못했을 수도 있겠다, 생각도 들었네요. 암튼 6권에서 후미가 어떻게 반응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