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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Yamamori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02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키비키노 아카츠키가 웃었던 장면이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 심란한 오오노 후미가 등장합니다. 유부 우동을 저절로 만들게 됩니다. |
| 가난하고 불우하지만 멘탈은 강한 씩씩여주와 어른스러운 남주가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임 남주가 까탈스럽고 예민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주가 이상한 알바 하는 것도 막아주고 힘들 때마다 구해주고 지원해주는 든든한 역할임 서브남주인지 아직까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등장하는 다른 남캐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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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2권리뷰입니다. 동거형 순정만화의 기본대로 흘러가는 것같습니다. 여주는 빚때문에 얹혀살아야하지만 고딩이고 밝고 요리도 잘하고 센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남주는 무심하고, 츤데레에 말은 막하지만,알고보면 따듯한 마음과 챙겨주는... 글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그와중에 여주가 먼저 자기마음을 자각하며 흘러가고있네요. 권수가 꽤 많은데 보통 주변인물들 얘기가 많이 나오고 그와중에 마음을 자각해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주의 마음이 빠른 자각이고, 어떻게 흘러갈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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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호감은 1권부터 많이 쌓여온 상태라 굳히기 느낌입니다..... 서로 자각하는 게 빠른 편인지 다른 로맨스 만화보다는 훨씬 빠릅니다. 완결 질질 안 끌 거 같아서 좋고 진도는 빠르지만 설렘도 같이 있어서 딱히 속도가 빠르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어쩌면 얼굴이 개연성을 장식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암튼 이번 권도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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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서로 호감가지는 게 빠른 편입니다. 후미는 상황도 그렇고 어리니 그런가 했는데 아카츠키도 의외로 금방 감정이 생기네요. 아직 귀여운 뭔가로 보는 정도 같기도 하지만요. 상황 자체는 말이 안되는 스토리인데 둘이 같이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고 재밌어서 좋아요. 아카츠키의 사소한 행동에 후미가 계속 안절부절못하는데 사인회라 차려입은 아카츠키를 보니 멋있어서 이해가 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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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니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빚때문에 집에서 쫒겨나 남주네 입주 가사 도우미가 된 후미와 소설가이자 고용주인 아카츠키의 이야기입니다. 2권에서는 아카츠키의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후미의 모습이 주를 이루네요. 근데 왜 후미는 같은 반 친구한테도 존댓말하는거지....? 게다가 상대방은 후미에게 반말해욬ㅋㅋ 그게 계속 거슬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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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노 후미, 고등학교 2학년. 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입주 도우미일을 하게 되었다. 집 주인은? 눈매도 태도도 더럽기 짝이 없는 소설가 키비키노 아카츠키. 평소에는 무뚝뚝한 남자 아카츠키. 때로는 엄격하게 혼내지만, 순간순간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에게 후미는 조금씩 끌리게 되는데? 남주가 너무너무너무 잘생겼어요 나이 차이가 쫌 마니 나지만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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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와 같은 반으로 전학온 아이오이가 꼬꼬마 어렸을적 달리기 시합에서 후미에게 졌다는 이유로 트집을 잡고 뜬금없이 심부름 셔틀을 시키는데 좋아하기 때문에 괴롭히는 심리에서 그러는건지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나름 사연이 있었네요. 처음 봤을때와 달리 후미에게 다정하게 웃음 짓는 아카츠키에게 점점 마음을 뺏기게 되는 후미. 아카츠키도 본인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후미를 소중히 대해주는 것 같아 언제쯤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
| 야마모리 미카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02권 금토일 리뷰 포스트 시작합니다 일단 전 작인 한낮의 유성을 너무 재밌게 보고 그림체가 너무나 제 취향이라서 01권도 사서 봤는데 꽤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02권도 구매해 봣습니다 여기서 서브남자주인공,,이라니에는 첫 만남부터 그렇게 유쾌한 만남은 아니였기에 서브남자주인공이라고 말하기는 뭐하네요 그리고 남자주인공이 사인회를 열면서 그 곳의 주최장 팀장인 분이랑 여자주인공이 마찰아닌 마찰이 일어납니다 근데 서브여자주인공,,이라고해야되나 밉상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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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남주 제가 고양이상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 캐릭터는 별로 안 끌려요. 완결까지 이미 다 보긴 했는데 그냥 그럭저럭 아재요...싶은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그래도 후반보단 전 초반이 더 재밌더라고요 여주가 당차고 귀여워서 그런가ㅋㅋㅋ 남주가 관심없는...게 좋아요^^ 그러면 대체 왜 이 작품을 읽지? 싶은데 그냥 작가님 그림체때문에 보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리 긴 남주 장발남 좋아하는데ㅋㅋㅋㅋ 왜 끌리지 않을까요 저 나이차 많이 나는 인간이 여주랑 사귈 거라 생각하니 제 뇌가 못받아들이나 봅니다... 성인미자를 여전히 납득하지 못하지만 작품 자체 로맨스 설정이 성인미자이기 때문에 성인미자 싫어하시는 분들은 멈추십시오..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