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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후 엠마 일행들에게 닥쳐온 것은 아무것도 알지 못 하는 미지의 바깥세계였다. 탈출했다는 기쁨도 잠시, 막연하게 따라오는 현실들에 좌절할 것 같지만 '자유'에 초점이 맞춰져 꽤 찡하게 보여진다ㅠㅠ 미네르바를 추적하는 목적은 달라지지 않음! 그들을 잡기 위해 추적해온 귀신, 그리고 그 귀신들과 맥락을 다르게 하는 또 다른 귀신들로 세계관이 꽤 잘 짜여져있는 것처럼 보인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책ㅠㅠㅠㅠ |
| 약속의 네버랜드 6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숨 막힐 것 같은 심리전에서는 벗어났지만 확실히 농원 밖이 생존에는 더 가혹하네요. 인간을 먹지 않는 귀신을 만나 이 세계의 진실을 듣게 된 엠마와 레이는 귀신의 세계를 벗어나기로 목표를 정합니다. 다른 인간 캐릭터도 등장해서 스토리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Kaiu Shirai, Posuka Demizu 작가님의 <약속의 네버랜드 06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약속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알 수 없던 이 세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조금씩 실마리가 잡히는 느낌이예요. 과연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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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카이우 작가님의 소설 원작, 데미즈 포스카 작가님의 작화의 약속의 네버랜드 06권 리뷰입니다. 농원을 탈출한 엠마와 아이들은 추격자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이상한 분위기에 숲에 들어가는데 한차례 위기를 겪습니다. 그러다 낯선 귀신들을 마주치게 되는데... |
| 시라이 카이우 작가님의 작품 '약속의 네버랜드 06권'의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농원을 탈출한 후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바깥 세계에 나오지만 귀신이 아이들의 뒤를 추적해옵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전개라서 다음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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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동기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주인공들, 아무런 문제도 없이 친절한 원장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때로는 보육원 동기들이 입양을 받아 가기도 하고, 새로운 보육원 아이들이 넘어오기도 하는 등 별 다를 일 없는 곳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니 그 보육원에 비밀이 있음을 깨닫고 다함께 도망치는 길을 택한다 0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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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약속의 네버랜드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레이의 이탈과 더불어 무지카와 송쥬를 만나게 돼요. 초반에 무지카같은 조력자를 만나서 다행이에요 ㅠㅠ 보면서 조마조마했습니다. 송쥬는 좀 무서워요. 약네랜은 어린 주인공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동화 느낌이 나서 좋아요. 그런데 잔혹동화인...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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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일행과 떨어져 야생 귀신을 유인하던 레이가 농원의 추적자 귀신과 맞부딛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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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 보면서 채식주의를 해야겠구나 인간들은 끝도없이 잔인한 존재이며 멸종되야하는 대상이다 우리 인간이 동물에 동일시하며 인간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기괴한 존재인지 알게 해준 작품이다 일본만화중에서 제일 맘에 들어하는 작품이자 애정하는 작품이자 추천하고싶은 작품이다 읽으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해준 만화책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완벽하고 탄탄하다 |
| 본격적인 외부 활동을 시작하면서 엄청 집중이 되는 것같습니다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등장했는데 역시 세상을 믿을 놈도 믿지 못한 못 놈도 알 수 없네요 특히 지금은 함께해도 훗날 계획한 목표가 다르기도하고 엄청 소름이 돋았습니다 진짜 앞으로 진행이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농장이 걱정도기도 하고...ㅠ 막판에 등장한 인물은 과연 좋은 인간인지 아닌지 감도 안오는데요 정말 엄청.. 걱정되기도 하고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