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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맞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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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 하면 정말 안됩니다. 이 책, 정말 제 개인적인 영어공부에 대한 방향과 딱 맞아 떨어져서 읽으면서도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토익공부 할꺼면 그 시간에 차라리 운동을 하라고 말해 오고 있었던 참이거든요. 저도 이 책에 나오는 일부분을 25살이후에 깨달았습니다. 왜 이렇게 확신을 가지고 말하냐면, 바로 제가 토익공부를 하지 않고 본 처음 토익시험에서 만점 가까이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시험보기 3주전부터 시험보는 요령과 시간관리 정도만 익힌후에 바로 고사장으로 들어갔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영어학원을 따로 다녀 본 적도 없었고, 외국도 여행으로 3개월 나간것 외에는 어학연수 경험도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꾸준하게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에서 공부했고, 1년정도 이렇게 공부하자 실제로 외국인과의 의사소통 또한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가능하게었습니다. (저만 이런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당장 바로 어제 친구의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그 분도 해외연수경험 전혀없이, 저보다도 영어를 더 잘하시더군요. 다들 똑같이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영어를 잘하면 토익은 못볼수가 없습니다. 시험별 요령 익히는 시간에 자신감을 가지고 진짜 영어공부를 해보십시오. 다들 됩니다. 사실 저도 좀더 어릴 적 부터 이런식으로 공부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뭐, 마침 이 책의 저자인 김지완씨의 약력부분에 3030키즈라는 브랜드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도 하고있는 모양이더군요.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러한 마인드라면 어떠한 방식으로 하든 분명 아이들에게 훌륭한 영어학습법이 될 겁니다. 저는 그렇게 안배웠지만, 우리 다음세대부터는 정말 제대로 된 영어를 학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영어공부를 하십시오. 토익공부 제발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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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학습법을 제시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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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독특한 영어학습법을 제시하는 김지완씨! 그런데 그 학습법으로 실제 영어를 잘하게 된 사람들이 수두룩 하다는 것! 저 또한 3030스쿨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제목대로 토익공부 필요 없는 세상이 오길~ 저자 소개에 3030키즈 홈페이지주소가 있길래 가봤는데 애들용 교육도 하시나봐요~ 3030스쿨 처럼 번창하시길 기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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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 3030 책의 독자였던 40대 주부입니다. 이 책을 쓰 김지완님이 썼었던 3030책을 처음 봤을때에 너무너무 좋아서, 사실 토익이라는 시험은 잘 알지도 못하고 전혀 상관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게되었네요. 이책을 보고난후에 느낌은, 아! 이책은 토익에 대한 책이 아니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제목때문에 이게뭐야 라고 무시하고 넘어 갈 수도 있는데, 내용은 그런것이 아니었네요. 아이를 가지고 있는 제입장에서는 오히려 토익에 대한 내용보다는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저자 김지와님이 말하는 바는, 결국 진짜'영어'를 공부하라는 것인 것 같습니다. 한참 영어공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있는 우리 작은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3030키즈 라는 곳에서 이러한 마인드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하는데 근처에 있다면 한번 보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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