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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아트스피치》를 읽고 스피치에서 청중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은 터였다. 많은 강사들이 청중을 이해하기 보다는 강의기법에만 의존하다 보니 청중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짚어내지 못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함으로 인해 외면당하기도 하는데 이 책《스티브 잡스 위대한 명연설》에서 소개한 스티브 잡스의 완벽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중 첫 번째가 이에 관한 것이다. 성공하는 스피치에 대한 책을 읽고 이 책을 접하고 보니 스티브 잡스가 프레젠테이션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스피치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Section 1: Know your subject, but most importantly, know your audience. 주제를 이해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청중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분문 134쪽)
이 책을 읽으며 기대했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명언과 명연설 그리고 명 프레젠테이션들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많은 저서들이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들을 인용했었는데 깊은 영감을 주는 그의 말들을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면 이 책 저 책 더 이상 다른 책들을 뒤적일 필요가 없을테니 말이다. 더불어 이 책의 특징은 스티브 잡스가 했던 명언들, 명연설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원문으로 모두 실어 나와 같은 독자들의 입맛에 맞게 구성했을 뿐 아니라 단순히 원문만 실어 해설을 한 게 아니라 스티브 잡스의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의 특징, 그리고 그의 완벽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를 분석, 정리하여 특히 연설이나 프레젠테이션 등 말하기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최근 스티브 잡스의 전기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런 독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듯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별도로 소개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고 영어에 촛점을 맞춘 독자들을 위해 발음연습을 시작으로 이 책을 이용한 영어학습법을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스티브잡스의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의 MP3파일을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직접 그의 음성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는 훌륭한 교재가 된다. 교재를 읽고 MP3를 통해 반복해 듣고 관심있는 독자들은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 등을 동영상으로 직접 본다면 그가 전하는 메시지들이 귀를 통해 가슴으로 감동이 전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참고로 책 속에는 스티브 잡스의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의 동영상 링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에서 했던 연설 중 자주 인용됐던 부분을 다시 찾아봤다. 언제 봐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깊은 영감을 주는 말들이다.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본문 90쪽)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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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가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아이폰을 사용할 때 마다, 이 작은 기계와 그 후계자들이 앞으로의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생각하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책의 첫머리에 지은이는 잡스의 생애를 10개의 타이틀로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
1)1955년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다. 2)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과 만나다. 3)1977년 애플Ⅱ와 리사 프로젝트에 착수하다. 4)1984년 슈퍼볼을 압도하는 매킨토시를 출시하다. 5)1985년 애플에서 축출되어 새로운 둥지를 틀다. 6)1991년 금발 미녀 '로렌 파월'에게 마음을 빼앗기다. 7)1997년 황제의 귀환, 제국의 재건을 꿈꾸다. 8)2004년 췌장암 선고를 받다. 9)2007년 아이폰, 아이패드로 성공신화를 재현하다. 10)2011년 고인이 된 독재자의 열정에 세상이 화답하다.
이 책은 잡스가 남긴 '명언', '연설',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의 연설은 간결하면서도 강렬하며 감동적으로 다가 옵니다. 책 속에 나오는 연설은 1983년 애플 스페셜 이벤트 기조연설, 1997년 맥월드 엑스포 보스턴 기조연설, 2001년 맥월드 액스포 기조연설, 2005년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 등입니다. 원문을 따라 읽다 보면, 잡스의 생각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거의 예술의 경지에 올랐다고들 합니다. 그의 말을 듣고 있는 청중들은 열광합니다. 지은이는 여기에 착안하여 독자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줍니다.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단어 하나의 힘, 문장의 힘,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지은이는 감동을 줄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구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지은이는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방법과 특징에 대해서 다음과 정리합니다. "자신의 열정을 청중과 나누고, 멋진 스토리텔러가 되고, 인문학으로 감동시키고, 청중처럼 생각하고, 모든 것을 단순화 시키고,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꿈과 제품을 통한 경험을 파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절정을 이끌고, 다양한 방법으로 청중을 즐겁게 하고, 프레젠테이션 무대를 후원자와 공유하고, 완벽하도록 연습하고, 스스로 프레젠테이션을 즐긴다"입니다.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잡스가 남긴 주옥같은 명언이었습니다. 몇 가지만 인용하겠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지금 이 일을 할 것인가?" "항상 갈구하라, 우직하게 나아가라" "세상을 변화시킬 기회를 잡고 싶습니까?" "나의 목표는 영혼이 깃든 100억 달러짜리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 "다르게 생각하라"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선택의 순간에 모든 것을 고민할 시간이 없다" "선구자와 모방자를 구분하는 것은 바로 혁신이다" "애플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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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멘토, 최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가 얼마 전 힘든 암투병중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엄청난 업적과 그의 성과물들은 아직까지 우리의 손에서 우리에 곁에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그가 남긴 것은 많은 것들이 있다. 그는 기업을 남겼다. 애플, 픽스 사 등등 을 남겼고, 그는 애플이라는 기업에서 매킨토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IT산업의 혁신을 불러 일으켰고 삶을 더욱 빠르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그는 천문학적인 수의 재산을 남겼다. 그가 남긴 재산은 우리나라돈으로 환산을 하면 8조 5천억정도가 된다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 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남겨진 형체는 없지만, 이 모든 것을 성공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그의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말 할수 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 였다. 신제품을 출시할때나 그가 연설을 할때는 모두가 그의 매력에 그의 말에 매료 되었다. 그는 볼품없는 목폴라, 리바이스 청바지, 운동화만을 신고, 이세상에 최고의 능력을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그래서 그의 프레젠테이션을 따라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은 그를 흉내 내었지만, 그를 따라가기에 역부족이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스티븐 잡스처럼 명연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가 어떻게 발표를 하며, 어떻게 단어를 선택하는지, 그의 억양은 어떠한지 우리들에게 알려 주고있다. 그리고 한국인으로써 영어발음을 잘 구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법으로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그가 지금까지 연설이나 설명회를 했던 내용들을 실어서 그 연설문이나 설명회의 본문을 볼 수 있었고, 옆에는 한글번역본도 같이 올려 놓아서 공부하기에 수월하였다. 그리고 책 뒷 표지에 나와있는 곳에 가서 직접 엠피3파일이나 동영상을 받아 같이 보고 들으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최고의 연설은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을 뽑으며, 그가 했던 말들을 잊을 수가 없다. 그는 비록 현재 죽어서 이곳에 있지 않지만, 그가 남긴 업적과 그가 남긴 제품들은 우리들에 마음에 계속 남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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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학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독자들이 영어 학습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발회하도록 유도함으 물론 직청직해 훈련(어절 단위 끊어읽기)를 통하여 영어적인 사고력을 확장시켜 주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한다. 영어적인 사고력을 기르려면 해석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달리 표현하면 문법적으로 접근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한국의 영어 학습의 맹점)을 극복하려면 영문에 대한 이해력은 높이되 번역하는 능력은 별개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라고 한다. 결국 어순의 차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스티브 잡스의 영어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하며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오늘날 영어 공부를 위하여우리는 수도 없이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왜 영어 공부를 하는가? 다시 한번 자기 스스로에게 질문하기를 하면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직업으로 만들기 위하여, 더욱 나아가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하여 등등..
흔히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예술이라고 한다. 청중들은 열광한다. 여기에 우리가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할 것인가에 대하여 하나의 답이 있다. 한 단어의 힘, 한 문장의 힘, 그 자체가 감동이다. 이를 위하여는 제대로 된 영어발음과 억양은 필수 요건이다.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발음은 그냥 미국인의 발음 흉내가 아니다. 청중에게 인식될 수 있는 목소리, 청중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목소리, 결론적으로 감동을 줄 수있는 영어이어야 한다.
그의 프레젠테이션에는 몇 가지 요소가 있다고 한다. 태그라인은 청중에게 각인시키고 싶은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기법으로 시각, 청각 등 오감에 호소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다. 다음은 열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왜 이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었고 어떠한 해결책이 있으며 무슨 구체적인 혜택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따라잡기 위한 훈련과정은 다년간 대학들에서 저자가 학부와 대학원생들을 가르친 내용으로써 프레젠테이션에 기초를 제공할 수 을 것 같아 제시하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스티브잡스가 전해주는 감동의 메시지를 경험하고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의 도전정신과 열정, 그의 열정적인 호소나 매력에 푸욱 빠져보았다고 평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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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위대한 명연설 Geo Rim, Sophia Chang, Kay KIm 공편 올해의 화두는 단연 스티브 잡스다. 정치인도, 인권운동가도, 예술가도, 작가도, 배우도 아닌 그가 이렇게 전 세계인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지난 10월 5일, 췌장암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전 세계의 언론은 그의 생애를 앞 다투어 보도했다. 그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 졸업자도 아닌 양부모님에게 입양되어 성장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입학했으나 곧 대학을 그만두었다. 양부모님이 평생 모으신 돈을 자신의 비싼 학비로 사용하는 것이 죄책감이 들었던 것이다. 대학을 그만 둔 후 자신의 집 주차장에서 친구인 스티브 위즈니악과 함께 애플사를 차렸다. 애플이 한창 성장할 무렵 CEO 자리에서 쫒겨나서 애니메이션 회사인 픽사를 인수하여 주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다. 1997년 다시 애플로 복귀, 산업기술과 인간의 감성이 만난 아이폰 시리즈를 내 놓는다. 그 자신도 그의 아이폰을 사는 소비자들도 아이폰을 단순한 기계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아이폰은 기계를 넘어 인간의 삶의 방식을 터치하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평범한 아이티 엔지니어이며 회사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그 자신 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것을 바꾸었다. 마틴 루터 킹,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 링컨 대통령의 연설문처럼 명연설문은 사람을 감동하게 만든다. 스티븐 잡스의 스탠포드대학 졸업 연설문도 그의 삶의 신념과 열정이 녹아있는 명연설문이다. 어렵지 않고, 많은 말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의 삶을 간결하게 응축한 메시지는 앞으로의 인생 후배들에게 큰 유산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에 대해 배우며 영어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스티브 잡스의 억양과 발음, 명언 따라잡기, 중요한 연설문과 프레젠테이션을 공부할 수 있다. 웹사이트를 방문해 mp3를 함께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영어 공부가 목적이라면 영어에 초점을 맞추어서, 스티브 잡스 자체에 관심이 있다면 그의 말을 통해 그를 더 잘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기억하는 값진 말을 명언이라고 한다. 명언은 어느 한순간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위대한 사람의 생애가 빚어낸 빛나는 보석이 바로 명언이다. 스티브 잡스가 남긴 수많은 명언을 보며 내가 세상에 남길 명언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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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위대한 명연설 21세기 인류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세상을 변화 시킨 인물중에 한명이 최근 세상을 떠났다. 세상은 온통 그에 대한 아쉬움과 추도의 물결로 넘쳐났다. 그의 삶이 우리들에게 전하는 가르침과 교훈이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그가 대중들 앞에서, 또는 전세계 자신의 제품에 열광하는 소비자들 앞에서 행한 그의 명연설들일 것이다. 애플의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시현된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떠올려 보면 일단 검은색 티셔츠에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의 모습이 떠오른다. 자신의 일에 관한한 거의 완벽주의자였던 그인지라 그의 연설도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준비와 연습이 따랐다고 한다. 이런 그의 성격탓에 그의 연설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소비자들은 그가 소개하는 제품에 열광했다. 단순한 제품의 소개를 벗아나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혼이 깃든 궁극적인 그 무엇이었다. 이 책은 이런 그의 명연설을 영한대역본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문장하나하나 그 뜻을 음미하고 전체적인 시야를 가지고 다시한번 그의 연설을 유튜브를 통해 듣노라니, 마치 원어민들이 느끼는 그 감동을 조금은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그의 삶과, 치열했던 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몸소 느껴졌다. 그의 삶은 영광과 존경의 찬사만 있었던 것은 아닌데요.. 불우한 출생과 입양, 컴퓨터를 만들고 애플이라는 자신의 회사를 만들었지만 자신이 직접 선출한 애플의 CEO에게 쫓겨나는 배신을 맞보기도 했다. 하지만 심기일전하고 다시 애플로 돌아왔을때 잡스는 더이상 예전의 그가 아니었다. 그는 치밀하게 자신만의 스타일과 경영방식으로 애플을 장악해 나갔다. 자신이 꿈꾸어 왔던 제품들이 비로소 애플을 통해 탄생해 나갔다. 그리고 이 제품들은 애플을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잡스를 세상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만들었다. 그의 연설에는 이런 극적인 감동이 있다. 그래서 듣는 이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그와 그의 제품의 팬이 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위대한 사람을 빨리 떠나보내야 하는 안타까움이 모든이들에게 슬픔으로 다가오지만 그의 열정과 헌신, 창의력과 상상력은 그의 제품과 말속에서 오래동안 살아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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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라 했는데....그에 너무나 걸맞는 인물. 바로 스티브잡스이다. 죽은다음에 위인전이 나올정도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바로 그러한 인물이다. 살아생전에 그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인이 '애플'사에 다니면서 그저 그 회사의 사장이 대단하더라라는 정도밖에 알지 못했던 인물. 스티브잡스의 죽음 뒤에 도서시장에는 그에 대한 책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가? 그야말로 세상을 뒤집어 놓지 않았던가. 컴퓨터세상을 만든 인물. 내가 알고 있는것은 그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그의 통솔력과 대중을 사로잡는 언변술이 이정도였다니 더욱더 대단해 보이는 인물이다. 책의 앞부분에는 스티브잡스의 생애와 그를 따라잡기 위한 훈련과정이 소개되고 있다. 영어발음 따라잡기도 나온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배워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위인인 만큼 그의 명언도 무수히 많다.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라. 우직하게 나아가라.) 이 말은 울아들도 학교에서 배웠다며 알고 있었다. 울아들이 이말의 뜻을 가슴에 새겼슴하는 바램이다. 도전정신. 내가 바라는 바로 그것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지금 이 일을 할것인가?" 내 대답은 예스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마치 스티브잡스가 강당의 내 앞에서 강의하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나도 모르게 물으면 답하는 그런 형식이 된다. 강의 하나하나가 듣는이에게 지루함을 주지 않는 명강의였다. 강의 내용이 영한으로 되어있어서 영어공부하는 이들에게 큰 이득을 주고있다. 문장을 끊어읽는 연습도 하면 좋겠끔 잘 나와있다. 스티브잡스가 강의하듯이 따라서 말하는 연습을 하면 더 좋을듯하다. 하긴 이책에서 요하는 것도 "스티브잡스처럼 생각하고, 스티브잡스처럼 말하라"이다. 강의했던 동영상이나 mp3를 들었슴 더 좋았을껄 하는 마음에 맨뒤에 나와있는 곳으로 들어갔지만 웹하드는 오류가 발생되어 이메일로 mp3를 요청한 상태이다. 우리 아이들이 스티브잡스처럼 아니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 나도 단지 생각에 그치지 않고 현실로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겠다. 나에게 소중한 책 한권이 늘어났다. 이러한 책을 소장할때마다 가슴한쪽이 부자가 된 느낌이다. 난 오늘 내 재산이 하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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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서거 후, 스티브 잡스에 관련된 서적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최근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가 발매되면서 전국의 서점에는 일시에 이 전기로 가득차게 되었죠. 저 역시 구입한 사람중의 하나이구요. 오늘 서평을 쓰려고 하는 책은 그 많은 스티브 잡스 책 중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을 그대로 옮겨서 한영대역으로 만들고, 또한 그의 발음과 스피치법등을 분석하여 잡스처럼 말하기를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그의 연설은 mp3를 다운받아 모두 들을 수 있고, 또한 유투브 영상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바로 그것입니다. 그의 연설을 듣고 보면서 나도 따라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죠.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위대한지는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900페이지를 다 보지 않았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시제품 프레젠테이션이 얼마나 주목되었고, 얼마나 성공적인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애플사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나올때마다 스티브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바로 그 모습으로 나타나죠. 검은 터틀넥에 청바지에 스니커즈. 친구들 사이에선 겨울에 검은 폴라에 청바지를 입는 날이면 '너 잡스횽아 따라하냐'가 인사말이 될 정도로 매우 유명했죠. 그가 그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또한 그의 단어들로 신제품을 홍보합니다. 그는 강조할 부분을 아주 잘 알았고, 그리고 남들의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른 지점을 잘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서 경탄과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낼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알아 듣기 쉬운 말로 해 줌으로써, 공감대를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 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게 하였습니다. 그가 신제품을 발표할때마다 여기 한국 저녁 황금타임 뉴스에서까지 그의 프레젠테이션 장면을 빼놓지 않고 보여준다는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애플사 제품 이외의 것을 떠올렸을때, 매번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이렇게 전 세계가 주목하고, 리뷰를 작성하고 옳다 그르다 왈가왈부를 하는 주목 받는 회사가 있을까요? 신제품 출시 홍보회가 전세계 주요 뉴스에 나올까요? 아닙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매번 뉴스에 등장했죠. 저 역시 아이팟부터 아이폰까지 애플사의 제품을 쓰고 있지만, 항상 느끼는 것은 애플사의 제품은 유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품이 몇년이 지난 제품이더라도 여전히 디자인은 아름답고, 제품은 만족스럽습니다.
자, 여러 연설중 하나만 살펴보겠습니다. 이는 스티브 잡스가 죽고 난뒤 가장 뉴스에 많이 나왔던 연설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로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입니다. 스티브는 대학을 졸업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연설을 마쳤습니다. 그는 3가지를 이야기 해 줍니다. 자신의 과거의 일이 현재와 미래에도 계속 이어진다는 이야기와, 자신이 애플 창업자이면서 한번 쫓겨난 사람이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의 췌장암 이야기입니다. 정말 드라마같은 그의 일생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입양되고, 어렵게 들어간 대학을 뛰쳐 나오고, 회사를 창립하고, 쫓겨나고, 그리고 죽을뻔한 지점에서 조금은 더 오래 살아남은 이야기. 나는 정말 이 연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mp3를 틀어놓고 반복해서 듣고 또 들었습니다. 그의 진정성이 묻어나는 연설이었고,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 '죽음'이라고 했지요. 그는 최후의 순간까지도 발명과 함께 했네요. 그는 이 연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런말을 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이 말은 스티브 잡스 자신이 한 말은 아닙니다. 지구백과 최종판의 뒤쪽 표지에 있는 문구입니다. 이 문구가 스티브 잡스의 마음에 새겨졌고, 이젠 스티브 잡스의 입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에 새겨지게된 것입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 스피치, 화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 것을 이 책에선 스티브 잡스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우리가 이런 멋진 연설을 할 기회가 있을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오겠지요? 그런 멋진 날 멋진 연설을 할 수 있기 위해서 나만의 연설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아주 작은 예로는 나의 미래의 아이에게 해 주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가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알려주는 말을 해주기 위해서라도 나만의 연설, 나만의 스피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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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죽게 된다는 생각은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의 기대, 자존심,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거의 모든 것들은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지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 때문이다.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무언가 잃을 게 있다는 생각의 함정을 피할 수 있다. 당신은 잃을 게 없으니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을 이유도 없다.” –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 연설(2005년) 이 책은 영어교육을 위한 저서로 다진 경험을 녹여내어 스티브잡스의 연설문을 통한 영어공부의 벽을 허물어 주는데 주력하고 있는 책이다. 모두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 째 파트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영어발음에 대한 내용이다. Part 2 스티브 잡스의 명언 따라잡기는 스티브잡스의 어록을 중심으로 편집되어 있다. Part 3 스티브 잡스의 명연설 따라잡기는 스티브 잡스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검정색 터틀넥 셔츠와 청바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밀감과 더불어 확신에 찬 모습을 비추어 준다고 한다. 기존의 지루한 딱딱하던 대부분의 다른 프레젠테이션과는 형식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남다른 포스가 느껴지는 차원이 다른 프리젠테이션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에게 쇼비즈니스란 그의 천부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바탕으로, 대중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설을 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이고, 마지막으로 제너럴리스트란 모든 비즈니스를 직접 챙기는 그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의미한다. 스티브 잡스는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부와 명예를 한 손에 거머쥔 위대한 디지털 리더들 중 한 사람이다.
스티브 잡스 아이팟출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에서 그가 보여준 전세계적으로 프레젠테이션 능력으로 인정받는 영원한 애플CEO의 전설로 남을 것이다. Part 4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따라잡기이다. 스티브 잡스를 떠올리면 독특한 프리젠테이션 스타일이 생각난다. 그는 각 제품의 론칭때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인상적인 부분은 공식석상에 입고 나온 복장부터 남달랐다. 청바지에 터틀넥차림의 자유로운 복장으로 청바지의 작은 포켓에서 신제품을 꺼내 보이는 그의 모습은 청중을 위한 '특별한 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적으로 다가와 각인시켜주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우리 사회는 최근 학교나 회사 등에서 토론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이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시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스피치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상황에 자신이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설득력 있게 전달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각 분야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설득의 힘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 최근 어느 광고회사에서는 매일 아침 프리젠테이션 대회를 열고 있다. 자신이 정한 주제를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발표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이다. 대학에서는 프리젠테이션 강의에 수강생들이 몰리고 있다. 취업 면접시 어떻게 내 자신을 표현하고 면접관에게 어떻게 보이냐에 따라 취직의 승패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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