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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가 필요한데 특히 정확한 연표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하고 정확한 내용들이 적혀있어서 보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통세계사의 주옥같은 내용들과 같이 비교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장가치를 불러일으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계사의 매력에 빠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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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상에서 전체화면으로 양쪽면으로 책을 보았을 때 기준으로, 총 59페이지 정도의 비교적 얇은 분량으로 되어 있는 전자책이었습니다.
보통 세계사 연표하면, 표로 딱딱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는 시간의 흐름 순으로 마치 연표처럼 구성되어 있지만,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연표 내용을 보다 쉽게 공부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세계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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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연표라 해서 갖고 다니면서 보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라서 살짝 당황했네요. 연표라 해서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야기체로 되어 있었다. 세계사는 연도를 외우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이 중요하니까 이야기로 한다는 생각해서 이렇게 구성했다고 한다. 색다른점은 높이 평가하지만 연표라 생각하고 나처럼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이야기체도 좋지만 나는 기존의 방식처럼 표로 정리되어 있는게 더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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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세계사 이야기 연표>>는 세계사를 연표로 정리한 것으로 '통세계사'책을 짧게 압축하여 놓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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