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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경제학은 경제예측과 무관한 학문이다???
"기존 경제학은 경제예측과 무관한 학문이다???" 내용보기
1997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블랙-숄즈 방정식’은 2008년 금융위기가 있기 전까지 월가를 부유하게 만들었고, 미국은 금융산업을 재패했다.  그리고, 이 이론 때문에 1조달러 서브프라임 모기지 상품이 180조 달러 파생 금융상품으로 확대돼 세계 금융자산을 폭락시켰다.  노벨상 수상자, 수학자, 물리학자 등이 설립한 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LTCM)은 욕망이나 불안을 방정식으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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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블랙-숄즈 방정식 2008 금융위기가 있기 전까지 월가를 부유하게 만들었고, 미국은 금융산업을 재패했다그리고, 이론 때문에 1조달러 서브프라임 모기지 상품이 180 달러 파생 금융상품으로 확대돼 세계 금융자산을 폭락시켰다노벨상 수상자, 수학자, 물리학자 등이 설립한 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LTCM) 욕망이나 불안을 방정식으로 계산하거나 제어할 없다는 사실을 간과해 파산위기에 몰렸었다.

 

동안 경제학은 인간은 합리적으로 행동한다 전제를 기반으로 움직였다이에 반해행동 경제학은 시장은 인간은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라는 가정아래 인간의 경제활동과 투자행동을 분석한다지은이는 일본의 저명한 이코노미스트로 놀라운 수익력과 세계경제를 예측해서 화제가 되었다오히려 저자는 경제학 보다는 역사학, 심리학, 철학을 공부해야 세계경제 흐름을 간파할 있다고 하며, 그것을 경제예측 라고 말한다.

 

정부와 기업이 개인을 보증해 주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철저히 개인이 경제예측 단련해 최대의 수익을 올리지 못하지만, 최악의 선택은 막아야 한다저자가 간파했던 것은 세계 경제의 성장은 빚더미에 놓인 미국의 대량소비에 의해 지탱된다 본질을 파악하고 있었기에 미국의 금융버블과 주택버블의 위험성을 예측할 있었다현대 소비자의 욕망이나 감정을 고려하지 않은 수요와 공급이론 얽매여 있는 경제학은 미래의 경제 동향을 오판하기 쉽다고 주장한다

 

지금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역사학적 관점에서 과거의 사례을 비춰보고, 심리학적 관점에서 어떤 인간심리를 바탕으로 일어난 일인지를 검증한 철학적 관점에서 본질을 탐구(64)하라고 한다그런의미에서 행동경제학은 경제예측 단련하기에 적합한 훈련수단이다.  <파충류가 지배하는 세상이란 책에선 무수한 사례를 동원해 인간이 얼마나 비합리적이고 파충류처럼 행동하는지 보여준다.

 

흥미로운 비유는 역사학과 심리학이 컴퓨터의 응용소프트웨어라면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 세상사를 파악하는 방법 알기 위해선 知의 OS’ 철학 권한다다양한 철학자의 사상을 지식으로 외우는 것이 아닌, 철학자가 생각하는 방법 자체를 배워, 사고력을 단련해야 함을 주장한다인문학이 필요한지가 필요한 대목이다.

 

인문학은 어려워 두번 봐선 이해할 있는 학문이 아니다그러나, 처음부터 마라톤을 완주할 없는 것처럼 수많은 좌절과 훈련을 통해 지구력이 생기듯, 뇌의 지구력도 괜찮은 인문서적을 통해 단련할 있다지금은 세계가 미국의 빚더미 경제에 의해 움직이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어떤 축에 의해 움직일지 살펴야 시점이다저자는 이후 동안 세계경제는 세계적 재정문제(국채 리스크) 유럽 금융시스템이라는 가지가 주요 리스크가 되리라 조심하게 예측한다.

 

결론적으로 경제예측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구조를 파악한 철학 책과 인문학을 권한다복잡계에 필요한 것은 경제학의 수요공급 이론이 아니다닌텐도의 성공과 몰락, 노키아의 성공과 몰락 주위에 놀라울 정도로 성과가 좋았던 기업이 순간에 ~ 가는 일들이 연일 기삿거리다복잡계를 헤쳐나가기 위해선 꾸준한 뇌의 지구력을 단련해 대응하는 것이 지름길이다역시 속에 길이 있고, 답이 있다지식의 우물에서 책을 길러봄이 더욱 필요한 시기가 이미 다가왔다학교의 지식은 지식이 아니다지금 읽고 있는 책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b******6 2012.10.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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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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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예측하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내가 예측한다면, 이 책을 접하는 선입견이라고 해야할 것이다.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그 선입견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이 경제의 예측 적중률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참으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저자는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하면서도 이코노미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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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예측하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내가 예측한다면, 이 책을 접하는 선입견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그 선입견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이 경제의 예측 적중률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참으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
저자는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하면서도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하는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순수하게 경제학을 공부한 경제학도 보다는 잡학을 해야 경제의 예측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크게 세가지 학문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역사학, 심리학, 그리고 철학이다.

경제나 모든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과거의 역사를 반복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단,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어떤 역사의 반복인지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공부하고 그와 관련된 책을 읽어 지금의 상황과 맞는 역사를 찾아 그 결과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 예로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를 일본의 부동산 폭락의 되풀이라는 점을 이야기한다
그렇듯 역사에 대한 책과 흐름을 파악하여 현재의 흐름을 맞출 수 있는 것이 역사학이다

 

심리학은 사람들이 어떤 방향을 가지고 행동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금융의 흐름은 인간을 빼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경제의 흐름은 인간을 포함하여 이야기하는 것이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면서
왜 주식 시장에서 개미들이 상한에서 매수를 하게 되는지를 설명하게 된다. 이러한 인간의 심리를 알고 파악하는 심리학 관련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런 심리를 다양한 측면에서 보면 경제의 흐름과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철학은 지식을 아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알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본질을 파악하고 그 본질의 방향을 아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철학 관련 책을 읽으면서 뇌의 지구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자료를 수집하는 수단은 신문이 가장 좋다고 한다. 인터넷의 뉴스가 아닌 종이로 된 뉴스를 보는것.
신문에 나오는 작은 기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읽으라는 것이다. 저자는 어떻게 신문을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자신의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경제학자들이나 이코노미스트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경제 예측 뇌를 가지고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적절한 시기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았고 참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h****b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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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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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말에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경제 불안은 21세기가 밝아온 지금도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처럼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미래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다가오는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경기의 흐름을 미리 제대로 예측한 사업가와 투자자는 비즈니스와 투자에서 성공을 거두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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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말에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경제 불안은 21세기가 밝아온 지금도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처럼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미래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다가오는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경기의 흐름을 미리 제대로 예측한 사업가와 투자자는 비즈니스와 투자에서 성공을 거두었으며, 경기의 흐름을 잘못 예측하거나 뒤늦게 경기를 따라 움직인 사람들은 손해를 보았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제연구소나 신문, 방송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예측 자료에 관심을 기울인다. 정확한 경제예측이란 불가능한 일일까?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좀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일반 대중들의 욕구에 힘입어 서점가에는 미래를 예측하는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와 있다.

 

내가 이번에 읽은 책은 적중률 1위 이코노미스트가 말하는 <경제 예측 뇌>라는 책이다. 경제 예측 뇌라고 하면 언뜻 국내총생산 성장률 예측, 주가 예측 같은 전문 분야에 활용되는 능력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설명하는 경제 예측 뇌는 하루하루의 삶과 인생을 더 낫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 또는 사고법을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의 주제는 “어떻게 시대의 변화를 읽어낼지, 변화된 새로운 시스템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 예측 뇌’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 나카하라 케이스케는 올해 42살로 게이오대학을 졸업하고 금융기관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금융컨설팅 회사인 애셋 베스트 파트너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금융기관에 대한 조언과 고객 자산운용에 대한 컨설팅을 하는 한편, 집필과 세미나를 통한 교육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예측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코노미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약 3년 반 동안 주식투자로 150배의 고수익을 올려 일본 주식투자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예측 뇌를 단련하는 데 각 학문과 언론의 기사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각각의 지식들은 따로 떨어져 있으면 아무런 지식 그 이상이 될 수 없지만, 그 지식들이 한 명의 머릿속에 들어와 연결되면 드디어 사회경제적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지혜가 생기고, 이것이 단련되면 비로소 큰 흐름이 보이며 미래가 어떻게 될지 예측 가능한 능력을 갖추게 된다.

 

저자는 경제예측 뇌를 잘 단련하면 자산운용은 물론이고 취직이나 이직, 결혼, 주택 구입 등 인생의 중대사에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경영자가 경제 예측을 통해 사업 운영 및 확대는 물론 위기에 대처하듯 비즈니스맨도 경제를 예측하여 인생 계획을 세우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므로 역사학, 심리학, 생물학, 동물학, 화학, 수학, 인류학, 철학 등 학문에 잡식을 통해 뇌에 다양한 자극을 주어야 미래를 꿰뚫어보는 경제 예측 뇌가 키워진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경제 예측 뇌를 단련하여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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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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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 추천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서평하려 합니다. 책 제목이 "경제예측 뇌" 이다.아마도 ,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슨책인지 궁금할 정도로 제목이 너무 매력적이라 느껴지지 않을까 한다.사실 난 이책을 보기 전까지는 제목을 일종에 마케팅에 이용할 목적으로 이렇게 지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책을 읽어보면 , 책 내용 또한 정말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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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 추천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서평하려 합니다.


책 제목이 "경제예측 뇌" 이다.
아마도 ,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슨책인지 궁금할 정도로 제목이 너무 매력적이라 느껴지지 않을까 한다.
사실 난 이책을 보기 전까지는 제목을 일종에 마케팅에 이용할 목적으로 이렇게 지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면 , 책 내용 또한 정말 제목에 잘 부합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경제학이 결코 경제를 예측하는데 필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으며 , 경제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부분 , 심리적인 부분 , 철학적인 부분 , 물리적인 부분(경제현상)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어야만
비로소 경제의 본질을 통찰 할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 네가지의 부분을 단련하는 방법을 저자가 그동안 해왔던 방법으로 설명한다.


또한 마지막에는 앞으로 일어날 경제적현상의 두가지의 큰 흐름을 설명한다.
첫번째는 미국이 더 이상의 빚잔치를 치를 여력이 없다는 것.
두번재는 산업의 이동이 IT금융에서 환경산업으로 바뀔거라는 것이다.


나야 어설프게 책이나 보는 수준 이지만 지금 일어나는 현상을 전부 어떻게 경제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을가 한다.
경제학의 이론을 따지면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유동성팽창에 주식이 올라야 하지만 , 현실은 기준금리가 내렸다는건 디플레의 과정으로
오히려 주식이 더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역사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통화가 무너지는 세상에 산 적이 없다. 그러니 그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모른다.
그러나 다만 역사에 나오는 통화가 무너지는 모습으로 보건데, 아마도 이 자본주의 국가의 절대 통치력은 국가 화폐로부터 나온다고
볼 수도 있는 이현상에 급격히 팽창한 통화로 시스템이 무너지는건 어쩌면 정부가 아주 무서워할 일인지도 모른다.


이 책의 한 부분에 '현대인은 왜 행복하지 못할까? 행복을 찾아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불안과 초조가 도사리고 있다'
라는 말이 나온다.
1억을 벌면 10억을.... 10억을 벌면 100억을.... 100억을 벌면 1000억을 가지려 하는게 인간의 본능라고 설명하지만
그건 현실상 소수의 부자들이 아닌가 한다.


그저 우리는 부자가 아니더라도 , 본인이 마음만 있다면 어디든 일 할수 있고, 아프면 치료받을수 있고, 자식을 낳아 기르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우리 현실의 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기본적인 이 것들이 보장이 안되니
행복을 찾아 노력하지만 마음한구석에 항상 불안과 초조가 도사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느 그 누구도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는다.
하다못해 우리를 위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예금자보호라는 것도 신용팽창으로 만들어진 지금의 이 부채 시스템을 보호하기위한...
은행을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에 더 적합하다는 것을......


저자처럼 우리도 우리 스스로가 경제예측 뇌를 길러, 스스로를 보호해야 하는 세상인거 같다.


마지막으로 , 이 책은 정말 읽기도 편하고 쉽게 쓰여있다. 개인적으로 경제적인 책이라도 무언가 여운이 남는것을 좋아라 하는데
이 책이 좀 그런거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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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만으로는 경제예측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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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철학, 심리학으로 읽어내는 경제라고 해서 흥미깊게 읽었다   책은 크게 각 챕터별로 왜 역사학과 심리학과 철학이 필요한 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역사학 : 로마제국의 흥망성쇠와 중국의 수많은 왕조의 몰락, 영국과 스페인의 대항해 시대까지 100년 이상 번영을 구가하기는 힘들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금 호황이라고 해서 언제까지나 낙관적일 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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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철학, 심리학으로 읽어내는 경제라고 해서 흥미깊게 읽었다

 

책은 크게 각 챕터별로 왜 역사학과 심리학과 철학이 필요한 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역사학 : 로마제국의 흥망성쇠와 중국의 수많은 왕조의 몰락, 영국과 스페인의 대항해 시대까지 100년 이상 번영을 구가하기는 힘들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금 호황이라고 해서 언제까지나 낙관적일 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할 것

 

심리학 : 왜 버블이 생기며 공황이 발생하는가에 대한 심리학적, 혹은 행동경제학이 대답이 될 수 있다는 것


철학 : 철학은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 생각하는 힙이기에 평소에 단련을 해두면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와도 사고가 가능하다는 것

 

그러나 내가 이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던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구조주의와 포스트구조주의 분석을 통한 지나가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하나 적어본다

중세에 왕을 정점으로 하는 질서에 사회가 안정되었다면

탈코드화사회에서는 왕대신 질서를 낳는 존재는 화폐로 대체되었고 화폐는 정점과 바닥면 사이를 오가며, 인간의 욕망을 반복운동의 에너지로 전환함으로써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장치로서 기능하고 있기에 인간은 만족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인간에 대한 이상형은 책에 추천되어 있으므로 읽어보시기 바란다

 

아무튼 저자는 이어서 신문을 계속읽기를 추천하고 있다
이는 세상의 흐름을 넓은 시각에서 파악하고, 기자의 눈을 통해 중요한 정보를 선별하기 때문, 단 사실에만 주목하고 기자의 주관적 해설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고 한다
종이신문을 추천하는데 자신이 관심 없는 기사도 훑어볼 수 있는 것, 인터넷에서 검색을 할 경우 자신이 관심 갖는 주제만 따라가기 쉬우니까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왕이면 논조가 다른 2종류의 신문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신문을 읽으라는 것과 이코노미스트로서의 향후 세계전망이다,, 정말 끄덕끄덕한부분이지만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다,,왜냐면 다 써버리면 책을 사서 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ㅎㅎ

 

그다지 머리아프지 않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잘 써놓은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g****r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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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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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전세계 부의 90%이상은 인구의 약 0.1%가 소유해 왔다.예전에는 왕과 귀족이었고 지금은 월가의 투자자와 세계적인 투자자들이다.그들은 어릴적부터 일반인들과 다른 학습을 했으며, 그로 인해 폭넓은 사고와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서구의 명문사립학교들은 어릴적부터 인문 고전을 파고 들어 공부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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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전세계 부의 90%이상은 인구의 약 0.1%가 소유해 왔다.
예전에는 왕과 귀족이었고 지금은 월가의 투자자와 세계적인 투자자들이다.
그들은 어릴적부터 일반인들과 다른 학습을 했으며, 그로 인해 폭넓은 사고와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한다. (서구의 명문사립학교들은 어릴적부터 인문 고전을 파고 들어 공부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메릴린치를 창업한 찰스 메릴, 초등학교 중퇴의 학력이지만 대학에서 청강을 했을 정도로 열심히 심리학을 익힌 제시 리버모어, 문학,철학,역사고전을 평생에 걸쳐 공부한 벤저민 그레이엄, "회계는 독학으로 가능하지만, 역사를 배우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고, 깨닭음을 얻을 수 있다"라고 후손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하고 그의 말을 충실히 따른 후손들에 의해 지금은 유명한 투자가문이 된 데이비스 가문, 철학에 관한한 말이 필요없는 존템플턴, 대학에서 일반 경영학 과목외의 역사,심리학,정치학,형이상학,인식론,논리학,종교학,고대 그리스철학을 중점으로 공부했던 피터린치, 발리올 칼리지에서 철학,정치학,경제학을 전공한 짐로저스 등등..
널리 알려진 최고의 투자자들은 이미 심리학,역사,철학등 인간사회의 본질을 연구하는 인문학에 심취해 있었고, 경제학외의 이런 인문학에 대한 지식들이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항목임을 강조해 왔다.
단지, 경제지표라던가, 나열된 차트들을 가지고 현제 지표가, 현제 차트가 이렇게 나왔으니, 다음은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식의 단순한 생각만으로는 인간의 사고와 사회전반의 모든 것과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카오스적으로 변화무쌍한 경제를 예측하기란 이미 불가능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인류 문화의 산물이며 그 발자취인 역사와 철학, 인간의 사고를 연구하는 심리학이 필요한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인 나카하라 케이스케가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나카하라 케이스케'가 집필한 "경제예측 뇌"는 경제관련 서적이지만 경제학보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역사와 심리학,그리고 철학을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공부한 지식을 경제의 문제로 연관시켜 사고하기 위해 평소에 어떠한 훈련을 해야하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어떠한 관접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경제예측 뇌는 GDP성장률, 주가등 전문적이고 지엽적인 것의 예측에서 벗어나, 삶과 인생을 더 낫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 또는 사고법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여타의 잡다한 재태크서적처럼 자신만이 옳고, 따라하기만 하면 돈을 번다라는 식의 직접적인 내용은 없다는 말이다.
독자의 사고자체를 변화시켜 이후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현상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본질을 파악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탈무드의 "아이에게 고기를 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라는 글귀가 참 어울릴만한 책이다..

y******8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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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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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을 하실 수 있습니까?사실 예측이라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신의 영역이라 불가능 할 것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특히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어떤 문제가 생겨서 위협을 하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책의 제일 앞 표지에 나와 있듯 디플레이션도 주가 폭락도 미리 읽을 수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겠지요.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만 해도 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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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을 하실 수 있습니까?
사실 예측이라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신의 영역이라 불가능 할 것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특히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어떤 문제가 생겨서 위협을 하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책의 제일 앞 표지에 나와 있듯 디플레이션도 주가 폭락도 미리 읽을 수만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겠지요.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만 해도 멋지고 부러울 따름 입니다.

누구나 정확한 경제 예측은 불가능 합니다. 더군다나 국내 혹은 국외의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빠져나갈 구멍' 을 만들어 놓고 설명을 합니다. '내년에는 주가가 2500 이상으로 상승하겠습니다.(이하 긍정적인 의견), 하지만 미국의 금융위기 이후 정치적 불안감을 갖고 있는 오바마 정부의 능력에 따라서 1800선까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 사실 이런 경제 예측은 저도 하겠습니다... 마치 장점이 있으나 단점도 있다라고 하여 이것을 사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하게 만드는 이야기들 뿐이지요. 그래서 그 말을 참조는 하되 스스로가 예측할 수 있는 '뇌' 를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 이 책의 요지 입니다.

최근 여러 경제 서적에서 각광 받는 사람들은 기존에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들이 아닌 전혀 다른 학문을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경제학과 경영학에 빠져 있는 사람은 자기 학문에 대한 철저한 믿음 때문에 어찌보면 단기간의 예측만이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최근 경제 위기의 경우 그러한 사람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발생한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학문을 공부하고 같이 경제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들의 견해를 많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자도 경제학이 아닌 문리학을 수학했던 전혀 다른 학문의 이력자이지요. 그 때문에 무조건 경제적인 상식이 아닌 여러 역사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까지 경제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자가 가장 자신있어(?) 하는 부분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의 예측은 지금 봐서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당시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중고 주택 거래의 가격과 거래량을 보고 주택 시장 붕괴를 예측했다고 하니(실제로 신규 주택이 거래되는 것이 아닌 중고 주택이 거래되는 것이 미국 거래량의 80~9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통계학이 무섭군요....) 굉장한 통찰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는 현재 거래량은 점차 늘어나고 있고 주택가격은 하락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중소형 주택을 중심으로 가격이 조금씩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책을 읽고 혼자 추정해 본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책을 읽고 얻은 게 있다면 어떤 사실(Fact)에 대하여 앞으로에 대한 예측과 긍정/부정적인 면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게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신문 구독하면서 단순히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에 집중했다고 하면 지금은 분명 사실로 판단되지만 기자의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혹여 이 신문과 다른 신문과의 의견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시간이 더 지나갈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 앞으로의 어떤 '신호' 를 찾을 수 있다면 큰 보물을 얻은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래를 완벽히 예측할 수 없다면 그 속에서 미래가 보이는 부분을 찾아나가는 것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예측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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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예측의 뇌   저자는 경제학보다는 역사학, 철학, 심리학 등의 인문학을 공부했던 것이 경제를 큰 눈으로또한 정확하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주 큰 경제적 사건이나 한 국가의 경제모델등은 역사적으로 반복되며 그 반복의 시작은 항상 인간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며 그 행동에 기초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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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예측의 뇌

 

저자는 경제학보다는 역사학, 철학, 심리학 등의 인문학을 공부했던 것이 경제를 큰 눈으로또한 정확하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주 큰 경제적 사건이나 한 국가의 경제모델등은 역사적으로 반복되며 그 반복의 시작은 항상 인간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며 그 행동에 기초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 내가 종사하고 있는 산업의 발전 방향성과 그산업안에서 장,단기 계획을 계략적으로 세움으로써 크고 발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경제 구조 안에서 내년은 물론 장기적으로 어떻게 대처해 갈지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나의 인생은 남이 절대 걱정해주거나 배려해주거나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자신이 공부하고 자신이 준비해야 합니다. 꼭 준비하여 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현명한 사람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k******e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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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예측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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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예측 뇌]   이책의 주제는 어떻게 시대의 변화를 읽어낼지, 변화된 새로운 시스템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를 생각하는 것이다.경제예측 뇌란 하루하루의 삶과 인생을 더 낫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 사고법을 말한다.이런 경제예측 뇌를 단련시킬려면 자산운용은 물론이고취직이나 이직, 결혼, 주택구입 등 인생의 중대사에 적절한 판단을 내릴수있다.시대의 본질과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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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예측 뇌]

 

이책의 주제는 어떻게 시대의 변화를 읽어낼지,
변화된 새로운 시스템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경제예측 뇌란 하루하루의 삶과 인생을 더 낫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 사고법을 말한다.
이런 경제예측 뇌를 단련시킬려면 자산운용은 물론이고
취직이나 이직, 결혼, 주택구입 등 인생의 중대사에 적절한 판단을 내릴수있다.
시대의 본질과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고 변화에 맞추어 살아나갈 힘을 갖추어야한다.

 

이책은 7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경제학만으로는 경제 예측을 할수없다
물론이다. 경제학뿐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갖추고 사물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예를들면 역사학, 심리학, 철학이 유익하다 각각 학문에서 획득한 '사물을 보는법'을 함께 이용학 되고
눈 앞에 있는 '세상의 본질' 과 '경제의 본질'을 읽는 힘이 키워지면 실물경제의 실상이 보인다.

 

2장 내가 경제예측 뇌를 갖추기까지
역사학, 경제학, 철학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여 경제 예측과 시장예측을 할수있다.
과거 역사를 참고할수 있는 역사학, 인간의 행동패턴을 읽는 심리학,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철학 등으로 경제예측 활용이 가능하다.

 

3장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 예측의 지혜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처럼 유사 이래 인간은 비슷한 잘못을 몇 번이고 반복해왔다.
즉 시대나 장소가 달라져도 같은 상황과 조건이 갖추어지면 역사는 되풀이된다.
역사는 주로 인간의 의도와 욕망에 의해 움직인다.
그의미로 심리학을 공부하면 군중심리가 경제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수있다.

 

4장 심리학으로 읽어내는 경제
다양한 인간이 어떤 입장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고려하여 행동하는지를
평소에 상상하는 것이 경제나 금융시장에 대한 예측력을 높이는데 효고적인 훈련방법이다.

 

5장 철학으로 들여다본 경제의 이면
철학은 다향한 철학자의 사상을 지식으로 외는것이 아니라 철학자가 생각하는 방법
그 자체를 배움으로써 사고력을 단련하여 사물을 조감하는 능력을 키우는 학문이다.
복잡하게 보이는 경제의 전체 구조와 본질을 인식할 수 있도록 사고력을 단련할 필요가있다.

 

6장 신문 읽는 능력과 경제 예측
우선 기사 제목을 먼저 읽어 신문 전체에 쓰인 기사를 재빨리 조감한다.
다음 제3자가 내놓는 주관적 정보보다 객관적 정보 즉 사실에만 주의를 기울인다.
저자는 어쨋거나 종이신문을 읽고, 여러종류의 신문을 읽으라고 주장한다.
가차관의 균형이 무너지기쉽기 때문이다.

 

7장 세계경제를 바꾸는 두 가지 흐름
첫번째 흐름은 세계경제 시스템의 구조 전환
두번째 흐름은 금융에서 환경으로 흘러간다.

 

본인의 삶과 자산은 자기 자신이 지킬 수밖에 없으며,
무엇이든 '자기 책임'인 시대에는 모든 리스크는 스스로 뛰어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경제 예측 뇌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감사합니다.

 

y****5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