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FT 마스터이신 최인원 원장장님으로 인해 알게된 책입니다.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모를때는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다가. 제가몸이 아플때 들쳐보기 시작했죠. 그런데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나에게 이런감정이 있어서 이런병이 생겼다구?! 난 이런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하면서. . 그런데 자주 들여다보니 이해하게 됐어요. 나를 둘러싸고 있는 감정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때부터 EFT를 하기 시작했죠. 거짓말처럼 아픈곳이 하루 이틀지나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 난 후 더 자주 들여다 보는 책입니다. 이책은 글로 읽는 책이기보다 나를 반추할수있게 해주는 좋은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확언도 되풀이 하면서 이렇게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