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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들의 반백이라는 나이로 보아 제3의 사춘기를 겪는 것 같다. 감정의 굴복이 심하고 하루에도 기분이 좋았다가 슬펐다가 시시때때로 변하기도 한다.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았으면 한다. 그동안은 누군가를 롤모델로 정하고 열심히 뛰었다면 이제 자신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어도 훌륭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한다. 롤모델에는 나이와 상관은 없겠지만, 지인에게라도 본보기가 되고 남은 삶을 더 용기있고 활기차게 나이 들어간다면 행복은 더 커질 것이다. 이 책 제목 참 좋다.『 나이 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멋지게 살 수 있다면 여자의 삶으로도 한 인간의 삶으로도 행복할 것이다. 보통은 나이들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 주변에서도 나이들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약해지는 것을 본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책 내용중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었다. - 얼마나 자주 기분이 좋아지는가? - 하루를 고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자주 발견하는가? - 시간 가는 것도 잊을 만큼 일에 몰입하는 일이 잦은가? - 길고 분주한 하루를 마무리할 무렵 상쾌한 기분을 자주 느끼는가? -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때가 많은가? " 정말 행복하고 성공한 여성이라면 적어도 네 개의 질문에 대해서는 `매일` 그렇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라고 했는데 과연 해당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는 ` 종종 있다.`라고 답할 수 있다. 한,두가지도 아니고 네 가지를 그것도 매일이라니 만약 있다면 ` 성공한 천재 바보`같다. 하루를 고대하던 자신이 바라던 모습을 발견할 때 나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었다. 또한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용기인 것 같다. 타인에 의해서 아니면 의무적으로 하기 싫어도 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섯가지 사항들이 자신에게 해당 되도록 노력하는 것도 멋지게 사는 여자라고 생각한다. `할 수 없다`보다는 `할 수 있다`의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에 처한 상황들이나 어떤 일들을 받아들이고 적극으로 탐색하고 집중하여 노력하면 행복은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나자신에게도『 나이 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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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생각만 해도 멋지다!!
정말이지 제목처럼 정말 멋지고 싶다~~~
올해는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했다.
커가는 아들을 보면 든든하면도 있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나를 잃어 가는 것 같고
나이만 점점 많아지는것 같다 슬프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은 요즘은 왠지 이런저런 걱정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을땐 만난책이라 반가웠다.
행복을 주제로 삶은 책을 많이 읽어서일까 평상시 모든것을 다 가져야 행복하다고는 생각해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모든것을 다 가진다는것이 무엇이라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그것은 만족스럽고, 사랑받으며, 성공적이고 내가 컨드롤 할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느낄만큼
삶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뽑아내고 있음을 뜻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글이 있는 페이지는 읽고 좀 곰곰히 생각했던 부분이다...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를 쓴 글쓴이는
(p.23) "내 사명은 각개인들이 자기의 강점을 알아내고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세상에 표출하도록 돕는 것이다" 라 한다.
이책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법과 나이가 들면서 더 강해지는 법을 전하며 삶을 잘 활용하여 행복하게 거듭나는 법을 알게한다.
성공한 여성이라면 바쁜 생활속에서도 동시에 여려가지 일들을 착착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책에서 함께 살펴보는 가장 행복하면서도 가장 성공한 여성들은 균형을 무시하고 대신 만족을 추구 했다는 사실이 있었기에 난 행복한가?
나의 삶이 가야하는 방향을 확실히 알고 있는건가?
성공이라 어떤 느낌~ 어떤 모습인가?
자신에대한 물음.
자기효능감.
삶의 만족도.
지금 이순간 나의 위치를 생각하니
한번쯤 스스로에게 자문했던 것들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간다.
그 어떤 일에 열정을 바쳐서 할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당신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자유를 지닌 인간이기에 나이를 먹으면서
더 충만해지는 삶과 삶에 대한 균형잡힌 시선을 선택하는 것은 완전히 당신의 권한이다"
행복한 삶이란 ? 당신이 무슨일을 하는냐가 아니라 무엇을 느끼냐에 달려 있다! 얼마나 자주 기분이 좋아지는가?
하루를 고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자주 발견하는가?
시간 가는것도 잊을만큼 일에 몰입하는 일이 잦은가?
길고 분주한 하루를 마무리할 무렵 상쾌한 기분을 자주 느끼는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때가 많은가?
뭔가는 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그게 뭔지를 모르는 마음.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 많은 여성들과 그렇지 못한 많은 여성들...
도데체 내가 뭘하고 있는거지?
내가 원하던 모습일까?
내삶에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운명은 무엇인지 관해서는 스스로 물러볼 기회가 거의 없지 싶다. 어디서부터 시작 해야 할런지...
삶의 방향과 목적, 열정, 양육의 길과 가족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변화하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이 책을 읽게된다면 어느 누구든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될 기회가 될 것이다.
열심히 노력하지만 행복하지 않거나 성공을 거두지 못한 사람들 혹은 행복하지도 성공을 거두지도 못한 이들이 모습을 보면서 특히나 "당신이 봐주기만을 기다리는 최고의 삶은 바로 당신가까이에 있다"라는 글은 가슴설레임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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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책 제목부터 ..너무나 끌리던 이이야기... 한해한해 아이 커가는것 보면.. 너무나 행복하지만..아줌마가 된 나의 모습을 볼때마다 우울함이 다가오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여. 더욱이..아이낳구 빠지지않는살..아니 빼려하지 않고 아줌마니깐..그래 아줌마야..하구 내 스스로를 비판하는 마음..ㅠ
이런 나에게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이야기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여자는 나이먹을수록 슬퍼진다? 과연? 정말 그러할까?하면서 한장한장 읽어가게된 글.
베스트셀러 [강점혁명]으로 전 세계 수백만 직장인의 삶을 바꾼 마커스버킹엄 오프라 윈프리쇼 에서 여자인생 바꾸기 프로젝트로 여러 수백만 여성의 삶을 바꾼다 하는데.. 삶과 일의 성공을 위해 여성들이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자신의 미래가 좀더 나아지기 위해 유익한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구구절절..책을 읽어가는 동안.. 아..아..그래..맞아..그래...하며 ..같은여성으로서의 공감대가 형성되더라구여.. 또 ..현재 나의 위치에서 좀더 나은 생활과 또 좀더 밝은 내일을 위해 홧팅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었답니다. 더욱이 이야기 첫장의 여성의 삶에 대한 10가지 고정관념이 있다고 하는데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 여성의 삶에 대한 10가지 고정관념## 1. 오늘날의여성들은 더 나은 교육, 일자리, 급여를 보장받고 있으며, 따라서 40년전보다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고있다. 2. 여성들은 나이를 먹어 가면서 점점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산다. 3. 직장에서 여성들은 직위가 낮은 역할을 맡는다. 4. 대부분의 남성들은 주된 수입원은 남성이 책임져야 하며 여성은 가정과가족을 돌보는 역할에 치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5. 여성들은 다른 여성과 일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6. 여성들에게 더 많은 여가시간이 주어진다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이다. 7. 자녀를 가진 여성들이 더 행복하다. 8. 일하는 엄마를 둔 아이들은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원한다. 9. 여성들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수 있어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10. 여성의 주당 가사노동은 남성보다 많다.
마커스 버킹어미 소개하는 빛나는 인생.. 또 속시원한 충고. 내 미래를 좀더 나아가길 위해 난...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이책을 다시금..되새기며 읽게되네여... ^^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성들에게... 이책을 권해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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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버킹엄 지음 / 김원옥 옮김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여자라면 누구나 이 책 제목을 본 순간 한번쯤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펼쳐보게 될 책을 저도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았습니다.^^ 가끔 길에서 고운 얼굴에 멋지게 차려 입은 중년의 여인.. 우리의 어머니나 할머니뻘 되시는 분들을 종종 볼때가 있어요.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참,곱게 늙으셨다.멋지다" 라는 생각을 하곤 했지요. 그분들 나름대로의 심리상태는 모르지만 보이는 겉모습만으로 왠지 부유하게 사시는 것같고 멋져보여 나도 나이가 들면 저렇게 멋지게 하고 다니며 살고 싶다는게 사실이였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멋지게 사는 사람은 가족이던 내자신이던 일에 성공하여 돈과 명예등 남부러울것 없이 다 소유하고 원하는 것을 다 하면서 사는 사람 내지는 자기의 특성을 살리는 일이나 남에게 봉사하는 일등 아무 주변에 장애물 없이 바쁘지만 맘껏 하면서 자기가 계획한 삶대로 즐기며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멋지게 사는 여자란 본인 스스로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이란걸 알게 되었지요. 한 남자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또, 친정에서는 딸로 시댁에서는 며느리로 바쁘게 살다보니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적은게 사실인데요. 막연하게 그냥 멋지게 사는 사람들을 봤을때 부러워만 하고 그렇게 되고 싶다 생각만 하지 막상 내 현실로 돌아오면 내가 맡은 직함의 일에 충실하느라 "나"라는 존재를 잊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실천해야 할일이 나 자신을 믿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였네요.
이책은 1부. 여자, 최고의 삶을 위해 버려야 할 것들 2부. 나이 들수록 더 강하고 행복한 여자의 비밀 3부. 직장vs.가정생활, 최고의 삶을 위한 전술 총 3부로 나뉘어 여자들에게 행복한 삶을 시작하는 법과 나이가 들면서 더 강해지는 법을 전해주고 있어요.
직장과 가정,주부로써의 성공한 삶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전업주부인 저로써는 처음 책을 읽을때는 사실 조금 동떨어진 내용이라 책장을 넘기는게 힘들었네요. 결혼전에는 직장생활을 했지만 지금은 온전히 가정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어 생각하고 느끼는 관점의 차이가 달라서였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직장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삶에서도 활력이 넘치는 순간들을 포착하고 잡아서 그 힘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며 내 자신의 약점보다는 강점을 .. 그 강점을 이용해 자기의 계획과 목표를 찾아내는.. 힘빠지게 만드는 약점은 과감하게 버리고 자신이 찾아낸 일에 자기 자신을 믿으며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너그럽고 단호하게 자신을 대하며 살아가면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하고 멋지게 살수있다고 하네요.
시대가 바뀌고 여가시간이 늘어나도 전혀 여자들의 스트레스가 줄어들지 않았다는 .. 미혼보다 기혼의 여성이 더 스트레스가 많다는 말에 정말 공감이 많이 갔었네요. 3부에서의 질문과 답변들을 통해 멋지게 살수 있는 방법들을 더 자세하게 느끼며 배울수 있었구요. 스트레스를 받으며 모든것에 완벽해지려는 것보다 버릴수 있는 것은 버리고 잊고 싶은것은 잊고 사는 내가 만족할만한 삶을 살수있게 책을 덮으며 지금부터라도 강점을 찾는데 주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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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여자 (살림)
나이들수록 멋있고, 품위있게 살고 싶은 건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나 역시 멋있는 여자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20대엔 꾸미지 않아도 풋풋한 아름다움이 있었다면 30대인 지금은 풋풋함이 아닌 중우한 멋을 지녀야 한다는걸 조금씩 깨닫게 되네요. 겉모습이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 멋스러움 정말 갖추고 싶어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전 세계적인 리더십의 대가이자 베스트셀러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으로 전 세계 수백만 직장인의 인생을 바꾼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마커스 버킹엄의 프로젝트 <오프라 윈프리 쇼> ‘여자 인생 바꾸기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강점을 알아내고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세상에 표출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여자, 최고의 삶을 위해 버려야 할 것들’에서는 삶이 여자에게 만들어 놓은 함정들을 살펴보고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원더우먼을 포기하라고 가르친다. 2부 ‘나이 들수록 더 강하고 행복한 여자의 비밀’에서는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며 결혼 후 더 초라해지는 여자와 결혼 후 더 잘나가는 여자를 구분해주고 강점 테스트와 아홉 가지 생애 역할을 말해주고, 때로는 균형을 거부하고 불균형을 추구하라고 한다. 3부 ‘직장 VS. 가정생활, 최고의 삶을 위한 전술’에서는 진로 선택을 위한 전략과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전략, 성공적인 육아를 위한 전략, 행복한 미래를 위한 전략을 살핀다.
우울증.. 여러 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여자들에게 세상이 '성취감' 이라는 것을 많이 안겨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알다가도 모를 장벽과 더불어 양육을 책임져야 하기에, 여자들이 본인의 꿈을 이루기란 아직은 조금 힘들다. 본인 스스로 느끼는 강점인 부분을 찾아 능력을 발휘해야한다고 한다. 본인의 강점을 활용한다면 '일' 이라고 해서 마냥 지겨워하는 업무만이 아닌 즐겁고 흥미롭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직 본인의 강점에 대해서 고민한 적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자기의 강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행복한 삶을 사는 여성들은 자신이 성공했다고 느끼고, 본능적으로 앞날을 기대하며,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 가장 중요한 필요가 충족되고 있다고 느낀다. 내가 행복하게 삶을 살다보면 멋지게 사는 여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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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을 초조하고 두렵게 만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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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을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적용하는 것이 성공적인 방법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 핵심요소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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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발달과 웰빙 바람으로 평균수명이 늘어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입해가고 있는 오늘날, 현실은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는 ‘구구팔팔(9988)’이란 말까지 유행할 정도가 됐으니 놀라운 세상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요즘엔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또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이란 농담들을 한다.
이 책은 전 세계적인 리더십의 대가이자 베스트셀러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으로 전 세계 수백만 직장인의 인생을 바꾼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마커스 버킹엄의 프로젝트 <오프라 윈프리 쇼> ‘여자 인생 바꾸기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강점을 알아내고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세상에 표출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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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자기 계발 서적이나 수필집을 고를 때에는 망설이게 된다. 그리고 그 책을 읽은 후에는 크게 만족하거나, 크게 실망하거나 둘 중 한 가지 반응으로 갈린다. 이 책을 읽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큰 의미를 가져다 줄 수 있을 수도, 큰 실망감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결과적으로는 읽길 잘했다는 책 중 한 권이 되었지만.
이 책을 엮은 사람은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한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마커스 버킹엄, 미국의 오락프로그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 법한 유명인사다. 내가 이 책을 고른 가장 큰 이유 중 한 가지가 '마커스 버킹엄'의 이름이었다. 마커스 버킹엄과 오프라 윈프리가 합심해 이루어냈던 성과들을 직접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더욱 읽고 싶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성적학대를 받아 성인이 되기도 전에 미혼모가 된 흑인여성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인생에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생각 이상으로 막대하다. 게다가 각종 리더쉽 서적을 집필한 마커스 버킹엄이 가세한 프로젝트였다고 하면 그 여파가 어떠했을지는 상상해봄직하다. 그 프로젝트가 이 책으로 출판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종류의 미국 서적들이 우리 나라 서적들과 비교되는 부분은 바로 사례들이다. 미국의 자기계발 서적은 이론보다 실생활 속 예를 더욱 풍부하게 싣고 있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삶과 문제점을 다양하게 실어 나와 비슷한 경우를 자주 발견할 수 있었다. 또 가장 좋았던 부분은 후반부에 실려있는 질문과 답 목록이었다. 오프라 윈프리쇼의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여러 여성들의 질문을 추려내어 왼쪽에는 질문을, 오른쪽에는 작가의 조언과 답변을 실려있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공감할 수 있는 대목들이 많았다. "내가 흥미가 있는 일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는 그 중 하나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닌가 싶다.
<삶은 뒤죽박죽, 현실을 받아들여라>라는 소단원이 있었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잘 다가오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었다. 부모님이 원했던 나와 현실의 내가 다르다는 사실을, 지나치게 큰 야망으로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경우를 마커스 버킹엄은 여러 사례들로 보여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서적은 단순히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침서가 아니다. 현재의 내가 정말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무슨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그 문제를 내 스스로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를 다른 이의 이야기로 보여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두고두고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거란 확신이 필요할 때 꺼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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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find your strongest life) 여자 서글픈 곡예사의 저글링을 멈추라
개인에서 CEO 까지 강점을 찾아주었고 현재 25만명의 청중을 동원하는 인기 강사로 지내고 있다. 처음 접해보는 저자의 이력을 보았을때 삶에 대한 미래를 어떻게 강의 하길래 많은 청중을 모이게 하는지 궁금했다.
저자는 행복한 삶은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서 합리적인 긍정적 자세로 삶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정해져 있다.
첫번째는 행복한 삶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라는 질문에 저자는 현실을 먼저 바라보고 있다. 현실 속의 우리가 생각하고 인지하고 있는 잘못된 통념을 제시한다.
두번째는 행복함이란 느낌에서 부터 시작해서 행복을 껴안는 방법 , 그리고 실질적으로 강점을 찾아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부분에서 저자의 생각이 너무나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강점을 찾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지키고 발전해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골이타분한 행복에 관련된 책과는 틀렸다.
셋째는 실제 다른 여성들의 상황에서 질문한 것에 대한 답을 적어 놓았다.
읽어 보니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라는 제목보다도 find your strongest life 라는 영제가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 저자의 "행복을 맘껏 붙잡고 껴안으라"라는 말은 정말로 좋은 느낌을 준다. 자신의 강점을 지나온 삶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삶 속에서 찾아내어 그것을 맘껏 껴안고 싶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 책을 읽고 많은 부분 잘못된 점을 느끼고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제목과 틀리게 남자가 읽어도 정말 좋은 책임을 느꼈다. 현 시대의 많은 직장인들이 읽으면 하나씩은 마음에 담아 둘 무언가가 있는 책이다. 행복에 한발 내딛고 싶다면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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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예전에 친구랑 했던 대화가 문득 생각났다. 그 당시 남자친구가 없었던 친구는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은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그저 모나지 않는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자 할 뿐인데 인연이 없다는 하소연을 하고 있었다. 그 말을 다 들은 다른 친구 하나가 평범하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걸 바라냐고 되물었다. 왜 평범한 것이 어려운 것인가 하니 어디하나 모자름 없이 모두다 중간 이상이 되어야 평범하다고 말하는 세상에선 평범하다는 것도 사실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다.
지금 생각해도 그 말을 했던 친구는 혜안이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 어디 하나 부족함 없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말은 뒤집으면 하나라도 잘못되면 만나지 않겠다는 뜻이니 그럴만도 하다. 갑자기 그 생각이 왜 났는가 하면 이 책의 요지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바쁜 현대인들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멀티 태스킹의 요구를 받는다. 그런데 웃긴 것은 몸은 하나인데 멀티로 해도 어디하나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는 암묵적인 억압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것도 꽤 강력하게~
특히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직장생활과 주부생활을 병행하는 여성들에게 이런 요구는 더욱 커진다.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데 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집에 와서는 전업주부에 못지 않는 슈퍼우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 그게 말이 되나? 집에 오면 몸이 침대에서 녹아내릴 것 같은데 어떻게 뚝딱뚝딱 살림을 전업주부와 똑같은 수준으로 한단 말인가? 멀티의 강요는 여성에게만 한정되는 아니다. 사회가 여성이든 그렇지 않든 다방면으로 잘하는 사람을 원하고 있다.
그런 분위기 탓인지 나이가 들면 우울해진다. 젊었을 땐 무리를 해서라도 멀티를 했지만 몸의 나이가 과부하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순간, 상심의 나락으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 대해 저자는 다 잘할 필요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사람마다 자신이 더 잘하고 덜 잘하는 것이 있으니 더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아닌 것은 과감하게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상실이 아니라 현명한 선택과 집중인 것이다. 속이 시원한 명쾌한 결론이다. 실제로도 남들이 하는 것을 죄다 따라하다가는 그나마 잘하는 것에 집중할 시간도 뺏기고 하향 평준화가 될 우려가 있다. 그러기 보다는 저자의 말대로 자신의 강점을 찾아 집중 투자해 더욱 강하게 하여 그 속에서 자신감을 찾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할 것 같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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