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도 훌륭한데
시도 손색이 없다.
요리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한복선 선생님은 시도 잘 지으신다.
정말 만능 재주꾼이시다.
한복선 선생님의 글을 맛있으시면서도 그 뜻이 깊다.
감동을 주는 문장을 보고 있으면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진다.
음식과 시를 같이 융합할 생각을 하시다니 너무 독특한 시도 같다.
다른 시집과 함께 묶어서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