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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요리 하면 왠지 어렵다고만 생각해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잇 스타일 브런치를 접하면서 내손으로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으면서도 간단하게 또는 럭셔리하게 요리를 만들어 먹을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더불어 브런치로 유명한 카페나 레스토랑 정보도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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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가지 인기메뉴라 정말 다 해보고싶지만..오븐에 해야돼는 요리도 많더라구요^^;; 전 오븐은 없어서 오븐 사고싶어요 ㅋ.ㅋ 각 브렌치까페소개와 같이 요리안내가 돼어있어서 더욱더 믿음이가구용
많은 요리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재료와 비교적 간단한듯해서 [베이컨바나나프렌치토스트]올려봅니다. 직접해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길것같아요~^^ 다같이 만들어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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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만 보던 근사한 브런치들..어느새 우리네 생활 깊숙히 스며들어 브런치라는 단어조차 익숙해져버린듯하네요
몇달전 잡지촬영때 만들었던 크로크무슈도 실려있네요..요거 정말 맛있거든요 드라마 파스타때문에 유명해서 알리오올리오스타일의 스파게티에 비린내없이 바삭하게 구운 고등어의 만남이네요 드레싱이나 소스,빵의 종류에 대한 유래나 식감, 더 밋있게 즐기는 여러 팁들을 소개하고있어서 꽤 괜찮은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진의 양이 적어서 여러번 읽고 이해하고 만들어야할듯해요 청담동,가로수실,서래마을,이태원,홍대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유명한 브런치 카페들을 소개하면서 각각의 특색있는 인테리어와 그 곳만의 매력적인 브런치 메뉴들을 훔쳐보고 따라하는 재미가 쏠쏠할듯해요 지방에 있다고 서울의 근사한 곳들을 부러워만 하고 계신가요?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게되니 눈높이가 더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사실 굳이 호텔 브런치를 먹으러 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지만 책을 읽고 그 레시피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만들어봐야겠지요 경봉국 돌담길끝에 자리한 카페 "고희"의 메뉴인 허니 포테이토 스크램블 에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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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남친 기다리는 느낌이랄까요??
설레고 기분 좋은 그 느낌..
책을 받고 나선 어쩜 어쩜 이런 요리들이 책으로 나와도 되나 싶을정도로
먹고 싶었던 가보고 싶었던 그런 요리들만 쏙쏙 들어있는 느낌이였어요..
또 지방에 살다 보니 여러 문화혜택이라 던지 볼거리 먹거리를 많이
제공받지 못하는데 이 책한권으로 서울 시내 왠만한 브런치 메뉴들을
쉽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어 더 좋은 책이랍니다.
집에선 간한하게 프렌치토스트나 핫케익 정도만 해먹었는데
이책을 보고 열심히 따라 해봐야겠어요..
브런치의 개념부터 요르재료 하나하나의 특징을 우선 설명을 하고
각자 카페의 분위기, 메뉴 들 요리방법을 차례차례 설명이 되어 있어
따라하기 싶고 배우기 쉬워요..
단지 한가지 흠 이라고 해야하나
조금 구하기 어렵고, 생소한 재료가 있어 그건 다른 재료로 대체를 하던지
비슷하게 한번 흉내는 내볼 수 있을 듯 해요..
멀리 가보지 않아도 가까이서 항상 즐길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가장 큰 매력이 있는 잇 스타일 브런치 주말마다 끼고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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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의 기본스타일을 비롯해 브런치 빵의 기본종류 치즈의 종류를 시작으로
신사동 가로수길의 유명 브런치 카페의 음싣들이 쏟아진다!! 빵이나 치즈 종류도 다양하게 이름과 어떤음식에 쓰이는지..맛이 어떤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평소에 이름도 모르고 맛나게 먹어왔던 빵과 치즈의 이름을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피타브레드 파니니!!음음 외워둬야지!!
고르곤 졸라나 블루 치즈나 비슷한종류란 것도 알게되었다!!
브런치 카페의 대표 메뉴중에는 피쉬앤칩스 처럼 많이 들어본 이름도 있었지만..생소한 음식도 많아
비록 입은 즐거울순 없었지만..책을 보는 내내 눈이 정말 행복할수 있었다!!
대부분 그렇게 어려운 스킬을 요하는 음식은 없어서 재료만 구비 된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도전 가능
하겠다 싶었고 그래도 전문가의 손길을 집에서 느끼기란 어려운법!!
가로수길에 갈일있으면 친구 손 붙잡고 꼭가서 먹어봐야지 하는 요리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바게트 빵에 여러가지 재료를 올린 요리가 모두 음식명에 "탁틴"이 들어가던뎅...탁틴!!무슨 명칭인지 궁금한 요리명이 하나 생겼다!!ㅎㅎ 눈으로 보고 혀끝으로 느껴보고 집에와서 책보며 도전하고 싶은 요리들..
나의 도전 목록 !!
퀸즈파크의 "크로크 무슈 " -식빵 2장과,치즈, 슬라이스햄,정도의 간단한 재료와
프랑스의 대표적 화이트 소스 베샤멜소스만 만들기에 성공한다면...
간단한 친구 초대에도 멎지게 카페 분위기 내며 내볼수 있는 맛날거 같음 음식 !!
시크릿 가든의 "고등어파스타" "고르곤졸라 페이스트리 "
흔히 접할수 있는 고등어로 파스타라니..내가 좋아라 하는 고르곤 졸라를 간단하게
집에서도 해먹을수 있다다니 이거슨 신세계!!! 요즘 최신의 "잇 스타일 브런치 "정보도 얻고 좋은 카페 정보도 얻고
나른한 일요일 집에서 도전해볼수 있게 자세히 사진과 설명으로 요리정보도 알려주신 섬세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함께 도전해요!!잇!!스타일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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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안오지 하다가 어제 포기하고 잤는데 오늘 8시도 전에 기사님께 전화왔답니다. 금방 갑니다~ ㅎㅎㅎ 왠지 "잇 스타일 브런치" 겠구나 했다능~ 완전 기대하면서 기다렸네여~ ^^ ![]() 알라딘 고객님의 주문입니다. 소중하게 배달해 주세여. 참 섬세하지요~ ^^ ![]() 택배봉투 안에는 피자헛 할인권과 함께 "잇 스타일 브런치" 가 있었어여~ ![]() 서울에 살았다면 한곳 한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 정말 멋진 카페가 넘넘 많더군요 하지만 전 영광이라 그건 어렵고 ㅠㅠ 책 보면서 위안을 삼았다지요~ ^^ ![]() 브런치가 쉬워진다! 브런치 카페에서 추천한 인기 메뉴 57가지 인기 브런치 메뉴 레시피 57가지를 모두 모았다. 『잇 스타일 브런치』에서는 청담동, 가로수길, 서래마을, 이태원, 홍대입구 등 서울시내 대표적인 문화 거리에서 맛과 멋으로 손꼽히는 브런치 카페 10곳의 인기 메뉴 레시피를 소개한다. 간단한 토스트에서부터 럭셔리한 스테이크 요리까지 카페와 레스토랑의 맛과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비법이 숨어 있다.
브런치의 기본 스타일 6가지 라고 하네여. . . 책 속에 있는 메뉴 2가지만 소개해드릴께여~ ^^
수지스 "타코샐러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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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울갈 일 있다면 책속에 소개된 곳 몇군데라도 꼭 가볼까 합니다 정말 보는 곳마다 얼마나 맛있어 보이던지 ㅎㅎ
주말엔 신랑이랑 분위기 잡으면서 브런치 한번 만들어 먹어보려한답니다 ^^
http://civitan04.blog.me/90093011012
http://cafe.naver.com/bornnborn/15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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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몇년전만해도 이 '브런치'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던것 같은데...지금은 너무나 자연스레 우리 일상에 스며들어, 이제는 주말이면 습관처럼 브런치를 찾게된다^^
몇 년 사이에 주위의 곳곳에 생겨난 브런치 카페들에 가보면 정말 군침도는 메뉴들이 즐비하다^^ 항상 같은듯 다른 브런치의 메뉴들이 정말 화려하고 어렵게만 보여서인지,사실 다른 요리들은 곧장 뚝딱뚝딱 만들기 좋아하면서도 이것만큼은 집에서 흉내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말이면 으레 늦게 일어나서 느긋하게 식사준비를 하게 되고, 그것이 브런치가 되는 생활의 반복을 겪다보니, 이젠 집에서도 카페에서처럼 멋진 나만의 브런치를 만들어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게됐다.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잇스타일브런치'^^
무엇보다도 유명한 브런치 카페들의 메뉴들 중 인기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을 모아 레시피를 제공한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카페 메뉴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 물론 서투르긴 하겠지만, 느긋한 주말 오후를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는 멋진 직사가 완성되기에는 충분할듯^^
책에는 브런치의 기본 개념부터, 6가지의 브런치 기본 스타일,그리고 브런치에 들어가는 빵이나 야채등의 정보까지 꼼꼼히 담겨있다.
카페마다의 개성이 살아있는 브런치 메뉴들을 참고로 해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책을 보며 레서피에 이용하면 나만의 브런치 스타일이 완성~!!
책을 보고 있으니 슬슬 배가 고파져온다는;;; 오늘은 '퀸즈파크의 블루베리 팬케이크'를 참고해서 나만의 팬케이크 브런치를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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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디한 드라마를 보면 말끔하고 세련되게 차려입은 여자들이 한가로이 앉아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치즈, 서울시내 호텔에서 즐기는 브런치에 대한 정보까지 수록되어 있어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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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기존의 맛집도서 보다 업그레이드 됐다고 해야할까요?? 브런치...의 유명한 집이 중간중간 나와있으면서....(해당 브런치 메뉴를 찾아가서 맛볼수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브런치 레시피가 아주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재료부터 만드는 순서까지....(요거는 일반 요리책 처럼 상세히 되어있어요~) 또한 그걸 만드는데 필요한 베이스.. 예를들면.. 또디아... 또는 해당 메뉴의 관련 빵을 만드는 설명까지.. 아주 편리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네요... 야채고기 같은건 몇 g으로 표기 되있지만..양념같은건 몇 큰술 등으로 표기 되어 있어서 따라 하기 편한거 같아요~~ 결혼을 앞두고.. 주말에는 꼭 브런치를 해먹겠다는 의욕을 쏟아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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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브런치 카페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많은 종류의 브런치들을 만드는 법까지 상세히 적혀있고 중간중간 조리 과정사진도 있는 '잇 브런치 스타일 '
브런치라길래 나에게 필요한 것같기도 하고 오븐없이도 만들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지만... 내 예상을 빗나가게 만들었다.. 오븐없이 만들수 있는 것이 적었고 오븐이 필요한 것이 훨씬 많았다.... 그래서 오븐이 필요한 브런치들은 내가 어른이 되어 나의 집을 가지게 되고 오븐이 생겼을 때 만들어 보기로 하고, 오븐이 필요없는 것들을 만들어 보려 계획중이다. 이 책을 받고 제일 처음 만들어 본것은 핫케이크이다. 만드는 방법도 쉽고, 재료도 집에 있는 것들로 충분하였기에 만들어 동생과 함께 만들어 먹었었다. 블루베리 잼 대신 딸기 잼이였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워했던 우리 동생^^ 항상 핫케이크 가루를 사와 만들어 먹었지만, 앞으로는 내가 만들어 먹을 것같다. 이모저모 사용할 데가 많은 잇브런치 스타일.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