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디데일이 있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나 원액기 설명서에 나와있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무 디데일 없는 그야 말로 홈메이드고 그냥 손맛있는 분들은 감으로도 다 알 수있는 내용입니다. 좀 더 색다른 주스나 노하우 같은 것들이 수록 되어 있다면 좋을 땐데 원액기 있고 스무디나 에이드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창의력으로도 만들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이 듭니다. 간혹 보다가 정말 성의 없네 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부록 처럼 사이드 음식이 나오는데 주스레시피를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이런 사이드의 음식들의 레시피는 거의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