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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된 도서를 읽다가 비타민과 미네랄이 매우 중요한 성분임을 알고, 이 책을 우연히 만나 읽게 되었다. 교과서 처럼 비타민과 미네랄 별로 잘 정리되긴 했지만, 너무 읽기 어려운 지루한 책이었다. 그냥 정보만 모아놓은 느낌의 책인데... 좀 더 재미있게 책을 쓰는 법도, 저자는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서, 머리속에 당장 남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러나, 건강관련된 책은 보관하고 있다가 필요한 때 찾아볼 수 있으므로, 소장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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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모아서 무엇을 할 런지 ? 많이 가진것 만으로 배가 부른것인지 ?
다쓰지도 못하고 자식들 물려 줄것인지 .. 식생활, 영양소, 몸관리등을 돌아보기 위해서 읽어본 책입니다.
참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상을 챗바퀴 속에서 살고 급하게 먹고, 제대로 된 영양소를 보충하지 못하고 인스턴트, 매일 똑같은 음식을 먹고 살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균형된 미네랄과 비타민을 균형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