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1학년 둘째 아들이 심리쪽에 관심이 많아요. 어느날 행동으로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걸 배울수 있는 책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뭐 모르고 범죄심리학 책 샀다고 아이한테 혼났어요. 반면 이 책을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은 아이에 진짜 필요 했던 책이였나봐요. 만족 해 합니다. |
| 상대방이 기분을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면 지금보단 갈등을 적게 할 수 있을텐데 싶을텐데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표정이나 몸짓이 이렇다고 꼭 기분 나쁘지도 좋지도 않을 지도 모르지만 참고할 만한 책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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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제3판) 단지 언어적 표현이 아닌 비 언어적 표현들ㄷ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상대방을 조금 더 잘 읽는 법을 알려주네요. 흥미로운 내용들이 있어 금방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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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제3판)> 해당 서적은 시부야 쇼조님이 쓰신 인문서로 아라크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