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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과서에서 보고 알게 된 <논어>였는데, 어떤 강연에서 <논어>를 알게 된 이후로 관련된 책을 열심히 모으고 읽었었어요. 그 이후에 읽게 된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었고요. <논어>와 <명상록>을 앍고 읽게 되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시대를 관통하는 진리들은 변함이 없다는 건 정말 놀라웠고요. 이러한 명언들을 마음 속 깊이 기억하고 있는 건 삶을 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하루 10분 내 인상의 재발견> 또한 마찬가지고,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이 책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 정말 무조건 추천합니다. 꾸준히 반복해서 읽다보면 살면서 사소한 고민들을 하지 않고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희망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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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보물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짬짬이 마음이 심란해지면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읽고 있습니다. 5분이든 10분이든 물마시듯이 읽고 있습니다. 남이 어떻게하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갈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입니다. 2~3천년 전 삶에 대해 고민했던 내용들이 지금에도 통용된다는 것이 아주 놀랍습니다.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달해도 인간의 속성은 변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수천년전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21세기의 내가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비롭습니다.페이지마다 상부에는 스토아 학파들의 명언이 실렸고 하단에는 그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이 있어서 이해에 아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첫 페이지의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의 내용이 아주 강렬하게 나의 마음속을 파고들고 있습니다.그 강렬함이 후반부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아직도 주변에 두면서 수시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모처럼 만난 인생의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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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내 인생의 재발견"은 그리스 로마의 현자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를 모아 놓은 책입니다. 짧은 내용으로 구성하여, 하루 한편씩 삶의 지혜들을 1년 365일 동안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스토아 학파의 대표 철학자인 에픽테토스의 명언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비롯한 근대의 니체까지 많은 철학자들의 지혜로운 말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001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 ... 이 많은 명언 중에 내가 지키면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은 몇 가지나 되는지 생각해 가면서 읽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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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서부터 내려온 철학자들의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시간을 오래 투자하게 하지 않고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이용하여 내 인생에 대한 중심을 바로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보여주는 듯 했다. 짧은 사색으로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알아가고, 결국에는 나를 아는 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좀 신기했던게 사람 사는 것은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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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입니다. 일단 한번에 읽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내용들이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어느 부분을 읽어도 내자신에게 안정과 용기,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 정말 좋았네요. 추천합니다.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하버드대에서 스토아 사상을 연구한 스티븐 핸슬먼과 함께 이 책에서 스토아가 제시하는 삶의 철학을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전달하고 있다. 하루 10분, 365일 동안 삶에 대해 사색할 수 있게끔 엮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생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새롭게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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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1위 라길래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하루 10분 내 인생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이 어울리는 책이네요. 좋은 글들을 담고 있는데다가 그에 대한 설명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인지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일 하루 10분씩 틈날 때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기 계발서 1위. 단순히 그문구에 본 책인데 사람들이 많이 보는 이유가 있는듯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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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내 인생의 재발견(The Daily Stoic)"은 기원전 3세기 초, 키프로스의 제논이 창시한 스토아학파의 현자들이 남긴 주요 사상에 대한 해설서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 수 없고, 하고 있는일을 열심히 할 수도 없다. 무엇을 위해, 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삶을 열정적으로 살 수 있겠는가? 목적이 있어야 이유가 생기게 되고, 이유가 있어야 방법이 떠오른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안다면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후회하지도 않으면서 꿋꿋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이 의도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다.(프롤로그 중에서) 하루 10분, 365일 동안 삶에 대해 사색할 수 있게끔 엮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생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새롭게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매일 한 장씩 읽으며 내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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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모든 책에서 모든 현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현재뿐이라는 사실! 이 책 역시 이 말을 강조하고 있네요~ 즉 과거와 미래는 잊고, 오로지 지금 이 시간, 현재만을 생각하고 지금 이 시간에 몰두하라는 것! 이런 말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그만큼 인간들은 과거나 미래에 일어난 일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현재의 소중함은 무시하고 살아가는 것이죠. 지금 이 대목을 읽을 때는 경각심을 느끼지만 책을 덮는 그 순간부터 또다시 잊어버리고 말지라도 지금 이 순간만큼은 현재를 즐겨야 한다고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의 말 불가능한 것을 얻고자 하는 행위는 미친 짓이다 우리들은 불가능한 꿈을 꾸도록 강요받아서 살아왔다고도 할 수 있죠. 이제라도 우리는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무지와 잘못된 가치관을 대체할 수 있게끔 이제라도 훈련을 해야하고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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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어느 정도 느껴졌지만 옛 현자들의 각종 조언을 집대성한 책이네요.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식의 개인 명상 시간에 마음을 다스릴만한 내용이에요. 물론 좋은 말이지만 어느 정도는 다 들어본 말이라서 그리 새롭지는 않아요. 내 인생의 재발견까지는 아니고 그저 한 번 정도 보고 고개를 끄덕하고 넘길만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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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읽으면 좋을 철학서. 스토아의 생각은 깊이가 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우며, 실용적이면서 현재적이다. 그들은 인생에 대해 직설적이고도 대담한 생각을 펼쳤다. 그들은 먼저 우리에게 삶이란 무작위적이고 불분명하며, 예측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하루에 조금씩 마음을 다잡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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