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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사토가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인간 사회에 대한 대규모 테러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지는 권이다. 그의 치밀한 계획과 광기 어린 행동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린다. 한편 나가이 케이는 단순한 도망자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기 시작하며 캐릭터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액션과 심리전이 동시에 전개되며 아인이라는 존재의 공포와 매력이 더욱 선명해지는 중요한 권이다 |
| 아인 4권입니다. 사토는 아인들 앞에서 대량학살을 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소방관 아저씨 멋있네요. 나카노는 도움을 구하기 위해 케이를 찾아가지만 케이는 나카노를 트럭에 가둡니다. 오구라 박사는 그저 담배가 피고 싶었을 뿐인 사람이었습니다. 대단하네요. |
| 사토가 사회에 억압받아 자신이 아인이라는 것을 숨기고 살아가는 아인들의 집회를 소집한다. 몇 명의 아인들이 모이고 사토는 이를 이용해 아인들을 위한척 무언가 나쁜짓을 저지를 것 같다. 사토가 아인 집회를 열어 무슨짓을 할지 이것을 케이가 어떻게 막을지 더욱 궁금해진다. |
| 불사의 존재인 아인들의 집회가 중심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모자 사토의 주도로 7명의 아인들이 모여 자신들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집회는 아인들 간의 연대와 갈등을 드러내며, 각자의 신념과 목적이 충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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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사쿠라이 가몬 작가님의 아인 4권 리뷰입니다. 항의 시위 예고를 통하여 아인들을 모은 사토는 대량학살을 제안하고 이에 반발하는 이들을 처리합니다. 아인을 담당하는 토사키는 아인 연구자인 오구라 박사를 통해 IBM에 대해 알게됩니다. |
| 아인 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모자 일당은 아인들을 모아 테러를 기획합니다. 이에 반하는 아인들은 그들에 의해 구속됩니다. 여기서 탈출한 아인이 나가이 케이와 만나게 됩니다. 이번 권 역시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
| 자신의 계획으로 끌어들이려는 사토와 아인커뮤니티의 정보를 쫓는 정부의 추적을 동시에 받게된 나카노는, 우연히 발견한 검은물질의 기둥을 통해서 나가이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나가이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을 털어놓으며 사토를 막고싶으니 도와달라고 나카노는 청하지만, 나가이는 오로지 자신의 생존이라는 명분으로 나카노를 함정에 빠뜨려서 버려진 트럭의 짐칸에 고립시켜버린다. 한편 사토의 말도안되는 계획인 대량학살은 결국 진행되어 버리게 되는데.. |
| 이 리뷰는 미우라 츠이나 작가님의 아인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갑자기 만화보다가 인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 아인을 실험도구로 쓰는 인간들도 추접하고 인명경시인 아인들도 추접해서요. 그리고 나카노와의 전투씬에서 케이도 본성면에서는 사토와 다르지만 같은 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Tsuina Miura 작가님의 만화 '아인 04권'의 리뷰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숨어있던 아인들이 한 곳으로 집합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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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Tsunia Miura 작가님의 아인 04권 리뷰입니다. 모자라고 일단 부르겠습니다. 이름을 모르겠네요. 방송으로 아인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모집해서 자신에게 찬성하는 파들만 모아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