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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롭게 반복되는 일상, 사고력의 저하, 굳어버린 두뇌, 나를 사방팔방에서 굳건하게 둘러쌓고 있는 메너리즘의 벽.... 그 벽을 깨고 싶었다. 분명 과거에는 머리가 핑핑 돌아갔는데 (심지어는 내 머리가 너무 잘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느낄 정도였다면 오버하는 것일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 창조성, 혁신이라는 것들은 활자로 인식할 뿐, 내 머리속의 꿈틀거림은 미동도 하지 않은지 오래다. 나이 탓을 해보지만, 그것이 나이 탓이 아님을 누구보다도 스스로가 잘 느끼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술로 무장하고 점점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그들처럼 기술을 익힐 수도 없고 그 일을 해야 되는 때가 아닌 지금, 내 안의 변화를 주려면 어찌해야 하는가... 단순히 기술자로서 달려야 할 때는 천천히 지나가고 있다. 남들이 할 수 없는 기획, 프로세스 혁신, 설계, 협업 능력, 경험에서 우러난 결정 능력 등이 점점 중시되고 있는 시기가 다가온다. 과거와는 다른 패턴의 사고를 해야 하는 때... 모두가 힘들어 하는 때이기도 하다. 미리 생각해 보고 배운 적이 없으니까... 경험만으로 버티기에도 한계가 있다. 이것이 비단 나만의 이야기일까..? 실은 정확히 말하자면 이 상태로 진행되었을 때 몇년 후에 나의 모습이 될 것 같다. 이 상태를 깨 버리고 싶다. 어떻게? < 검토해봐야 할 3가지 요소 (생산성, 천재성, 건강) > 1. 생산성 + 천재성 + 건강 = 꾸준히 탁월한 결과 2. 생산성 + 천재성 - 건강 = 탈진 3. 천재성 + 건강 - 생산성 = 불신 4. 생산성 + 건강 - 천재성 = 해고 대 부분의 직장인들은 3가지 중, 2가지는 탁월한데 하나가 부족하다고 한다. 내 경우에는 자주 바뀌는 것 같은데, 때론 건강이 문제, 때론 생산성이 문제이다. 천재성은 애초에 별로 없으니 크게 개의치 않는다. 쓰고 보니 위험하다. 잘못하면 해고이다. 그렇다면 천재성이란 무엇인가? 천재들만 가지고 있는 것 아닌가? 이 책에서는 창조성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도출 가능 여부에 따라 천재성을 평가한다는 이야기이다. 특히나, 어떠한 곳에서라도 인정받는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창조적인 사고와 행동은 필수적이라는 말이다. 아니, 머리가 굴리고 싶다고 마음대로 굴려지나? 그게 쉬우면 전부 다 천재게? 맞다. 쉽지 않다. 그러나 그것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을 하고 있다.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끌어낸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챕터에서 "내가 나를 뛰어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하고, 두 번째 챕터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들과 다양한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긍정의 힘을 믿어라와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담고 있지는 않다. 업무를 처리하는 패턴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시간 관리, 처리 방법, 에너지 관리, 사람 관계 관리, 리듬의 관리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큰 도움이 되었냐고..? 글쎄.. 매너리즘의 벽이라는 것이 워낙 두꺼운지라, 이런 류의 책으로 쉽게 깨어질 문제인가하는 의문은 든다. 어쩌면, 그런 벽을 깨는 데에는 긍정의 힘과 같은 도구들이 더 유용할지 모른다. 이 도구는,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로드가 심하게 걸려 괴롭거나, 조금 더 창조적인 방법으로 사고할 수 있기 위한 용도로써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인 것 같다. 창조의 시간을 확보하라는 것이나 메모를 이용한 아이디어 도출법과 같은 부분은 진부하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한 내용이라, 다시 한번 의지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고, 기타 다른 부분은 적절히 자신에게 맞게 적용해야 할 항목들이다. 자기계발서도 쉽게 술술 읽히는 것이 있고, 조금은 그렇지 못한 것이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차이는 스토리의 존재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사실 각 단락 간의 연관도가 크지가 않은 터라, 쭉 읽어 나가기 보다는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발췌해서 집중적으로 읽는 것이 낫다고 생각된다. <꿈꾸는 다락방>과 같은 책이랑은 조금 다르다는 것이다. 한번 쓱 읽고 마는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나 실천이 중요하다. 또 자기계발서를 들여다 보면서 '역시나 별 내용이 없구만'하는 스스로에게 한마디를 던진다. '그 흔하디 흔한 내용만큼만 니가 하고 있으면 너 성공해 있었을거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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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뛰어넘는 법』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목적의식과 함께 실천으로 연결되는 여러 가지 자세가 절대 필요하다. 바로 이런 모습들을 통해서 내 자신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자세이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자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극기(克己)’ 정신이다. 내 자신 스스로와 싸워서 승리해 나가는 것을 가리킨다. 가장 쉬울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가 없다면 어느 조그마한 것 하나도 쉽게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의 제목처럼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다면 그 만큼의 좋은 성과는 보장될 수 있다 할 것이다. 바로 이런 적극적인 자세들이 쉽게 무기력해지고 변화하지 않는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요즘 매우 빠르게 달라지는 변화에 대처하는 창의력. 위기대처능력과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창조성은 정체되어있는 사람에게 절대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핵심적인 곳에 최고의 에너지를 쏟아야 되고, 매 순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역시 보통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였으면 한다. 이 책에서는 변화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크레이티브와 이를 방해하는 자객에 대한 비유적 설명으로 흥미를 주고 있기도 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이 취급하고 있는 인터넷을 하며서 필요한 것을 찾는 검색을 하거나 처음 가는 곳을 길을 찾을 때, 항상 원하는 답을 한 번에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찾아내거나, 오히려 잘못된 정보로 많은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결코 실망할 필요는 없다. 왜냐 하면 오늘도 많은 시행착오로 겨우 해답에 이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잘못되고, 헤매는 실패의 시간들이 매번 시간 낭비로 보아서는 아니 된다. 한번 잘못된 정보를 접하고 나서는 다시는 그런 경로로 시도하지 않고, 실수하는 중간에 더 유용한 따라서 길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만 한다. 정해진 길로만 가면 정해진 답만 나오지만 새로운 길로 가야 새로운 결론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고 싶었던 건 자신이 정해진 틀에 갇힌 '나'를 과감히 뛰어 넘어야 한다. 빠른 변화를 통해 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무한 능력과 창의성을 이끌어 내서 내 자신의 한계를 훌륭하게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산성과 천재성 그리고 건강 3가지와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집중, 창조적 영감과 활력을 주는 대인관계, 집중해서 일할 수 있는 에너지, 그리고 적절한 자극과 마지막으로는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다섯 가지 요소는 반드시 집중해서 신경 써야 할 자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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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약해서일까.. 다른 종류의 책들보다 토네이도사에서 나온, 토드 헨리의 나를 뛰어넘는 법은 참신하기 그지 없었다.
자기 계발서의 속성일지도 모르겠지만 무언가.. 똑똑 끊어지면서 명쾌하게 전달되는.. 그런 짧은 책은 아니다.
저자는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고심을 하면서 읽게 만든다.
책 표지에 적혀있는 부제 내가 나를 뛰어넘지 못하면, 누군가가 나를 뛰어넘는다..라는 문구와 책 표지 그림에 시선이 가서 연말-시즌 바쁜 짬짬이 읽게 되었는데 앞서 이야기했듯.. 참신함을 금할 수 없었다.
몇 가지 부분을 이야기하면.. 보통의 자기 계발서에서는 시간을 아끼라고 말을 한다.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업무를 위임하거나.. 일하는 순서를 어떻게 하라고 조언하거나.. 틈새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논하거나.. 등등으로 말이다.
그러나, 토드 헨리는 조금 다르다. 이 사람이 말하는.. 자기 계발은, 창의성을 발현시킨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인지, 시간을 아끼라는 말 대신 창의성을 유지하려면.. 한 사람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다 소진시키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가지 치기를 수행하라고 조언한다. 포도 나무 등의 예를 들으면서 몹쓸 가지만 치는 게 아니라.. 자양분을 많이 나누어 가져야 할 것 같은.. 그러면서도, 부수적인 가지들을 쳐내라고 말을 한다. 저자는.. 가정생활, 직장생활.. 이런 식으로 자기가 속해있는 영역을 나누어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적으로, 한 사람이 낼 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이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창의성을 발현하고자 하는.. 한 분야 이외의 것에는 최소한의 에너지가 투입되도록 자기 주변을 조정하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위 이야기를 듣고.. 진짜.. 감탄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맞는 이야기인데 바쁜 현대인을, 위대하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칭송하는 분위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른 동호회 활동, 종교 활동에 열심을 내면서.. 끊임없이 나 자신을 쪼개어 사용하고 있지는 않았었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집안 일도.. 가능하면, 다른 도구나 사람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고 온전히 휴식을 취할 줄도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더불어 들었다.
또 한가지 인상적인 부분을 소개하면.. 저자는,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디어 타임과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을 즐기라고 조언한다. 아이디어 타임이야.. 확보하기는 어려워도,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이 가기도 하고 다른 여타의 자기 계발서에서도 흔히 나오는 이야기라.. 끄덕끄덕하면서 읽었지만, 책 뒷부분 즈음에 나오는,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을 즐기라는 표현에서는.. 의아함과 궁금증이 일었다. 처음에는, 이거 오역아냐?? 왠.. 필요도 아니고,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 이랬는데 저자의 설명을 듣고 있자니.. 진정한 몰입을 경험하기 위한 방편으로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을 활용할 수도 있겠구나..싶었다.
책-8장에 더 자세히 나오지만, 궁금한 분을 위해 아주 짧게 소개하면,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이라 함은.. 자신이 진정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나는 나를 위해 일을 하고 있었던 걸까.. 누군가가 나에게 부탁하거나, 시킨 일을 잘 해내면서 스스로 대단하다고,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나를 거짓위안하고 있진 않았는가.. 내 안의 창조적 잠재력은 제대로 발현되고 있는가.. 나는 남의 노래를 부르는 커버밴드일뿐인가.. 진정한 뮤지션인가.. 진도가 빠르게 나가는 책은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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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이기기 보다 나를 이기는 자가 가장 강하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자기 자신에서의 싸움에서 이기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는 뜻이다 이책은 그러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조차 이길수 있는 법들을 다룬다 우선 손자병법을 보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 뜻은 그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백 번 이긴다는 뜻이다 그만큼 적과 나를 이기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해서 잘 알아야 그만큼 대처도 잘 할수 있고 적도 이길수 있다는 말이다 먼저 이책의 소개를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다 “내가 나를 뛰어넘지 못하면 누군가가 나를 뛰어넘는다!” 뭔가 두려움과 함께 내 마음 한곳을 펀치로 날려 버리는 듯한 기분이다 누가 날 덥썩 물어 버리기 전에 우선 이책을 보면 나 자신을 뛰어넘는수 있는 법에 대해서 총 7장의 주제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크게 볼수 있는 부분은 성장과 도약을 붙잡는 자객들 평범한 사람은 평범한 결과에 집착을 보인다와 정상에 서고 싶다면 사람을 얻어라 보이지 않는 지원군 에너지를 얻어라 이렇게 네 부분에 중점을 두고 보는게 좋을것 같다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은걸 얻을수 있고 또 깨달을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성장과 도약을 붙잡는 불협화음 두려움의 벽 기대치의 함정은 나를 뛰어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이다 이러한 장애물들을 극복하고 스스로 나를 뛰어넘을수 있다면 어떤 거대박 벽도 뚫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은 나를 성장 시키지만 나를 이기는 게임은 나 자신의 인생 자체를 변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어차피 하나의 성장 과정이고 그러한 성장과정을 즐기는 게임이다 이러한 인생에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면 세상에 적들은 모두 사라질것이고 한층 더 성장한 나를 만나볼수 도 있을것이고 자신감도 얻을수 잇을거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적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싸움에서 이긴다면 세상은 결코 두려운 곳이 아닌 선으로도 바라볼수 있을것 같다 나를 뛰어넘는 법 이책은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현명하게 이기고자 한다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 자신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어야 하는지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어줄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를 뛰어넘는 법 이라는 좋은책 한권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스스로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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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인 '나를 뛰어넘는 법'을 잘 읽었다. 이책은 먼저 자신을 보도록 한다. 자신을 알지 않는 삶은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다. 자신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철저해야 한다.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한다면 허공을 향해 쏟아 오른다. 결국 아무 것도 남지않는 공허함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책은 자신에게 가장 유익한 것을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신이 무엇을 향해 달려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는 계발서이다.
자신에게 혹독한 자에게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자신에게 냉철해야한다. 모든 이들이 실패하는 것은 자신에게서 안주하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이책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법을 자신의 것으로 찾도록 한다.
분명 다른 이들과 경쟁하지만 다른 이들이 갖지 못한 자신만의 에너지가 있음을 보게 한다. 그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분명한 분석을 통해 공략해 갈 수 있도록 이책을 인도하고 있다.
사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 냉혹한 현실속에서 낙오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무기력해진다. 그런데 이책을 통해 우리는 무기력한 자신으로 이끌어가지 않고 일어나서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일어나게 할 수 있음을 보게 된다.
상황과 조건에 초점을 두고 대처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자기계발서 유형이었다면 이책은 철저한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는 데 유익함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1분까지도 재정비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시간적 활용일 것이다.
자신의 삶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어떤 난관보다 강한 자신의 벽을 뛰어넘는 것이 중요함을 깨우치는 이 책을 자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신을 향해 기대를 꺾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다시금 도약할 수 있는 놀라운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또한, 이책의 장점은 자신만의 잠재력이 반드시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한다. 이점이 이책의 강점일 것이다. 사실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서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끌어낸다는 것은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누구에게든 자신에게 감춰진 잠재력이 있다. 이를 끌어내는 능력이 자신에게 집중했을 때 발휘할 수 있다. 이책을 통해 자신만의 능력을 통해 풍성한 자신의 삶을 설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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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뛰어넘지 못하면 누군가가 나를 뛰어넘는다 !', '평범한 나를 넘어서라, 최고의 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라 !', '내 안에 숨은 무한한 잠재력 끌어내기'란 말로 <나를 뛰어넘는 법>은 시작한다. '세계 최고 비즈니스맨들의 자기혁신 노하우'란다. 제대로 책을 잡았다. 내 안에 필요한 것, 그것은 '변화'요, '혁신'이니까. 인생의 전반전을 지내고 후반전을 앞두고 있는 나. 요즘 혹독스런 휴식기(?)를 맞고 있다.
이 힘든 시기를 지나면 그동안 잠시 멈추었던 리더십연구를 계속 할 것이고, 책을 집필하고자 한다. 그리고 꿈인 대학교수를 위해 더 달릴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책이 필요했다. 나 자신을 채찍질 할 그 무엇이 필요했다.
<나를 뛰어넘는 법>은 '나는 왜 나를뛰어넘지 못하는가'와 '평범한 나를 넘어 최고의 나를 향하여'라는 2개의 챕터로 이어간다. 그러나 그 안에는 10가지의 가르침들이 담겨있다. 첫번째 챕터가 왜 나를 뛰어넘지 못하는가에 대한 원인들이라면, 2번째 챕터 '평범한 나를 넘어 최고의 나를 향하여' 에 소개되는 7가지 원리는 1) 가장 핵심적인 곳을 공략하라 2) 정상에 서고 싶다면 사람을 얻어라 3) 보이지 않는 지원군, 에너지를 관리하라 4) 천재성 성과의 첨병, 자극 5)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을 확보하라 6) 자신의 리듬을 점검하라 7) 다 비우고 죽어라 이다.
<나를 뛰어넘는 법> 의 저자 토드 핸리는 "진정한 성공은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 바로 그 순간부터 시작된다" 고 강조한다. 우리 내면에는 두가지 욕망이 공존하는데, 평범함에 안주하려는 욕망과 평범함을 넘어 특별해지고 싶어하는 욕망이 그것이다. 전자는 우리를 영원히 2등에 머무르게 만들고 후자는 우리를 새로운 인생과 가치 있는 성공으로 인도한다. 따라서 우리는 매 순간 후자의 욕망에 모든 창조적 에너지를 쏟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끊임없이 놀라운 결과와 탁월한 성취를 창출한 사람들의 풍부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사람들은 단 두 가지의 유형으로 나뉘는데, 자신만의 램프를 찾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다. 램프를 찾은 사람은 지속적으로 자신을 뛰어 넘어 무한한 성장의 세계로 도약해 나아갔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지속적으로 적당한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어떻게 해야 자신의 매면에 존재하는 램프를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은 가장 핵심적인 곳에 최고의 에너지를 쏟아 부을 수 있을 때, 램프는 거인을 불러내 우리를 도약시킨다는 것이다.
<나를 뛰어넘는 법>에서 말하는 나를 뛰어넘는다는 것은 내 안의 강력한 천재성을 구형한다는 뜻이요,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끌어낸다는 의미라고 한다. 짧은 내 인생을 되돌아보니 2002년 까지 나는 동료들과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2003년부터 난 새로운 시도들을 했다. 학교 공부와 교회사역 그리고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한 사역에 더 열심을 내었다. 그리고 그것은 5년이 지나 학위와 자격증들로 내게 다가왔고, 확연히 다른 학교사역의 기회를 가져왔다. 그 도전과 열정은 때로 강의를 하게 하였고, 또 거의 관심을 갖지 않는 영화치료의 장르에 관심을 갖게도 하였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 자신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말은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라는 말처럼 들린다. 마치 '흐르는 물' 이 되라고 말하는 것 같다. 흐르는 물이 되어 썩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떤 용기에도 담길 수 있는 물, 그 용기가 네모라면 네모로 동그라면 동그랗게 담길 수 있는 물 말이다. 진리는 변화지 않되 그 진리를 담는 그릇은 바뀔 수 있듯, 내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제외한다면 그 외의 모든 것이 바뀌어 새로운 나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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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참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뛰어넘는 것. 사실, 이것보다 어
내 안에는 무수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그것을 다 찾지 못한지라
저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있느냐 하고 누가 묻는다면, 저는 아마
그리고 나서 도전해야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자신이라는 존재
이 책은 우리들이 얼마나 가능성 있는 존재인지를 한번더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앞으로도 사회인으로서 많은 다른 뛰어난 사람들과 끈임없이 경쟁하면서 살아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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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뜻하는 나를 뛰어넘는다는 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행위를 말한다(p.42). 이 새로운 가능성은 생산성, 천재성, 건강 등 세가지 요소가 극대화되었을 때 만들어진다. 만약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탁월한 결과를 얻어내기는 힘들다. 즉 다음과 같은 공식이 만들어진다.
탁월한 결과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조직 내에서 우리의 업무 중 99%는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 있다(p.60). 하지만 많은 조직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완성품을 만들어내는 일에는 많은 에너지를 쏟으면서 아이디어가 완성품으로 거듭나는 그 중간과정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 따라서 최종결과물 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의 창출·개발 과정을 중시하는 분위기를 한껏 조성해야만 탁월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조직이 될 수 있다(p.64). 탁월한 결과 도출을 위한 성장과 도약의 발목을 붙잡는 자객들이 있다. 첫째, 불필요한 절차, 불분명한 목표, 불투명한 이유 등의 불협화음, 둘째, 실패 또는 성공에 대한 두려움, 셋째, 과거 성과와의 비교, 상사 또는 동료의 기대치, 경쟁기업 또는 잘나가는 기업(책에서는 ‘영웅’이라고 함)과의 비교 등을 통해서 기대치의 함정이다. 우리는 이러한 자객들의 간섭을 최소화함으로써 오랫동안 업무에 열중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p.96). 나를 뛰어넘어 최고의 나를 향하기 위하여 이 책에서는 7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①가장 핵심적인 곳을 공략하라, ②정상에 서고 싶다면 사람을 얻어라, ③보이지 않는 지원군, 에너지를 관리하라, ④천재적 성과의 첨병, 자극, ⑤불필요한 창조의 시간을 확보하라, ⑥자신의 리듬을 점검하라, ⑦다 비우고 죽어라. 책의 후반부에 제시하는 이 일곱가지 전략을 제목만 보면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제안하는 추상적인 전략과 다름없어 보인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실제로 우리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중요하게 언급된 인간관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동호회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얻기 위하여 1:1 모임을 활성화하고 정예부대(core team)을 결성하라고 조언한다(pp.137~153).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본문 내용을 정리하며, 주간, 월간, 분기별 점검 포인트를 제안한다. 체계적인 삶을 살지 못하면 인생에서 너무나도 귀중한 것을 잃는 것이므로 지속적인 점검은 능동적인 삶을 선물한다. 책의 첫장을 열면서 보았단 문장을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기전에 다시 읽어보았다. 결국 생산성이든 창조성이든 또는 건강이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www.weceo.org (독서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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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뛰어 넘는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평범함을 넘어서기 위해 내 안의 목소리를 듣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나와 만나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 역시 자기 자신을 뛰어 넘는 바로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저자인 토드 헨리는 타고난 천재만이 크리에이티브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진정한 천재는 '가장 핵심적인 곳에 최고의 에너지를 쏟아 부을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노력 여하에 따라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평범함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인생을 가치 있는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낼 수 있으려면 매 순간순간 창조적인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하고 그것은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꾸준하게 탁월한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천재성 그리고 건강 3가지가 톱니바퀴 처럼 맞춰 움직여야 하고 생활의 리듬을 장착하고 잠들어 있는 천재성을 깨워줄 나만의 리듬이 필요한데 그 다섯가지 요소는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집중, 창조적 영감과 활력을 주는 대인관계, 집중해서 일할 수 있는 에너지, 그리고 적절한 자극과 마지막으로는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이다. 이 5가지 요소에서 좋은 습관을 들이면 생산적이면서 천재적이고 건강한 삶의 기초를 다질 수 있으며 천재적인 성과를 꾸준히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실행 방법은 어떤 것일까? 가장 핵심적인 곳을 공략하는 것이다. 말 그대로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는것이다. 직장이라면 대부분 공감할것이다. 주변의 잡다한 업무를 처리하느라 정작 중요한 업무가 밀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빅 3를 정하고 유사한 업무별로 묶어서 처리하는 등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가장 중요한 업무로 성과를 내며 동호회 활동 등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여 그들을 통해 통찰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분기별로 적절한 계획을 세우고 쓸모없는 일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가지치기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가지치기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그 에너지를 지나친 업무를 방지하고 창조성을 집중시킬 수 있어 성과를 내는데 도움이 된다. 또 도전적이고 관련이 있으면서 다양한 자극을 선택할 수 있을때 프로젝트를 위한 탁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평소에 자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 아이디어가 절박하게 필요한 상황에서 허둥지둥 하지 않을 수 있다. 그 자극을 통해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메모를 해서 기록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디어 타임을 가지고 불필요한 창조의 시간도 즐길줄 알아야 한다. 그동안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지만 읽고 나면 그때 뿐이다. 제시한 방법들을 실행하기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내 자신을 변화시키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례들을 통해 직장인으로 고민을 공감하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것에 대한 욕구가 자리하고 있기에 효율적으로 일하고 그것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는 방법은 길을 잃은 상황에서 구세주를 만난 느낌이다. 구체적인 실행방법과 그것을 습관으로 연결시키는 과제가 남았지만 달라진 나와 마주할 수 같은 생각이 든다. 비단 직장인이 아니라 누구든 최고의 결과물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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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광고나 유투브에 올라오는 동영상을 볼 때 ‘와 진짜 대단하다’, ‘저런 생각은 어떻게 하지’등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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