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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초월방편'이라 번역된다는.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에 대한 라즈니쉬의 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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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읽었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다시 구입했습니다. 잘 받았습니다. 마음을 변형시키고 초월시키는 112가지 수행법이라니...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이 소중하네요. 오쇼의 가르침이 지금의 사회를 살아가는데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생각도 들지만 살면서 이러한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건 무한한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목마른 영혼만이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현실에서 이같은 경험은 진정 축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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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을까 앞으로 얼마나 읽을까 육락스님 법문 통해 만난 이 책 마음과 생각에 대한 의문 삶과 죽음에 대한 의문 중도의 의미 시바에 대한 막연함 오쇼를 만나고 이 삶을 마무리 할 수 있음에 한없이 감사하다 내 삶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되는 한 구절 한 구절 오쇼의 달마를 다시 만나야겠다 아니 나를 다시 만나야겠다 감사합니다 .................................................................. .................................................................. 오늘은 이만! 알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