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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쿠라 이스나가 지은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하여 코우메 케이토가 코미컬라이즈한 만화, [늑대와 향신료] 06권 리뷰합니다. 이 만화는 한국 정발을 하는데도 검열이 아직까지는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한국은 너무 검열이 심해서 문제거든요. 예쁜 호로가 그대로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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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라노벨 원작의 작품 중 길게 가는 작품은 보통 3~4권마다 그림작가가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또 다른 작품처럼 중간에 그림작가가 바뀌지 않고 한 분이 완결 끝까지 가시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호로와 로랜스는 계속해서 여행을 나아가는 것 같은데 여전히 재미있고, 앞으로 이 둘이 문제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타파해나갈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