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라노벨 원작의 작품 중 길게 가는 작품은 보통 3~4권마다 그림작가가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또 다른 작품처럼 중간에 그림작가가 바뀌지 않고 한 분이 완결 끝까지 가시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 호로와 로랜스는 계속해서 여행을 나아가는 것 같은데 여전히 재미있고, 앞으로 이 둘이 문제상황을 어떤 방식으로 타파해나갈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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