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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끝에서 천마와 마주친 타이토와 히메아. 그리고 천마가 있는 차원으로 끌려 들어간 겟코. 드디어 모습을 들어낸 천마는 명백하게 적의를 드러내고 둘다 도망치지만 타이토는 죽을 위기에 쳐하게 됩니다. 그때 천마와 교섭을 마친 겟코가 돌아와 타이토를 도와 살아났지만 타이토는 이번에도 히메아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분해하고 겟코에게 상담해 순식간에 강해질 수 있는 정보를 듣게되는데 그것은 에르데카와 거래하는 것.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댓가를 치루워야하는데 가장 소중한걸 바쳐야하는 상황. 과연 선택은... 1,2권 어두운 부분은 좀 지난거 같은데 여전히 밝지는 않지만 말이죠. 3권에서는 나름 큰 선택을 하게 되고 그걸 찾는 여행을 시작하는데 그게 그 후 이야기가 진행이 될듯합니다. 애니메이션화도 예전에 됐던걸로 아는데 대충 4권까지가 1기 이야기 같군요. 이떄는 잘나가는거였다는데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은데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