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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그리고 표지에서도 어떤 곳의 내용이 펼쳐질 지 쉽게 알 수 있지요?^^ 우리 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두 나라의 이야기가 주로 펼쳐지는 내용이예요. 짜장면을 먹고 티비에서 수타면을 뽑는 내용을 보다가 아빠랑 선이가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 급 결정해 여행간 북경 여행 이야기 부터 펼쳐지지요. 저는 중국에서 공부한다고 좀 살아본 경험이 있답니다. 여기 이 책에 나오는 중국의 여러 곳의 모습과 먹거리 기차여행 등등을 보다 보니..아.. 저도 그 시절이 얼마나 그립던지요...그 시절 처럼 침대 기차를 43시간이나 타고 여행해 볼 경험을...저의 남은 인생 동안 또 해 볼 수 있을까요?? 그런 이야기들을 선이와 아빠의 이야기로 참 재미있게 잘 펼쳐 놓았습니다.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경험이 전혀 없는 우리 아이들은 책 내용과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냥 신기하게 느껴지게 해 주었지요. 이 책은 단순히 아이의 이야기로 여행기가 써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중국의 소개, 소수민족, 중국의 4대요리, 중국의 세계문화유산, 대만과 홍콩과 마카오 이야기 까지, 아이들이 알기 쉬운 정도의 수준과 상식으로 잘 써놓았어요. 성인들이 보기에도 너무나 재미있고 지식도 업업되는 듯 했답니다. 이어서.. 선이 동생 윤이와 웹툰 작가인 엄마가 일본 여행을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는 일본은 가본 저도 없고... 음...가깝지만 뭔가 먼 나라라는 기분이 늘~ 들어.. 앞으로 가 볼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의 내용을 보다 보니.. 일본에 대해 그래도 좀 더 알게 된 거 같기도 하고 한번쯤은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윤이와 엄마는 일본의 연재 20년이 되는 만화전시회를 보러 가는 김에 일본을 여러곳 둘러 보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일본! 하면 떠오를 만한 여러가지들을 알기 쉽게 잘 써 놓았습니다. 기모노, 온천, 오다쿠, 지진 등등.... 여러가지 소재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았구요. 그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니 일본에 대한 상식도 절로 많아 지더라구요. 신사와 야스쿠니신사 등에 대한 기본 상식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좋고 저도 좀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여행을 돌아온 후 네 식구가 모여 서로 두 나라 여행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며 다음 여행지를 몽골로 정할까 타이완으로 갈까...하다 몽골로 정해지는 이야기도 나오며 뒷 부분에는 타이완과 몽골에 대한 소개 내용도 같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 인지라 별 내용있을까..하고 펼쳤다가.. 이 작은 책 한권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저의 머리가 시원~~해지고 나도 우리 아이들이 조금만 더 크면 꼭 이런 멋진 추억거리 꼭 만들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준비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정말 멋진 책이었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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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 출판사 : 하루놀 ▣ 글 : 김은숙 / 그림 : 한상언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한번도 해외여행은 가보지 못한 아이랑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참..좋은 책인거 같다. 아빠와 짜장면을 먹으러 갑자기 떠나게 된 중국 여행! 책이라서 그런지..어떻게 무작정 떠난건지..정말 부러울 뿐이었다ㅎㅎ 역시 예상대로 아이도 좋아하고, 읽는 내내 여행 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이들의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여기서 잠깐!...코너는 그 나라에 대해 여러 분야별 다방면으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코너인거 같다. 재미와 흥미로 꽉 찬 세계 질 입문서! 우리 나라와 가까운 나라부터 차근차근히 비슷한 부분도 많고 해서 더 이해하기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듯하다. 짜장면을 먹으러 떠난 중국 여행... 만화 인물들을 만나러 떠난 일본 여행... 언젠가는 아이와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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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요즘은 예전에 비해 해외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요. 방송도 쉽게 볼 수 있고, 해외를 비교적 쉽게 하고 사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책 한 권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읽어 볼 수 있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를 읽어 보게 되었네요. 차례를 보면 중국, 일본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재밌는 스토리를 읽어 나가면서 어떤 내용들을 다루게 될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바로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것을 많은 책을 보면서 알게 되는데요. 어떻게 접근하면 아이들이 더 어렵지 않게 쉽게 느낄 수 있을까 싶어요. 책을 읽어 나가는데 처음부터 재밌게 접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엄마는 해외에 여행을 떠났고 남은 부자 지간에 방송을 보다가 무계획으로 갑자기 중국으로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니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지요. 중국은 부자 지간이 여행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로 재미나게 분위기를 익혀 나가게 되는데요. 이야기 한편이 끝날 때 여기서 잠깐! 코너를 통해 중국에 대해서 알아보는 정보를 제공해준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정보는 따로 얻을 수 있답니다. 책 속에서 계속 보여지지요. 숙소에서 거리를 돌아다니다 겪는 모습들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도 생각해 보고 길거리 음식의 맛에 빠지고, 그때 그때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들 속에서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다 비슷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니 동화는 빠른 시간에 훌쩍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엄마 이야기가 등장을 하네요. 원하는 곳으로 각자 여행을 떠나는 모습에 개성이 넘치는 요즘 사회의 모습과 가정의 모습이 이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각자의 생각과 방식이 존중받고 계획을 하면서 떠나는 것도 좋지만, 계획 없이 실행을 했을 때 일어나는 일과 어떤 차이가 있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는 계기도 되었네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를 읽어 보면서 느낀 점은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것도 재밌었지만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주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우리 주변에 있는 가까운 나라에 대한 친근함도 경험해보고 가족들끼리 여행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상의하는 모습을 통해 또 다른 점을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네요. 추가 정보로 다른 나라의 최신 정보도 얻고 궁금한 것이 생겨 더 넓은 나라에까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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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흥미가 가득한 세계 지리 입문서!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업무차 엄마는 동생과 함께 일본에 가게되고, 집에 남겨진 아빠와 선이는 브루마블 게임을 하다 배고픔에 자장면을 시켜먹는다. 자장면을 먹다 우연히 보게된 방송에선 수타면을 만드는 장면이 나오고, 자장면 귀신이라 불리는 선이와 아빠는 이내 침이 한가득 고인채 방송을 보게된다. 그러다 문득 자장면이 중국음식이라며 원조 자장면이 얼마나 맛이 있을까를 얘기하던 선이와 아빠는 갑자기 중국에 가자며 여행을 가기위한 짐을 챙기다. 그렇게 선이와 아빠의 무모한 여행이 시작된다. 선이와 아빠가 도착한 곳은 베이징! 숙소에 짐을 풀고 그들이 향한곳은 왕푸징거리! 베이징 최대의 야시장 거리로 유명한 곳에 도착한 선이와 아빠는 이내 길거리 음식에 빠져들게되고, 열 맞춰 구워지고 있던 양꼬치에 마음을 홀랑 빼앗겨 버린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선이와 아빠를 따라다니듯 책을 읽었다. 선이와 아빠의 대화를 통해 그들이 여행을 간 곳의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으며, 이야기 사이사이 등장하는 '여기서 잠깐 중국 알아보기' 를 통해 좀더 깊이있는 내용들을 접할 수 있었다. 선이와 아빠를 따라 중국에 대해 알아 갔듯이, 윤이와 엄마를 따라 다니며 일본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다. 각자 여행후 다시 모인 온가족은 이후 다함께 여행을 가기로 계획을 짜며, 타이완과 몽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여름방학, 온가족이 몽골로 가는 비행기에 오르며 이야기가 끝이난다.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 책으로 지루한 지리 학습서가 아닌, 마치 여행을 하듯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 나라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으로, 온가족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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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동아시아 편 우리와 가까이에 위치한 중국과 일본, 타이완과 몽골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자연스럽게 동북아시아 여행을 떠나보면서 지리를 이해하면서 세계에 대한 흥미를 느끼면서 다양한 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요. 원조 짜장면을 먹으로 중국 여행을 떠나게 된 김선이와 아빠의 무모하고도 흥미로운 중국여행을 따라가보면서 중국의 문화와 역사 중국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나라인 중국은 우리나라와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지만 한반도 면적의 44배나 될만큼 크다는걸 지도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중국의 역사가 함께한 중국의 수도 베이징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고 중국의 다양한 먹거리도 사진을 통해 보면서 각 요리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중국의 세계 문화유산인 자금성과 저우커우뎬 유적시안 진시황릉과 병마용등 다양한 세계 문화유산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흥미롭고 놀랍네요. 특히나 진시황릉의 병마용갱은 농부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병마용갱의 전체 도용이 약 6천 개로 추정되며 무장한 무사의 얼굴이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니 섬세하고도 살아 있는듯한 생생한 표정들이 신기하네요. 중국의 문화와 역사 중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면서 중국과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네요. 윤희와 엄마와 함께하는 만화 속 인물들을 만나러 떠나보는 일본 여행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더해져 재미를 주면서 일본의 역사와 문화등 일본의 다양한 풍경들을 만나보면서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졌던 일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동북아시아 여행을 통해서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도 한층 커나갈 수 있을것 같아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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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글 김은숙, 그림 한상언, 하루놀
세계지리는 알고 보면 정말 흥미롭고 재미가 가득한데요. 아이들에게는 그저 어렵고 낯설기만 한가 봅니다. 어떻게하면 좀 더 재미있고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 늘 고민인 분야 중의 하나가 바로 세계역사, 세계지리인 것 같아요. 다행히 요즘은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는 초등생들이 읽을 책들이 많이 출간되어 너무 반갑더라구요. 이번에 읽게 된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라는 책 역시 그런 맥락으로 기획되어 출간된 책이랍니다.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세계는 아주 먼 곳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가깝게 마주 닿아 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그런 책을 만들면서 탄생한 책이랍니다.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만나게 하고픈 출판사의 마음이 잘 담겨진 책이기도 해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는 동북아시아편으로 중국과 일본을 아빠와 김선이라는 친구가 함께 여행하면서 지리와 문화를 함께 담아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중국 역시 세계문화유산에 참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중국의 세계 문화유산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고, 그 중 저우커우뎬 유적이 저도 평소에 알지 못했던 내용이라 기억에 남더라구요. 저우커우뎬 유적은 세계 유명 고대 인류와 고대 척추동물의 고고 유적지로 베이징 원인의 발상지이며, 세계의 유적지 중 고대 유인원 화석이 가장 풍부하고 잘 보존된 곳이라고 해요. 실제로 복원해서 만든 동상이 정말 대단하네요.
글자크기는 초등고학년 교과서 정도에요. 글자크기가 확연히 작아졌음이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는 전혀 어렵지 않아요. ^^ 초등생이면 누구나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문체와 내용들이랍니다. 중국 이야기 중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중 또 하나는 바로 베이징 최대의 야시장 거리로 유명한 '왕푸징 거리'였답니다. 음식 문화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왕푸징 거리'.. 저도 중국 여행을 하게 되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에요.
이외 중국에 대해 알 수 있는 중국만의 문화나 장소 등을 실사진으로 잘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 세계지리와 문화를 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데요. 재미나게 여행을 통해 알아가는 내용들이라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중국에는 고산지대가 생각보다 엄청 많고 워낙 땅이 넓기도 하다보니 소수민족이 많은 나라이고 각기 서로 모르는 언어들도 많다고들 하는데요. 실제로 고산지대의 모습을 보니 실감이 나네요. 우리가 흔히 헷갈릴 법한 홍콩과 마카오에 관한 이야기도 중국을 소개하면서 함께 알아갈 수 있답니다. 중국 위주로 제가 책을 소개하긴 했지만, 중국의 비중 만큼이나 일본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책이에요. 초등생이 읽는 세계지리문화 이야기로 딱 좋은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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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재미와 흥미가 가득한 세계 지리 입문서! 원조 짜장면을 먹으러 떠난 중국 여행. 만화 속 인물들을 만나러 떠난 일본 여행. 그다음 여행 장소는 어디가 될까요? 동북아시아 여행, 다 같이 떠나 보아요. 학창시절 세계 지리는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꼈던 과목이었는데...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제 막 지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입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주인공 선이와 아빠, 동생 윤이와 엄마가 각각 중국과 일본으로 떠나면서 겪는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로 그 나라의 지리부터 역사, 문화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고 아이에게 그 나라에 대한 호기심까지 불러 일으킨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나라 중국운 한반도 면적의 44배가 되고 넓은 나라인 만큼 인구도 세계1위. 중국에 도착해 베이징 최대의 야시장 왕푸징 거리에서 양꼬치를 먹는 것을 시작으로 만리장성, 자금성 등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건축물은 오랜 역사를 지녔듯 잘 보존되어 있다.
일본 열도는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우리나라와는 동해를 두고 인접해 있으며 일본 국토의 70% 이상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의 노천탕에서 함께 온천을 즐기고, 세계에서 제일 빠른 기차 신칸센, 고양이가 왼팔을 들고 있으면 손님을 불러오고 오른팔을 들고 있으면 재물을 불러온다는 고양이 인형 마네키 네코. 일본은 왜 운전석이 우리와 반대인지 그 이유 등 흥미로운 스토리로 술술 읽히고 '여기서 잠깐' 코너 속 중국과 일본에 대해 더 상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중국알아보기' 중국이면서 중국이 아닌 도시 홍콩과 마카오를 소개. 어떻게 해서 중국이 아닌 곳으로 있다가 다시 중국으로 반환 되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한 단락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관련 자료들이 사진으로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는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지리에 대해 알려준다. 책을 통해 다른 나라에 대해 아는 것도 좋고 그 나라의 풍경을 보고 실제로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들어 무엇보다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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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나라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많이 좋아 할것 같아 기다리던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받자마자 앉아서 뚝딱 읽고마는 아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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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중국과 일본등 우리나라 주변국의 여행 이야기로 시작부터 재밌게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도록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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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짜장면을 먹다가 무작정 중국으로 짜장면을 먹으러 떠나는 부자~ 이번에 일본으로 첫 해외 여행을 아빠와 외삼촌과 셋이서 다녀온 아들에게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것 같더라구요~~ㅎㅎㅎ 책속 주인공처럼 무계획으로 떠나는 여행도 부럽기도하고 고생은 되겠지만 오랜 기억으로 남을것 같아 한번 우리집 부자에게도 도전해보라 하고 싶네요~
![]() 두번째 이야기로 일본 여행이갸기가 나오는데 중간중간 실제 일본의 문화 이야기가 나와 책속의 이해를 도와주고 재밌게 읽을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일본의 충견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번 일본여행에서 아들도 충견 하치코 동상 옆에서 사진을 찍어 왔는데 사진을 보자마자 반가워 하더라구요~ㅎㅎ 책속의 마지막 이야기로 제각각 가족 여행 계획 세우기로 제목이 참 맘에 들었어요~ 저희도 자유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이와 함께 어디를 떠날때 각자 원하는 여행 스토리를 계획해 보며 결정 하는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 아들과 우리 가까운 주변국을 함께 여행한것 같아 즐겁게 읽고 또 아들이 아빠와 다녀온 일본 여행을 회상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좋은 추억으로 책과 함께 남을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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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찍고 반도 찍고 섬나라로(김은숙/하루놀)
어느 날 티비에서 윈조 수틴 짜장의 원조늘 보다가 짜장면의 나라 중국으로 떠난 아빠와 아들의 애피소드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단편적인 정보만 전달했다면 책에 대한 흥미도는 낮아졌을 것이다.
이 책은 중국과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제공 받기에 충분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 책을 읽은 아이 역시 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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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계 여러나라의 모습을 이야기로 만나기~ 마치 여행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야기~ 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생활모습과 지리, 주요 관광지를 책으로 만날수 있는 책 귀여운 표지 그림이 인상적인 이 책은 여행기처럼 되어 있는 세계여행이야기책이에요.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떠나다보면 아시아의 대표적인 관광지와 생활풍습과 자연환경을 느낄수 있어요. 크게 중국(대륙)과 섬나라(일본)을 주로 다루고 있구요 그외 다른 아시아나라들도 함께 제시해주고 있어요. 작은 에피소드 위주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접할수 있구요 그 나라의 독특한 문화를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구성되어 있어요 글밥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잘 이해할수 있어요. 각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각 나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지리, 문화, 풍습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가까이에 있는 나라들이지만 그 세세한 문화나 풍습, 생활환경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어요. 세세하게 살펴보니 조금씩 다른점이 정말 많이 보이네요. 이 책 한권을 읽다보니 마치 세계여행을 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아시아의 대표적인 중국과 일본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수 있는 책이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