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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음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가장 좋아하는 악기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단연코 첼로이지 않을까!?! 바이올린은 뭐랄까.. 너무 고음이고... 비올라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첼로만큼 깊은 맛이 없다고 해야 할까? 언젠가는 꼭 첼로를 배워보겠노라고 다짐을 하고 있지만 항상 이렇게 음악을 들으며 일단(?) 대리 만족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이쁜 자켓과 멋진 음악이 담긴 앨범을 발견! 6대의 첼로가 만들어내는 깊고 진한 사운드가 첫 트랙에서부터 단연 압도적이라고 할 만큼 마음에 들어오는 것 같다 더구나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