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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나고 자라 농사짓는 일을 주로 보아왔던 생활에 염증을 느낄 때마다 자신이 발 딛고 사는 세상 밖을 동경하는 마음이 컸던 만큼 몸을 부대끼며 살아가는 현장에서 삶의 의미를 찾을 때가 많았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전 속도가 더딘 농촌생활에 젖어 생각까지 정체되어 도태되면 안 될 것이라는 판단에 새로운 세계를 찾아 경험하는 일을 찾아 나설 때가 있다. 금전적, 물리적, 시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힘들 때면 각종 서적을 가까이 하며 간접적인 경험을 확대해 갔다. 궁벽한 농어촌의 열악한 환경에서 입신양명하는 이들의 책상 위에는 교과서 외의 책이 얹혀 있었던 것을 기억한다. 표면적으로 내세울 만한 이력으로 지금 한국 사회를 이끄는 지도자 반열에 오른 이들을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일컫는 이들이 있다.
성공적인 삶을 사는 기준이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내릴 수는 없지만 성공자의 삶을 사는 이들은 자신이 목적한 바를 이루며 지속적인 자아실현으로 자존감을 높이며 사는 일에 능동적이다. 책을 읽고 사유하는 습관이 붙은 이들 중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범주에 속하는 이들이 자리하고 있다. 다변화된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일이 녹록치 않은 시대에 독서는 동시대를 호흡하는 지적 움직임이다. 독서는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인간적 성숙을 꾀하는 감성 지향적 읽기와 책 속에 담긴 지식이나 정보를 얻으려는 지식 추구형 독서를 할 것인지 목적을 세운 뒤 방법을 달리 하여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독서경영으로 강연 활동을 벌이거나 독서 경영 메일을 보내는 저자는 생활 속에 실천할 만한 21가지 독서 습관을 개괄적으로 설명한 뒤 자신에게 걸맞은 방법을 찾아 습관화하는 일을 주지시키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 만들어진다.’ 독일의 대문호 마틴 발저의 말대로 책은 좋은 스승으로 독서인을 성숙하게 만드는 가치 있는 활동으로 좋은 책을 선정해 독서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독서는 학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기반 공사로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학습의 효율성을 드높여 준다. 성공적인 지도자로 보편성을 획득하고 있는 안철수 교수, 박경철 원장, 박현주 회장, 다치바나 다카시, 한비야 한국 국제 협력단 자문위원 등의 독서 의미와 독서 습관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명확성을 부여한다. 독서는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켜 마음의 변화로 이끌어 올바른 행동을 정착시키는 동인(動因)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책을 읽은 후 충분히 사색하고 새로운 시각을 현실에 적용해나가려는 노력을 기울일 때 내재화된 지식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때 독서 멘토인 사서 선생님을 만나 1년에 100권 읽기 운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는 한비야 씨는 독서시간을 확보해 선정한 책을 읽으며 정서를 표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통섭형 독서 습관으로 전공 분야 외의 책을 읽고 다양한 인사들과 토론하는 활동으로 자연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융합의 학문으로 나가는 저작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독서경영인인 저자는 독서경영 현장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만든 ‘성공하는 독서습관의 5가지 법칙 HABIT’를 통해 리더들의 독서 습관을 포괄적으로 전해주고 있다. 1. Have a purpose 독서의 목적을 세워라. 2. Ability to move 책을 통해 능력을 키워라. 3. Break throuh 나의 수준을 돌파하라. 4. Improve myself 끊임없이 노력하라. 5. To the top 최고를 지향하라.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함축하고 있는 말처럼 어떤 사람이 무엇을 이룰 수 있을 것인지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무상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으며 게으름을 합리화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책을 읽는 습관을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성장을 위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독서습관을 익히려는 이들에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 습관>>은 가르침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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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을 필요도 있고, 그것도 하나의 목적이 될 수도 있지만 역시 읽고 나서 활용할 목적을 세우고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저자가 생각하는 좋으 책의 기준은 '자신이 세웠던 독서 목적에 잘 부합하는 책'이다. 수준 이하의 잡서가 아니라면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봐야겠다. 방누수 교수의 기준에 따르면 독서의 목적에 따라 '지식추구형 독서'와 '감성지향형 독서'로 나눌 수도 있다.
'독서백편의자현', 어떤 글이든 백번을 읽으면 그 뜻이 자연히 드러난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를 강조한 것인데, 죽간을 엮었던 끈이 세번 떨어질 정도로 읽었다는 위편삼절, 지독한 공부치 였지만 불굴의 의지와 인내로 책을 읽어댔던 김득신의 백이전 1만3천회독 등은 숙연한 마음을 갖게한다. 동시에 독서의 의지를 불태운다.
속독에 관한 지론 역시 독서법 관련 책이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씹어먹듯 정독해야만 책에서 말한바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하는 속독무용론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런 독서가들은 대부분 고전 문학작품등의 속독이 불가능한 책을 읽는 경우가 많다. 내가 속독을 할줄 모른다고 해서 속독을 부정하는 것도 이치에 안 맞는다. 속독과 정독 경우에 따라 모두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며, 신문을 어떻게 읽는가 하는 것을 떠올리며 발췌독이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있다.
'지하철은 최고의 책 읽기 장소다' 많이 공감하는 말인데, 긴 시간을 할애해놓고 갖춰진 환경에서 자세잡고 독서하는 것은 왠지 더 잘 안 읽힌다는 기분이다. 어떻게 보면 시간대비 효율면에서도 자투리 시간이 독서하기에는 훨씬 좋은 시간일지도 모른다.
전체적으로 여러 저자와 독서가들의 독서법들과 저자 자신의 독서경험을 잘 종합하여 정리해놓은 느낌이다. 역시 책만 읽고 끝내면 안 된다, 결과를 내는 독서를 해야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메시지로 받아들여진다.
- 내가 생각하는 좋은 책은 자신이 세웠던 독서 목적에 잘 부합하는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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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성공한다는 범생이 같은 이야기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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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더(Leader)는 리더(Reader)라는 독서를 강조한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리더가 독서가는 아니겠지만, 성공한 리더들은 대부분이 독서가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위인들에서부터 현 시대의 성공한 리더들에 이르기까지 독서가의 면모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독서경영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독서습관 21가지와 독서습관의 5가지 법칙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독서경험과 독서가들의 일화, 이 시대의 성공리더 11인의 독서습관을 통해서 독자들의 독서 욕구를 자극시킵니다. 독서는 간접적으로 최고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최고의 지식을 나에게 전해준다. 그럼으로써 나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준다. 내가 꿈을 어떻게 꾸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이러한 큰 꿈을 꾸는 것도 독서의 힘이고 노력하게 만드는 것도 독서의 힘이다. - 본문 272쪽
누구나 독서의 중요성은 인정하지만, 정작 그 필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독서 역시 작심삼일의 덫을 피해갈 수 없는 의지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린 시절에 시작한 독서가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정착된 사람도 있고. 어떤 일을 계기로 뒤늦게 독서의 기쁨에 빠져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유 시간과 의지를 핑계로 독서를 외면하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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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 축에 속하는데도 현실의 생활에서는 그만큼 변화되지 않는 내 모습을 반성하며 읽게 된 책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 (2011, 안계환 지음, 좋은책만들기 펴냄)이다. 내게 책 읽기는 정말 오래된 습관인데, 책 자체를 워낙 아끼다 보니 책에 줄을 긋는다거나 메모를 하지 못하는 나쁜 버릇이 들어 있다. 게다가 책 표지에서 시작하여 차근차근 순서대로 읽는 것에 익숙해서, 언젠가는 책 뒤에 부록으로 용어 설명이 달려 있는 것을 모르고 용어가 무슨 뜻인지 알아내느라 머리 아팠던 적도 있었다. 그러고 보면 책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그마저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으니, 안 좋은 점은 모두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의 저자는 '독서경영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했고, 벤처 기업을 창업하기도 했단다. 일을 잘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된 책 읽기가 지금의 독서경영 전문가로서의 이력으로 발전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곁들여서 책 읽기가 성공에 얼마나 필수적인 요소인지를 조목조목 설명한다.
1장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독서습관 21가지'라는 제목 아래 21가지의 독서습관과 독서법을 설명한다. 어떤 책을 선택할 것인가에서부터 시작하여 선택한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 읽은 책에 대한 결과를 남기는 방법, 책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서, 책에 대한 전방위적 접근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21가지 꼭지 아래에는 여러 개의 작은 실천법들이 들어 있어서, 막막하지 않고 바로 실천이 가능하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다. 2장 '성공리더 11인의 독서습관'은 책을 많이 읽기로 알려진 11인의 이야기로서, 11인의 삶과 특징, 그들의 책이나 이야기에 담긴 독서습관을 소개했다. 작가, 활동가, 경영자, 독서가, 교수, 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이 포함되었고, 현실에서 자신의 삶으로 독서의 효과를 이야기하는 이들이기 때문에 더 생생하다. 마지막 3장은 성공하는 독서습관의 5가지로 H(Have a purpose 독서의 목적을 세워라), A(Ability to move 책을 통해 능력을 키워라), B(Break through 나의 수준을 돌파하라), I(Improve myself 끊임없이 노력하라), T(To the top 최고를 지향하라)를 들었다.
어딜 가든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있지만, 손에 잡히는 책을 닥치는대로, 표면적으로 읽어왔던 것이 부끄럽다. 이제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독서습관을 적용하여 계획적으로 책을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시간은 적고 읽어야 할 책은 많다지만, 효율적으로 책을 읽는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내 취미는 독서라고 이야기하는 데 부끄럽지 않도록 말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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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법에 대한 책은 개인적으로 항상 관심과 구입의 대상이다.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은 잘 알고 있는 지인의 첫 번째 단행본이라서 나름대로 꼼꼼히 읽어보았다. 이 책은 독서방법에 관한 자기계발이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종류의 책들은 독자들이 요구하는 필요한 내용을 쉽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때로는 내용적으로 깊이가 없어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이러한 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책읽기에 대해 첫 맛은 부드럽게 마신 뒤 여운이 오랫동안 남는 와인처럼 독자에게 다가온다. 구성은 크게 3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일반적인 독서방법, 두 번째 11명의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 세 번째 저자가 말하는 독서습관 5가지(H.A.B.I.T.)이다. 첫 번째 장에서는 저자가 강조하는 꾸준한 독서습관을 갖기 위한 21가지을 살펴볼 수 있다. 목차의 소단원 제목만 봐도 쉽게 정리되는 독서 습관들이다. 이 책의 본문을 읽기 전에 자신의 책읽기와 21가지 독서법을 비교하면서 점검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미 여러권의 독서법 관련 책들을 읽고 정리해본 경험이 있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좋은 내용들은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면서 기억을 되새김하는 기회를 가졌다. 두 번째 장은 안철수 교수나 박경철 원장 든 우리가 이미 잘 알고 11명의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이 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 단순하게 그들이니까 그러한 독서습관을 가졌다고 쉽게 단정할 수 있겠지만 우리 자신들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그들만의 독서습관을 발견할 수 있도록 11명의 독서습관을 정리해 놓았다. 많은 수의 사례도 좋지만 공통적이면서 서로 다른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분들만 뽑아놓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장은 이 책의 전체 내용을 저자가 정리한 독서습관인 H.A.B.I.T을 소개한다. “목적을 갖고,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한계를 넓히고, 노력하고, 최고의 목표를 만들어라.” 끝으로 이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우리 자신의 성장에 필요한 책을 위한, 책에 의한, 책의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필자의 평소 책 읽는 방법을 점검하고 새로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독서법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본다. 그리고 최근에 출간된 "종이책 읽기를 권함(김무곤 저)"도 함께 읽으면 좋다. <기억에 남는 부분> -안철수 교수 “책을 읽고나서 실전에 임했는데 처음에는 책 읽는 효과가 전혀 없었다...하지만 경험이 쌓여갈수록 책에서 읽고 외웠던 지식들이 응용되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경험이 없던 초기에는 성장이 느렸지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실력이 늘었다..(183쪽) ” -박경철 원장 "독서의 필요와 목적은 세상에 널려있는 지식을 연결하고 통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통섭적인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노력하는 것이다"(2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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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33권 독서목표 9번째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
지금보다 조금 더 효과적인 독서를 위해 선택한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독서가 왜 중요하고 앞으로 얼마나 많은 책을 더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 한정된 시간을 횔용해서 더 많은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독서법 역시 중요하다. 이 책은 올바른 독서 방법을 위한 21가지와 성공리더 11인의 독서습관에 관한 내용의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독서의 중요성은 알지만 쉽게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 먹고 사는 일에 바쁘고 쫓기다 보니 다들 시간이 없어서란 이유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타난다. 나 역시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그 과정에 있고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이다. 시간이 없어서란 이유로 책을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 내가 깨달은 이제 막 초급 독서를 뗀 사람으로써 하나 팁을 준다면 그것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충분히 해결가능하다. 아마도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지 못한다는 사람의 우선순위에는 독서가 다른 것들에 비해서 후순위로 밀려있을 것이다. 다른 취미나 친구 만나기,TV시청 등 다른 것들이 우선시 되어 그 사람의 시간을 차지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독서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면 독서를 후순위에서 앞순위로 바꿔준다면 굳이 시간을 만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시간이 만들어 질것이다. 나도 지금은 독서가 우선순위로 되어있기때문에 다른 것들에 비해서 책을 읽는데 시간투자를 많이 하고 자연스럽게 책이 옆에 있으면 책을 집어들고 있다. 책을 읽고 싶다면 제일 먼저 이 부분을 해결해야 된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법칙은 HABIT 이다. 1.Have a purpose 독서의 목적을 세워라. 2.Ability to move 책을 통해 능력을 키워라. 3.Break through 나의 수준을 돌파하라. 4.Improve myself 끊임없이 노력하라. 5.To the top 최고를 지향하라.
"남의 책을 읽는 데 시간을 보내라.남이 고생한 것에 의해 쉽게 자기를 개선할수 있다" -소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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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처음 읽은 책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입니다. 나와 같은 1인지식창업가에게 있어서 독서는 가장 필수적인 연구개발방법입니다. 1인사업가는 직원들이 있는 사업가와 비교할 때 해야 할 일이 아주 많습니다만, 그래도 자기계발노력의 시간을 의도적으로 가져야 하는데 그 중 가장 좋은 수단이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독서를 습관처럼 하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내가 자주 강조하는 학습의 습에 해당하는 실행 혹은 습관화가 마음먹는 대로 잘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인 안계환님은 독서를 습관화하기 방법으로서 21가지를 제시하였습니다. 아마도 21일간 실천해야 습관이 된다고 믿거나 혹은 21번 이상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1가지를 제시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 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한비야님이 했다고 하는 1년에 백 권 읽기를 해보자와 독서클럽을 직접 운영하거나 참가하라입니다. 1년에 백 권을 읽으려면 1주일에 2권을 읽어야 하는데 웬만한 각오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독서클럽을 운영하거나 혹은 참가하는 방법은 조금은 쉬워 보입니다. 작년초에 독서 MBA를 다니면서 공짜 책을 받는 재미와 강연을 듣는 재미로 독서를 가까이 할 수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1박2일 강의가 계속되면서 자연히 책과 멀어지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침 연초에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보고 독서를 가까이 해야 하겠다는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공리더 11인의 독서습관에 대한 소개 제목 중 한근태님의 독서습관, 즉 숨을 쉬고 밥 먹는 것과 같다라는 항목이 내 가슴을 칩니다. 숨을 쉬고 밥을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데, 독서를 그렇게 해야 한다는 아주 절실한 생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취미가 아닌 생업으로서 독서습관을 갖는 것은 내가 전문가로서 자리잡으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먹는 음식에 따라 우리 몸의 상태가 결정되는 것처럼, 무슨 책을 읽는가에 따라 우리 생각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독서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나를 구조조정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을 읽고 나서|작성자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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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란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말의 뜻은 남자는 모름지기 다섯 수레 정도의 책은 읽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이 말을 처음 들었을때가 고등학교때였다.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형이 한말인데 그 친구네 형 방에는 책으로 가득했다. 교과서만 책으로 알던 시대에 그 형의 한마디는 내 마음에 잔잔한 파고를 일으켰다. 어릴적 도시에 살던 작은아버지댁에 놀러갔을때 거실 한켠에 꽂혀 있던 위인전이나 과학 위인 전집이 있었는데 한 두권 펼쳐 읽었지만 워낙 두꺼운 책인지라 책을 읽던 습관이 없어서인지 금방 읽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고 원래 목적인 놀기 위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대학에 처음 가서 전공책이 어마어마하게 두껍고 읽어야할 참고도서는 얼마나 많은지 어떤책은 영어 원서로 되어 있었는데 얼마나 공부하기가 싫었는지 모른다. 늘 머리속에 남아있던 남아수독오거서. 졸업후 백수로 지낼때 벗이 되어준 소설책들. 그때는 무작정 시간을 때우기 위해 뭔가라도 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손에 잡히는데로 제목에 끌리는 대로 읽었었다. 그러다보니 편식하기 쉬운 잘못된 독서법을 배운듯 하다. 책을 읽다가 내용이 이해안되거나 왜 이책을 읽어야하는지도 모르고 책 산돈이 아까워 끝까지 지루하게 읽기도 했다. 그 이후 잠시동안 책을 읽지 않거나 어려운 책은 멀리하려는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다. 바쁘게 살아야하는 현대인들에게 책은 무엇일까. 아마도 북카페에 가입한 이유도 책을 더 읽고는 싶은데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 몰라서이고 다른사람들은 어떤책을 왜 읽는지 궁금해서인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은 책을 왜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 안계환님은 자신의 업무를 잘하기 위해서 책을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독서경영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이 귀했던 시절 책을 깨끗하게 보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책에 밑줄을 긋거나 구기거나 낙서하는 걸 싫어했고 책을 더럽게 침발라가며 책을 넘기는 꼴을 보기 싫어했던 책에 대한 잘못된 자세를 알게하는 걸 시작으로 앞부분부터 줄기차게 읽어가려고하는 마음의 끌림이 다가 아니고 중요부분을 발췌해서 읽는 발체독에 속독까지 다양한 독서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도전받았던 부분은 한비야씨에 관한 부분이었다. 고1때부터 지금까지 일년에 백권의 책을 읽고 있다는 부분과 저자가 직접 일년동안 백권의 책을 읽을수 있었던 경험을 말해주는 부분에서 지금까지 매주 한권의 책을 읽어야겠다고 목표를 가지고 독서를 해오고 있었는데 일년에 백권을 읽어야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지금은 매주 한권의 책을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독서하면 일년에 백권의 독서도 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책을 읽기 위해 내야하는 시간이 많지 않지만 만들어서라도 꼭 백권의 독서를 이루고 싶다. 아직까지 좋아하는 작가를 정하지 못해 전작주의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새로운 분야를 위해 30권 이상의 책을 읽어야만 그 분야를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다독과 정독 속독의 조화를 잘 이루어서 목표한 바를 이루어가리라. 지금은 변화된 모습이 보이지 않으나 10년 20년후에는 정말 달라져 있는 자신과 마주하게 되리라. 이 책속에는 11명의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이 액기스로 소개되어 있다. 바쁜 와중에도 독서시간을 내어 꾸준히 독서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독서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습관이 되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라도 독서하는 목적을 바로 세우고 독서에 매진한다면 미래의 달라져 있는 자신과 분명히 마주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독서의 폭이 좁은 자신을 발견한다. 전문 경영서를 읽거나 철학서를 읽거나 인문고전을 읽는데 주저하고 있는 자신을 본다. 쉽게 이해가 되는 책들을 주로 읽으려는 편식된 독서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독서도 해야겠지만 한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읽는 독서도 꼭 해야겠다. 아직은 이해가 되지 않는 전문서를 읽기에는 독서력이 부족한 점이 있다. 하지만 독서의 달인들이 말해주는 바를 잘 따라 실천할때 전문서도 읽고 이해할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독서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주 한권의 책을 독파하다가 두권까지 도전하여 일년에 백권읽기에 성공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짜투리시간 텔레비전에 허비하는 시간을 줄여서 목표를 반드시 이루고 싶다. 지금은 여러가지를 조금 아는 수준에 그치고 있지만 마케팅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변화가 심한 분야이지만 하고 있는 분야이기에 관심이 많다. 마케팅 관련 전문가가 되어있는 미래의 나와 만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허투루 보내고 있는 하루 시간이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아야겠다. 습관대로 매주 독서하는 습관을 잘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이 올바르게 생기도록 지도하며 보다 나은 성공하는 인생으로 아이들을 인도하고 싶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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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의 후반부에 소개하는 성공리더 11인의 독서습관 중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님과 박경철 선생님들처럼 엄청난 스케줄에도 시간이 나는 대로 이동과정 중 독서를 하신다는 이야기에 평소 독서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못하는 게 아니라 시간은 만들기 나름이며 짜투리 시간만 활용해도 간독과 발췌 독을 활용하기에 아주 좋은 시간이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 일본에서 지식의 거장이라 불리 우시며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의 저자이신 다치바나 다카시님은 자신이 활용하기 위해 글을 읽는다고 하시는데 그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하면 그게 이해될 때 까지 아니, 최고의 수준에 이를 때까지 자료를 읽고 공부한다고 한다. 이를테면 원숭이학에 관한 경우 높이 1미터에 5만 엔 정도의 자료를 읽으면 대강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그가 글을 쓰기 위해서 읽는 양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니 한 분야를 이해하는 수준에 도달하려면 많은 양의 책읽기가 필요하단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가 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인 이야기’를 1권부터 15권까지 다 읽어 왔으며 그 책의 다음편이 나오는 시기까지 언제인지 기다렸다가 구입했다고 할 정도로 그 작가의 책을 좋아했다는데 이런 특정 작가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는 전작주의 또한 그 작가로 인해 지식의 축척이 반복되어 읽는 속도가 빨라지며 그 저자의 진면목도 알 수 있고 좋은 독서 멘토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는 잘 몰랐는데 한비야 선생님 또한 해외출장을 가는 비행대기 시간과 비행기 안에서 읽는 책이 1년에 무려 20권은 넘을 거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독서가이시라고 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 1년에 100권 읽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하시며 편식하지 않는 독서가 좋은 독서라고 이야기 하듯 지금까지 펴낸 책만 해도 무려 7권이나 된다고 한다. 그 중 ‘그건 사랑이었네’ 라는 책에는 자신의 독서습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고 하니 한비야 선생님의 독서습관이 담긴 책 또한 너무 궁금해지며 성공한 리더들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독서가였듯 그들 또한 스스로 좋아서 읽은 만큼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며 관심을 가진 분야의 책읽기부터 읽기 시작하는 것이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 성공하는 독서의 시작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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