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작가 엔조 도의 신작이다.
'프롤로그' 와 연계되는 책이다.
세상엔 참 다양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들이 많다.
엔조 도 역시 보기 드문 진주를 발견한 듯 하여 기분이 좋다.
과연 이 작품이 한국어로 정발될 날은 언제일까.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칸바야시 쵸헤이 트리뷰트로 만나 이렇게 계속 독자로 남아 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 내길.
건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