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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에 읽혀지는 흡입력과 현장에서 나오는 통찰력을 엿볼수 있는
"한숨에 읽혀지는 흡입력과 현장에서 나오는 통찰력을 엿볼수 있는" 내용보기
한숨에 읽혀지는 흡입력과 현장에서 나오는 통찰력을 엿볼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서!1. 여성 CEO그동안 저자는 가정주부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명실공히 대한민국 스팀청소기의 1등 브랜드 한경희생활과학의 여성CEO에 대한 자세한 성장스토리는 소개된바 없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운좋은 가정주부CEO, 부드러운 엄마의 이미지로 많은 부분 소개되었고 각인된바 있었다. 이책은 그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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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에 읽혀지는 흡입력과 현장에서 나오는 통찰력을 엿볼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서!


1. 여성 CEO
그동안 저자는 가정주부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명실공히 대한민국 스팀청소기의 1등 브랜드 한경희생활과학의 여성CEO에 대한 자세한 성장스토리는 소개된바 없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운좋은 가정주부CEO, 부드러운 엄마의 이미지로 많은 부분 소개되었고 각인된바 있었다. 이책은 그런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버린다. 어린시절의 모습 첫 직장인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등등. 당차고 강렬하고 강인한 대한 민국 여성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새롭게 사회에 진출하고 하는 남녀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하다

2. 변화와 도전에 대한 지침서
'가짜인생'에 사표를 던져라, 첫단추는 잘못 끼워도 괜찮다, 가슴이 향하는 그길로.
시련은 포기가 아니라 극복을 위해서 존재한다...............
저자는 실패나 시련 혹은 잘못된 선택 역시 성공을 이루는 도전을 위한 초석이라 정의하고 있다.
쓰라린 실패나 험난한 시련없이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것을 스팀청소기의 대성공을 통해 경험담을 강렬하게 전하고 있다

3. 운은 제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빠르고 쉬운길 VS 느리고 어려운길, 더더더! 완벽으로 가는 주문!
저자는 "HAAN"이라는 브랜드의 미국 등록, QVC 미국 홈쇼핑 런칭 일화등을 통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가를 보여준다. 또한 REP을 통해 쉽게 영업을 하는 방법을 통하지 않고 직접 바이어와의 만남을 통해 영업을 하는 방식으로 남들이 봤을때는 느리고 어렵운 길로 보이겠지만 정석을 통해 성공의 초석을 마련해 왔음을 보여준다. 늘 초심(사회에 첫 발을 내딫었을때의 몸으로 채득한 영업 방식)에서 고민해 왔으며 늘 조금더.. 조금더.. 더욱.이라는 주문을 통해 완벽을 기해 운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4. 가장 무서운 적은 내안에 있다.
누구나 각기 다른 컴플렉스와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한경희는 그것을 극복하고 오히려 강점으로 만듦으로써 다른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지니고 있는듯하다. 나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경쟁상대를 이길수 있겠는가에 대한 물음의 해답은 컴플렉스 극복 노력에 있음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5. 꿈의 크기가 당신의 크기다
꿈을 이루려면 중간 지점이나 평범함과 타협해서는 안된다. 자신이 생각하는것보다 더 먼곳까지 밀고 나간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 당신이 몇살이든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삶을 향한 열정과 애정만 있다면, 진짜 인생을 찾는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y*****7 2011.11.10. 신고 공감 1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내 진짜 인생을 위한 일을 찾아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내 진짜 인생을 위한 일을 찾아라!" 내용보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내 진짜 인생을 위한 일을 찾아라!      이 책<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는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자 스팀청소기로 유명한 기업의 CEO 한경희가 쓴 책이다. 한경희생활건강의 ‘스팀청소기’라는 제품은 피로회복제가 박카스인 것처럼 스팀청소기의 대명사가 된 반면, 이를 발명한 발명가이자 회사의 대표인 저자는 전해진 바는 별로 없었다. 그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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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내 진짜 인생을 위한 일을 찾아라!

 

   이 책<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는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자 스팀청소기로 유명한 기업의 CEO 한경희가 쓴 책이다. 한경희생활건강의 ‘스팀청소기’라는 제품은 피로회복제가 박카스인 것처럼 스팀청소기의 대명사가 된 반면, 이를 발명한 발명가이자 회사의 대표인 저자는 전해진 바는 별로 없었다. 그 점에서 CEO인 저자가 밝힌 자신의 이야기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고군분투기는 경제경영 독자들에게는 그 자체로 반갑다.

 

   고백하건데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스팀청소기에 대해 ‘색다른 아이디어 하나 추가된 청소기’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한경희생활과학이 마켓 3.0을 준비하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경영 구루인 필립 코틀러는 미래의 시장을 마켓 3.0이라고 명명했다. 그리고 미래의 시장인 마켓 3.0에 어울리는 기업은 사회문제와 지구온난화 환경 문제 등 소비자의 문제들에 해결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직접 참여하고, 그 속에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될 거라고 말했다. 그 점에서 스팀청소기는 청소기업계에서는 마켓 3.0을 향한다.

   미국의 한 조사자료에 따르면 1년에 1인당 화학 세정제 소비량이 530 미터라고 한다. 병원과 관공서,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양이라고 하니 실제 화학약품 소비는 더욱 심각할 터. 그 점에서 스팀청소기는 스팀제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한경희 생활과학의 모토는 “우리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공급합니다.”로 스스로 사회 기여 기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 보자. 이 책은 단순히 여느 기업가의 성공스토리를 다룬 그저 그런 자서전이 아니다. ‘나를 기다리는 ’진짜 인생‘ 찾는 법이라는 부제가 말하듯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꿈이 있다면 늦지 않았으니 지금 시작하라! 고 독려하고 있다.

   저자인 한경희 사장은 36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녀는 자신의 성공의 의미에 대해 “무엇보다 기쁜 것은 ‘대박 나서’ ‘성공해서’가 아니라 비로소 ‘내 진짜 인생을 찾았다’는 사실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하는 주부였던 한씨는 어느 날 '불편한 걸레질을 편하게 할 수 없을까?‘ 하고 고민한 끝에 ’스팀청소기‘를 생각해내고 1999년 한영전기를 설립, 스팀청소기 생산에 뛰어들었다. 생활 속 작은 발견을 상품화해 연 매출 1,000억 원이 넘는 중견 가전기업로 성장했고, 2005년에는 '한경희생활과학'으로 이름을 바꿨으며 최근엔 주방용품, 화장품 사업에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한편 저자는 지난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주목해야 할 여성 기업인 50인'에 선정되었고, 국내의 한 사회학자는 그녀를 ’남자도 걸레 청소를 하게 만든, 우리나라 남녀평등에 가장 크게 기여한 여자‘라고 평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 알기로는 평범한 주부였던 사람이 발명품을 만들더니 기업을 차려 대박이 났다 정도였다. 하지만 직접 책을 읽어보니 저자는 30대 중반이 될 때까지 IOC 사무국 사무원, 호텔리어, 교육부 공무원을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 경험했던 커리어우먼이었다. 말 그대로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는 직업들, 하지만 저자의 ‘헛헛한 허기’는 채울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직장인들이라면 한결 같이 느끼는 ‘내가 꿈꾸던 삶은 이게 아닌데...’하며 꿈과 현실사이에서 좌절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왜 하는가?” 하는 물음에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라고 대답하려니 원초적이다 못해 사바나 시대의 동물 같은 기분이 든다. “어럽사리 들어간 회사라서...”라고 대답하자니 새로운 도전이 두려워 애써 안주하려는 모습 같아 내 인생이 처량해 보인다. 대답은 여러 가지 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들여다보며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지금 이 일을 할 것인가?’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 질문에 ‘노’라고 대답하는 날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때야말로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야 할 순간이 왔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라고 말한 스티브 잡스의 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원래 기회란 놈은 다 이뤘다고 만족하며 안주하는 사람에게는 찾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 한 사장에게 찾아온 기회처럼...

 

   어느 날 스팀청소기 사업을 발견한 한 사장은 그 일이 ‘내가 가야 할 길’임을 알았다. 그 후 그녀는 남들 말하는 잘 닦인 고속도로에서 내려와 가시밭길을 걸었다. 이후 숱한 실패가 그녀를 덮쳤고, 이를 무릅쓰고 거듭 도전한 끝에 결국 성공을 하였고, 그 때 맛보는 달콤한 성공의 단맛은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하는 순간이리라. 그녀의 성공스토리는 다른 기업가의 자서전과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저자가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있는 집 자식’이 아니라 99%의 우리와 같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점에 주목한다. 더욱이 파란만장한 21세기의 첫 10년에 기업을 일으킨 보기 드문 자수성가형 인물이라는 점도 주목했다.

   저자는 타고난 장사꾼도 아니고, 재벌가의 자녀도 아니었다. 오히려 작은 키에 툭 튀어나온 광대뼈의 외모에 부족한 언변, 게다가 그녀는 술도 못 마시는 체질이어서 사업하기에는 부적격한 콤플렉스 덩어리였다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백했다. 하지만 그녀는 사업을 위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자 노력했고, 이윽고 경쟁력으로 거듭났다.

   예를 들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는 아침에 한결 편하고 빠르게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해서 화장품 사업을 하게 했고, 부족한 말솜씨 덕에 많은 독서와 강의 등을 듣는 학생이 되게 만들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나름의 콤플렉스가 있다며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로 갈음하는 것은 어떻게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렸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대목은 저자가 전설적인 마케팅 전략가 앨 리스를 만난 이야기일 것이다. 저자가 미국 진출 이후 보다 체계적인 브랜딩 설계와 마케팅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앨 리스를 만났는데, 앨 리스는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인물, 전설적인 마케팅서 <포지셔닝>이라는 잭 트라우트와 함께 쓴 마케팅계의 입지적인 인물이다. 저자는 앨 리스와 3시간 정도 브랜드 컨설팅을 했다고 하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앨 리스가 쌓은 수십 년의 지혜와 노하우를 압축적으로 전수받은 자리였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 아니겠는가? 그 날 컨설팅에서 앨 리스는 한사장에게 실질적인 도움도 줬는데, 당시 진출 초기 스팀 청소기의 미국제품명이 Steam mop(스팀 대걸레) 였는데, 앨 리스가 바닥 살균 기능을 소비자에게 쉽게 인지시킬 수 있는 Flooa sanitizer(마루 살균기)로 고치라고 강권해 그렇게 했다고 한다. 이후 마루 살균기는 2008년 매출 100억 원, 2009년에는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많은 경제경영서와 마케팅 전문가들이 쓴 유명한 책은 읽어봤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이러한 이론이 과연 현실의 문제를 얼마나 커버할 것인가?’ 회의적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이론가’라고 하면 ‘책상물림’같은 인상이 짙지 않은가. 하지만 저자의 말에 비추면 그것은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저자가 사업을 위해 직접 이런 대가를 찾아갔다는 대단한 용기였다. 더 놀라운 것은 저자가 앨 리스를 어떻게 만났는가 하는 점이다. 그녀가 취한 방법은 간단했다. 인터넷에서 그의 메일 주소를 알아내 이메일을 보내고, 답장으로 받은 번호로 전화를 걸어 통화해서 약속을 잡은 것이다.

   어느 날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책을 읽었는데, 그게 바로 <포지셔닝>이었다.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라는 대목에 반한 저자는 책을 모두 읽고 공항에 내리자마자 인터넷으로 앨 리스의 이메일 주소를 찾아 자신의 회사가 미국 시장을 진출하게 된 내용과 제품에 대한 철학 등을 담은 정성스러운 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앞선 이야기처럼 놀랍게도 답장이 왔고, 만나게 된 것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두 번씩은 경험하게 되는 일인데, 사업을 하는데 있어 ‘모르는게 생기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 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사장들이 직원들 몰래 점을 다 볼까?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미국 진출 사업을 꼭 성공시키겠다는 열정, 그것이 한 사장을 마케팅의 대가에게 메일을 보내게 한 것이다. 사실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일터,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게 하는 열정과 용기는 아무나 낼 수 없다. 저자는 이처럼 때로는 고민할 시간조차 아껴 ‘미친 척’ 행동하라고 말했다.

 

   위대한 인물에게 위인전이 있다면 경영인에게는 자서전이 있다. 하지만 어쩌면 경영자(CEO)에게 있어 자서전을 쓰는 일은 영화 ‘풀몬티’의 주인공들처럼 어려운 일일지 모른다. 왜냐하면 성공스토리를 썼다고 하면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성공했는지를 자랑해야 하기에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놔야 하고, 저자로서는 자서전을 쓰기에 앞서 ‘과연 내가 자서전을 쓸 만한가?’ 하는 적당한 ‘염치(廉恥)’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서전은 불특정다수의 독자에 대한 일종의 커밍아웃이기에 출간 이후에도 자신이 글로 남긴 말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할 것을 종용받는다. 그래서 기업가들은 자서전을 낼 때 나름의 큰 의미를 두고 않는다면 엄두를 내지 못할 것이다. 최소한 그들이 저작권료를 위해 책을 내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그래서일까? 국내 경영인의 자서전은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이 책이 반가운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서 읽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단 한 번밖에 그것을 읽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의 소설가 장 파울의 말이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오늘도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에 열중이다. 선택되어지기 위해 준비하는 청춘의 노력이 안쓰럽기만 하다. 한 번 뿐인 인생이, 청춘이 취업을 위해 시간으로 밖에 보낼 수 없을까? 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래서 나를 기다리는 ‘진짜 인생’을 고민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고민에 어디 청춘들에게만 해당될까? ‘이건 아닌데...’ 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독자가 될 것이다.

 

이 방송은 11월 1일자 이데일리 TV의

이기는 투자전략 - 경제경영 따라잡기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1분 50초 경부터 시작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1.11.03.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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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라,, 늦었다는 건 핑계일뿐,,
"시작하라,, 늦었다는 건 핑계일뿐,,"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나 취업활동 중에 자주 접하던 한경희 대표의 성공 이야기.다른 이들의 성공 이야기는 그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말뿐이었다.하지만 한경희 대표의 성공기에는 무언가 따뜻하면서도 위로가 되는 포근한 무언가가 있다.괜찮다. 다만 지치지만 마라.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목표를 향해 뛰어라.
"시작하라,, 늦었다는 건 핑계일뿐,,"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나 취업활동 중에 자주 접하던 한경희 대표의 성공 이야기.

다른 이들의 성공 이야기는 그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 말뿐이었다.

하지만 한경희 대표의 성공기에는 무언가 따뜻하면서도 위로가 되는 포근한 무언가가 있다.

괜찮다. 다만 지치지만 마라.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목표를 향해 뛰어라.

l*******4 2011.10.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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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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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생각하게 되는것이지금 내가 하는일이 좋아서 하는지 일을 하며 즐거운지 이런 의문이 들때가 있다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란 말이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단순히 물질 적인 것을 위해일하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서 일을 할수록 즐거워서 하는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성공한 삶과 행복한 삶에 대하여어떤게 중요한지 지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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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생각하게 되는것이
지금 내가 하는일이 좋아서 하는지 일을 하며 즐거운지
이런 의문이 들때가 있다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란 말이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단순히 물질 적인 것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내가 좋아서 일을 할수록 즐거워서 하는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성공한 삶과 행복한 삶에 대하여
어떤게 중요한지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보며
행복한 삶을 위한 방향으로 도전 해보고 싶다

h***g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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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늦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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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간은 돌릴수 없지만   한걸음부터라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시행하는 시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줄거움은 항상 있는것 같다      가히 20대 필독서라 할만하다 2011년 가을에 만난 즐거운 시간과 나를 돌아볼수 잇는 시간이었음을 부인할수 ㅇ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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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간은 돌릴수 없지만   한걸음부터라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시행하는 시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줄거움은 항상 있는것 같다      가히 20대 필독서라 할만하다

2011년 가을에 만난 즐거운 시간과 나를 돌아볼수 잇는 시간이었음을 부인할수 ㅇ없다

j******g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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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의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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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to late!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꿈이 아니면 버려!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하라!   올해가 마무리하기전에 꼭 읽어봐야할책~! 이책을 만나게 된것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한경희씨라면 누구나도 아~! 스팀청소기 할것이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라고 한경희 씨는 말한다 30대 초반이지만 나는 그사실을 잊었다. 가정주부6년에 두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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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to late!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꿈이 아니면 버려!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하라!

 

올해가 마무리하기전에 꼭 읽어봐야할책~! 이책을 만나게 된것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한경희씨라면 누구나도 아~! 스팀청소기 할것이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라고 한경희 씨는 말한다

30대 초반이지만 나는 그사실을 잊었다. 가정주부6년에 두아이의 엄마로

이미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나 자신을 가정을 위해 육아를 위해 버리고 희생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한경희씨가 내게 말하는것같다. 진짜인생은 시작되지않았다고

꿈을 찾아 일어서라고 나는 지금 가슴이 뜨겁다. 두근거린다.

책을 읽어내려갈수록 내 꿈이 나에게 말을 하고있는것같다. 너무 행복하다.

 

나를 가슴 설레게 만든 책의 그 문구들 술술 읽어내려가지는 내용들에서

나는 한경희씨의 젊은 패기에 같이 가슴 두근거렸고 읽으면 읽을수록 내안의

잠시 잠자고 있던 나의 꿈을 다시 보았다.

 

30초반인데 이미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2011년 한해가 그냥 보내기 전에 꼭 읽어보아야할책~!

 

당신의 인생 나침반이 되어줄. 용기의 씨앗이 되어줄 한경희의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정말 강추!!!

 

 

b*********o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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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너무늦은시작이란없다/한경희생활과학/스팀청소기
"한경희♤너무늦은시작이란없다/한경희생활과학/스팀청소기" 내용보기
한경희♤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한경희 스팀청소기)   "나의 '진짜인생'은 서른여섯에 시작됐다" 글로벌 여성 CEO로 입지 다지는 한경희 인생지침서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한경희♤너무늦은시작이란없다/한경희생활과학/스팀청소기" 내용보기

 

 

 한경희♤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한경희 스팀청소기)

 

"나의 '진짜인생'은 서른여섯에 시작됐다" 글로벌 여성 CEO로 입지 다지는 한경희 인생지침서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예전에 한경희씨의 성공기에대한 방송을 본적이 있는데요.

중간부분밖에 보지않아 약간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여성으로서 CEO자리에 그것도 세계가 인정하는 CEO로서 자리매김하기 쉽지 않은데

한경희씨는 헤매고, 넘어지고, 깨지고.... 책에 나온대로 '삽질인생' 10년만에

진짜 인생을 찾으며 CEO자리에 서게 되었는데요~

 

한경희씨 성공기에 대한 방송에서는 여자라고 무시도 엄청 받았다죠;;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그 벽을 뛰어넘은 한경희씨!! '대단'이라는 감탄사밖에 나오질 않더라구요.

저같았으면 중간에 모든걸 포기했었을지도 ㅠㅠ

 

이번에 나를 기다리는 '진짜 인생'찾는 법~ 이라는 타이틀로 한경희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소개하고자 글 올립니다~

 

제가 중간 포기란걸 잘 하는편인데, 이 책을 읽고나서 희망이 점점 생기고 있다는^^

요즘 제가 하고자 하는일이 있는데 저도 헤매고, 넘어지고, 깨지고 하네요;;

이제 포기해야지 할때쯤 한경희씨의 책을 만나게되어 용기와 힘을얻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레드와인'에게는 늦은 시작이란 없다를 외치며!! 아자!! 화이팅^^!

 

 

                                                                                                                                                                                               

 

 

 

 

 

 

 

 

 

 

 

 

이 책은 (주)한경희생활과학의 대표 한경희씨가 10년 만에 '진짜 인생'을 찾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 한경희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 창업 10여 년 만에 세계가 인정하는 여성CEO로 자리매김한

(주)한경희생활과학의 대표!

 

스팀청소기 하나로 국내 가전업계의 지형을 바꾸고 해외에 수출한 지 3년 만에 10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기까지,

'작은 기적'이라는 박수와 환호 속엔 상상 이상의 도전이 있었다

.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 '주목해야 할 여성CEO 50인'으로,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의 '2009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서밋'에

초청받는 등 글로벌 여성 CEO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대표적인 중소기업인!!

 

현재 미국과 중국 현지화에도 성공하면서 세계적인 건강생활가전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콤플렉스 투성이였던 자신의 약점을 오히려 사업 아이템으로, 아웃사이더 기질을 오기와 투지로 해

'새로운 발상'으로 성공시킨 한경희식 비즈니스는 호*불황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21세기 경영의 모델이 될 만한다.

 

실상 그녀는 내로라하는 마케팅 전문가이자 치밀한 비즈니스 전략가로서 새로운 리더십의 모범이 되고있다.

 

 

                                                                                                                                                                                              

 

 

 

 

 

 

 

 

 

 

 

한경희 클리즈~

 

다들 아시죠? 삶지 않고, 세제없이 물로만 살균하는 건강한 살균기능을 자랑하는 클리즈~

 

물분자를 초미립자 단위로 분해시켜 수산화기(OH-)를 발생시켜 유해세균을 파괴하는 살균산소수로 만들어줌으로써

삶거나 세제없이도 물만으로 살균하는 친환경적인 살균기술을 도입한 클리즈랍니다.

 

물만으로 살균을 하다니? 클리즈란 제품을 처음 접해보았을때 "과연? 물만으로 살균을?"하며 의심을 하였던 레드와인~

확실히 사용을 하고나니 살균력이 느껴지더라구요.

 

아가들 키우는집에 필수품이 되는 클리즈~

저는 저희 딸아이 젖병, 장난감, 칫솔, 옷등을 주로 살균하고 있답니다.

물만으로 살균을하니 뜨거운물을 끓여 고생할 필요도 없고~ 게다가 시간절약까지!!

 

 

 

 

 

 

얼마전 새로 출시된 한경희 프라이팬 이랍니다~

 

 

항상 앞에 '한경희'란 이름이 붙는데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었다는점에서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친환경 신소재 마그네슘 프라이팬은 기존 알루미늄 제품과는 달리 코팅이 벗겨져도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소재가 가볍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게다가 또다른 장점은 가열이 빠르고 조리시간이 짧다는점!!

 

 

 한경희씨가 주부이여서 일까요? 모든 제품들이 건강함과 주부들의 편안함을 고려해서 만들어졌다는점!!

 

 

한경희 제품에는 대표적인 스팀청소기, 침구컬러, 진동 파운데이션, 화장품, 주방용품 등등 다양한데요~

가까운 마트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가 (주)한경희생활과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너무늦은시작이란없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대박 나서', '성공해서'가 아니라 비로소

'내 진짜 인생을 찾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라는 말을 남긴 그녀의 인생은

 

IOC 사무국 사무원, 호텔리어, 교육부 공무원, 10년만에 세계가 인정하는 중소기업 CEO로 성공을 하였답니다.

 

게다가 해외에 수출한 지 3년만에 100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너무늦은시작이란없다' 는 총 5테마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1. 이 길이 맞는 걸까? - '가짜 인생'에 사표를 던져라!

 

2. 너무 늦은 게 아닐까? - 안정된 순간이 바로 도전을 준비할 타이밍이다.

 

3. 왜 그 사람만 잘나가는 걸까? - 운은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4. 더 이상 달라질 게 있을까? - 가장 무서운 적은 내 안에 있다

 

5. 내게도 성공이 가능할 수 있을까? - 의 크기가 당신의 크기다

 

 

에필로그 :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테마 하나하나 읽으며 희망과 용기가 생기고 책을 내려놓기 싫을 정도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저희 신랑에게도 추천해주어 읽고있는데 옴마햐~ 1시간만에 거의 반절을 읽었다는....

 

 

 

 

 

 

 

 

'가짜인생' 에 사표를 던져라!

 

첫 단추 정도는 잘못 끼워도 괜찮다

세상에 허튼 짓은 없다

"네? 제가 스파이라고요?"

'이젠 좀 쉬고 싶다'는 바람이 고개를 든 순간

가슴이 향하는 바로 그 길로

 

 

                                                                                                                                                                                                                                           

 

 

스팀청소기의 탄생기~ 그녀는 결혼 후 스팀청소기의 아이디어를 얻게 됩니다.

 

 

모처럼 쉬는 휴일, 대청소를 하다가 짜증이 밀려왔다. 방 구석 구석을 걸레로 닦는데, 장시간 무릎을 꿇고 움직이다보니

허리와 무릎이 끊어질 듯 아파왔다. '걸레질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보니 대걸레를

사용하면 힘을 덜 들이고 청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냥 대걸레로는 바닥에 묻은 얼룩까지 지울 수는 없을 테니,

뜨거운 김이 나오는 대걸레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는 이런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생각만으로 그칠텐데 그녀는 행동으로 바로 실천하여

성공기를 맞이한 최고의 CEO가 아닌가 싶습니다.

 

 

                                                                                                                                                                                                                                           

 

 

 

 

 

 

 

 

 

 

안정된 순간이 바로 도전을 준비할 타이밍이다

 

실패는 기회의 다른 이름이다

'걸어 다니는 민폐'에게 주어진 두 장의 집문서

남에게는 '우연'을 나에게는 '필연'으로 만드는 법

시련은 '포기'가 아니라 '극복을 위해 존재한다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Sold out! Sold out! Sold out! 미국을 놀래킨 '작은 기적'

 

 

                                                                                                                                                                                                                                           

 

서른 여섯에 직장을 그만두고 스팀청소기 사업에 뛰어든 그녀~

주의사람 모두가 '불가능하다', '어렵다'라는 말뿐~

 

1999년, 집을 담보 잡혀 자본을 마련한 후 '한영전기'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합니다.

오랫동안 꿈꿔온 사업의 돛을 드디어 올린것~

 

만나는 사람마다 성공할 수 없을거라는 답변뿐... 그러나 저자 한경희는 '안 된다'로 일관할수록 마음속에

'된다'라는 확신이 생겼다고합니다.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신이라기 보다는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는데요.

모두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제품이라는 뜻이라 생각되어

어떻게든 성공시켜내리라는 독한 마음을 먹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맛보게된 그녀... 집을 담보로 마련한 사업자금을 모두 탕진한 상황이 다가오고 마는데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자금을 지원해주는 정부기관을 알게되어 사업자금을 신청하러 가지만 여자라고하여 무시만당합니다.

 

그러한 무시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독한 마음을먹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 성공을 맞이하게 된답니다.

 

 

여성이라고해서 무시하며 사업자금은 지원해줄 생각도 없고....어우 저같으면 솔직히 포기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의 꿈을 향해 끝까지 도전하는 한경희씨의 도전정신!!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늦지 않았어! 뭔가를 다시 시작해도 늦은 나이가 아니야!'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라구요~

 

                                                                                                                                                                                                                                           

 

 

 

 

 

 

 

 

 

 

 

 

운은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단 6분을 위한 8개월간의 전투

"드디어 우리가 해.냈.어.요!!"

빠르고 쉬운 길 vs 느리고 어려운 길

마음이 들뜰수록 기본에 발을 디뎌라

고난은 '가혹한 스승'이다

'마케팅의 대가' 알 리스와의 만남

"더! 더! 더!"완벽으로 가는 주문

 

 

 

                                                                                                                                                                                                                                       

 

운은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온몸을 던져 부딪치는 사람에게만 간신히 기회를 허락할 뿐....

누군가의 말처럼, 행운의 다른 이름은 '준비된 기회'다. 기회를 잡아내고 그것을 성공으로 이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어야만 기회를 행운으로 만들 수 있다.

 

                                                                                                                                                                                                                                       

 

 

 

 

 

 

 

 

 

 

 

가장무서운적은 내안에 있다

 

콤플렉스는 나의 힘!

세상에 '원래 그런 것'은 없다

내가 아닌 그의 눈으로 바라보라

매일 화장하는 남자?

때론 넘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이더라도 꼭 한가지씩 콤플렉스는 있죠?

하지만 한경희씨는 콤플렉스 덩어리라고 하네요...그리고 콤플렉스는 곧 자신의 힘이라고 외칩니다!

 

 

작은 키도 마음에 들지 않고 툭 튀어나온 광대뼈는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을 내쉬게 만든다. 잡지나 방송에 나온 내 얼굴은

왜 그리 나이가 들어 보이는지, 나서길 싫어하는 성격 탓도 있지만 소위 '사진발', 화변발'이 받지 않는 까닭에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면 어떻게 거절할까부터 고민하게 된다.........

 

부족한 언변....술을 못마시는 체질.... 외모에 대한 강력한 콤플렉스....등등....

 

 

하지만 한경희씨는 이러한 수많은 콤플랙스가 강력한 경쟁력이 되어 주었다고 합니다.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는 화장품 사업으로~

부족한 언변의 불만은 공부로 연결~

술이 약해서 상대적으로 비즈니스에 불리하다는 자책은 다른 강점을 개발하는 쪽으로 돌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콤플렉스가 있다면 숨기려고만 하는데 한경희씨는

오히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태도에 놀랐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콤플렉스를 '계기' 이자 '기회' 로 인식한다. 내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계기,

모자란 능력을 발견하고 채울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인다. 그렇게 단점을 극복하는 과정이

곧 성장의 과정이 되는 셈이다.

 

 

                                                                                                                                                                                                                                           

 

 

 

 

 

 

 

 

 

 

꿈의 크기가 당신의 크기다

 

자신의 값어치는 스스로가 만든다

스펙 따윈 중요치 않다

일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꿈'이라는 만국공용어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창업~ 10여 년 만에 세계가 인정하는 여성 CEO로 자리매김한 한경희가 쳇바퀴처럼 지루하게

굴러가고 있는 삶에서 점점 무기력해져가고 있는 우리 독자들을 위해 '진짜 인생'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자신의 약점까지 사업 아이템으로 사용하여 성공의 메달을 거무쥔 한경희~

이 책을 읽으며 반성과 희망과 용기까지 얻고 있답니다.

 

 

                                                                                                                                                                                                                                           

 

 

 

 

 

 

진짜 인생을 찾은 한경희 대표가 우리에게 건네는 인생의 나침판!!

 

수많은 시련과 실패로 늦었다고 생각되시는분들~ 내 삶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싶으신분들을 위하여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s******9 201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한경희/진동파운데이션.스팀청소기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한경희/진동파운데이션.스팀청소기 " 내용보기
한경희 책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한경희생확과학으로 아주 유명한 스팀다리미하면한경희  한경희하면 스팀다리미 라고 이름이 탁 나올만큼 유명한 한경희 생활과학의 대표 한경희시가 책을냈다고해서 어떻게 성공을했을까 평상시에 진짜 궁금하고 동경의 대상이였거든요 그래서 지방에사는 저는 신간을구하기가 몹시도 힘이들었지만 꼭읽어보고싶어 인터넷에서 구매를했답니다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한경희/진동파운데이션.스팀청소기 " 내용보기

한경희 책 너무 늦은시작이란 없다

한경희생확과학으로 아주 유명한 스팀다리미하면한경희 

한경희하면 스팀다리미 라고 이름이 탁 나올만큼 유명한 한경희 생활과학의 대표 한경희시가 책을냈다고해서

어떻게 성공을했을까 평상시에 진짜 궁금하고 동경의 대상이였거든요

그래서 지방에사는 저는 신간을구하기가 몹시도 힘이들었지만 꼭읽어보고싶어 인터넷에서 구매를했답니다

 

한경희씨의 인생은 서른여섯에

시작이되었다라고 ..하는데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씨의 너무 늦은시간이란없다

 

요즘같은때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될것같아요




 

 

 

 

첫페이지를 넘기자마자 ..무엇보다

 기쁜것은 대박나서.성공해서가아니라 비로소 내진짜인생을 찾았다는 사실때문이다..라고

 

어쩌면 이 책은 요즘 시대를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도전에 .열정을더하고 .열정에 꿈을더하라는

 말을제시해주는걸지도몰라요

책제목도 사실너무 좋지만 그 안에 목차를보시면 아마도 더 읽어보고싶다 .갖고싶다고 생각들게 할것같아요

그 만큼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한경희씨의 인생

사무국사무원.호텔리어 .교육부공무원.그리고

 중소기업 CEO로 성공!

해외로 수출한지 3년만에 1000억원의 누적매출을 이룰만큼대단한기업이되었답니다

 

 

 

 

 

 

 

 

 

 

저희집에도  스팀청소기며

스팀다리미 .침구 킬러까지 한겨으히제품이 정말많거든요

 

서른여섯에 직장으르 그만두고 스팀청소기

 사업에 뛰어든 한경희씨 모두가 안될꺼라고 했지만

지금은 한집에 한경희생활과학의제품이 하나라도없는 집이 그의없을만큼 유명해졌죠

 

 

 




 

 

 

 

 

 

운은 제발로 오지않는다 ..

사실 블로그하다보면 도대체 저사람은 왜 저리 잘되는건지

하면서 늘 그사람운이 좋은가보다 라고만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책을읽다보니 ..운은  그냥오는게없다라는말이맞는거같아요

 

 

 

성공한 한경희씨의 그이야기를 엿볼수 있어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더라구요

나스스로에게 또얼마나 그렇게 받아들이고 실천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좀더 지혜롭게살야야 겠다라고 생각해요

 

 


 

 

 

 

 


 

보통 다들그리 생각하잖아요 무언갈시작할려고하면 이제서 뭘..

지금해서 뭘할수있을까 ?.

그런분들이 꼭보셔야할것같습니다

너무 늦은시작이란없다 .5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가짜인생에 사표를 던져라

안정된 순간이 바로 도전을 준비할 타이밍이다 .

운은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가장 무서운 적은 내안에 있다

꿈의 크기가 당신의 크기다

 

.

.

마지막에 또 한번놀랬잖아요 ^^*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되지않았다 ....라고  희망의 메세지를 주더라구요

 

 

 

 



 

 

 

 

 

 

현제 상황에 만족하고

의존해버리는게아니라 사오항에 맞춰 유연하게 달라질수있어야 한다는

이야기30대 이후에 변화를 꾀하지

 않는사람에게 기다리는미래는 안정.아나이라 퇴보라는사실을 잊지말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원래 세상에는 원래 그런것은없다고 나오는데요

항상처음이있고 끝이있으니

.책을읽다보니

아마도 한경희생활과학의 성공은 고정관념을깨는데서부터 시작이되지않나싶기도하더라구요

 

 

 


 

 

 

 

 

 

 

옷한벌 제대로사입지못하는

 한경희씨는 사업개발비는 아낌없이쏟는다고합니다

 

여긴 저와같은생각인거같아요

자신의 값어치는 스스로만드는것이다 ~!!

 

 

 

 

제가늘그렇게 말하거든요 제 휴대폰문구도 종종  나의주가를올리자 이런식으로 최면을걸어두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컴플렉스를

이겨내고자  화장품에 관심을갖고 결국 한경희 뷰티라는

이름으로 진동 파운데이션등을출시했다죠

소비자들은 손에 파운데이션을 묻히지 않고도 간편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는것

파운데이션을 사용한 경우나 퍼프

 교체 시기엔 파운데이션과 퍼프 부분을 교체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있고 디지털

 아티스트 역시 건전지만 바꾸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있다고하더라구요 ㅋ저도 기회가되면 하나장만해야겟어요

 

 

 



 

 

 

 

 

실패는 기회의 다른이름이라고합니다

 

조금돌아서 가더라도 시간이걸리더라도  이 길이 내길이라는

확신이들때 안착하자 .숱함시행착오를 거쳐 내길이라 믿어 의심치않는진짜 인생을 만나기까지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도

기대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진짜 인생을 찾은 한경희 대표가 우리에게 건네는 인생의 나침판.

인생의 성공길을걷고 싶거나 갈림길에서  갈등하시는분들에게 정답을제시해줄 한경희의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꼭 한번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싶어요

 

^^*

 

 

s****7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나면 가슴에 불이 지펴지는 책.
"읽고나면 가슴에 불이 지펴지는 책." 내용보기
한경희생활과학 대표 한경희 책,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를 읽고 한경희 생활과학 한경희 책, 에세이, 자기계발서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한경희 생활과학, 한경희 화장품 등 CEO 한경희의 사업과 인생 스토리가 담긴 에세이     집에 하나쯤은 있을 스팀다리미 또는 스팀청소기 한경희라고 하면 스팀청소기, 스팀다리미를 떠올릴만큼 브랜드화된 이름이지 않을
"읽고나면 가슴에 불이 지펴지는 책." 내용보기
한경희생활과학 대표 한경희 책,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를 읽고
한경희 생활과학 한경희 책, 에세이, 자기계발서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한경희 생활과학, 한경희 화장품 등 CEO 한경희의 사업과 인생 스토리가 담긴 에세이
 
 
집에 하나쯤은 있을 스팀다리미 또는 스팀청소기
한경희라고 하면 스팀청소기, 스팀다리미를 떠올릴만큼
브랜드화된 이름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경희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늘 집에 있는 한경희 스팀다리미로 옷을 다릴 때마다 궁금했어요.
 
스팀을 이용해서 서서 다릴 수 있는
이런 다리미를 만드는 획기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궁금했어요.
 
그렇게 궁금해하던 한경희씨의 에세이이자 자기계발서인
"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
출간 예고 소식에 음.. 책을 내는구나~
정도로 생각했다가
온라인 서점에 10월 20일에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한경희씨의 책을 구입해보았답니다.
 
표지하나하나 제목 하나하나가
제가 생각했던 생각과 비슷하여
책을 받자마자 쇼파에 앉아 책을 읽었답니다.
 
 
한경희씨 얼굴을 이렇게 보게되었어요.
참 똑똑하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IOC 사무국 사무원, 호텔이어, 교육부 공무원...
모두 외모와 부함하는 직업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기업 CEO...
 
나도 남부러운 직장을 떡 하니 다니고 있지만
사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기에
 
한경희씨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요즘 직장에 대한 의욕과 열정이 떨어진 듯하여
하루 하루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기에
 
매일매일 설렘으로 가슴 뜨거워지는 진짜 인생을 찾아라.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라는 말들이 가슴에 꽂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진짜 인생을 못 찾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걸까요?
한경희씨 책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에 나오는
모든 문구 하나하나가 공감되고 가슴에 새겨지는 까닭이...
 
 
무엇보다 기쁜 것은 '대박 나서' '성공해서'가 아니라
비로소 '내 진짜 인생을 찾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이 말은 책을 다 읽고 난 지금까지도 내 머리속에서
내가 진짜 내 인생을 찾았다고 기뻐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무엇인가?
라고 내 길을 찾아가게 해주는 이정표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첫 장을 넘기면 고,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 적혀있습니다.
 
"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돼 있습니다. 남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내가 남의 인생을 사는지 내 인생을 사는지 돌아볼 수 있게 하는 문굽니다.


 
 
Part One 이 길이 맞는걸까?
'가짜 인생'에 사표를 던져라!
 
 
 
 
진짜 인생을 찾기 위해 고민만하다, 걱정만 하다
가짜 인생을 사는 이들이게
세상에 허튼짓은 없다는 말이 약이 되리라 생각한다.
진짜 인생을 찾기 위해 행동하고 노력하는 일이
결코 허튼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니다.
 
 



자신에게 자문해보자.
행복하냐?
이 질문에 망설여진다면 진짜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Part Two 너무 늦은 게 아닐까?
안정된 순간이 바로 도전을 준비할 타이밍이다.


 
 
남에겐 '우연'을 나에게는 '필연'으로 만드는 법
시련은 '포기'가 아닌 '극복'을 위해 존재한다.
" 더!더!더! " 완벽으로 가는 주문
 
한 때 나도 열정적이었을 때
어떤 일을 할 때 늘 내 자신에게 혹독했었습니다.
저도 좀더! 좀더! 를 외쳤었지요.
 
오래가지 못한 이유는
이 일이 진짜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인가라는 물음에
섣불리 대답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한 때, 그랬었지...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지금이 저에게 안정된 순간인 것 같은데
이렇게 매너리즘에 빠져있을 때가 아니라
타이밍을 준비해야할 때라는 것을 직감하게 해주네요.

 
 
 
 
 
 
 
 
Part Three 왜 그 사람만 잘나가는 걸까?
운은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몇 년 전, 늘 운이 좋아보이는 사람이 있었어요.
전생에 무슨 공을 세웠길래 저렇게 운이 좋을까?라고 늘 생각했었답니다.
 
그러다 그것 또한 능력이라는 막연한 생각만 들었었는데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 에서
그 노하우를 알 수 있었어요.
 
 
단 6분을 위한 8개월간의 전투
마음이 들뜨거나 답답할수록 기본에 발을 디뎌라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 에서는
막연히 생각만 했던 그런 진리들을
어떻게 실제화시켰으며
어떻게 적용했는지 한경희씨가 겪은 그 과정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나에게 적용하기에도 굉장히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을 적용하는 것 또한 본인의 의지겠지만
 
그 과정을 엿보고 그 과정을
나에게 적용하여 상상하는 것 또한 본인에게 약이 아니겠는가 싶네요. 

 


 
Part Four 더 이상 달라질 게 있을까?
가장 무서운 적은 내 안에 있다
 


 
 
 
더 이상 달라질 게 있을까?
가장 무서운 말이다.
그리고 어려운 말이다.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하고 나서
내가 말하는 성공을 하고 나서
안정적인 가도를 달릴 때
더 이상 달라질 게 있을까?
라는 물음을 하고 긍정적인 대답이 나온다면
더 이상 발전은 없을 것이다.
 
 
세상에 원래 그런 것은 없으며
시도하다가 때론 넘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한경희씨도 스팀청소기와 스팀다리미로 안주하고 있을 때
자신의 컴플렉스를 이기고자 화장품에 관심을 갖고
결국 한경희 뷰티라는 이름으로 진동 파운데이션 등을 출시하고
요리에 힘쓰지 못하는 사업하는 아내 역할에서
마그네슘 후라이팬을 생각해내고
원래 그렇지 않다는 생각으로 결국 신소재 후라이팬을 만들어내고
주방용품쪽도 확장하게 되었더라구요.

 
 
 
Part Five 내게도 성공이 가능할 수 있을까?
꿈의 크기가 당신의 크기다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입는 짠순이지만
사업 개발비는 아낌없이 쏟는다는 한경희씨
 
마케팅을 위해 공짜제품은 주지 않으며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는 것
자신의 값어치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한경희씨의 첫 직장 IOC 사무국에서
 스위스까지 가서 한 일은 신문 스크랩하는 것이었다.
하찮다 여겨 결국 뛰쳐나왔지만
IOC 사무국에서 본 그 당시 한경희씨의 값어치는
딱, 신문 스크랩도 제대로 못 하는 신출내기였으리라...
 

 


 
 
나는 내 스스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만하고
정작 값어치 있는 일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깐 소홀했던 스케쥴표를 다시 손을 봤지요.
분 단위로 말입니다.
 
업무가 과중하다고 해서 조금 늦어도 되겠지
이해해주겠지
라고 생각했었던 날들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그 또한 내 능력이었음을 그 때는 왜 몰랐을까요?

 


 
 
 
 
내일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벅찬 가슴을 간신히 진정시키며 잠을 청하는 날...
그런 날이 있었던가 뒤돌아 봅니다.
그리고 그런 날이 언제 올까 어떻게 하면 올까 하며
이 책을 가슴에 포옥~품어봅니다.

 

 

 
 
한경희생활과학 대표 한경희 책, 자기계발서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본인의 10년 삽질 인생을 담아 진짜 인생을 찾아가는 과정을 읽고 있노라면
막연하게 좋은 글귀만 적어놓은 책들보다
남자들의 이야기만 적어 놓은 것보다
훨씬 더 내 인생에 오버랩되기 쉬웠고
그랬기에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손에서 놓기 힘든 책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 가슴 설리는 꿈을 찾지 못한 모든 이들에게
특히 10~30대,
아직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한 주부에게
자신의 꿈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진짜 인생을 생각하고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h***x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경희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한경희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내용보기
예전에 한 여자의 성공기를 방송해준적이 있었어요. 실패를 거듭해서 성공하게된 한경희씨의 이야기였는데요. 실패를 거듭하고 빛이 늘어나면서도 열심히하는 모습과 주변에서 도와주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던 방송내용이였어요.         한경희의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건강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한경희 대표가 10여 년의 사업
"한경희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내용보기

예전에 한 여자의 성공기를 방송해준적이 있었어요.

실패를 거듭해서 성공하게된 한경희씨의 이야기였는데요.

실패를 거듭하고 빛이 늘어나면서도 열심히하는 모습과

주변에서 도와주는 가족의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던 방송내용이였어요.

 

 

 

 

한경희의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건강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한경희 대표가 10여 년의 사업 스토리를 담은

 자기계발서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를 출간했어요.

 

늦은 나이에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한경희의 사업스토리가 궁금해서 당장에 서점으로 달려갔어요.





 

 

방송을 볼때에는 그냥 주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IOC 사무국 사무원, 호텔리어, 교육부 공무원,

그리고 중소기업 CEO로 성공한 긴 스토리가 있었어요.

 

 

책 뒷표지에는 헤매고, 넘어지고, 깨지고..

삽질인생 10년만에 진짜인생을 찾은...이라고 써있지만.

 

책을 보게 되면 그 10년의 시간은 절대 삽질인생이 아니였다는 생각을 하게되죠..

밑걸음이 되어준 10년이였어요.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한경희 대표는

 

무엇보다 기쁜것은 '대박나서' '성공해서'가 아니라

비로소 내 인생을 찾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죠..

 

 

36세에 내 인생을 찾았다고 말하는 한경희대표.

36세에 안정된 생활 모든걸 버리고 내가 좋아하는걸 찾는다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그때는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주변도 생각해야하니까 말이죠..

 

 

사실..한경희의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란 책을 읽으면서

조금의 반감이 생겼었어요.

시작하고 싶지만..주변에서 끝까지 믿어주는 사람도 없을테고..

지금의 안정적인 생활을 버리면..어떻게 될까의 두려움..

처음에는 이미 성공을 했으니까 쉽게 말하는거야..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하지만..책을 읽어가면서 제 생각은 달라졌어요.





 

 

목록을 보면...

 

프롤로그 나의 진짜인생은 서른여섯에 시작되었다로 시작해서

 

가짜인생에 사표를 던져라

안정된 순간이 바로 도전을 준비할 타이밍이다

운은 제발로 찾아오지 않은다

가장 무서운 적은 내 안에 있다

꿈의 크기가 당신의 크기다

 

마지막 에필로그로 당신의 진짜 인생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로 마무리가 되요.

 

 

제가 운이 좋은건지...제 나이가 올해 서른 여섯이거든요.

동갑의 나이에 모든걸 버리고 사업에 뛰어들었다는건 정말 대단하네요.





 

 

한경희 대표가 말하는 진짜 인생은

"행복하냐는 자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아무리 고되고 힘겨워도 그 일에서 얻는 보람과 성취에 가슴이 벅차오른다면,

그렇다면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한경희 대표의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란 책을 보면서

정말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는데요.

저는 지금 진짜인생을 살고 있네요..ㅎㅎ

 

 

저의 과거를 돌이켜보면..저도 많은 걸 찾아다녔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행이도 가짜인생보다는 진짜인생을 많이 살았네요...ㅎㅎ



 

 

대학 졸업과 동시에 스위스 IOC 본부 사무원으로 근무를 하게 되지만..

단순업무의 일에 회사를 그만 두게되요.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다죠..

 

"왜 내겐 그런 허드렛일만 주어졌을까? 다른 일도 시켜보면 분명히 열심히 해냈을텐데"

"다른 일은 왜 안 시켰을까? 내가 못미더워서? 아니 시켜보지도 않고 왜?"

"물론 아직 보여준 게 아무것도 없으니 중요한 일을 맡기긴 어려웠겠지 그럼 뭔가 보여줬어야 했나?"

 

라는 물음에 결론은

 

한경희 자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스스로도 하찮고 단순한 일이라 여겼던 신문 스크랩조차 제대로 해놓지 못했는데

더 중요하고 큰일을 맡길리 만무하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게 되요.

 

 

전 이 부분에서 요즘에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를 알려주면 하나만 하거나 하나도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세개 네개를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결론은...답이 나오는거죠.

 

 

 

 

한경희는 처음에 자신이 실수한걸 알고 두번째 일 호텔리어로 인정을 받고

성공을 앞에 두게 되죠.

하지만...한경희는 다시 그일을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게 되요.

부동산..하지만 실패를 하고 말아요.



 

 

그리고 또 다른 직업을 찾게되죠.

무역회사였는데...너무 열심히 일한 나머지 사장에게 스파이로 오해를 받게되요.

그래도 열심히 다닐려고 하지만...결국에는 그만두고 한국으로 들어오게되요.

 


 

 

귀국해서 사업을 하다가

아빠가 권하는 공무원 시험을 보고 남편도 만나서 결혼도 하게되요.

 

일하랴 집안일하랴..힘들었던 한경희 대표는 걸레질을 하다가 대걸레를 생각하게 되요.

그리고 뜨거운 김이 나오는 대걸래를 생각하게되요.



 

 

 시장조사를 하게되고 결심을 해요.

스팀이 나오는 대걸레를 만들기로...







 

 

1999년 집을 담보로 잡아서 한영전기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시작해요.

다들 탐내는 안정적인 직장 공무원을 그만두고 말이죠..



 

 

처음에는 주변에서도 많이 말렸어요.

하지만...한경희 대표 오기와 믿음으로 맘 독하게 먹고 밀어붙였어요.

 

 

 

 

한경희 대표는 실패를 해도..쓰러지거나 지치지 않았어요.

다시 보완하고 준비하고..

그런 한경희 씨를 한경희 대표로 만들어준건...

한경희 씨의 노력도 있지만 가족의 믿음이였다고 보고 싶네요.

 

한경희 한사람의 믿음...친정과 시댁에서 집문서를 내놓았다니...그 믿음이 보통이 아니죠..





 

 

스팀청소기가 잘 되면서 중국에서 유사제품을 판매하고..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방송인 송도순씨를 찾아갔다고해요.

 

전..지금도 송도순씨가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판매하던게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한경희 스팀청소기 없는 집안이 없을정도로..인기가 많았던 제품..

대박 성공을 이루게되요.





 


 

 

30대 이후에 변화를 꾀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다리는 미래는 '안정'이 아니라

 '퇴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한경희 스팀 다리미도 유명한데..

위에 상황으로 스팀다리미를 만들게 되었다니...

한경희 대표는 생각부터가 다른 사람 같아요.



 

 

"내게도 성공이 가능할 수 있을까?"

 

내가 30대가 되면서 성공을 꿈꾼적이 있을까? 나에게 되묻게 되는 말이네요.

 

사람에게는 열심히 살다보면 기회가 찾아오는것같아요.

그 기회는 성공이 될 수도 있고 실패가 될 수도 있고...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도 달라지는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도 하찮은 일을 열심히 한다면..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지금은 마흔여덟이 된 한경희 대표는..

밤마다 내일은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생각하게 된다죠.

 

한경희 대표의 한국에서 뿐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업이 번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스위스 IOC 본부 사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신문 스크랩을 할때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y******1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