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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만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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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시내는 아니지만 꼭 다녀와야 할 관광명소를 소개했습니다. 관광보다 휴양을 경험하고 싶다면 극동지역 최고의 휴양 섬인 루스키 섬을 다녀와야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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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 서평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블라디보스토크로 언제 한번 가봐야지 했었는데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가이드북을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블라디보스토크로 주변사람이 여행가는 것을 보았는데 블라디보스토크는 건물들이 우리나라의 건물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가까우면서도 가까운 주변의 나라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시태그 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를 읽으면서 일단 인상깊었던 부분은 핵심도보여행 부분이었는데 ‘이곳에서 어느 정도 가면 어떤 곳이 나오고 어느 방향 쪽에 이런 것들이 있다.’ 이렇게 설명되어있어서 실제로 그곳에 갔을 때 당황하지 않고 글만 따라가도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보여행에서 지도만 참고하는데 한계가 있다. 어느 정도 찾을 수는 있지만 지도만 봐서는 사실 어떤 건물이 옆에 있었는지 그냥 지나친다. 이렇게 사진과 함께 도보로 가는 길이 설명되어 있어서 놓치지 않고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뒷표지에 현장감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그 이야기가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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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p) 그다음으로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떠오르는 eating 부분이 인상깊었다. 어떤 음식점이 유명한지 어떤 느낌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여행을 떠나면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그 전에 미리 검색을 해서 추천하는 곳들을 찾아갔었는데 그런 음식점들이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좋았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중간 중간에 eating부분에서 다양한 음식점들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는데 마찬가지로 그 음식점이 어떤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소개되어있어 주의해야할 점들을 미리 숙지하고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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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p) 그 다음은 블라디보스토크 나이트 라이프이다. 여행의 고단함을 날려줄 장소라고 하니 이 부분도 관심이 갔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밤에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 곳이 소개되어있었다. 소개된 곳은 주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어떤 특징이 있고 어느 정도의 가격에 즐길 수 있는지 소개되어있어서 밤에 밖에서 맥주를 마실 생각이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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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p) 마지막으로는 지도이다. 해시태그 트래블 시리즈를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읽은 두 권의 책은 그 지역의 지도가 나와 있어서 좋았다. 여행을 할 때 지도는 꼭 참고하게 된다.물론 핸드폰으로도 지도를 볼 수 있겠지만 이렇게 한권의 책에 지도가 정리되어 있는 부분을 본다면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해시태그 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 부분을 읽으면서 블라디보스토크에 실제로 여행을 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여행을 하면서 지나가는 루트나 음식점들에 내가 실제로 느낀점을 쓴 것만 같았다. 이 책을 참고하면 효율적인 여행,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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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박흥수 기관사가 쓴 <시베리아 시간여행>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 저자는 고대하던 시베리아 횡단철도 여행을 하기 위해 양양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날아갔다. 블라디보스토크가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시작점인 건 알았는데, 정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보니 부러웠다. 나는 언제쯤 시베리아 기차여행을 해볼 수 있을까. 지금으로선 여행 가이드북을 보며 아쉬움을 달랠 수밖에. 여행 가이드북 전문 출판사 #해시태그 트래블에서 만든 <블라디보스토크>에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필요한 2018년-2019년 최신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과거 구소련 태평양 함대의 최전선 기지였기 때문에 오랫동안 외국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1992년에야 외국인의 출입을 허용했다. 덕분에 중세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다른 유럽 도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남아 있는 편이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인구는 60만 명 정도로 우리나라의 중소도시 규모이지만 볼 거리가 매우 많아서 1박 2일, 2박 3일 정도의 일정으로는 부족하다. 블라디보스토크의 깊은 면까지 보고 싶다면 최소한 3박 4일은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다른 유럽 도시에 비해 숙박을 포함한 여행 비용이 저렴한 편이며, 저가항공인 제주항공과 시베리아 항공이 취항해 있어 항공권 가격도 크게 높지 않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 민족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는 도시다. 이곳에는 구한말부터 한인들이 많이 이주하였고, 이곳의 한인들은 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될 때까지 신한촌을 이루며 크게 번성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전체 인구의 5분의 4가 중국인 또는 조선인이었을 정도다.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신한촌, 국민의회 등 연해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한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블라디보스토크>에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꼭 필요한 항공권 구하기, 숙소 예약하기, 쇼핑하기, 음식 먹기 등에 관한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건 블라디보스토크 음식 정보인데, 여느 유럽 도시와 마찬가지로 패스트푸드점도 있고 한식집도 있지만 기왕이면 러시아 현지 음식을 맛보는 것이 좋을 터. 이 책에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닭다리 요리집 '스탈로바야 넘버 원'을 비롯해 블라디보스토크의 여러 맛집이 나와 있다. 63개국, 1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한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제안하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잘하는 방법도 나와 있다. 인상적이었던 팁은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시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버스 이용법과 버스 노선을 미리 잘 숙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치안 상태는 나쁘지 않으며, 관광 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도시답게 현지인들이 대체로 친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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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는 tv에서 많이 봤던 여행지입니다.
권상우와 정준하가 여행했던 곳이기도 하구요.
김옥빈인가는 그 곳 주마라는 레스토랑에서 킹크랩을 먹는 모습을 보기도 했지요.
블라디보스토크는 유럽에 속하는 지역이지만
2시간 30여분밖에 걸리지 않아서 아주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해요.
그리고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작점이라고도 하네요.
우리 아이는 시베이라 횡단열차를 일주일정도 타고가야 한다고 하니까
이 기차를 타보고 싶다고 했는데
언젠가 한번은 그 시작점이라도 볼 수 있도록 이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봐야할 것 같네요.
블라디보스토크는 3개의 거리만 알면 된다고 하네요.
그 거리 주변에 관광지가 밀집해있기때문인데요.
아르바트거리, 스베틀란스카야 거리, 알레우트스카야 거리입니다.
한눈에 거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를 제공해주고 있고
각 관광명소를 사진과 곁들여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어서
선물은 어디서 무엇을 살지, 어떤 명소를 구경할지 손쉽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킹크랩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이 책에서 추천하는 것은 주마라는 레스토랑도 좋다고 하고
더 저렴하게는 수산물시장을 이용하라고 하더라구요.
숙박시설 같은 경우도 저렴하지만
한여름에는 블라디보스토크도 더울 때가 있다고
에어컨과 냉장고 있는 곳인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라고 하네요.
이 책을 보면 블라디보스토크를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굉장히 가이드가 잘 돼 있어요.
택시나 렌트카를 이용하기보다는 버스를 이용하라고 하구요.
유심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도 하구요.
작은 팁이지만 여행을 편하고 좀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는 팁이어서
소홀히 할 수 없는 여행팁들이 정말 많아요.
이 책 하나라면 블라디보스토크도 자유여행으로 손쉽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는 근교의 아름다운 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관련 쿠폰도 들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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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유럽은 블라디보스토크 입니다. 가까운만큼 비행기표도 저렴하고 주변에서도 다녀온 사람이 늘고 있더라구요. 여행 사진을 보니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샘솟아서 여행책을 찾아봤습니다.
해시태그 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아보았는데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시작으로 세부내용이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볼거리, 먹거리, 잘 곳 등 정보가 꼼꼼하게 잘 담겨 있어요.
블라디보스토크는 가장 가까운 유럽이면서 항공권에서부터 여행 비용도 저렴하여 해외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해요. 책에는 항공권, 숙박비, 한 끼 식사 및 교통비가 적혀있어서 예산을 세울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행 기간에 따른 추천 일정도 들어 있어요. 계획 세우느라 진이 빠지는 저같은 타입의 사람에게 딱 필요한 부분이에요.
여행을 가면 기념품을 사오는데 무엇을 살지 늘 고민이었어요. 블라디보스토크만의 특별한 선물들을 알려주시니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여행 책 답게 여행할 때 보기 편한 지도가 들어 있습니다. 지도에 사진이 있어서 찾아가기 쉬울 것 같네요.
블라디보스토크만의 독특한 커피와 카페에 대해 별책부록처럼 소개되어 있어요. 저도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카페에서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이런 테마 정보가 매우 유용하네요!
여행에 필요한 러시아어도 적혀있네요. 한글로 된 발음을 따라 읽어 보시고 급하면 러시아어를 보여주세요. 블라비보스토크 여행팁도 주네요. - 관광객이 많아지고 경제가 좋아지기에 치안 상태가 나쁘지 않답니다. - 정치이야기나 푸틴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시고, 여자와 노인, 아이들이 문을 열 때 도와주세요. - 밤 9시 이전에 숙소로 돌아가시고, 출금은 한번에 넉넉히! 물은 사 드세요. 책을 다 읽고 보니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 가실 때엔 해시태그 트래블의 블라디보스토크 한권이면 여행준비 끗 일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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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요즘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날이 싸늘해지고있죠!
다들 차가운 바람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제가 오늘 가져온 포스팅은
저번에 해시태그 트래블과 인디캣님이 함께 진행한
여행책 이벤트로 당첨된 책 소개랍니다~
가장 먼저 서평을 할 책은
TV에 많이 나온 후 뜨고 있는
2시간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요!!!
평상시에 TV와 여행에 관심이 많은 1인으로서
배틀트립 김옥빈 & 김현숙편에서 킹크랩을 보고 빠졌던 저
(엄청 큰 킹크랩이 한국보다 훨씬 싸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몇 달 전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어서
다시 한 번 뮤지와 유세윤이 갔다왔죠
개인적으로 뮤지와 유세윤 편이 훨씬 재미있더라고요
김옥빈과 김현숙은 추운계절에 다녀왔고
뮤지와 유세윤은 따뜻한 계절에 다녀왔어요
계절에 따라 놀거리가 달라지더라고요 ㅋㅋ
뮤지랑 유세윤은 많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정말 재미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겨울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날에 가는 걸 추천해요!!)
배틀트립 외에도
최근에 종영한 싱글와이프에서
우럭여사라고 불리는 정재은이 러시아에 다녀왔죠
개인적으로 우력여사님의 여행 정말 웃겨요!!
밝은 에너지가 좋아서 자주 봤었던 1인으로서 추천해요
그리고 최근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안현수(빅토르 안)선수가 지내는
러시아가 나오더라고요
TV등을 통해서 자주 만나게 되는 러시아
저도 이번에 책을 통해서
잘 몰랐던
러시아의 역사, 관광지, 특색 등 많은 것을 배웠어요 ^^
제가 받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책
표지도 참 예쁘죠
ㅈ제가 저번에 받은 2017~2018편과는
표지가 다르죠
내용은 기존 책에서 조금 추가 됐어요
책 크기는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에요
여행지에서 여행책이 너무 무거워도 힘들잖아요 ^^
자세한 정보는 집에서 읽고
여행지에서는 간단한 여행책이 좋죠~~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610942
여러분들은 블라디보스토크의 뜻을 알고 계신가요?
저는 자진신고해서 몰랐어요 ㅋㅋㅋ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라고 해요.
러시아의 동진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의태평양 진출을 위한
교역항구와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된 도시 블라디보스토크
(ㅋㅋ 이 말을 보면서 중학교 때 배웠던 부동항,
거문도 사건 등이 생각나네요)
그럼 이제 블라디보스토의 뜻도 알았으니
본격적으로 출발~~ 할게요
블라디보스토크의 지도
블라디보스토크 4계절
About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에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이유
블라디보스토크여행 잘하는 방법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역사
대한민국과 연관된 역사의 흔적
쇼핑, 츄다데이, 이브로쉐, 마트아이템
보드카와 맥주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 여행 VS 자유여행
블라디보스토크 숙소에 대한 이해
블라디보스토크 현지 여행 물가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계획 짜기
블라디보스토크 추천 일정(1박 2일 ~ 4박 5일)
여행 중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요령
여행 중 여권 분실시 해결방법
여행준비물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서 꼭 필요한 꿀 Tip
블라디보스토크 환전, 심카드 사용하기
블라디보스토크 IN
크네비치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 / 15번 버스노선도
간략하게 시내 이해하기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들
Eating
여행러시아어
책의 목차를 쓰~윽 훑어봤죠!!
노란색 줄 친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내용들이죠
우선 저는 사진이 있어야 이해도 잘 되고
기억에도 잘 남더라고요
해시태그 트래블 책은 사진이 많은 점이 제 취향저격이었어요 ㅎㅎ
여행준비물 부분은 표로 알기쉽게 해놓았어요
여행갈 때 짐을 많이 가져가는 건 엄청난 짐이 되죠
딱 필요한 짐만 챙겨가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볼거리 부분>에는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 / 레닌 동상 /
율 브리너 생가 & 동상 /
중앙 광장(주말 시장) /
연해주 향토 박물관 /
C -56 잠수함 박물관 /
성모승천 성당 /
니콜라이 개선문/
마린스키 극장 극동 분관 /
비소츠키 동상 /
굼 백화점(츄다데이 , 영화관) /
아르바트 거리 /
영화관/ 어린이 공원해산물 시장/
아쿠아리움 / 요새 박물관 /
이고르체르니곱스키 사원 /
푸니쿨라 / 독수리 전망대 /
금각만 / 금각교 / 근교 /
루스키 섬 / 극동 연방대 / 에게르셀드 등대 /
글라스비치 /스키장
가고 싶은 곳들이 많지만
가장 가고 싶은곳들은 밑줄쳐놨어요 ㅋㅋㅋ
목차 설명을 길게 했으니
이제는 한눈에 보는 블라디보스토크
국가는 러시아
인구는 2017년 기준 60만며이라고 하네요
면적은 서울특별시의 절반정도라고 하고
시차는 1시간 빠르다고 해요
(제 머릿속에도 러시아 기본정보 저~ 장)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뭘 살지도 정말 중요하죠
책에서 추천해주는 블라디보스토크 기념품
가장 위에 나와있는 건 우리에게도 친숙한
마트료시카 인형이네요 ^^
저는 술을 아예 안 마시만
많은 사람들이 러시아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보드카
역시 가장 흔하게 구입하는 선물이라고 하네요!
익숙하지 않은 여행지를 짤 때
중요하지만 어려운 여행일정 짜기
1박 2일부터 4박 5일까지의
추천일정을 그림과 함께 넣어줘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부분
길거리 잘 계산해서
계획 잘 못 짜면 정말 머리가 아프게 되죠 ㅠ
러시아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저는 배틀트립에서 봐서 익숙하더라고요
저도 이제 TV말고 직접 먹어보고 싶네요
위의 1번 사진. 블린
러시아 스타일의 팬케이크를 뜻하는 말로
블라디보스토크의 우이 뜨이블린이 아르바트 거리에서 인기가 많다
얇게 펴서 구운 반죽에 잼, 치즈, 다진 고기, 햄을 기본베이스로
블린 안의 재료에 따라 메뉴판의 이름이 달라지고
재료의 비용에 따라 블린의 가격도 변해요
저렴한 가격 때문에 간단한 식사를
먹고 싶을 때 찾으면 좋다고해요
(본문 p.55 참고)
위의 2번 사진. 펠레니
시베리아의 물만두로 밀가루 반죽 안애
다진 고기와 양파 등을 넣어 먹는 만두이다.
우리가 먹는 물만두와 맛과 크기가
비슷해 한국음식이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저는 여행지에서 꼭 가고 싶은 곳이
정말 유명한 곳도 있지만
바다나 주말시장 또는 야시장
마트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번에 가져온 사진도
주말시장이에요
122 페이지에 나온 주말시장에 대한 부분을 참고하면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버스킹과 주말 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넘친다고 해요
(진짜 눈도 입도 즐겁겠네요 ㅎㅎㅎ)
특히 주말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물건 , 꽃 등을
파는 대규모 시장으로 현지분위기를 느끼고 좋다고 해요
여행지에서 현지 사람들의 생활등을 보는 것도
또 다른 큰 재미잖아요~~~
여행을 갈 때
축제기간이 겹치는 것도 정말 좋죠!!
블라디보스토크의 대표적인 축제로는
5월의 전승기념일과
9월의 아시아 - 태평양 영화제
바디 페인팅 축제
킹크랩 축제가 있어요
참고로 대부분의 축제는
5~9월에 몰려있어요!!!
다음은 블라디보스토크 근교여행
블라디보스토크 외에 가까운 다른 곳을 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파트~
해시태그 트래블의 여행시리즈로는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호주
크로아티아
대마도
그리스
나 Pd 여행 따라하기
등이 있어요
다음에는 이 시리즈 중 한편을
서평으로 가져올게요
* 이 책은 해시태크 트래블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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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디보스토크 / 조대현 / 해시태그 / 구성 207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작년 가을, 운 좋게 해시태그 <블라디보스토크> 책을 처음 만났어요. '_' // <해시태그> 는 "나만의 성공"이나 "간절하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고대하면 그곳에 닿는다"라는 깨달음을 내 삶에 해시태그 해준 출판사입니다. 저는 <해시태그> 시리즈를 사랑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실려 있지 않다. 어딘가 긁어온 것 같다. 오탈자가 많다'라는 비평의 글도 종종 실려 있더라고요. 글쎄요. 제게 오탈자는 그리 중요하지 않았어요. 아마도 제 삶에 많은 깨달음을 준 여행책이라서 그런가 봐요. 아쉽게도 <해시태그> 시리즈가 <트래블로드> 나우 출판사가 이름이 변경되었더라고요. / 본 /
블라디보스토크 결혼식 (?) 풍경을 엿볼 수 있는 사진 l 21쪽 웃음 # 글라스 비치 Glass Beach ① 버려진 유리병으로 거대한 쓰레기 처리장이었던 장소- ② 여기저기 널린 날카로운 유리 조각들로 발길이 뚝 끊어지는데... ③수십 년간 파도가 끝없이 유리 조각을 다듬어 아름다운 해변이 만들어지다!
글라스 비치 / 201쪽 우스리 베이의 "글라스 비치(Glass Beach)"를 가고 싶다. 러시아 ; 카페 ; 케이크, 블린 등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134쪽 l 비소츠키 동상
곰새우 / 52쪽 킹크랩, 곰새우
블린 ; "러시아어" 팬케이크
율 브리너 동상 / 99쪽 / 율 브리너는 연해주와 북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기에 한반도 문제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다고 전해진다. 스타로바야 ; 서민들이 자주 가는 값싼 식당
신라 ;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최근에 부각되어 있는 식단. 외국 비즈니스 손님이 가장 만족하는 음식, 뚝배기 불고기 (660루블), 돌솥비빔밥 세트 (630루블) l 113쪽
# 현대호텔, 184쪽. 서울 계동의 현대그룹 본사 사옥과 똑같이 생긴 호텔이 있다고 한다. 현대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1990년대에 처음 지어질 때 똑같은 디자인으로 지어진 것이라고.
#웍 카페 ; 중국으로 사업차 온 비즈니스맨에게 인기, 177쪽 쇼핑은
흘렙 l 러시아 주식인 호밀로 만든 흑빵 l 55쪽, 흘렙 - 아래에는 이크라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크라는 캐비아를 빵에 올려먹는 음식이랍니다. 사진이 없어 살짝 아쉬웠어요. / 깨 /
이고르 체르니곱스키 사원 l * 포크롭스키 사원 구별해야겠구나! l 160-161쪽 항공사와 여행사, 숙소들이 할인행사를 하는 시기는 겨울이구나! / 적 / 블라디보스토크's (계절) 겨울 여행 너무 추워서 할인행사를 많이 한다고 해요! 블라디보스토크's (맛) 우흐 뜨이 블린 ; 블린 맛집!
우흐 뜨이 블린 l < 블린이 맛있는 식당 > l 조대현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l 165쪽 스튜디오 카페-바 ; 런치, 비즈니스 세트! 가성비 굿!
스튜디오 카페-바 : 점심메뉴로 나오는 비즈니스 세트 주문! 가성비 굿! / 141쪽 블라디보스토크's (공연) 발레 ; 백조의 호수, ★지젤, 호두까기 인형 지젤 꼭 보고 싶다!!! +_+♥워너비 Place
글라스 비치 / 201쪽 블라디보스토크's (회화) 음식 포장을 원할 때, "싸보이 빠잘스따" 전 보르쉬를 먹고 싶어요, "아 하추- 보르쉬"너무 비싸요, "오찐 도러거" 블라디보스토크's (기념품) 당근 핸드크림,
츄다데이 - 당근크림, 흑진주 크림 +_+♥ / 48쪽 마트료시카 인형
/ 궁금 / 비고츠키 동상 -> 비쇼츠키 동상 (?) 비소츠키 동상 (?) / 생각거리 / 셀피, 한국어 메뉴판 추가 서비스 요금! 넌 날 기분 나쁘게 해.
한국어 메뉴판의 가격은 1,860루블, 영어 메뉴판의 가격은 1,260루불. 한국어 메뉴판은 영어 메뉴판에 비해 600루블을 추가로 내야 한다고 한다. 140쪽 600루블? 한화 약 1만 700원 한국어 메뉴판을 영어 메뉴판과 가격을 동일하게 하고 웨이터가 한국어까지 설명하는 서비스는 어떨까? 600루블?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세다. 1만 700원의 차이! 기분 나쁜 요소를 삭제하면 어떨까? 한국어 메뉴판을 영어 메뉴판과 가격을 동일하게 하고, 웨이터가 한국어까지 설명하는 서비스는 어떨까? / 주마 ; 서비스요금 /
주마 ; 서비스요금 / 169쪽 주마는 서비스 요금 Service Charge인 / 책을 읽고 난 효과 /
2018. 05. 01일자 짠내투어에 블라디보스토크가 소개되었다. 딱 보자마자! 독수리 전망대다! 외쳤던 나.
내가 알고 있는걸, 일상에서 발견하는 건 정말 즐거운 경험이다. 그런 경험이 많아지길..!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등이 갔던 '우흐 뜨이 블린', 마치 빙고 한 판이 완성한 것처럼. 유후! 반가웠던 장면! <책>은 일상을 더욱 특별한 일상으로 선물한다. / # 짠내투어 직촬 / 시각에 따라 달리 보이는, 독서 묘미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50632903 모로코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13690804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17847982 대마도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69319367 라오스, 인도네시아 길리, 끄라비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70570708 블라디보스토크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50632903 가고시마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306421258 다음주 트래블로드와 함께 꿈의향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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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2시간 만에 유럽을 다녀올 수 있다는 문구 하나로 단번에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블라디보스토크는 짠내투어라는 티비프로를보고 더욱 관심히생긴 도시이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만날 수 있으며, 물가가 저렴해 킹크랩을 비롯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매력적인도시를 더 맛깔스럽게 표현해 놓은게 이책의 큰 장점인듯 하다. 근사한 사진에 친절한 설명까지 매우 좋으나 단하나의 단점은 표지와 구성이 약간 올드하다는거ㅠ 10년전 론리플레닛 느낌이 나서 아쉬운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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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련 책은 많은 궁금증을 일으키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떠나고 싶게 만든다. 물론 시간과 비용이 들긴 하지만 그에 따른 대가가 남기 마련이기 때문에 누구나 여행을 꿈꾸고 가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여행을 좋아하고 시간만 있다면 떠나보고 싶은 것이 여행이라는 생각은 늘 자리를 잡고 있다. 여행하기에 앞서서 가고자 하는 여행지의 정보를 알고 가는 것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발달하여 검색을 통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지만, 현지 여행을 하고 그에 대해 여행 안내책자를 참고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기에 보통을 책을 통해서 여행 계획을 짜보는 것도 좋다.
많은 여행지 중에서 「블라디보스토크」는 여행지 중에서도 가깝다고 생각되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두 시간 거리에 남짓하고 있는 이곳은 첫인상은 차갑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나라이긴 하지만 유럽 여행지 중 한 곳이기에 가까우면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매스컴을 통해서도 알려진 곳이기에 방문객도 늘어나고 있다고는 한다. 그렇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고, 살아가는 방법 또한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기에 궁금해지기도 한다. 여행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여행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테면 열차를 타고 이동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정차 시간도 알아야 하고 열차 금액도 알아야 하므로 그 정보를 알고 가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에 접하게 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책을 통해서 어쩌면 이 나라를 계획하는 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도 세부적으로 상세하게 나와 있기에 책만 들고 가더라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여행안내책자는 최신판을 위주로 봐야 하는 것이 맞고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나라마다 교통비 등 금액 차이도 난다. 그렇기에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최신판의 여행 책을 보는 편이다. 그리고 맛집이나 그 나라의 문화나 요즘 중심이 되는 명소 등 많은 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되고 바뀌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더욱이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주는 것과 동시에 여행하면서 꼭 들고 다녀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나라에 갔을 때 가게의 위치나 오픈 시간 등 다양하게 소개된 쇼핑 이야기를 비롯하여 문화적인 측면에서 그 나라를 조금 더 즐겁게 여행할 수 있게끔 이끌어 주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행 관련 책은 많지만 얇으면서 여행할 때 들고 다니기 편한 책은 드물어서 다음 여행을 이곳으로 가게 된다면 꼭 이 책과 함께 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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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다. 러시아의 동진을 추진하면서 러시아 태평양 진출을 위한 교역항구와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한 도시이다. #해시태그 블라디보스토크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초보자도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기 쉽게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시내 지도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였고, 핵심 도보여행으로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 코스를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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