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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필요하다해서 주문해습니다. 유명했지만 최신책이 아니라고 우선 말해줬어요. 아이도 알고 있지만 서치를 한 끝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주문해보는 거라고. 원래는 1권도 필요하다고 했는데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서 집책꽂이를 찾아보니 있더라구요. 1권보다는 수행에 2권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1권을 보여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오래된 책이라 배송받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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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무엇인가1'에서 아이 중심의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학교란 무엇인가2'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와 교사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를 다루고 있다. 2편 역시 TV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정리한 것이어서 내용이 어렵지 않고 TV에서 이야기 하지 못 했던 부분을 디테일하게 담아 놓았다. 언제나 희망은 사람이다. 좋은 교사를 꿈꾸는 선생님들이 희망이고, 그런 선생님을 믿어주는 부모들이 희망이고, 교사(학교)를 믿고 따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의 우리 아이들이 희망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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