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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공규택: 우리 아이 언어 이대로 좋을까?
"[서평]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공규택: 우리 아이 언어 이대로 좋을까?" 내용보기
두 얼굴의 아이: 습관적 욕설로 물든 아이들  집에서 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다르다.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집에서는 조용하고 소극적인 아이, 혹은 무관심한 자세를 보이는 아이가 밖에 나가 친구들을 만나면 활기를 찾고 집에서 경험하는 아이와는 전혀 다른 아이가 되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  친구들 사이에서 웃고, 화내고, 짜증내는 아이의
"[서평]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공규택: 우리 아이 언어 이대로 좋을까?" 내용보기

두 얼굴의 아이: 습관적 욕설로 물든 아이들

  집에서 쓰는 말과 밖에서 쓰는 말이 다르다.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집에서는 조용하고 소극적인 아이, 혹은 무관심한 자세를 보이는 아이가 밖에 나가 친구들을 만나면 활기를 찾고 집에서 경험하는 아이와는 전혀 다른 아이가 되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
  친구들 사이에서 웃고, 화내고, 짜증내는 아이의 모습은 전혀 낯선 또 다른 아이의 모습입니다. 초중고생 65%가 욕설을 사용하며 동질감과 습관을 위해서 의미없는 욕설이 일상이 되어버린 아이들.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자신이 사용하는 욕설에 대해 전혀 거리낌이 없는 아이들의 미래에서 위기감이 느껴집니다. 위기의 아이들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아이 언어 습관 미래의 위기로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 예절 교육법

  위기의 아이들의 미래를 예상케 하는 아이들의 언어습관에 대해 할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말들 가운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바른 언어 습관을 갖게 할지에 대한 대답은 적어 보입니다. 인터넷이 언어파괴의 온상이라고 하지만 이는 모든 대답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학원, TV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매체등을 통해서 불편한 언어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직 국어 교사인 저자 공규택은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2011, 추수밭)에서 이점을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이미 우리가 예상하는 범위를 넘어서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언어습관은 아이이의 품성을 비롯하여 평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로에서 이제 우리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실 건가요?
  저자는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에 대해 세가지의 장점을 말합니다.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는 품성이 바르며 사회성이 좋고 공부를 잘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지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나열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바른 언어 습관은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소통을 가르치며 생각의 바른 표현과 생성을 촉발합니다. 돈을 들여 학원과 교육을 받게 하기 앞서 혹은 함께 아이를 빛나게 하기위한 바른 언어 습관. 이는 아름다운 우리말 예절 교육법을 통해 조금씩 고쳐나갈 수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언어 교육은 단순히 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아닌 아이의 일생을 바로 잡는 교육으로 연결되어집니다.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교육

  한국어는 전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다양한 표현과 독특한 구강발성법이 있습니다. 모든 언어의 음가를 표현할 수 있다는 한국어에는 다양한 표현법이 있지만 우리의 일상은 음가에 의존한 외래어와 은어에 찌든 모습입니다. 이는 어른 아이 가리지를 않습니다. 아이의 언어습관은 사회문화를 구성하는 어른들에게 책임이 없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요? 부족한 표현의 자유를 헤쳐나가기 위한 은어와 저항의식을 표현하는 욕설은 위압과 폭력을 낳고 이제는 아이들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러한 문제점을 안다면 우리 어른들부터 언어를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는 이러한 어른들의 잘못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변화해야할 어른들을 위한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우리 말 교육과 일상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알아야할 그리고 가르쳐야할 우리 아이의 언어습관을 어떻게 전개해 나가야 할지 모르는 부모들에게 저자는 아이들에게 적용하는데 있어 재미있는 언어 교육이 우리말 가운데 있음을 조목조목 짚어 나갑니다. 저자와 함께 떠나는 언어교육의 재미는 분명 학교와 사회가 잊고 지낸 그리고 우리가 간과한 부분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디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야할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문제에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이와 같은 다양한 대안과 적용을 함께 노력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른 말을 사용하는 것을 미덕으로 받아들이고 언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사회가 하루 빨리 정착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를 중심으로 글을 남겨보았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a 201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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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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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 아이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좋은 음식을 먹이는 것은돈만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그것이 아이의 겉모습을 빛나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우리말을 쓰도록 도와주는 것은 돈 없이도 우리 아이를 빛나게 하는훌륭한 자녀교육의 한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공규택의《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중에서 -* 옷으로, 겉모습으로아이를 예
"말이 예쁜 아이" 내용보기
말이 예쁜 아이


아이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좋은 음식을 먹이는 것은
돈만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것이 아이의 겉모습을 빛나게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우리말을 쓰도록 도와주는
것은 돈 없이도 우리 아이를 빛나게 하는
훌륭한 자녀교육의 한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 공규택의《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중에서 -


* 옷으로, 겉모습으로
아이를 예쁘게 꾸미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반면에 말을 예쁘게 하는 교육이나 훈련은 갈수록
힘을 잃어가는 듯합니다. 말은 그 사람의 혼입니다.
그 혼에서 생각이, 그 생각에서 말이 나옵니다.
그 말이 그의 삶이 되고 꿈이 됩니다.
말이 예쁜 아이는 그의 인생,
그의 미래도 예쁩니다.

 

i******1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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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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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버릇 여든간다고 말하는 습관도 바로 잡아주어야 된다고 생각해요.아이들의 입에서 예쁜말과 거친말은 환경에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우리 아이의 바른 언어습관을 위해서라도 꼬~옥 읽어보고픈 책이었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안배웠으면 하는 말부터 배워가는 것 같아요.정말 요즘은 밖에 나가보면 말이 험악한 아이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분명 저희 아이도 예외가 될
"맘스쿨-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내용보기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말하는 습관도 바로 잡아주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입에서 예쁜말과 거친말은 환경에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우리 아이의 바른 언어습관을 위해서라도 꼬~옥 읽어보고픈 책이었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안배웠으면 하는 말부터 배워가는 것 같아요.
정말 요즘은 밖에 나가보면 말이 험악한 아이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분명 저희 아이도 예외가 될 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부터 바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그것이 야단을 친다고 고쳐지는 것은 아니기에.

 아이의 아름다운 언어생활을 지도하기 위한 엄마아빠의 뚜렷한 기준과

방침이 있어야 할 듯 해요. 그렇기에 배워야겠지요~~

어린 시절 언어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 제 눈에 확들어오네요.

 정말 영어를 가르칠 일이 아니라, 아름다운 우리말 쓰기부터 가르쳐야 할 듯 합니다..

 저희 아이들의 언어 습관 정립을 위해 저에게 견고한 토대를 제공해 줄 듯 하네요~
말이 예쁜 아이가 사랑받는다는 말 아이가 커가면서 실감합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말이 이쁘지 않고 행동이나 폭언을 하는 아이를 보면

저렇게 키우면 뭘하나 이런 생각이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예쁜 말을 배우는데는 시기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시기에 엄마가 정성을 들여 이쁜 말을 가르친다면

공부나 그 외의 배움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되면서

 엄마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는 책~ 여러분도 많이 읽어보세요^^

 


p*******7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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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지침서
"아름다운 우리말 지침서" 내용보기
저도 고등학교 교사인지라  남녀학생 할것없이 우리말 파괴현상이 심각한 것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이책을 읽었습니다 .  제1장에서 요즘 우리 아이들이 즐겨쓰는 파괴된 언어(영어 섞어쓰기,줄임말,은어,비속어)와 바로잡아줄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어 저도 실천하고 있답니다. 제2장에서는 어린시절 꼭 갖추어야 하는 언어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
"아름다운 우리말 지침서" 내용보기

저도 고등학교 교사인지라  남녀학생 할것없이 우리말 파괴현상이 심각한 것에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이책을 읽었습니다 .  제1장에서 요즘 우리 아이들이 즐겨쓰는 파괴된 언어(영어 섞어쓰기,줄임말,은어,비속어)와 바로잡아줄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어 저도 실천하고 있답니다. 제2장에서는 어린시절 꼭 갖추어야 하는 언어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대한민국아이라면 꼭 알아야할 말 부분(태극기,애국가,국기에 대한 맹세부분)이 좋았습니다.  제3장에서는 돈없이도 아이를 빛나게 해주는 방법으로 부모가 가정에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실천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우리 가족도 이번기회에 서로 존댓말을 서로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제4장에는 생소하지만 생활에 쓸수있는 우리말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책을 읽고 가장 맘에 든 부분은 부록입니다.  존칭어와 호칭어구분법, 우리말 100선으로 짧은 글짓기등 늘 책꽂이에 꽂아두면서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모국어를 사랑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아이들과 실천할 수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읽어 보시고 저랑 모국어 사랑에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v*******o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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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는 어디서나 사랑받을 거예요.
"말이 예쁜 아이는 어디서나 사랑받을 거예요." 내용보기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아이   다섯살된 우리아이의 말은 과연 어디에 가까운가? 생각해 봅니다. 어려서 아이에게 존댓말을 가르쳤기에, 존댓말은 하지만 요즘들어 아이가 짜증섞인 말을 하거나, 무언가 잘 안될때~ <아이씨> 라는 말을 얼핏 할때면, 가슴이 콩닥콩닥하고 내 얼굴이 후끈거리곤 하네요.   외동아이라 다른 아이들에 비해 손도많 가고, 경쟁없이 자랐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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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아이

 

다섯살된 우리아이의 말은 과연 어디에 가까운가? 생각해 봅니다.

어려서 아이에게 존댓말을 가르쳤기에, 존댓말은 하지만 요즘들어 아이가

짜증섞인 말을 하거나, 무언가 잘 안될때~ <아이씨> 라는 말을

얼핏 할때면, 가슴이 콩닥콩닥하고 내 얼굴이 후끈거리곤 하네요.

 

외동아이라 다른 아이들에 비해 손도많 가고, 경쟁없이 자랐기에

나름대로 순한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린이집 생활, 유치원생활을 통해

또래 생활을 하면서, 아이가 받아들이는 거친 표현 나쁜 표현을 아직은

스스로 조절하지 몫하고 그때 그때 상황 적절하게 쓰곤 하더라고요.

거친말이라도 하기에는 아직 약하지만...

 

아이씨라는 말을 내뱉었을 때 그때의 충격이란.. ^^

무슨 뜻인지 모르고 사용하겠지만, 그래도 그 말이 짜증섞인 불만의 나쁜 말이라는것은

아이 스스로 알기에, 요즘 조금씩 감정조절을 하고 있답니다.

그랬더니 다시는 그 말을 안쓰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욕도 듣게 되고,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따라 하게 되고, 나쁜 말, 얼마나 많아요?

하지만, 나쁜 말, 거친말을 알지만 조절을 통해 좋은 말 예쁜말을 사용하는

우리아이라면 정말이지 가장 예쁜 아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언어표현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가 읽은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고,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들의 언어습관과 언어표현 그리고

생활습관까지 고쳐나갈 좋은 방안이 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귀가 정말이지 발달했어요. 작은 목소리로 한 말도, 아이들은 바로

알아 들으니까요. 가끔 남편에게 누군가의 흉을 보는데, 아이 앞이라 소근소근

거렸는데도, 아이는 다 알아듣더라고요. 그 이후부터 아이 앞에서는 남 흉도 못보고

절대 안좋은 이야기는 안하게 되더라고요. 아이 덕분에 나 부터 좋은 말만 하게

되더라고요. 좋은 부모 되려면 노력할 것이 참 많은것 같아요.

 

요즘 우리아이들 , 우리때에도 이런 말은 많았어요. 열라~ 졸라~~

어감상 듣기 별로이지만 아이들 사이에서는 익숙하고 일상적인 표현이기에

아이들 언어세상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표현이지만.. 이왕이면 다른 좋은 표현으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열라 좋아, 졸라 좋아, 댓따 좋다. 대빵 맛있다..

이런 표현 보다는 많이 좋아. 많이 맛있다. 진짜 좋다. 이런 예쁜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하도록 권해야 할 것 같네요.

 

유행어와 신조어, 인터넷 용어 역시 아이들의 한글 실력을 떨어뜨리는 독이

되고 있는데요.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좀 더 정확하고 예쁜 표현과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엄마부터 고쳐야 할 것들이 참 많네요.

 

부모의 말버릇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염되기에, 우리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엄마아빠의 말투와 말버릇을 고쳐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고, 우리집이 언어 표현은

어떠한지 점검해 보았습니다.

 

나부터 고쳐야 할 점이 참 많아요. 예쁜 말을 하는 아이가 곧 예쁜 행동을 하고

예쁜 마음을 가지게 되기에, 보다 언어표현에 신중을 가해야 겠습니다.

 

 

 

짜증난다는 말도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 가운데 하나이지요.

 

d****5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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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로 말버릇 고쳐 보아요.^^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로 말버릇 고쳐 보아요.^^" 내용보기
우리 사회가 국제화를 강조하며 부르짖는동안   학교에서나 부모들 역시도 우리말의 소중함을 망각한 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건 사실이죠.ㅜ   은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누구하나 반기를 들지않고 오히려 어른들도 이에 뒤쳐질세라 궁금해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다가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거고. 아이 키우는 엄마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로 말버릇 고쳐 보아요.^^" 내용보기

우리 사회가 국제화를 강조하며 부르짖는동안

 

학교에서나 부모들 역시도 우리말의 소중함을

망각한 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건 사실이죠.ㅜ

 

은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누구하나 반기를 들지않고 오히려 어른들도 이에 뒤쳐질세라 궁금해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다가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거고.

아이 키우는 엄마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질문을 할줄 아는 아이가 사회성이 높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이 가더군요. 우리 아이와 비슷한 부분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ㅋ 책에 나오는 공룡박사 지성이의 세심함을 우리 아이도 가지고 있거든요. 아이들의 관심사는 뭐든 환영해줄 만한일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짚고 넘어가네요.^^

 

아이의 말은 가족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부모의 말버릇은 아이에게 쉽게 전염이 되는데요, 책에서 소개된 예시에서 순간 멈칫했네요. "미친거 아냐"라는 말. 저도 가끔씩 했던 말이거든요.ㅜ

아직은 아이가 말한적은 없었지만 제가 이글을 읽지않고 계속해서 사용을 했다면, 아마도 우리 아이도 "미친거 아냐'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네요.

 

껌값,떡값,담배값,갯값,민값,꼴값. . . .

어른들이 너무도 당연시 여기며 쓰는 말들이 이토록 많은지 몰랐네요. 그리고 그 결과로 언젠가는 우리 아이에게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사실! 아이들을 나무라기 이전에 우리 어른들부터 각성을 해야 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염두해 두신다면 사소한 말한마디에도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겠어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좋은 말버릇과 함께요.^^

 

수많은 호칭어와 지칭어를 다들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평소에 어느 정도 알고는 있어도 그 많은 호칭어와 지칭어를 대상과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구사한다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게 사실이죠.

 

종종 헷갈리는 호칭어와 지칭어를 아이에게 올바르게 가르쳐 주기위해서라도 잘 익혀야  할것 같아요.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우리말 중에도

 

일상에서 살려서 쓰면 좋을 만한 예쁜 말 100선도

 

함께 실어 놓았는데요, 아이와 함께 예쁜 말에 관해서 이야기하려면 적어도 100선 정도는 외워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쉽고 아름다운 우리말 일기예보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h********7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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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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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4살, 5살  밖에 되지 않은 우리 아이들 입에서 거친 어휘가 튀어나오고 있어서 화들짝 놀라고 당황하고 있어요. " 헐" " 죽어"  "돌머리" 등등... 이 아이들이 그 말의 뜻을 알고 쓰는 것일까? 시기 적절하게 쓰는 것을 보면 아는 것 같은 생각에.이건 더 큰 문제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천진난만할 나이에 벌써,,에효. 우리아이의 바른 언어 습관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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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4살, 5살  밖에 되지 않은 우리 아이들 입에서 거친 어휘가 튀어나오고 있어서

화들짝 놀라고 당황하고 있어요.

" 헐" " 죽어"  "돌머리" 등등...

이 아이들이 그 말의 뜻을 알고 쓰는 것일까?

시기 적절하게 쓰는 것을 보면 아는 것 같은 생각에.이건 더 큰 문제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천진난만할 나이에 벌써,,에효.

우리아이의 바른 언어 습관을 위해서 택한 도서.

"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책의 목차를 보니.

1. 문득 아이의 말버릇이 걱정스러워 질 때

2. 어릴적 언어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3. 부모가 바로 써야 아이의 말이 바로 선다

4. 말이 예쁜 아리를 위한 상황별 아름다운 우리말

 

버스에서 초등 학생 여아 둘이 나누는 대화에 화들짝 놀라는 일이 다반사인 요즘.

그것이 요즘의 세태인가 했더니. 세상에 우리집 꼬마 녀석들도 알수 없는 어휘들을 구사하네요.

초등학생이 되어 전혀 욕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 사이에 끼이지 못한다고 해서.

이 다음에 어찌 대처해야 할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당장 오늘 내 아이의 언어습관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영향으로 인한 요즘 아이들의 바르지 않은 언어습관을 지적하며.

어떻게 지도해 주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지금.. 무엇보다 부모의 모범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저의 언어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수시로.. " 에효 힘들어, 짜증나. 허걱..  " 이런 말을 쓰고 있는 저를 돌아보며.

아이를 탓할 일이 아니구나 라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요즘 우리 아이가 너무나도 잘 쓰는.

" 헐 " ...

하나씩 바꿔보고자 노력 중이에요.

우리 아이의 감정 표현력을 현저히 떨어뜨릴 수 있는 단 한 글자의 표현.!!

아이에게 매번 무슨 뜻이야? 라고 물어보지요. 그럼 아이가,,, ~~하다는 말이야라고 그때 그때 다른 의도로 '헐"을 썼음을알려주네요..

 

또  우리 말을 잘 하는 아이가 관찰력도 좋다는 저자의 말에 따라..

아이의 수없이 많이 쏟아 지는 질문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저의 모든 지식을 총동원하여 대응해 주고자 조금씩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보고 특히나 실천하고 픈 것이 있어요!

" 부모가 존댓말을 쓰며 아이 가슴속에 존중하는 마음이 자란다."

--안철수 교수가 예전에 tv에서 자신의 모친은 항시 존대말을 했었고, 그랬기에 자신 또한 그 누구에게도 반말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도 부모의 존댓말이 주는 교훈을 강조했네요!!

사람들을 존중하는 귀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저도 아이들에게 존댓말 실천 중이랍니다!!

 

구절구절,,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고, 실천해야할 것 들을 많이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 아빠들이 꼭 읽어 보고 실천했으면 하고 추천합니다~

j*****2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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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가 지금 4살인데 엄마가  높임말을 하면 같이 엄마가 반말을 하면 같이 반말을 합니다. 엄마가 존중해주면 아이도 엄마를 같이 존중해줍니다. 그러나 엄마가 기분이 안좋거나 아이를 막대할때 명령어로 말을 하면 아이도 엄마에게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4살짜리 유아도 자기를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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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가 지금 4살인데 엄마가 

높임말을 하면 같이 엄마가 반말을 하면 같이 반말을 합니다.

엄마가 존중해주면 아이도 엄마를 같이 존중해줍니다.

그러나 엄마가 기분이 안좋거나 아이를 막대할때 명령어로 말을 하면 아이도 엄마에게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4살짜리 유아도 자기를 존중하고 이쁜말을 쓴다면 상대방을 존중할줄 안다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다 없다 합니다 버스를 타고 있자면 차를 타는 중고등학생들의 대화를 듣고 거북할때가 많습니다

과연 따라 하기도 부담스러울 정도의 은어 속어들을 추임새로 넣어가면서 사용하는것을 보니

그 아이의 얼굴을 다시 한번 보게 되고 그 아이의 성향이 어떨지 대충 파악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말이 예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소재들을 예로 들어 나와있습니다.

솔직히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빠른 전자제품과 인터넷으로 인해서 뭐든지 속전속결로 대화하고

끝내고 전달하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단어도 짧아지고 줄임말에다가 어른들은 이해할수없는 무수한 말들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대화의 단절의 원인이 되기도합니다.

과연 이러한 문제가 아이들만의 문제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 아이들을 보호하고 키우는 부모에게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릴적부터 말하는 습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주는지도 나와있습니다

당연히 관점은 아이의 언어습관에 대한 관심입니다.

4살한창 호기심이 많은 유아기때는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이기도합니다.

그럴때 부모가 아이의 호기심을 딱 잘라 그건 그런거야 라고 말하거나 이유를 자세히 알려주기 귀찮아서

대충 얼버무린다면 아이가 말을 잘 할수있는 결정적인 자양분을 없애버리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이렇게 호기심이 많다는 것은 말을 잘하기 위해 부모님에게잘 묻는것이라고 합니다.

그 호기심은 평생동안 계속 되는것이 아닌 그 시기가 있습니다 그러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아이와의

충분한 교감을 한다면 아이또한 자신의 질문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정립하고 그러한 정립을 바탕으로

다야한 어휘력과 구술력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아이가 커서는 자신의 의사표현을 잘할줄 알고 사회성이 좋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렇다면 과연 말이란 단순히 그냥 언어라고만 할수있을까요 말은 그 사람을 표현할수있고

내세울수있는  나 자신과도 같습니다.

아이에게 바른 말을 가르쳐주기 위해 저 또한 바른 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야겠다는생각을 합니다.

 

 

 

b**********0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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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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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티비는 바보상자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스티븐 존슨의 바보상자의 역습이라는 책에서는 티비 시청을 통해서도 책을 보는 것과 똑같은 두뇌활동을 한다고 전한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렇지만 이말은 공중파 프로그램에 한해서이다. 심의에 의해서 상당수 많은 부분이 편집이 되었기 때문일것이다.) 텔레비전을 통해서 이로운점들도 많겠지만 해로운 부분들도 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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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티비는 바보상자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스티븐 존슨의 바보상자의 역습이라는 책에서는 티비 시청을 통해서도 책을 보는 것과 똑같은 두뇌활동을 한다고 전한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렇지만 이말은 공중파 프로그램에 한해서이다.

심의에 의해서 상당수 많은 부분이 편집이 되었기 때문일것이다.)

텔레비전을 통해서 이로운점들도 많겠지만 해로운 부분들도 무시는 할수 없는법!!

우리집에서는 티비 시청은 최대한 자중하고 있다. 거의 장난감이나 책들만 볼수 있도록 유도하는 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린이집을 다니는 첫째는 어느날 갑자기 유행어를 입에 달고 다니기 시작을 했다. 

친구들이 유행어를 사용하다 보니 우리 아이도 재미로 따라하기도 했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황당하기도 했었지만 몇번 반복하다 보니 둘째도 따라하기 시작했다.

야단을 칠수도 자제를 시킨다고 되는 노릇도 아니고, 아직은 험한말은 아닌듯 해서 지켜보고만 있다.

유행어가 나쁘다는 것만은 아니다. 좋게 이용을 하면 친구들과 사귀는데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될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유행어의 남발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이유인 즉슨, 유행어는 응용이나 변형이 없고, 말하는 사람의 생각은 배제된다고 한다.

과함은 부족한것보다 못하다는 말이 그래서 나왔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텔레비전보다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은 인터넷이 아닌가 싶다.

수돗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듯 많은 정보들이 콸콸 쏟아져 나오는 인터넷 문화~
수많은 정보들이 범람하는 반면 정화를 시켜주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거친말만 쓴다고 닥달만 한다고 되는 처사는 아닌듯 하다.

4장 말이 예쁜 아이를 위한 상황별 아름다운 우리말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이쁜말들이 존재했던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국민과자라고 일컫는 새우깡~ !

우리말을 창조적으로 사용하여 새로운 우리말 사용법을 개척했다고 한다.

'깡'이라는 우리말이 있긴 했지만 과자라는 뜻은 담고 있지 않았었는데

새우깡이라는 국민과자가 탄생함녀서 과자의 의미도 실리게 된것이란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말로 만든 과자이기에 국민 과자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은 받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4장에서 소개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말들을 보면서 아직은 익숙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연습을 해서 아이들과 실생활에서 이용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 같다.

a*******8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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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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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을 봐도 느낄수 있는 것 특히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걱정을 하는 부분이지요 말이 예쁜아이 말이 거친아이.. 제목만 봐도 느껴지는게 있나요?   세 살버른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예쁜말만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생각과는 달리 말이 거칠때도 있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욕, 은어를 배워서 아무렇지 않게 툭툭 내밷는걸 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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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을 봐도 느낄수 있는 것

특히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걱정을 하는 부분이지요

말이 예쁜아이 말이 거친아이..

제목만 봐도 느껴지는게 있나요?

 

세 살버른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예쁜말만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생각과는 달리 말이 거칠때도 있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욕, 은어를 배워서 아무렇지 않게 툭툭 내밷는걸 들을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또한 내가 하는 말을 아이가 똑같이 따라할 때 그때도 놀랍니다

그러면서 내가 먼저 예쁜말을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지요

 

말은 그릇입니다

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도, 정신도, 정서도 인격도 그 안에 담아 나릅니다.

그러한 것들이 말이라는 그릇에 담겨 돌아다니지요

가끔 어른들이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을 하지요

어른들이 했던 말들은 어쩜 틀릴게 하나도 없는지...

 

문득 아이의 말버릇이 걱정스러워질 때,

어릴 적 언어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부모가 바로 써야 아이의 말이 바로 선다

말이 예쁜 아이를 위한 상황별 아름다운 우리말

특히나 부록에 호칭어,지칭어를 알수 있고 일상에서 예쁘게 쓸수 있는 우리말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말이라는 거 참 무섭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딸아이가 어느날부터인가 엄마한테 반말하고, 줄임말을 사용해서 부르고, 그때마다 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건만...

소리를 높여보고, 매를 들어봐도 제 딸이지만 제맘대로 되지가 않더라구여

 

이책은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현직에 있으면서 요즘아이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 문제점을 알려주고 있고, 내아이의 바른 생활을 위해 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책을 통해 알수가 있었습니다.

비뚤어진 말을 사용하는 아이들만 탓할것이 아니라 부모가 제대로 잘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의 어릴적 언어습관이 내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뀌게 할지...

말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내 아이의 바른 언어습관

부모라면 다 그렇게 커가길 바라고 있지요

저역시 그렇답니다

 

아이만 탓하지 말고

나부터, 부모부터 잘해야겠어요

 

s***e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