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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책들이 생각보다 종류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요즘들어 많이 본 것 같은데 이런 것을 보면 역시 사람의 심리는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알 수 없는 것인듯 하다. 여러 책을 읽어도 맞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으면서도 애매한 감정이니 말이다. 사람 심리라는 것을 책을 읽고 다 알 수 있다면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되지만 말이다.
이 책은 말그대로 100가지의 질문으로 남자의 관해 나타내고 있다. 남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여자가 어떠한 행동을 했을때 남자들은 또다른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등등 생각보다 많은 내용이 나타나있다. 현재 연애를 하고 있는 내입장에서 남자친구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것에 대해 매일 생각중이고 고민중이고 즐겁게 지내기 위해서는 서로의 배려도 중요한 듯 하다. 이 책을 접하게 되면 남자들은 이러한 부분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니 배려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그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내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현실과 맞춰볼 수 있는 정도였다. 그동안의 일들이 설명이 되는 경우도 있었고, 특히 이 책에서처럼 말을 하지 않는 타입이기 떄문에 어느정도 더 맞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첫 연애를 하는 경우라든가 남자들은 왜 이래? 라는 의문을 가지고 계신분에게 한번씩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나 역시 그런 질문을 하면서 책을 접하므로써 100%는 아니지만 적어도 반이상의 해결은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중요한 것은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이해하며 배려할 수 있느냐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가장 궁금한 것은 이 책을 남자들이 읽었을때 정말 공감을 하게 될까? 라는 질문이다. 남자들이 공감을 할 수 있다면 그만한 효과도 없을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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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와 만나 6년 가까이 살아가면서 처음에는 평생동안 사랑하면서 살아가겠노라고 만인들 앞에서 내세웠건만 한달 두달 그리고 일년 이년이 지나기 시작하면서 그마음은 어디로 꽁꽁 숨었는지 모르겠고 오로지 서로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앙숙이 되어 버렸다. 외국 영화에도 장미의 전쟁이 방불케할만큼 엉망인 생활을 살아가고 있었다. 학창시절 우연히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을 접했던 적이 있었다. 남자와 여자는 사고방식이 뭔가 다르다는 내용으로 기억을 하는데 정말 지국에서 남자와 여자라는 동물이 왜 이렇게 다투면서 살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곤했다. 그러다가 정형돈씨가 나왔던 롤러코스터를 그남자와 함께 보면서 남자는 이러쿵 저러쿵~여자는 어떻냐고 대화를 나눴던 적이 있었다. 프로포즈하는 내용과 시댁에 관련된 내용이었던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시댁살이중인데 남편이 부모님 특히 어머니에 대한 특별한 감정은 참으로 이해하기도 힘들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조금은 이해할수 있었다. 이 책은 남편을 완벽하게 이해를 할수는 없겠지만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는 계기는 만들수 있는 장을 마련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남편과 정말 오랫만에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던져보고 대답을 들으면서 하하호호 재미있게 보낸듯 하다. 이 책이 이 남자를 파헤친 내용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해를 할수 있는 방향은 제시해주었으니 나역시도 이 자리에 머물러 있을것이 아니라 조금씩 변화를 하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가만히 있는 물은 고여서 언젠가는 썩게 된다. 같은 취미생활도 가져야 된다고 한동안은 나에게 취미도 관심도 없었던 탁구를 강요했었고 그덕분에 일년정도 정말 고문아닌 고문을 당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내가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을 보다 보면 가끔씩 지인들에게 듣는 조언들과 비슷한 내용들도 발견할수 있다. 아마 그만큼 내가 나의 주장만 강해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남자의 입장에서만 거론이 되다 보니 여자들에게 이해를 강요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것은 생각의 차이겠지만.. 이 책으로 정말 잠시동안 큰돈을 들이지도 공을 들이지도 않고 공감대가 형성되는 시간을 보낸듯 하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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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인가. 신랑과 크게 싸운 일이 있었다. 사실 별 일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크게 싸우게 되었다. 난 그냥 나의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신랑이 화를 낸 것이다. 평소 그렇게 화내는 걸 본 적이 없었기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신랑이 화를 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사건은 잊혀졌지만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의문은 늘 남아있었다. 옳고 그름을 따져본다면 정답이야 없겠지만 의견을 말해주는 정도였지 나무라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렇게까지 화낼 필요가 있었을까.
그러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그 의문을 풀었다. 남자는 일단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싫어한다는 것을. 반대의견을 낸 사람이 친한 사람일수록에 더더욱. 그건 굳이 남자의 심리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 같기도 하고 나도 그럴 때가 있다.
하지만 책에서 보니 내가 가려운 곳을 긁어준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어지간히 남자의 심리를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많이 알게되었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거나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은 더없이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남편을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서로 사랑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보다는 남자의 심리를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략적으로라도 남자의 심리를 안다면 돌발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담담하게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칭찬에 약한 남자의 심리. 거절을 잘 못하는 남자의 심리. 남녀의 가치관의 차이 등을 잘 생각해본다면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해없이 서로를 이해하면서 연애를 할 수 있을 것이고 결혼한 사람이라면 전에는 미처 몰랐던 배우자의 모습을 보고 놀라거나 이해못한다고만 할일이 아니라 그것이 바로 남자의 심리구나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생각의 차이 . 그 다름을 알고 서로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일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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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100가지 질문 보다 더욱더 궁금했던 책. 그리고 더 재미있게 보게 된 책이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이었다~ 연애 경험이 이렇다할게 없는 결혼 적령기인 처자인지라 일단 이론이라도 먼저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내게 이 책은 내편에서 지혜롭게 하나하나 일러주는 친오빠 같은 존재로 다가 왔다
프롤로그에서 부터 어찌나 마음을 쏙 사로잡던지... 이 책의 내용은 절대적인 교과서가 아니기 때문에 읽는 사람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유연하게 읽으면 된다는 마인드가 참 좋았고 그래서 더 마음을 열고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총 8가지 주제로 구성이 된 이 책은 각 주제별로 남성에 대한 보편적인 사실들을 담아내고 있다
헌신을 하고 싶어하는 남자.. 그렇게 만들고 이끌어내기 위한건 여자하기 나름이란걸.. 저자의 의도 대로 연애를 하면서 빛이 나고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 싶은 1인..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닌..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힘이 되는 .. 서로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고 본받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은 그림을 항상 그리는지라 ~~ 그런인연이 올까? 아니..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었는데.. 조금은 희망이 보인다고 해야할까?
마지막 장의 "남자의 눈으로 본 좋은 남자의 조건이란?" 에서도 와닿았던게 참 많았다 개인적으로 유일한 이성친구이자 절친인 일찍 결혼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내게 항상 그랬다.. 내가 결혼할 사람은 본인이 꼭 봐야한다고.. 남자는 남자가 볼줄 안다고.. 그래서 더 관심있게 보게 된 부분이 었는데 그 친구가 왜 계속 그래왔는지를 알것 같았다 ^^
이 밖에서 이 책은 내게 여러가지 다양한 소스를 전해 주었다~~ 그리고 남성에 대해서 조금은 더 이해하게 되면서 내가 연애를 한다면 존중해줄것, 인정할것들 ~~ 상처가 되지 않을것들을 하나씩 각인 시켜보려한다~~
연애 관련 서적~~ 올 가을 서너권 읽게 되었는데~~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 이 책.. 나중에 진짜 연애를 하기 시작할때 다시 꼭 읽을거라는 다짐을 하게 만들면서 남성이 이 책을 읽어서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겼다 ^^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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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의 대한 호기심이 있다.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모르는것이 많은게 남자의 마음인것 같다.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내마음은 이런데 상대는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부딪치고 또 오해를 낳으며 다투기도 하고 한다. 이해한다고 하면서도 이해하지 못할게 많은게 남과여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책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생각의 차이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상처받기 쉽다는 말 사실일까?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말하는 이유 남자에서 있어서 체면이란? 무엇인가 질투와 귀여운 어리광의 경계선을 남자는 어떻게 보고 있을지. 1장 남자가 소중히 여기는 것 절대 양보하지 않는것에서 정말 그렇다. 정치 경제 취미등 남자는 어째서 어려운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것인지. 쓸데없는 허세를 부리는것 어째서 쉽게 손에 들어온것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할까? 남자 쪽이 숫자에 강한 건 왜일까? 3장 여성이 알아둬야 할 남자의 심리와 섹스 남자의 거짓말에는 두 종류가 있다? 어떤 때 남자의 마음에 바람기가 생길까? 섹스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품는 감정은? 글래머러스한 여성은 역시 매력적인가? 4장 무엇이 마음을 움직이는 계기가 될까? 첫 만남에서 남자는 여자의 어디를 볼까 여자의 눈물을 남자는 어떻게 느낄까 5장 남자의 가치관 여자의 가치관 이별하는 순간 남자와 여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 남자의 마음을 식게 하는 그 순간이란? 6장 남자는 머리로 정지하지만 여자는 마음으로 움직인다 남자는 동시에 두 여성을 사랑할수 있을까? 상대를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은 어떤 때일까? 7장 남자에게는 여성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특별한 감정이 있다. 남자는 어째서 항상 함께 있고 싶어 하지 않는 걸까? 8장 남자의 눈으로 본 좋은 남자의 조건이란? 정말로 자신이 있는 남자와 그렇지 못한 남자의차이는? 처음과 끝이 일치하는 의견과 행동의 소유주. 사사로운 일로 자신감이 흔들 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것.
여러가지 상황과 물음속에서 남자의 대한 마음 왜그런지를 보게 되었는데 이렇게 남자란 어떤지 마음을 좀더 깊이 알고 이해한다면 서로 사랑하는 마음도 깊어지고 더 이해함을 통해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의 관점이 아닌 상대의 관점으로 배려하고 바라봐 주고 생각할수 있다면 더 행복한 연애로 사랑하며 살아갈것임을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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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통해서 남자와 여자가 가까이서 활동하면 생활까지 하는 모습으로 발전해간다. 하나의 가족이 된 것이다. 그런데도 남자와 여자는 완전하게 일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은 것 같다. 부부싸움이 수시로 벌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이혼으로 치닫는 경우도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서로를 잘 이해하고 알 수 있다면 이런 극단적인 면까지는 가지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다. 바로 이런 면에서 이성의 심리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그런 좋은 내용의 책자 등이 있다면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이 책은 남자에 관해서 알기이다. 여자 입장에서 ‘내 남자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보일 듯 말듯, 그러나 도통 보이지 않는 남자들의 심리이기 때문이다. '잡았다' 싶은 순간, 이내 주먹으로 움켜진 모래처럼 스르르 손 안을 빠져나가는 남자의 마음이다. 이러한 '이성의 마음'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민이자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게 되었다. 이 미스터리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것은 시대에 따라 남자들의 심리 역시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미스터리를 푼다면, 가슴 아픈 이별이나 불필요한 엇갈림 없이 사랑의 종착지에 골인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남자에 관해서 100가지 질문을 통해서 남자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표정에 감춰진 본심 등을 밝히고 있다. 정말 여자와는 많이 다른 남자들의 진면모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 셈이다. 여자가 남자와의 관계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여성들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남자들에게 가진 오해를 말끔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연애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인간관계에 응용할 수 있는 여러 기술을 소개하고 있어 매우 요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여성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줌으로써 여성들이 좀 더 멋진 연애, 좀 더 멋진 사회생활을 하는 데 큰 힘이 되어 주리라 확신한다. 지금 연애를 하는 여성들이 망설여질 때 답을 찾기 위한 작은 힌트를 많이 얻었으면 좋겠고, 여성분이 남자를 이해하고 더욱더 빛나는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사자인 남성들은 당당하게 남성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모습을 여성들에게 보여주었으면 한다. 이런 균형 있는 모습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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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은 남자 심리에 대한 심도있게 바라봅니다. 남자로서 읽은 이 책은 정말 남자 자체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통 여자들이 기대하는 애인으로서 남자로서의 모습들-남자다움, 터프함 등등-의 이면에 있는 남자들의 세심함과 상처받기 쉬운 자존심을 바라보면 그들의 본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자존심을 내세우려는 마음 때문에 무언가 아는 척을 하기도 하며 여성으로부터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고 싶어하지요. "우와 오빠는 그런것도 알아?! 대단하다. 오빠한테 배우고 싶어~" 그렇게 자존심이 올라가게 해주는 여자를 보았을 때 사랑의 느낌이 깊어지고 그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렇기에 잔소리하면서 "왜, 돈을 그만큼 밖에 못 버는데!"하는 등등의 멘트들은 남자의 자존심에는 독약이되고 내가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는 굴욕에 져서 사랑하기 때문에 이별을 택하는 경우도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제가 남자이기 때문에 이 책을 보증할 수 있어요. 남자친구가 자꾸 변명하면 공포를 맛보게 연락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에는 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런 것은 정말 곤욕이거든요. 이러한 남자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여지를 이 책에서 많이 제공해주는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보고 남자친구나 가족을 좀 더 잘 이해해주는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이해해주는 만큼 사랑이 뜻깊게 피어나겠지요..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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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누구나 궁금해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상대의
마음을 알고 싶은것은... TV 개그 프로그램 '불편한 진실'이라는
코너에서 볼 수 있었던 입에서 나오는 말과 머리에서 하는 생각이
다르다는것을 보았을때, 나도 마찬가지였을때가 있었는데...^^
남자에게는 여성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특별한 감정'이 있습니다.
남자를 이해하고 더욱더 빛나는 여자가 되기 위한 출발입니다.
8장으로 나뉘어진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을 탐색해 볼까요.
내남자는 그러지 않겠지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지만, 내남자 또한
남자인지라 어쩔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도 많이 보입니다.
이 책은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 여자분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 보이네요.
결혼한 저로써는 내 남자의 속마음을 들여다 본다고 생각하니 남자의
마음이 이렇단 말이야 하면서 속상한 마음도 조금은 생겨납니다.
남자는 여성에 대해 언제나 완벽하길 원하고, 여성의 마음 이상으로 남자의
마음도 복합한 것이라는 사실도,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가끔은 속아주는 것도 연인 사이에는 필요한 것이니까요.
남자들은 호의를 베풀면 이 여자가 나에게 마음이 있나 라고 생각한다고
하니 정말 불편한 진실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미 연인이 있거나 결혼을 한 남자들이 더 필사적으로 연애 상대를 찾는다고
하는데, 정말인가? 라는 반문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내가 내 남자를 정말 인정해 주고 있는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믿지 못하는게 남자의 마음이라고 했던가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정말 어려운 문제인것 같아요.
대화를 통해서 두 사람이 항상 서로와의 관계를 확고하게 다져 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책을 읽고 남자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도록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밀당(밀고 당긴다)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남자를 좋아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수준에서 신경을 써 주면
그 남자는 언제나 항상 내 옆자리에서 같은 길을 걸어 갈 것입니다.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을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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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했듯이 남자로 태어난 나 자신 이외의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소개한 이 책을 읽는 것은 흥미로웠다.
각기 다른 상황에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과연 일반적인 남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비숫한 생각은 무엇이고, 차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궁금해 하면서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읽다보면 나와 닮은 부분도 있기도 하고, 다른 부분도 있었다.
또한 어떤 시점에 명확하게 답하지 못했던 나의 행동들에 대한 명확하게 말하지
못한 사실들이 이런 것이 있었구나 하고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었다.
보통의 남자와 여자들은 결혼한 사이든, 결혼 전 연애를 하든지 사이든지 서로의
마음을 몰라서 때론 다른 각기 상대와 같은 남자, 여자의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 같은 남자끼리도 각기 생각과 행동하는데 차이가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다 똑같지는 않지만, 읿반적으로는 남자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는 여성과는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남자들에게는 비숫한
생각들을 하게 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되기도 한다. 분명코 이 책에 소개된
남자에 관한 질문에 관한 답변 내용은 유익한 내용들이 있다. 여성들이 읽음으로서
함께 하는 남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면서 양보와 배려를 해주면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게 하는 접착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반대로, 여자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책도
읽고 싶다는 생각도 가져보게 된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남자, 여자간에 서로를 몰라서
이해를 못하고 사소한 오해로 인하여 헤어지는 아픔이 있는 여성이나 함께 하는 남자를
몰라서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나름 남자의 속마음을 알수 있는 긍정적인 면을
제공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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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대체적으로 궁금해 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책이네요. 짝사랑을 하거나 이제 막 연애를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 몇 년을 사귀었지만 그래도 남자의 속마음으 모르겠다는 분들이 보면 나름 도움이 될 내용이랍니다. 20살 대학교 1학년때 만난 남편, 올해로 안지 23년 됐는데요, 이제는 조금 알것 같기도 하답니다. 결혼후 10년까지는 서운한 적도 많았고,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맘속으로 흉도 보고 그랬네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다시 그런 일이 반복되는 걸 느낀 순간 '남자'라는 동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겠구나 싶었답니다. 나라면,여자라면 절대 하지 않을것 같은 일들이 부지기수엿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100가지 질문과 해답 중에 공통된게 있어서 혼자 실실 웃으며 읽었답니다. 여자가 궁금해하고 이해하기 힘든 일을 어떤 한 남자의 입장에서 답해준다고 그게 100% 맞는건 아닐테지만 그래도 수긍할 부분이 많지 않을까 하네요. 내가 사랑하는 남자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군요.
모른 길을 갈때~~ 지금은 내비게이션이 있어서 별 어려움없이 가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부분 지도나 도로 표지판을 믿고 길을 찾아 갔었지요. 낯선 도시로 병문안을 가야하는데 도중 길을 헤매서 같은 길을 몇 번을 돌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멈춰서 길 물어보면 안될까? 했는데 이남자, 끝까지 안묻더만요. 삭이며 앉아 있었네요. 그리고 이후에도 이런 경우 있으면 암말 안하구요. 물어본다고 자기를 흉볼 사람도 없을텐데 뭐가 문제냐구!! 그런데 이 책에 그것에 대한 답을 해주는 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이것이 남자들 대부분이 갖고 있는 심리라는 것에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잘못된 건 고치면 그만인데 그것에 대해 의견을 굽히지 않는 남자. 한마디로 패배를 인정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에요.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 남자, 별거 아닌 걸로 그것을 남자의 자존심이라고 여기는듯 합니다~~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그대로 봐 줘야겠습니다. 속이 터져도.ㅎㅎ
사랑이란건 때론 연출도 필요하다는 것을 100가지 해답 곳곳에서 느꼈는데요, 남자의 심리를 알고 이해하는 여자라면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을때 불필요한 다툼을 피할수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강한 척 하지만 알고나면순수하고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동물이 바로 남자니까요. 어린아이 대하듯 부추겨주고 자존심을 세워준다면 남자는 더 큰 용기를 얻을 거라는 것도 깨달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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