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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가족을 위해, 나만을 위한 식탁을 만들어서
휴일의 느긋함을 즐기고 싶은데 어떻게 하죠???
이럴 때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요리'를 펴 주세요^^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인 라라님(신수진님)의 두 번째 요리책이에요. 그녀의 블로그'라라의 달콤한 키친'를 통해 달콤한 그녀를 만나게 되었어요.
덕분에 다양하고 건강한 조리법을 배웠어요. 더 중요한 것은 어려운 요리들을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조리법을 연구하고, 블로그에 자세히 올려 줬어요.
이젠 블로그뿐만 아니라, 책에서도 그녀를 만나 보세요 ^^
첫번째 책 '라라의 러블리 도시락'에 이어, 두 번째 책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요리'가 나왔어요.
그럼 지금 저랑 같이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요리'속으로 빠져 보세요^^
고고씽~~
제가 라라님의 요리책에서 나온 요리들의 사진을 컵쳐해서 이렇게 편집했어요. 요리들이 다양하고 예쁘죠? 우리 신랑이 사진을 보고 바로 먹고 싶다고 졸랐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여자분들 이 책을 사시면 몰래 비밀무기로 쓰세요^^ 그러면 남자친구나 남편들 깜짝 놀랄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이게 요리야? 예술품이잖아~~!!' 라고 하실 걸요 ㅋㅋㅋ
요리 페이지에는 재료와 주요 조리과정, tip를 제시해 줬어요.
요리에 대해 나중에 책을 사셔서 자세히 즐기세요^^
제가 느꼈던 이 책의 특별한 함을 알려 드릴께요~~
Prologue:
1. 느긋하게 즐기는 브런치 2. 든든한 한 그릇 요리 3. 센스만점 별식 4. 오후의 즐거움. 신나는 간식타임 5. 소화 잘 되고 부담없는 저칼로리 요리 6. 달콤함에 퐁당, 사르르 녹는 디저트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종류별로 나눠 주셨네요^^ 쉽게 찾을 수 있죠?
그리고, 또 하나!! 집마다 재료 계량법이 달라서 남의 요리를 따르기가 힘드죠? 그러나, 라라님은 손쉬운 재료 계량법을 책에서도 써 줬어요 ^^
그리고 각종 식재료도 자세히 소개해 줬어요^^
이젠
간단한 준비로 휴일의 식탁에 특별한 축제가 펼쳐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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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10년차 주부이긴한데요, 요리솜씨가 그닥 없어서 요리책 보기가 취미랍니다. 물론, 따라기도 하지만, 요리책을 보는것(?)을 더 좋아하기도 해요.
라라님과의 인연은 초등학교에 들어간 딸래미 소풍때 이쁜 도시락을 싸줄려고 검색하다가 "라라의 러블리 도시락"책을 보고난후, 블로그에 방문하였다가 매료되었어요. 블로그에 들러보시면 어려운 요리들도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는 레시피 들이 가득하답니다. (blog.naver.com/shinsujin7)
달콤하고 특별한 요리가 가득한 이책, 힘들이지않고 러블리한 음식을 만들수있는 마법의 레시피가 가득할것이란 기대를 한껏 해봅니다. ^-^
각 테마가 정해져있네요. 테마별로 쉽게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맛있는 요리를 골라서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느긋하게 즐기는 브런치, 든든한 한그릇 요리, 센스만점 별식, 신나는 간식타임, 저칼로리 요리, 달콤한 디저트 이렇게 다양한 테마에 맞춰 다양한 요리법이 담겨있어요.
밥숟가락으로 계량을 하다보면 맛이 그때마다 조금씩 달라 요리책을 보고 따라했음에도 맛이 이상해서 레시피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할수도 있어, 정량이 된 계량스푼, 계량컵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처음엔 구입비용이 들긴하지만, 항상 같은 맛을 내기 위해서, 정확한 계량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든것을 다 만들어서 요리하려고 하면 귀찮기도 하고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 전문분야(?) 요리들은 제가 하면 그맛이 안날까봐 그냥 눈으로 읽고 시도해보지않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식재료의 도움을 받는다고 하니 왠지 인간적으로 느껴지는군요.
맨날 뭐해먹나 고민많이 했었는데 꼭 특별한 휴일이 아니더라도 따라서 해볼만한 요리들이 많이 실려 있더군요.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크로크 무슈. 샌드위치가게나 별다방에 가면 꼭 먹는데요 이렇게 손쉽게 만들수 있다니 이번 주말에 한번 해줘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깔끔한 요리법과 그에 맞는 사진까지 순서대로 구성되어있어서 한눈에 조리과정이 들어와 보기 편리합니다. 길거리표 토스트, 이거 임신한 동생이 먹고 싶어하던데 요거 해서 놀러가야겠어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네요.
요즘 입맛 떨어진 우리딸에게 입맛돋구는 라이스 샌드위치를 해준다면 아마 집나간 입맛도 다시 돌아올것 같아요.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않고, 입맛에 따라 재료의 가감이 가능하기에 쉽게 따라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아요.
도전해 보려고 마음조차 먹어보지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과정을 보세요. 진짜 간단하죠? 하지만 사진은 제대로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요 라자냐로 특별식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따로 인터넷을 뒤질 필요도 없고~ 친절하지요?^^
요렇게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그릇 음식 만드는 법도 많이 담겨있답니다. 깔끔하고 간단한 레시피로 꼭 휴일이 아니더라도 매일 매일 간단하게 제일 매력적으로 다가왔답니다.
요렇게 특별한날 손님상에 내놓아도 될 요리도 있답니다. 아스파라거스 참 좋아하는데, 요렇게 삼겹살에 돌돌 말아 요리해볼거란 생각은 안해봤어요. 오우 진짜 괜찮지않나요? 기름기도 없고 담백하게 맛있을것 같아요~
남푠이 한번 만들어 보라고 했었는데, 어려울거란 생각에 그냥 사먹지 뭐~했는데 요리법이 있어, 넘넘 반가웠답니다. 집에서 양껏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핫케익은 많이 구워먹지만, 요렇게 이뿌게 장식할 생각은 못했어요. 눈부터 너무너무 즐겁네요~ 우리아이도 제가 요리책을 열심히 보니깐 자기도 보고싶다고 가져가서는 요거 만들어 보자고 난리네요. 하핫~호빵맨의 빨간 볼은 식용생소로 만들었다는데, 젤리로 대체해도 될것 같아요~
요렇게 이뿌게 고명얹어서 먹은적은 별로 없어서 눈길이 가네요.
크리스마스에 만들면 아이가 진짜 좋아하겠죠? 쿠키틀과 빨대를 황용해서 만든 모양이랍니다.
우리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닭꼬치. 요거요거 꼭 해줘야겠어요. 아무래도 엄마가 해주는것이 더 맛나고 , 건강하겠지요? 집에 오븐이 없는 경우 팬에 호일을 깔고 만들수 있답니다. 꼭 근사한 주방 도구나 기기가 있어야만 음식을 만들수 있는게 아니라는거.
아이가 좋아하니 사주긴 했지만 뭔가 찜찜하긴 했었는데 요 레시피대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달콤하고 특별하다고해서 너무 이쁘고 실현 불가능한 요리법들이 수록된것이 아닌 우리가 쉽게 해먹는 잔치국수, 불고기덮밥 부터, 간단한 한끼가 되는 토스트와 귀요미 핫케익만들기와 특별한날 손님접대 메뉴로도 손색없는 매운 돼지갈비찜,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각종 반찬 만들기까지 다양한 메뉴가 수록되어있어 오늘은 뭐해먹지 하는 고민을 좀 덜 수 있을것 같아요.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요리"덕분에 매일매일 맛있고 행복한음식을 뚝딱 만들어 낼수 있을것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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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러블리 도시락" 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있는 울 라라님~~~^^ |
![]() 휴일에는 늘 특별한게 먹고 싶어진다. 라면과 자장면 같은 인스턴트 음식도 한 두번이지 휴일마다 먹다보면 지겨워서 먹기 싫어진다. 휴일만 되면 뭐 특별한 요리 없을까. 맛있는 요리가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 요리>는 휴일에 해먹을 수 있는 특별한 요리들이 담겨 있다. 평일에 매일 먹는 반찬도 아니고 외식하면서 먹는 화려한 음식도 아닌 평상시에 자주 먹지는 않는데 어렵지 않고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들. 느긋하게 즐기는 브런치/ 든든한 한 그릇 요리/ 센스 만점 별식/ 신나는 간식 타임. 저칼로리 요리/ 디저트 등이 소개되어 있다. 책 표지에 나온 요리는 브로콜리 모닝빵으로 만든 참치버거이다. 조리 과정도 상세하고 더욱 맛있게 만들어 먹는 팁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좋다.
![]() 탕수육에 돼지고기를 넣어야만 한다는 편견을 없애주는 요리 바로 탕수오징어이다. 탕수육을 만드는 것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쉽게 사먹기 힘든 요리라 남자친구를 초대했을때 혹은 아이들 간식으로 적당한 요리라는 생각이 든다. 과정 사진이 조금 작긴 한데 한 페이지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만큼 한 권의 책에 많은 요리를 담고 있어 돈이 아깝지 않을 듯 하다.
![]() 귀여운 호빵맨 케이크 사진을 보고 호빵맨 얼골 모양의 후라이팬을 사지 않아도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했다. 도구를 사야지 꼭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었는데 더 쉬운 방법을 보니 왜 꼭 그렇게만 하려고 했을까 싶다. 만드는 법은 간단하게 아이들에게는 인기만점 간식이 될 것 같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검정색은 코코아 가루인데 빨강색은 식용색소라는 점이다. 천연 가루라든지 뭔가 대체할만한 것이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예쁘게 팬케이크 굽는 노하우와 샌드해서 더욱 맛있게 먹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유익하다. 요리라는게 사소한데서 큰 차이가 나는 법인데 그런 노하우가 Tip에 담겨 있다.
![]() 새우튀김 오니기리 도시락 사진이다. 간단하면서도 폼나는 요리가 바로 이 오니기리 요리가 아닐까. 모양도 예쁘고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갈 때 싸가면 좋을 요리 같다. 나들이 가고 싶은데 사정상 못갈 때도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서 나들이 분위기 내기에 적당한 요리가 될 수도 있겠다. 파워블로거 라라님의 첫 책이 도시락 책이었기에 이 요리를 보니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 맛있게 보이는 닭꼬치 사진. 길거리 지나가다가 꼭 한 번 즘은 사먹게 되는 매콤한 닭꼬치. 집에서 더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가 담겨 있다. 재료도 더 믿을 수 있고 집에서 마음껏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더욱 좋은 간식요리가 아닌가 한다. 이 책에는 이렇게 맛있는 간식요리도 있고 몸에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요리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휴일요리가 있어 좋다.
![]() 콩계란말이 사진인데 이 요리를 보고 참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콩은 잘 안먹지만 계란말이는 좋아하는 아이에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평상시 반찬으로 활용해도 무척 좋을 것 같다. 콩의 자른 모양의 단면이 예쁘고 영양적으로도 휼륭할 것 같다. 계란말이에 어묵이나 기타 재료들을 넣고 만드는 것은 봤는데 콩이 들어가는 것은 처음 본다. 라라님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요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요리를 한 가지 꼽자면 바로 삼색 매시드 포테이토이다. 처음에는 모양과 아이스크림컵에 담긴 것을 보고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감자라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손님용 디저트로 내놓으면 색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 깜빡 속을 것 같다. 하지만 부드러운 포테이토 맛에 손님이 뭔가 말하려다가도 이처럼 같은 재료라도 색다르게 요리하는 법이 마음에 드는 요리책이다. 휴일날 뭐먹지 하는 고민을 덜어주는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요리>. 요리를 못하지만 특별한 별미를 먹고 싶은 날. 여자친구를 위해 가정적인 남자로 보이고 싶은 날, 일 때문에 늘 챙겨주지 못했지만 특별한 음식을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휴일날에 이 책을 펼쳐보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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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럭키맘입니다.
요 근래 요리책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아직은 초보주부라 요리를 하는데에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요리책 서평자로 활동하게 된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책이 온 걸 보고는 신랑이 이런거 해주냐며 좋아하네요 ^^
저는 당연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더랬죠.
저녁마다 책을 읽어보았어요 ^^
이 요리는 꼭 한번 해줘야 겠다 체크도 해 가면서요~
이 책은 '한식'보다는 '퓨전' 요리책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제목 그대로 '특별한 휴일요리' 인 셈이죠.
메뉴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이렇구요^^
그 외에 서두에는 '계량법' 과 '식재료'를 소개하는 란도 있어 기초 재료가 고민이신 초보 요리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양면 1바닥씩 한장으로 구성 된 이 책은
한면은 큰 사진으로 완성된 요리가 준비되어 있구요 ( 뭘 만들지 고민하는 저희들에게 이 사진 한장이 큰 동기를 부여한다죠? ) 반대쪽 페이지 한면에는 각종 소개글과 조리과정 그리고 4컷 에서 10컷 정도의 작은 과정샷 으로 프레임이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 반찬을 만들거나 찌개를 만드는 등.. 평법한 요리책도 물론 좋지만 색다르게 즐기실 수 있는 '라라의 달콤하고 특별한 휴일요리'책, 한권쯤 소장하셔도 너무 좋을 듯 해요.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만들어 본 건 몇가지 되지 않을 정도로 도전 해 보고 픈 음식들이 많네요^^
제가 만들어도 이렇게 이뿌게 될진 모르겠지만 이 책의 완성된 모습의 요리 사진들은.. 초보 신부, 초보요리사들에겐 당장 요리를 하고프게 하는 에너지가 충분하네요!
이 책을 통해 라라님(신수진요리연구가)의 푸드스타일링과 센스있는 요리법들을 여러분들도 함께 만나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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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은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다. 누군가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줄 상상을 하고 어릴 적에 엄마가 일요일에 카스테라를 만들어 준다고 하면.. 4남매가 엄마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반죽할 때부터 프라이팬에서 구워질 때까지 지켜보고 있었다. 요리책을 보고 있자니 휴일에 엄마가 맛있는 요리를 해준다고 하면 무척이나 설레어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특히 다른 요리책들과는 다르게 요리 과정이 사진까지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어려울 것만 같은 요리들이 더 쉽게 다가오는 듯 하다.. 그런데 <키쉬>나 <규아상> 같은 것은 어떤 요리인지, 각각의 요리에 담긴 이야기나 스토리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