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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를 공부하며 문법 부분을 좀 더 공부하고자 구입한 책이었다. 책이 모두 프랑스어로 되어 있어 살짝 부담이 되었었는데, 한글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보다 프랑스어를 공부하는데는 이 편이 나을 거라 생각했다. 총 52과로 개념 설명과 함께 연습문제, 부록(동사변화)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 A2-B1 수준의 문법 내용이 담긴 책 ![]() 목차로 각각의 과에서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간략히 나와 있다. ![]() 차례만 보아도 이 책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총 52과로 하루하루 꾸준히 공부하고, 다시 복습하면 프랑스어 문법에 어느정도 익숙해질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첫 과는 Be 동사부터 시작이다.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 프랑스어 요지경 세계의 시작, 현재 시제. 이제부터 시제의 세계로 빠져든다. ![]() 이 책에 쓰여진 프랑스어를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사전을 찾아보며 뜻을 알아내는 재미가 있다. 아마 한글로 다 쓰여있었더라면 더 안일하게 공부했을 것 같다. ![]() 부록의 동사변화표. 유독 동사변화가 많은 프랑스어, 다 외웠다고 생각했다가도 돌아서면 까먹는게 프랑스어 동사변화인 거 같다. 그런데 이 책 뒤에 이렇게 정리가 되어 있어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다. ![]() 동봉된 CD를 통해 듣기 연습을 해볼 수 있다. 문법 책인줄로만 알았는데 듣기 연습도 해볼 수 있어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에서 출판된 책 중에서는 이렇게 체계적으로 프랑스어 문법을 가르치는 책은 드문 것 같다. CLE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이 프랑스어 문법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
| 취미로 프랑스어를 배우다가 문법이 많이 약한 것 같아서 문법책을 구매했습니다. 취미로 하다보니 기초부터 꼼꼼하게 하지 않고, 느낌상 이렇게 쓰는 것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문장을 썼었는데, 이 책을 통해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부 프랑스어로 되어있어서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하나하나 찾아보다보니 진도가 느리지만,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문법을 좀 더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