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Fun Read Level2 [HEY! GIVE ME THAT!]
"Fun Read Level2 [HEY! GIVE ME THAT!]" 내용보기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가 영어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참 궁금했었어요. Fun Read 시리즈는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Level 1 은 스스로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는 단계 Level 2 는 영어책을 읽기가 즐거워지는 단계 Level 3 은 영어책을 자신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단계 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읽은 단계는 Level 2로 영어책 읽기에 점점 재미를 느끼는 단계이지
"Fun Read Level2 [HEY! GIVE ME THAT!]" 내용보기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가 영어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참 궁금했었어요.

Fun Read 시리즈는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Level 1 은 스스로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는 단계

Level 2 는 영어책을 읽기가 즐거워지는 단계

Level 3 은 영어책을 자신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단계 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읽은 단계는 Level 2로 영어책 읽기에 점점 재미를 느끼는 단계이지요.

총 29페이지에 그림과 글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한번에 한권을 모두 다 읽기는 조금 힘들어도 몇장씩 나눠 읽기에는 좋았어요.

 

큰아이가 예전에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시리즈를 자주 빌려다 읽었었는데요.

그래서 혹시나 아이가 읽었던 책을 다시 영어책으로 만나면 너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HEY! GIVE ME THAT!>이 저희 아이가 읽었던 책 중에서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던 책이네요.

그래서 더 반가운 마음에 열심히 읽었답니다.

 

큰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혹시나 학교 생활하는데 힘들어하면 어쩌나... 혹시나 괴롭히는 아이가 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책의 내용이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방법을 찾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나와 아이들이 읽기에 내용적으로도 좋네요.

 

본문은 그리 길지 않은 글밥이긴 한데요. 아무래도 새로운 단어들이 많아서 나중엔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느라 꽤 시간을 보냈네요.^^;;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데요.

함께 들어있는 CD에 일반 속도와 느린 속도 2가지 버전이 있어요. 약 3분 정도의 차이가 나는데요.

막상 들어보면 확연히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엔 일반 속도로 한번 들어주고 느린 속도로 들으니 처음엔 잘 들리지 않던 단어들도 더 들리네요.

자주 반복하다보면 효과가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이렇게 영어책으로 다시 만나니 다른 책들도 너무 보고 싶어지네요.

한번에 한권을 모두 소화하는덴 아직 실력적으로 조금 힘들긴 하지만 다 한번씩 읽었던 책이니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접근하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Level 2의 책들을 모두 보고 Level 3의 책들에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b*********l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