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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Lice on My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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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read 시리즈는 level별로 아이 수준에 맞춰 영어책을 진행시킬수 있답니다. 재미난 동화를 활용해서 즐겁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요. 오늘 울딸이 읽은 책은 level 2 부분으로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아이를 위한 단계랍니다.       ( 머리에 이가 있대요) 30여페이지의 책으로  제가 읽기에도 꽤나 글밥이 있다고 여겨지네요. 역시나 cd가 있어 한결 발음배우기도 쉽고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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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read 시리즈는 level별로 아이 수준에 맞춰 영어책을 진행시킬수 있답니다.

재미난 동화를 활용해서 즐겁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요.

오늘 울딸이 읽은 책은 level 2 부분으로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아이를 위한 단계랍니다.

 

 

 

( 머리에 이가 있대요)

30여페이지의 책으로  제가 읽기에도 꽤나 글밥이 있다고 여겨지네요.

역시나 cd가 있어 한결 발음배우기도 쉽고 천천히 함게 읽어가면서 즐기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느리게도 빠르게도 들을수 있어 긴장하기도 하면서 또 천천히 생각하면서 들으면 되요.

 

영어리딩을 웬만큼 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생활동화로 일상 영어를 이해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네요.  실수없이 공부하려니 단어 외우기 요즘  만만치 않더라구요.

하지만 스토리가 웃기면서 재미나서 아이가 즐겁게 활용중이랍니다.

 

 

 책 본문에 나온 각주를 따로 모아 쉽게 풀어주었어요.

문맥의 흐름을 파악하려고 보니 쉽게 풀어낸 이 부분이 참 용이하네요.

 

 

 큰아이  수준으로  2단계부터 출발해 봤는데 레벨1부터 공부해 보고 싶네요.

아이랑 cd 꾸준히 들으면서 활용중이랍니다.

삽화가 많아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네요.

u*********3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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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읽기가 좋아 ; Fun Read] Got Lice On My Head / 고릴라박스
"[난 책읽기가 좋아 ; Fun Read] Got Lice On My Head / 고릴라박스" 내용보기
비룡소의 소문난 저학년 문고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를 영어로 즐길 수 있게 되었군요. 제가 알기로는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모습과 마음을 너무나 잘 읽어주는 시리즈이기에 초등학교 도서관이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읽기책이랍니다. 빨리 영어읽기책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던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난 책
"[난 책읽기가 좋아 ; Fun Read] Got Lice On My Head / 고릴라박스" 내용보기

비룡소의 소문난 저학년 문고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를 영어로 즐길 수 있게 되었군요.

제가 알기로는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모습과 마음을 너무나 잘 읽어주는 시리즈이기에

초등학교 도서관이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읽기책이랍니다.

빨리 영어읽기책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던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를 그대로 영어로 표현한 <Fun Read>시리즈는

비룡소의 다른 브랜드네임인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하고 있네요.

글밥이나 수준에 따라 3가지 레벨로 나뉘어진 책 중

 <Got Lice On My Head>는 머리에 이가 생긴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 책으로

2단계 수준의 책이랍니다.

이미 한글판으로 울 꼬맹이녀석들이 읽었던 책이라 내용을 다 알고 있음으로

영어로 된 책이라도 아이가 큰 부담을 갖지않고 책장을 넘겨 좋더라구요.

책을 보고 "어? 이거 내가 읽었던 책인데 영어로 번역해놨네~"

라고 하는 통에 얼마나 웃었던지요. ㅋㅋ

영어책을 한글로 번역한게 아니라

한글책을 영어로 번역했다고 생각하는 녀석~~

아마 아이수준에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리라 싶긴한데

두고두고 생각할수록 웃기긴합니다. ㅋㅋㅋ

내용도 다 아는 것이겠다~크게 어려운 단어도 없지만 

아직은 영어책읽기는 익숙하지않아 떠듬거리는 아들녀석이라

함께 들어있는 오디오 CD를 들려주니 쉽게 따라 읽기도하며 재미있어합니다.

CD로 집중해듣거나 흘려듣게하며 영어듣기 노출에 활용해도 좋을 거같습니다.

문법 세대인 제가 읽다보니 이게 도대체 무슨 표현이지 싶던 부분이 간혹 나오던데

책 뒷 편에 친절하게 Language Key를 소개해놓고 있어서

이런 표현도 있구나 싶은 다양한 영어표현을 접해볼 수 있네요.

비룡소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초등 필독서에 들어가는 책들도 많이 있는데

아이들이 영어와 한글을 같이 읽으면서

영어듣기와 읽기가 훨씬 쉽고 재미있어지는 계기가 되어주면 좋겠다싶답니다.

w*******1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